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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오장환과 충북 보은

2013. 10. 24. 오전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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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오장환과 보은




모든 산들이 다비식을 치루듯 만산홍엽으로 붉게 타오르는 가을,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은 비운의 역사 속에서도 어머니와 고향을 그리워 하고 조국의 현실을 아파하며 희망의 미래를 갈망하던 천재 시인 오장환의 시의 고향 충북 보은으로 길을 떠납니다.

정지용 시인의 제자였던 오장환은 1930년대부터 해방을 거쳐 분단으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의 격동기에 왕성한 활동을 한 시인으로 서정주, 이용악과 함께 시단의 3천재로 불리었던 시인입니다.
이번 보은 기행에서는 오장환문학관을 찾아 시인의 작품세계와 생가를 둘러보고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아흔아홉 칸 집 선병국 가옥을 찾아 갑니다.
점심은 선병국 가옥과 같은 시기에 지어진 고택에서 버섯매운탕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신라시대의 석축산성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앞두고 있는 삼년산성을 둘러봅니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 최후의 격전지 중 하나인 보은군 성족리 일원에 조성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을 찾아 동학혁명의 이념과 역사적 가치를 가슴에 새기고 마지막으로 속리산에 위치한 호서제일가람인 법주사를 찾아 만추의 정취를 흠뻑 느끼며 참나를 찾는 시간을 갖습니다.

 

...속세와 이별한다는 것/작은 나를 버려서 /제 안의 큰 나로 돌아가는 일이기에/지극한 사랑을 거치지 않으면/ 가슴 깊이 큰 사랑을 품지 않으면/창자처럼 뒤틀린 말티고개 너머/속리에 이를 수 없네...
가을이 깊어갑니다.
마지막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충북 보은으로의 멋진 문학기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문학과 역사, 그리고 자연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 제7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07:30 출발
* 일시 :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07:30 출발

* 출발장소 : 지하철 교대역(2,3호선) 9번 출구
                 - 버스 : 네오여행관광버스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60,000원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11월4일 ~ 11월6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11월 7일 ~ 11월 9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 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편한 신발). 우천시 우장.필기도구.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주요기행장소

    1.오장환문학관
    2. 선병국 가옥 (아흔아홉 칸 집)
    3. 삼년산성
    4. 동학혁명기념공원
    5. 속리산법주사
 
세부계획

11월 9일 (토요일)
          07:3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
          08:00 죽전
          08:30 평택대학교
          10:00 ~11: 00 오장환문학관 관람 
          11:30 ~ 12: 30 선병국 가옥 관람
          12:30 ~ 13: 30 중식 (속리산 버섯매운탕과 동동주)
          13:40 ~ 14:20 삼년산성 관람
          14:40 ~ 15:30 동학혁명기념공원
          14:00 ~ 17: 00 속리산 법주사 관람
          17:00 보은 출발
          20:00 서울 교대 도착 해산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댓글 75개

유민자 2013. 10. 24. 오전 11:48

\"나의 노래가 끝나는 날은/ 내 가슴에 아름다운 꽃이 피리라\" 시인오장환의 <나의 노래>의 첫 귀절이예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 내 가슴에 아름다운 꽃\"을 함께 피우실래요? ^~^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창으로 11월 문학기행을 향해 첫 신청을 해 주신, -- 서용선님-- 가슴으로 대 환영합니다. 그 날. 함박웃음 날려요, 함께!~

임동구 2013. 10. 24. 오후 12:16

기대되는 여행입니다 가까워서 좋읍니다 먼곳은 힘들어요

유민자 2013. 10. 24. 오후 12:52

와우! 그냥 이렇게 감탄사가 저절로 흘러나왔어요. 후훗~ \"기대되는 여행입니다.\" 진정 기대만땅. 최고의 가을여행길이 되실거예요. 체질연구 힐링캠프를 으뜸으로 이끄시는, 임동구박사님의 한 마디에 힘이 솟아요. --임동구님-- 시인 오장환의 감성세계에 오신 것을 많이도 반깁니다.

