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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여행] 히말라야 - 안나푸르나 좀솜·푼힐 야생화트레킹 8일(무스탕·카그베니,목티나트,푼힐)

2014. 02. 06. 오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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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여행] 히말라야 - 안나푸르나 좀솜·푼힐 야생화트레킹 8일
 
여행지 : 히말라야 무스탕·카그베니,목티나트,푼힐
 
항공기 좌석이 확보되어 3/13 까지 추가로 4분 더 신청받을 수 있습니다.
 
태고 신비의 근원 히말라야, 만년설의 경의로운 절경 안나푸르나
 
한해가 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변함없는 일상이지만
우리는 여느 때나 다름없이 새로운 희망과 각오를 다짐합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네 일상이란 지루하기 짝이 없습니다.
좁은 땅덩어리, 새로울 것 없는 뉴스, 매일 마주치는 얼굴들로 채워진
같은 시간, 같은 공간 대에서 나름대로 치열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약동하는 사월에 일상의 바탕을 제공하는 공간을 뛰쳐나가는
4월 여행은 그래서 더욱 가슴 뛰게 합니다.
 
‘산에는 왜 가는가’
지금으로부터 90여년 전, 에베레스트 원정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미국 전역을 다녔던 조지 리 멜러리가 가는 곳마다 기자들에게 받았던 질문입니다.
당시 그가 한 대답은 지금까지 인구에 회자되고 있습니다.
“Because it is there\" (”산이 거기에 있으니까“)
왜 산에 가는 가의 질문에 대해 종결을 지은 답입니다.
 
생명의 기운으로 넘쳐나는 4월에
히말라야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래킹코스인 ‘안나푸르나’로 떠납니다.
수확의 여신인 안나푸르나가 그곳 ‘눈의 거처’(히말라야)‘에 있기 때문에 갑니다.
 
'눈의 거처'라는 뜻을 지닌 히말라야는 예로부터 영혼을 정화하고 위대한 정신을
완성시키는 신비스럽고 성스러운 곳으로, 해발 8,000미터 이상의 고봉들이 즐비한
세계의 지붕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히말라야 트래킹 코스로는
안나푸르나 트래킹과 에베레스트 트래킹 그리고 랑탕 트래킹이 있습니다.
그중 안나푸르나는 여행가 혹은 산악인들에게는 죽기 전에 꼭 보아야할 곳의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 등반 역사 상 최초로 8,000미터 이상 등반 성공이 이루어진
뜻 깊은 산이기도 합니다.
 
이번 안나푸르나 트래킹은 전문산악인이 아닌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짜여져
히말라야의 신비함과 안나푸르나의 절경을 한꺼번에 품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옛 티벳트 문화가 살아 숨쉬는 무스탕왕궁의 초입 좀솜(Jomsom2,720m), 묵티나트(Muktinath 3,760m),
일출을 볼 수 있는 안나푸르나, 다울라기리, 마차푸차레, 투루체의 대표적인 설산 뷰포인트인
고라파니(Ghorep ani 2,860m) 트레킹, 간드렁(Ghandrung 1,940m) 트레킹 포함하였습니다.
 
히말라야에서도 안나푸르나 트레킹은 화려합니다.
안나푸르나 트레킹에서도 네팔 국화(國花)인 랄리구라스가 산을 붉게 물들이고 온갖 봄꽃이 산길을 수놓는
3∽5월 트레킹이 가장 화려합니다. 여기, 안나푸르나가 가장 화려한 4월의 야생화트레킹을 준비합니다.
꼭 가보고 싶은데, 체력이 걱정이라고요?
큰 걱정은 내려놓으세요. 기본 체력만 갖고 있다면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안나푸르나를 체험할 수 있는
<안나푸르나 좀솜·푼힐트레킹>을 준비합니다.
 
안나푸르나를 즐기는 트레킹은 여러 코스가 있습니다.
우선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ABC)를 다녀오는 <베이스캠프 트레킹>,
또 안나푸르나를 한 바퀴 도는 <라운드 트레킹>, 그리고 안나푸르나에서 출발해 세상의 마지막 은둔비경(隱遁秘境)이라는
무스탕의 라만 땅을 다녀오는 <무스탕 트레킹> 등(개념도 참조). 모두 안나푸르나와 인근의 환상적인 비경을 보여주지만
코스가 만만치 않아 선뜻 나서지 못합니다.
<안나푸르나 좀솜·푼힐트레킹>은 이들 3대 트레킹의 맛을 한번에 깊이 체험하면서 초심자들도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는 수월한 코스입니다.
 