백승훈 2013. 10. 24. 오후 01:40

김정순님 신청하셨습니다. 저도 참석합니다. 천재시인 오장환과 노을빛에 물든 감이 익어가는 선병국 가옥, 속리산의 가을속으로 함께 떠나요^^

유민자 2013. 10. 24. 오후 02:20

<11월 시인 오장환과 보은 문학기행>, \"함께 떠나요\"를 크게 크게 외쳐요! 늘 멋진 코스로 '문학기행 최고의 길라잡이 백승훈시인님', 당연 참석이신걸요. 제가 정겨움으로 이른 신청을 해주신 김정순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행복해져요. --김정순님 그리고 백승훈님-- 두 분의 신청덕분에 한아름의 기쁨을 껴안아요.

김애자 2013. 10. 24. 오후 05:43

우리 문학기행 카페에 김영애님이 저 김애자와 함께 참가신청 올려주셨습니다만 여기 메인카페에 다시 올립니다. 지난 달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을 못해 아쉬웠습니다. 아름다운 날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날 기대로 마음이 마냥 즐겁습니다^^

유민자 2013. 10. 24. 오후 07:53

문학기행의 고운 꽃이신 김애자고문님! 10월 문학기행 불참으로 한참을 못뵈온 듯한걸요☆♬ 짝궁이신 김영애선생님과의 귀한 동행이 많이도 기뻐요 ㅡ김애자님 그리고 김영애님ㅡ 11월 문학기행에서 함께 즐거이 웃어요. 사랑스런 눈빛을 담아! ♥

이미숙 2013. 10. 25. 오전 12:06

이가을, 단픙마중을 보은으로 가게 었군요 정임훈,이미숙 신청할게요

윤고방 2013. 10. 25. 오전 12:52

늘보 윤고방, 이제야 신청 신고합니다. 이번에는 좀 빨랐나요? 만추단풍 두근두근......^@^

추교석 2013. 10. 25. 오전 03:06

제79회 문학기행 함께합니다. 윤고방선생님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아직 가을빛 향연을 맞보지 못했는데... 만추의 속리산 기대해봅니다. 우리 아름다운 님들의 환한 얼굴, 생각만해도 가슴이....

유민자 2013. 10. 25. 오전 05:55

길따라 마음따라 문학기행에 \" 단풍마중\"에 오셔주셔서 얼마나 반가운지요. 늘 한 걸음에 달려와 주시는, 정임훈,이미숙운영위원님덕분에 행복해요. --이미숙님 그리고 정임훈님-- 두 분의 신청이, 참으로 고맙고 사랑합니다!

김민종 2013. 10. 25. 오전 08:23

참가합니다 이제 건강이 좀 나아졌어요~^^

유민자 2013. 10. 25. 오전 08:49

오~예~인가요! 윤고방명예고문님의 정감어린 인삿말에 함박웃음 지어요. 절대 늘보가 아니세요. 한결같은 문학기행사랑으로 바라보고 계신 시선을 알아요. 11월 보은 문학기행이 빛을 발하는, \"두근두근\" 셀렘의 순간을 맞이 할 듯 합니다. --윤고방님-- <시인 오장환과 충북 보은>의 가을빛 문학사랑을 함께 누려요.

유민자 2013. 10. 25. 오전 08:56

문학기행의 멋진 가을남자이신 추교석고문님! ^~^ 정말그래요. 11월의 속리산은 \"가을향연의 절정일 듯합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길에 가득찬 사랑을 행복을 흠씬 담아 보아요. --추교석님--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신청을, 철부지처럼 하늘땅만큼 반깁니다^^

정정옥 2013. 10. 25. 오전 09:10

정정옥.김영희11월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좋은분들 또 뵙게돼서 기대 됩니다.

유민자 2013. 10. 25. 오후 02:41

문학기행! 설렘이 함께하는 \"참가합니다\" 그 언어사랑이 제 가슴으로 들어서요. 건강이 회복되어, 저희도 반갑고 반가운걸요. 그래요. 우리 함께 해요. ^&^ --김민종님-- 문학기행의 우리는, 한 마음으로 반겨요. 그 날 웃으며 뵈어요.

유민자 2013. 10. 25. 오후 02:45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을 향해, \"또 뵙게되어 기대\"된다는 그 언어가 참으로 사랑스러워요, 너와 내가 우리가 되는, 가을의 창량함을 닮아있어요. --정정옥님 그리고 김영희님-- \"11월 9일(토) A.M. 7시 30분 교대역\"에서 뵈어요.

박영순 2013. 10. 25. 오후 02:47

참가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10. 25. 오후 02:59

백기덕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이청미 2013. 10. 25. 오후 03:07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10. 25. 오후 05:06

사색의 향기원의 박영순국장님 그리고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의 총무님! 이렇게 정겨이 불러보는 참한 인연의 우리인가요...^~^ --박영순님-- 늘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참으로 고마워요.

유민자 2013. 10. 25. 오후 05:08

문학기행의 지킴이가 되어가시는 백기덕선생님을 가슴을 활짝 열고 환영해요! 행복이 넘실거리는 보은문학기행속으로 은혜하는 마음을 가득채움합니다. --백기덕님-- 사랑하는 우리사이, 예그리나 문학기행 신청이 참으로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3. 10. 25. 오후 05:11

와우~ 오예인가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기쁜걸요. 오래된 인연이 되어, 한결같은 문학기행사랑을 마음으로 보여주시는, 이청미선생님! --이청미님-- 그날, 짙어가는 11월의 가을빛을 함께 쐬여요. ^&^

유민자 2013. 10. 25. 오후 05:14

물론! ^~^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을 사랑하기에, 유민자 저도 신청해요.

최지민 2013. 10. 25. 오후 06:12

신청합니다~ ^^

유민자 2013. 10. 26. 오전 01:21

후훗~ 참으로 어여쁜 이름을 지닌 최지민소녀님 ♥ 그대의 미소가 많이도 예뻐서 문기창에 사진 올렸는데요 ♩♪♬ ㅡ최지민님ㅡ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참 행복해요☆☆

정정옥 2013. 10. 26. 오전 10:48

아직이다.라는 단풍님 보러 며칠전 태백으로 마중갔다왔느데 이번에는님과 동행하게 됐네요. 기회를 주셔서감사합니다.

유민자 2013. 10. 26. 오전 11:26

아! '단풍마중'을 다녀오신 짙은 감성의 징정옥님~♥ 왠지 가을빛 문학향기를 맡고, 길따라 마음따라 오신것을 환영해요 ㅡ정정옥님ㅡ 감성여행! 11윌의 단풍속으로 함께 취해볼까요? ☆♬

황봉규 2013. 10. 27. 오후 05:36

두루 안녕하십니까? 두루안 인사올리며 처음으로 충북보은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10. 27. 오후 08:22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의 황봉규님의 첫신청에는 셀렘이 살아요. 진정, 홀로 처음으로 오셔도 함께하는 마음으로 낯설지 않으실거에요. ㅡ첫 신청자님께서는 핸드폰번호가 필수사항이예요☆ --황봉규님-- \"제79회 문학기행 시인 오장환과 충북 보은\" , 환히 웃어요. 함께!~

정서현 2013. 10. 28. 오전 09:46

울 정인님들 만나뵙고 싶어 저도 신청합니다. 그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박영순 2013. 10. 28. 오전 10:40

정정옥님 김영희님과 함께 하단에 참가신청 하신 분이신지요~? 동명인이시라면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박영순 2013. 10. 28. 오전 10:43

안녕하세요~^^ 정서현님께서 함께 하신다니 마음이 푸근합니다.

박영순 2013. 10. 28. 오전 10:45

황복규님 반갑습니다.^^ 연락드릴 수 있도록 02-489-5100 / 010-7321-8446으로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박영순 2013. 10. 28. 오전 10:52

*******제7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오장환과 충북 보은******* 1, 서용선님, 임동구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김애자님 2,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윤고방님, 추교석님 3, 김민종님, 정정옥님, 김영희님, 박영순님, 백기덕님 4, 이청미님, 유민자님, 최지민님, 정정옥2님, 황봉규님 5, 정서현님, [현재 21 인] *********************************************************************

이청미 2013. 10. 28. 오후 02:28

김연희 신청합니다

약손아저씨 2013. 10. 28. 오후 03:04

약손도 따라 가도 될까요? ^^ 약손의 손을 내밀어 봅니다..... 문학기행으로 내마음에 시심이 가득해져 오면 좋겠습니다..

김진수 2013. 10. 28. 오후 04:02

김진수 참가하겠습니다.