 
①<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코스 중 푼힐-고레빠니-데우랄리-반탄티-타다빠니-간드렁
②<안나푸르나 라운드> 코스 중 묵티나트-좀솜-깔로빠니-따또빠니-푼힐-고레빠니
③<무스탕> 코스 중 좀솜-에클로바티-까그베니-묵티나트
 
정리하면, <안나푸르나 소프트 트레킹>은 포카라에서 항공편으로 좀솜으로 들어가, 좀솜→(지프/트레킹)
→까그베니→(지프/트레킹)→묵티나트→(지프/트레킹)→좀솜→마르파→깔로빠니→따또빠니→고레빠니
→푼힐→고레빠니→데우랄리→반탄티→타다빠니→간드렁→김체→(지프이동)→나야풀→(버스이동)
→포카라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구체적으로, <안나푸르나 소프트 트레킹>은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항공편으로 안나푸르나의
초입 도시 포카라로 이동합니다.
여기, 히말라야 설산에서 흘러내린 물로 생겨난 페와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안나푸르나의 비경을 감상합니다.
포카라에서 다시 항공편으로 안나푸르나 산 너머, 안나푸르나와 다울라기리 사이에 자리잡은 오지마을
좀솜(2,720m)으로 날아가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모든 일정은 체력을 최대한 아끼기 위한 배려로 진행합니다.
좀솜에서 에클로바티를 거쳐 무스탕 왕국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까그베니(2,800m)까지 지프로 이동하며
풍광이 좋은 곳에서는 트레킹도 합니다.
까그베니는 무스탕의 깔리간다키 강가에 자리 잡은 황량한 아름다움의 마을입니다.
여기서 다시 '구원의 땅' 묵티나트(3,760m)까지 지프, 또는 트레킹으로 이동합니다.
묵티나트는 힌두교와 라마불교의 유서 깊은 성지입니다.
좀솜으로 돌아오는 데는 다시 지프를 이용해 컨디션을 조절합니다.
고산 적응 시 무리가 없는 고도인 좀솜의 2,720m부터 본격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이후 일단 고도를 점차 낮춤으로써 체력적인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좀솜에서 이어, 마르파(2,670m)를 거쳐 깔로빠니(2,530m)로 트레킹하면서 서쪽의 담푸스패스(5,244m)
담푸스피크(6,012m) 툭체피크(6,920m) 연봉과, 동쪽의 닐기리 북봉(7,061m), 중앙봉(6,940m),
남봉(6,839m)의 연봉과 안나푸르나 산군의 숨막히는 비경을 조망합니다.
 

 

 
이어, 따또빠니(1,190m)는 '뜨거운 물'이라는 뜻. 이곳에서 허름하지만 안나푸르나
정취 가득한 노상온천의 색다른 맛을 체험합니다.
고레빠니(2,860m)에선 안나푸르나, 다울라기리, 마차푸차레, 툭체의 가장 아름다운 설산
뷰포인트인 푼힐(3,193m)에 올라 일출 조망을 합니다.
 
이어 데우랄리(3,090m), 반탄티(3,180m), 타다빠니(2,630m), 간드렁(1,940m), 김체(1,640m)까지 온 다음
지프편로 나야풀(1,70m)로 하산, 트레킹을 마감한 후 버스편으로 포카라로 이동합니다.
 

  
[특별 해외 여행]
 
티벳 - 안나푸르나 좀솜·푼힐 야생화트레킹 8일은 일생에서 가장 기억남을 추억을 만들어 줄것입니다.
 
1. 일 정 : 2014.04.11(금) ~ 4월 18일(금) - 7박 8일
 
2. 장 소 : 네팔의 무스탕·카그베니,목티나트,푼힐
 
3. 인 원 : 20명 - 예약금 입금 선착순
 
4. 회 비 : 285만원 - (유류할증료 별도-약15만원 예상됨)
 
[특급 여행 특전]
- 전문 인솔자와 현지가이드•산악가이드 엄선 선정
- 산행 중 최고의 컨디션을 위한 전담 주방팀의 한식메뉴 제공
- 대한항공 직항편 이용-마일리지 적립
- 네팔 전통공연 감상 및 전통식 제공
- 현지 침낭 무상 대여(출발 전 사전 예약)
- NO-VISA FEE, NO-TIP, NO-OPTION, NO-SHOPPING등 여유로운 트레킹
 
[참여 회원 제공 사항]
1) 국제선(인천공항세, 전쟁보험료, 문화진흥기금, 현지공항세), 국내선, 호텔(4성급이상/2인1실기준)과
    롯지(2인1실 혹은 다인실), 식사(21식/산장식 포함), 전용 차량, 입장료, 현지가이드, 셀파(현지 산행 가이드),
    요리사, 요리사보조, 포터, 네팔 비자, PERMIT, TIMS, 여행자 보험(1억), 전문 인솔자(T/C),
    가이드·포터·기사팁,카고백(80L), 네팔 지도 등 제공
2) 사색의향기 회원수첩 및 여행 인증비용, 사회공헌금(5%) 등. 부대 비용 포함
3) 유류할증료 별도
 
5. 예약금 : 140만원 신청후 10일 이내
     [회비 계좌 : 국민은행 782701-04-078306 사색의향기] - 잔금은 3월 15일까지 완불
 
6. 여행일정 및 내용
             (++일정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7. 여행전 준비 일정
    2월 28일 -- 신청자 마감
    3월 16일 -- 여행 가이드 북 이메일로 발송(명단 포함)
 
8. 신청 회원 주지사항
   - 여권 유효기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 신청 시 여권 앞장(사진부분면) 복사하여 팩스(02-489-5101)로 보내주세요.
   - 여행 일정 및 내용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8. 협력기관 : 마중여행사
 
9. 문의처 : 사무국(02-489-5100)
 
10. 기타 사항 : 참여하고자 하는 회원님은 필독바랍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히말라야 고산지역 트레킹입니다.

+ 아래의 사항에 특히 주의하시고, 사전에 철저히 준비 부탁드립니다.
   - 다른 나라, 다른 나라 문화속의 오지 여행에 따른 불편함과 어려움
   - 원활한 고소 순응을 통한 안전한 트레킹
   - 기상 악화, 천재 지변, 기타 네팔 정부 정책 등으로 인한 일정 변경 가능성
   - 국내선(카트만두↔포카라)결항 시 차량을 이용한 이동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 트레킹기간의 숙박과 식사 : 전 여정 롯지(수제침대 나무방)에서 숙박합니다.
   네팔의 롯지는 별도의 난방 장치가 없으므로 침낭을 준비 하셔야 합니다.(무상 임대 가능)
   손난로(일회용권장), 보온병(온수보관 가능한 물병)등을 준비하셔야합니다.
   식사는 전담 주방팀의 한식메뉴 취사식을 제공합니다.
   - 롯지가 제한적인 까닭에 성수기시즌에 따른 2인1실에서 다인실로 방을 사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 히말라야 사계절 : 봄3월~5월, 여름 6월~8월, 가을 9월~11월, 우기6월~9월 중순 중
                            히말라야 야생화 계절은 봄(3월~5월)계절이 가장 좋습니다.
 
+ 네팔비자 : 한국 네팔 대사관 발급 ※ 최소 출발 14일전까지 여권과 증명사진2매를 제출해야 합니다.

+ 인원, 항공, 환율, 유류 할증료 변경 및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조정 시 금액이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 기상 상황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 발생 시
   현지 비용을 본인이 지불하게 됨을 사전 안내해 드립니다.

 
** 참가신청 : 회원님은 로그인하여 아래 댓글로 신청하신다는 의사 표시하여 주시고,
                   비회원은 성명,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댓글 73개

김창원 2014. 02. 06. 오후 06:38

초심자를 배려한 야생화 길~,가장 화려한 4월의 안나프르나 소프트 야생화 트레킹 히말라야 3대 트레킹의 맛을 한번에 보여주면서 초심자들도 자신있게 도전 할수 있는 수월한 코스 입니다 김창원.박범도 2명 신청 합니다

사색의향기 2014. 02. 06. 오후 06:44

김창원님과 박범도님 신청 접수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용 2014. 02. 07. 오전 09:41