윤고방 2013. 10. 28. 오후 11:51

추 시백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 만추의 낙엽길, 속리산에서 뵙겠습니다.

유민자 2013. 10. 29. 오전 08:00

반갑고 그립고 기뻐요☆♬♩♪ 울 서현샘께서 \"울 정인님들 만나뵙고“ 싶다는 그 말이 새록새록 가슴에 얹혀요. 우리가 되어 만나요!!! ㅡ정서현님ㅡ그 날. 곁에 서서 많이 웃어요 ♥

유민자 2013. 10. 29. 오전 08:04

어느결에 참 좋은 언어의 벗ㆍ동무 ㆍ친구 를 모셨네요 이청미님의 지인 김연희님과의 문학기행동행을 반겨요! ㅡ김연희님ㅡ 11월속으로 멋진여정 함께해요~ ☆♬

유민자 2013. 10. 29. 오전 08:09

물론이예요! ☆ 약손선생님의 동행길에 웃음이 가득해요~♬♪ 길따라 \"내 마음의 시심\" 따라 문학기행 오신 것을 환영해요 ㅡ약손님 ㅡ 이젠, 문학기행의 정다운 길벗! 진심으로 반겨요.

유민자 2013. 10. 29. 오전 08:23

문학기행의 낯익은 인연이 되어가요☆☆☆ 지금처럼 김진수님의 함께하는 마음 참으로 감사드려요! ㅡ김진수님ㅡ11월 가을빛 보은문학기행날 행복공감 함께해요♥

김혜련 2013. 10. 29. 오후 03:53

글 잘 쓰시지요, 멋진 사진 올려주시지요. 승객?을 쥐락펴락히는 노련한 길잡이 보러 갑니다. 유민자 회장님의 보드라운 미소도 그립고요.

유민자 2013. 10. 29. 오후 09:40

맞아요♩♪♬정말 최고세요~ 아 참요 사색의 향기원 김혜련이사님 되신것을 축하인사드려요☆☆ 늘 오늘처럼 '한아름의 문학기행사랑' 은혜로와요 ㅡ김혜련님ㅡ 11월 9일! 우리가 되어 함박미소 지어요~♥

유민자 2013. 10. 29. 오후 09:55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사랑에 흠씬 취하신 이정자글벗님! 속리산 풍경보러 가을 감성따라 함께 한다하네요 ㅡ이정자님ㅡ 가을빛 울긋불긋 단풍 구경 함께해요~♩♪♬

박영순 2013. 10. 30. 오전 10:49

백길순님 참가신청 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10. 30. 오후 12:40

문학기행사랑으로 함께하는 가을여행!♬ 오래된 인연이신 백길순선샘님을 사랑합니다 ♥ ㅡ백길순님ㅡ그날 건강하신 모습으로 뵈어요 참 고맙습니다

정부영 2013. 10. 30. 오후 04:19

정부영외1인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10. 30. 오후 07:58

문학기행의 가을감성따라 오신 ,정부영외 1인ㅡ참 반가워요! 가을은 독서의 맛과 멋속으로 젖게 해요☆♬♪ ㅡ정부영외 1인ㅡ 그날 우리가 되어, 청량한 하늘빛 함께 쐬여요~♥

박경자 2013. 10. 31. 오전 07:48

문학기행에 처음 참가합니다^^ 박경자외1인 함께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10. 31. 오전 10:06

박경자님 환영합니다.^^ 11월 초 문학기행은 의미있는 기행이 되실 것입니다.^^ 동행하시는 분 성함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489-5100)

박영순 2013. 10. 31. 오전 10:13

*******제7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오장환과 충북 보은******* 1, 서용선님, 임동구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김애자님 2,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윤고방님, 추교석님 3, 김민종님, 정정옥님, 김영희님, 박영순님, 백기덕님 4, 이청미님, 유민자님, 최지민님, 정정옥2님, 황봉규님 5, 정서현님, 김연희님, 송명수님, 김진수님, 김혜련님 6, 이정자님, 백길순님, 정부영님, 정부영1님, 박경자님 7, 박경자1님, [현재 31인] *******************************************************************************

박영순 2013. 10. 31. 오전 10:15

김연희님 이번 기행에 함께 하실 수 있으셔서 참 기쁩니다~~^^*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3. 10. 31. 오전 11:28