2012년1월에 ABC트레킹, 2014년 1월 랑탕,고사인쿤트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겨울이라 고생스럽고 저희는 2명만 가서 극기훈련 같기도 해서 우리같은 방법은 누구에게 권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정말 좋은 시절에 편안하게 트레킹을 할 수 있는 것도 축복입니다. 단체로 온 팀들 보니 여러가지 다 챙겨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코스도 그렇고 계절적으로도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

사색의향기 2014. 02. 08. 오후 01:51

박선용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박선용님께서 다녀오신 전통트렉킹은 누구에게나 권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희 여행프로그램은 초보자도 함께할 수 있도록 국내선 항공편과 차량을 적절히 활용하여 기본 체력만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선호 2014. 02. 10. 오후 08:26

정말 초보도 트렉킹이 가능한가요?

정현숙 2014. 02. 10. 오후 08:29

히말리아 가고싶습니다. 조금더 고민해야하는데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김창원 2014. 02. 11. 오전 09:35

금번 안나푸르나소프트야생화트레킹에 참여 하는 자문위원 김창원 입니다 네팔 국화인 랄리구라스가 산을 물들이는 4월은 가장 화려한 야생화트레킹 계절입니다. 초보자도 기본 체력만 갖고 있다면 \" 큰 걱정은 내려놓으세요 ' 누구나 큰 어려움이 없이 안나 푸르나를 체험할수 있습니다 금번 트레킹 코스는 초심자도 자신있게 도전할 수 있는 수월한 코스를 연결 하였습니다 *정리 일정 : 포카라에서 국내선항공편으로 좀솜도착(체력최대한 아끼기 위한 항공편이용) 좀솜- 차량/도보-까그베니(무스탕 왕국의관문)-차량/도보-묵티나트(힌두교와라마불교의 유서깊은 성지 \"구원의땅\")-차량/도보-고산 적응시 무리가 없는 고도인 좀솜의 2,700m부터 본격 트레킹 시작 합니다 *이후 일단 고도를 점차 낮춤으로써 체력적인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좀솜에서 이어, 마르파(2,670m)를 거쳐 깔로빠니(2,530m)로 트레킹하면써 서쪽의 담푸스패스(5,244m),담푸스피크(6,012m),툭체피크(6,920m)연봉과, 동쪽의 닐기리 북봉(7,061), 중앙봉(6,940m), 남봉(6,839m)의 연봉과 안나푸르나 산군의 숨막히는 비경을 조망합니다. 이어, 따또빠니(1,190m)는 '뜨거운 물'이라는 뜻. 이곳에서 허름하지만 안나푸르나 정취 가득한 노상온천의 색다른 맛을 체험합니다. 고레빠니(2,860m)에선 안나푸르나,다울라기리,마차푸차레,툭체의 가장 아름다운 설산 뷰포인트인 푼힐(3,193m)에 올라 일출 조망을 합니다. 이어 데우랄리(3,090m),반탄티(3,180m),타다빠니(2,630m),간드렁(1,940m),김체(1,640m)까지 온 다음 지프편으로 나야풀(170m)로 하산, 트레킹을 마감한 후 차량으로 포카라로 이동합니다. 본문 특급여행특전을 참고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 합니다.^^

사색의향기 2014. 02. 11. 오전 10:54

2월 중으로 결정해주시면 됩니다. ^^

사색의향기 2014. 02. 11. 오전 10:55

몸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한 트래킹입니다. 신중히 생각하셔서 결정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영숙 2014. 02. 11. 오후 01:06

일정이 1주일만 늦어도 합류할 수 있는데 아오 아까워요~ 다음에 또 이코스 진행예정 있는지요??

사색의향기 2014. 02. 13. 오후 04:11

아직까지 다음번 안나푸르나 여행 일정은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김혜련 2014. 02. 13. 오후 06:39

김혜련 안나푸르나 신청합니다. 친구를 물색중에 있습니다.

사색의향기 2014. 02. 13. 오후 07:04

김혜련 이사님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친구 정해지면 신청해주세요^^

윤옥란 2014. 02. 19. 오전 12:13

꼭한번 가보고싶은 안나프르나~~ 사는게 뭔지여 잘 다녀오세요 모두 건강하게요

채홍석 2014. 02. 21. 오전 09:49

안녕하십니까? 저는 비회원인데 참석하고 싶습니다. 채홍석(010-7192-1630), 조한순 2명입니다. 50대 후반인데 선처바랍니다.