첫 설렘이 박경자님의 가슴으로 희망찬 동행을 할것이예요♥ 왠지 문학기행의 첫발걸음에 사랑한아름이 담겨있어요 ㅡ박경자님외 1인 ㅡ 보은문학기행신청을 진심으로 환영해요☆☆☆

유민자 2013. 11. 03. 오후 12:08

첫 신청을 해주신 ㅡ서용선님ㅡ급한 개인 일정으로~ 문학기행 함께 못간다고 연락을 주셨는걸요^~^ 가을이름표아래 아가위나무의 붉은 열매 그 탐스러움을 함께 못해 아쉬워요!

정서현 2013. 11. 03. 오후 01:24

죄송해서 어쩌나요? 꼭 가려구 했는데 사무실 행사에 일에 이번 주는 도저히 안되겠어요 ㅠㅠ 울 정인님들 다음 기회에 만나뵙기로 하구요.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유민자 2013. 11. 03. 오후 09:03

맞아요 그래요! 아쉬움이 커요~^~^ 울 서현샘이 많이많이도 그리워서요 12윌 문학기행에서 뵐수 있기를 희망해요. 꼭!!! ☆♬♩♪

정부영 2013. 11. 04. 오전 08:13

정부영외1인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여할수가 없게되었습니다.감사하니다.

유민자 2013. 11. 04. 오전 09:13

◐ 유토피아를 꿈꾸는 감성여행ㅡ아름다운 동행의 문학기행 정인님들, 참 고맙습니다. ◐ .......【 제79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오장환과 보은 고창】....... 진정, 문학기행을 \"손에 쥐면 따뜻하리라\" , 시인오장환의 시어를 따라해보는 지금. 오로지 너와 나의 따뜻한 감성으로, 행복공감을 함께할 문학기행의 우리 __11월 9일(토) 직전까지___ 아직도 문학기행의 빈 자리가 많이 남겨져 있어요. <지금 여기! 문학기행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흙이 풀리는 내음새 강바람은 산 짐승의 우는 소릴 불러 다 녹지 않은 얼음장 울멍울멍 떠내려간다. 진종일 나룻가에 서성거린다. 행인의 손을 쥐면 따뜻하리라. 고향 가까운 주막에 들러 누구와 함께 지난날의 꿈을 이야기하랴. 양귀비 끓여다 놓고 주인집 늙은이는 공연히 눈물지운다. 간간히 잔나비 우는 산기슭에는 아직도 무덤속에 조상이 잠자고 설레는 바람이 가랑잎을 휩쓸어 간다. 예제로 떠도는 장꾼들이여 상고하면 오가는 길에 혹여나 보셨나이까 전나무 우거진 마을 집집마다 누룩을 디디는 소리, 누룩이 뜨는 내음새... - 오장환의 <고향 앞에서> - 속리산의 단풍에 취하고 사람향기에 취하고, 문향에 취할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문학기행 카페에 들리셔서, 글멋이 깊은 '길라잡이 백승훈시인님의 탐방글'도 보실래요? 가을절정의 문학기행은 감성적으로 현실을 보았던 오장환시인의 문학관으로 갑니다. 11월의 단풍속으로 \"서정주, 이용악과 함께 3천재로 불릴 만큼 문재 또한 빼어난 시인\" 오장환 곁으로 간다는 설레임보다는, 그 문학의 아픈시대에 남과 북의 버림을 받은 듯 '서른넷의 젊은 나이로 숨진 작가'가 떠올려져 가슴이 아슴거려요. 그래도 울긋불긋 가을빛풍경속으로, 내일의 축복을 흠씬 껴안은 속리산의 법주사.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께 느끼고 보고 고함쳐요. 그 날의 행복을! 가을빛 동행따라 '내 마음의 무릉도원 (武陵桃源)'을 찾아나서는, 사색의 향기 행복한 문화나눔, 오래된 인연의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ㅡ문학기행 회장 , 유민자드림 .

유민자 2013. 11. 04. 오전 09:23

'가을에서 겨울로 치닫는 달, 11월의 미틈달'에 함께하는 문학기행~ 진정 아쉬운걸요. 그래도 지금처럼 우리네 삶속의 갑작스런 일정들이 존재해요.^^ 내일로 향하는 희망찬 문학기행! 정부영님과의 12월 문학기행을 기대하겠습니다.