백남석 2014. 02. 21. 오후 08:49

백남석 안나푸루나 신청합니다. 동행친구를 찾고있습니다

사색의향기 2014. 02. 21. 오후 08:55

네 두분 접수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안나푸르나를 보실것입니다^^

사색의향기 2014. 02. 21. 오후 08:59

백남석님 반갑습니다. 찾으시는 친구분은 행복을 얻으시겠네요 ^^

김혜련 2014. 02. 22. 오후 08:57

백남석 선생님, 반갑습니다. 오실 줄 알았어요.

김혜련 2014. 02. 22. 오후 09:02

50대는 나이도 아닙니다. 선처라니요? 채홍석 선생님, 안나푸르나 동행 빈갑습니다.

이영숙 2014. 02. 23. 오후 10:41

안나푸르나 야생화트레킹 드디어 참가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4. 02. 23. 오후 11:10

이영숙 쌤, 잘 하셨어요. 다른 스케줄이 있었던 것 알고 있어요.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사색의향기 2014. 02. 24. 오전 09:21

이영숙 회원님 접수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원 2014. 02. 24. 오전 10:05

이영숙님~ 잘 도착 하셨나요!! 선택 잘 하셨습니다 . 야생화 가장 화려한 4월의 안나프르나 소프트 야생화 트레킹 기대가 매우 큽니다. 우리 모두 멋진 트레킹을 준비 해ㅛ !!!!

이영준 2014. 02. 24. 오후 12:03

저도 영혼을 정화하려고 참가합니다.

김경옥 2014. 02. 24. 오후 06:47

참가 신청합니다..

사색의향기 2014. 02. 24. 오후 07:30

김경옥님 환영합니다. 생명의 기운이 넘쳐나는 4월을 함께하는 여행, 접수합니다.^^

사색의향기 2014. 02. 24. 오후 07:31

이영준 이사님 접수합니다.^^

김혜련 2014. 02. 24. 오후 07:32

김경옥 쌤. 반가워요. 안나 푸르나 함께 하게 되어 기뻐요.

이영숙 2014. 02. 24. 오후 11:53

오늘 송금했습니다~^^

이영숙 2014. 02. 25. 오후 01:09

김혜련 선생님!! 감사합니다~ 꿈에 그리던 곳인데 일정이 겹쳐 한동안 애태웠습니다 참가 결정하고나니 얼마나 후련하고 기쁜지요~^^

이영숙 2014. 02. 25. 오후 01:14

김창원본부장님!! 염려하여 주신 덕분에 무사히 귀가하였답니다~ 황산, 삼청산 여행도 너무 좋았는데, 4월의 안나푸르나는 일생일대의 멋진 경헙이 되겠죠~^^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한정숙 2014. 02. 25. 오후 02:45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망서려 지내요.

김창원 2014. 02. 25. 오후 04:02

김경옥님~ ^-^ 환영 합니다 멋진! 4월의야생화 계절 안나프르나 소프트 트레킹 기대가 매우 큽니다 멋진트레킹 준비 해요...

김혜련 2014. 02. 25. 오후 04:08

많이 생각하셨죠? GO!

김창원 2014. 02. 25. 오후 04:10

이영숙님 ~ 참가 환영 합니다 방가 방가 ^-^

사색의향기 2014. 02. 26. 오후 12:15

이영숙 회원님 입금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14. 02. 26. 오후 12:17

한정숙 회원님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

이영숙 2014. 02. 27. 오전 10:08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김호웅 2014. 02. 28. 오후 07:26

김호웅 늦게 신청해도 돼나요?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네요.1

김혜련 2014. 02. 28. 오후 09:29

김호웅 선생님, 반갑습니다.. 늦지 않았어요. 안나 푸르나 함께 하게 되어 기뻐요.

백남석 2014. 03. 01. 오후 09:33

백남석 오늘 송금했습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02. 오전 01:47

백남석 회원님과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02. 오전 01:47

김호웅 회원님 반갑습니다. 신청 접수합니다^^

곽희만 2014. 03. 02. 오전 09:12

신청합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03. 오후 12:28

곽희만 이사님 환영합니다. 접수합니다^^

김창원 2014. 03. 03. 오후 07:18

곽희만이사님~~ 환영 합니다 출장 갔다 오늘 댓글 보고 반가워 올림니다 참 선택 잘 하셨 습니다 일생 에서 가장 멋있는 추억을 만들어요 !!!