사색의향기 2013. 11. 05. 오후 02:52

김영춘님, 김영준님(2인)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11. 05. 오후 08:36

탐스런 가을빛과 함께할 11월 보은문학기행!☆♬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해주셔서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요~♥ ㅡ김영춘님 , 김영준님ㅡ 두 분을 많이많이 환영합니다 ~♩♪♬♪

박영순 2013. 11. 06. 오전 11:25

이윤경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11. 06. 오후 01:08

왠지 제마음이 윤경님의 마음에게 고마움으로 물들어요. 가을 단풍 처럼!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마음 은혜로와요 ♥ ㅡ이윤경님ㅡ 갈바람에 휘날릴 그날의 행복을 함께 나눔해요!

임영경 2013. 11. 07. 오후 01:20

참좋은행사네요

유민자 2013. 11. 07. 오후 02:46

문학기행을 향한, 호감어린 느낌의 말! \"참좋은행사네요 \" ㅡ 참 , 감사해요 .ㅡ

박영순 2013. 11. 08. 오후 12:59

황진하님께서 이번 문학기행에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11. 08. 오후 05:17

이재순님 참가 신청 하셨습니다.^6^ 환영합니다.~~

박영순 2013. 11. 08. 오후 05:17

윤숙아님 참가신청 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박영순 2013. 11. 08. 오후 05:20

*******제7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오장환과 충북 보은******* 1, 임동구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2, 정임훈님, 이미숙님, 윤고방님, 추교석님, 정정옥님, 3, 김영희님, 박영순님, 백기덕님, 이청미님, 유민자님, 4, 최지민님, 황봉규님, 김연희님, 송명수님, 김진수님, 5, 김혜련님, 이정자님, 백길순님, 황진하님, 박경자님, 6, 이명숙님, 김영춘님, 김영준님, 이윤경님, 김민종님, 7, 이재순님, 윤숙아님, *****************************[현재 32 인]*************************** -11월 9일 (토요일) - 07:3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 - 08:00 죽전 (김애자님, 김영애님, 황진하님, 이재순님 (4인)) - 08:30 평택대학교 (정임훈님, 이미숙님 (2인)) *********************************************************************

유민자 2013. 11. 08. 오후 07:07

오호! ^~^ 반가움으로 할말을 잃어요 ♡ 이렇게 황국장님과 함께 ' 동행의 기쁨'을 주셔서 참 은혜로와요~ ㅡ황진하님ㅡ 가을하늘 향해 두팔벌여 환영 합니다 !

유민자 2013. 11. 08. 오후 07:13

환한 미소가 먼저 떠올려지는 재순님과의 사랑스런 만남을ㅡ 가슴으로 반겨요. 가을빛 행복을 메만져요 함께! ♡♥ ㅡ이재순님ㅡ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의 고마운 인연ㆍ내일 뵈어요*

유민자 2013. 11. 08. 오후 07:18

11월 문학기행의 끝을 잡아주신 참 좋은 인연인가요? ^^ 함께하는 '동행길의 우리'가 되어, 참 고맙습니다 ♥ ㅡ윤숙아님ㅡ 속리산의 청아함에 흠씬 취해요ㆍ행복할 내일을 기다려요!

김문숙 2013. 11. 10. 오후 12:46

안녕하세요? 박영순님 문자 연락 참 고마웠어요 갈번 했지요 예방 주사로 아프지 않았으면 잘다녀 오셨군요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글을 퍼가겠다고 했지만 그러진 않았읍니다. --그&#47139;게 하고 싶은 사람도 많이 있겠지만 제겐 유민자 님이 계신데 뭣하려 그리 할까요? 훼이스엔 올려 드렸읍니다.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보시라고 월목요일 저녁은 빼고 시간 나면 연락들 주세요 저녁식사나 함께 하시지요. 12월 14일 토요일 7시 반포 아트홀 삼익 피아노사 2층에서 전문 성악박사님들과 함께 축하 공연 합니다. 준비로 월 목요일은 바빠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모두모두 축복을 보내오며 한은총 김문숙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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