임건철 2014. 03. 04. 오전 11:39

47년생 이상도 신청자가 있나요 ? 건강한 남자 인데 함께 가고 싶습니다

한정숙j 2014. 03. 04. 오후 03:41

저도47년생인데갑니다.환영합니다.

한정숙 2014. 03. 04. 오후 03:42

방금입금했습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04. 오후 04:16

한정숙회원님과 함께하게되어 영광입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04. 오후 04:19

기본 체력만 있으면 누구나 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된 여행입니다. 임건철 회원님 말씀대로 건강한 남자라면 당연히 가능합니다.^^

한정숙 2014. 03. 04. 오후 04:26

네~47년생넘는분도있답니다.걱정마시고신청하세요 저도47년생이랍니다.환영합니다

김호웅 2014. 03. 04. 오후 07:19

오늘 입금했습니다. 여권은 어제 FAX로 보냈고요. 임건철님과 친구하면서 등반하면 재미있겠습니다.

김호웅 2014. 03. 04. 오후 07:25

어제 휴대폰을 분실하여 지금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정지를 시켰기 때문에 연락이 안됩니다. 당분간은 카카오톡으로 연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장희 2014. 03. 05. 오전 10:01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신청합니다. 황산트레킹에서 너무 좋으신 분들을 만나서 매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나푸르나 야생화트레킹에서 만날 분들도 기대됩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05. 오전 10:19

김호웅님 안타깝습니다.~~ 매우 서운하시겠네요~~ 카카오톡으로 연락드리면 pc로 받아 보실 수 있으신거죠~~! 잘알겠습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05. 오전 10:24

황산트레킹 여행에 좋은 인연을 맺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오셨다니 감사합니다. 이번 안나푸르나 야생화트레킹은 특별여행 중에 특별여행이 되리라 생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임건철 2014. 03. 05. 오전 10:53

함께하실분들이 있어 감사드리며 기쁜마음으로 가도록 하&#44780;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호웅 2014. 03. 05. 오후 01:29

김호웅 휴대폰 찾았습니다. 패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05. 오후 02:49

임건철님, 임건노님 대 환영합니다~ ^^ 이번 여행이 좋은 추억을 만들어 오는 즐겁고 행복한 뜻 깊은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05. 오후 02:50

김호웅님 다행이십니다~~^^ 문자 발송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영숙 2014. 03. 05. 오후 09:52

이장희선생님 반갑습니다!! 황산 다녀오면서 공항에서 인사도 못드렸네요~ 안나푸르나 가신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4. 03. 10. 오후 02:26

곽희만 선생님. 안나 신청 반가워요. 특별한 여행이 될것 같아요.

김혜련 2014. 03. 10. 오후 02:31

이장희 선생님, 반갑구먼요. 황산에 이어 안나 푸르나도 함께 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김혜련 2014. 03. 10. 오후 02:39

임건철, 임건노 선생님. 형제분으로 생각되네요. 사색의 향기에 오신것 환영합니다. 안나 푸르나 신청 아주 잘 하셨어요. 처음 오신 분도 쉽게 동화되는 곳이 바로 여기랍니다.

김혜련 2014. 03. 10. 오후 02:43

휴대폰 찾으니 행복하시죠? 잃지 않았던 많은 날들이 다 행복했던거예요.

김선옥 2014. 03. 14. 오전 11:55

에고 오늘에야 본 광고를 보게 되었네요. 정말 한발 늦었네요. 모두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사색의향기 2014. 03. 14. 오후 01:14

김선옥님 연락처 알려 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사색의향기 2014. 03. 31. 오후 10:24

=================================================== [특별여행] 히말리아 - 안나프로나 트렉킹 여행 신청을 마감합니다. 회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이영숙 2014. 04. 25. 오후 05:35

안나푸르나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사진 작업마쳐 웹하드에 올려두었습니다~

사색의향기 2014. 04. 28. 오후 12:31

이영숙님 무사히 잘 다녀 오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셨는지요~!!! 사진 작업 감사합니다.^^

이영숙 2014. 04. 28. 오후 10:39

염려덕분에 좋은 여행되었습니다~^^ 꿈에도 가보고싶던 안나푸르나, 다녀와서 더욱 그리움이 짙어지네요~ 많은분들에게 좋은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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