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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석정과 부안

2014. 02. 20. 오전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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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1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석정과 부안

      어머니
 
     당신은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깊은 삼림대를 끼고 돌면
 
     고요한 호수에 흰물새 날고
 
     좁은 들길에 들장미 열매 붉어
 
     멀리 노루새끼 마음 놓고 뛰어 다니는
 
     아무도 살지않는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신석정의'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부분-
               -신석정의'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부분-
 
 

촛불, 슬픈 목가의 시인 신석정을 아십니까?
봄이 오는 3월의 길목, 제 81회 길따라 떠는 문학기행은 먼 나라 어머니를 그리워하던 서정적인 시문학파의 신석정 시인을 만나러 전북 부안 변산 마실길을 찾아갑니다. 신석정 시인의 삶과 문학을 엿보고 모항 갯벌의 정취를 따라 채석강, 적벽강의 바다 빛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새봄맞이 문학기행입니다.

 


세상에는 단순히 '목가시인' '전원시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제의 창씨개명을 거부하고 해방 후 공안기관의 고초 속에서도 시대의 아픔을 껴안았던 시인.
'청구원'이라는 초가집서 많은 작품을 창작하며 '고고한 인간상'의 흔적을 고향 땅에 영원히 남긴 민족시인 신석정의 문학세계를 들여다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석정문학관과 청구원을 둘러본 뒤에는 매창공원을 찾아갑니다. 부안의 관기로서, 황진이와 쌍벽을 이룬 조선 중기의 기생 시인 이매창의 시비와 무덤이 있는 곳입니다. 1573년 태어나 1610년에 세상을 떠난 이매창은 우리 전통 시가 중 최고의 사랑시로 평가받는 '이화우(梨花雨) 흩뿌릴 제 울며잡고 이별한 님/추풍낙엽에 저도 날 생각는가/천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노매라'를 비롯해 58수의 시를 남겼습니다. 그녀를 연모했던 유희경과 허균, 후세의 시인인 가람 이병기, 송수권 등이 그녀를 기리며 쓴 시가 시비에 새겨져 있어 부안이 문향(文鄕)임을 새삼 일깨워 줄 것입니다.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적벽강과 채석강의 푸른 물결, 내소사 전나무 숲길의 시원함을 만끽하며 대웅보전의 사방연속무늬처럼 단정하고 기품 있는 부안 문학기행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청구원 -

 
-부안의 대표음식 바지락죽의 명가 -

- 채석강 -

 
-내소사 전나무길 -

 
- 내소사 대웅보전 -

 

- 제81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신석정과 부안)
* 일시 : 2014년 3월 8일 (토요일) 07:00 출발
* 출발장소 : 지하철 교대역(2,3호선) 9번 출구
- 버스 : 네오여행관광버스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60,000원
- 신 청 : 참가비 입금 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취소 시엔 출발 3일 전까지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그 이후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등산화, 또는 운동화(편한 신발).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 참가비 중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주요기행장소
1.신석정 문학관 및 생가(청구원)
2. 이매창 시비 공원
3. 모항 갯벌, 채석강,적벽강,)(변산해안도로)
4. 내소사

세부시간계획
2014년 3월 8일 (토요일) 07:00시
07:0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
07:30 죽전
08:00 평택
10:30 ~ 11: 30 신석정 문학관 및 생가
11:30 ~ 12: 00 매창 시비공원
12:30 ~ 13: 30 중식
14:00 ~ 15: 00 채석강,적벽강
15:30 ~ 17: 00 내소사 관람
17:00 부안출발
20:30 서울 교대 도착 해산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댓글 90개

유민자 2014. 02. 20. 오후 04:04

《길따라떠나는 3월 문학기행/ '봄의 입김'을 쐬어요! 》 사색의 향기를 품은 너와 나. 2014년의 첫 기행, 3월 문학기행을 함께해요! 아름다운 동행으로 '봄의 입김'을 한껏 쐬며, 봄마중 하실래요? “저 의연한 산과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의 마음을 배우자.” ... \"언제 어느 때에나 의연히 서 있는 것이 산이요, 흘러도 흘러도 그칠 줄 모르는 것이 저 푸른 강물이고 보면 너무나 속된 속에서 허덕이며 살아가는게 초라한 꼬락서니가 안쓰러울 때보다는 차라리 미운 때가 더 많은 것을 어찌하랴? 그럴 때마다 나는 저 의연한 산과 곤곤히 흘러가는 강물의 마음을 배워야겠다(신석정 수필〈내가 좋아하는 말〉중에서)\" 아름다운 자연이 낳은 작가 신석정(辛夕汀, 1907~1974). 석정의 우렁찬 목소리가 ‘지재고산유수(志在高山流水)’ 되어, 여울지는 그 자리에 함께 걸으실래요? 석정의 생애가,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라는 순수 우리말 ‘온새미로’ 처럼 하늘가의 푸르른 빛으로 떠 있는 그 자리이예요. 현대식으로 반듯하게 지어진 신석정문학관에는 왠지 시인석정의 낡은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도 하고, 힘들고 서러운 무상한 시간이 보이고, 닳고 닳은 한숨아래 빛바랜 시인의 강인한 생애가 녹아 있어요. 왠지 오늘의 힘겨움은 아무것도 아닌 듯해요. 아직도 흰눈이 날리며 대 바람 소리를 귀담아 듣다가 피고 지는 꽃빛에 마음을 담는 노시인의 여윈 볼도 떠올려지는 그 자리에 함께 앉으실래요... __오늘은 제가, 우리가 한 번쯤은 오고간 \"채석강, 적벽강, 변산 마실길이기에 문학기행의 오래된 정겨움으로 '신석정시인의 체취가 느껴지는 글빛'을 올렸습니다. __ 2014. 2월 20일 문학기행회장, 유민자드림

김애자 2014. 02. 20. 오후 04:31

반가워라! 오랜만에 문학기행 공지 뜬 것을 보니 얼마나 반가운지요~ 김영애 선생님과 함께 제81회 부안문학기행 참가를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4. 02. 20. 오후 05:16

저도 감탄사를 따라해요. \"반가워라! \" 정말 기쁘고 반가운걸요. ^--^ 왠지, 김애자고문님을 오래도록 못 뵈온 듯 많이도 그리워요. 2014년 첫 문학기행! 이렇게 첫 인사로 신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날. 함박웃음꽃되어 봄을 맞이해요 -<김애자님 그리고 김영애님>, 두 분을 가슴으로 진하게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4. 02. 20. 오후 07:44

\"함께\" 그리고 '더불어' 라는 언어속으로, 깊은 사랑이 사는 듯해요. 사색의 향기 아름다운 동행길, 3월문학기행과 함께하는마음 감사드려요. -< 강신기님>, 그 날. 온화한 봄날의 햇살을 웃으며 맞이해요. 더불어!

추교석 2014. 02. 20. 오후 07:51

동면에서 깨어나 봄 맞이 변산반도 함께 하겠습니다

유민자 2014. 02. 20. 오후 08:11

변산반도 마실길 그 언저리마다 우리들의 발걸음위로 커다란 행복이 쏟아질 듯해요, 정말 이렇게 문학기행사랑으로 ♡♥ 빠르게 신청해주시는 추교석고문님께 은혜로움을 전합니다. -<추교석님> 2014년 3월 첫문학기행을 양팔을 크게 벌려 환영해요.

이청미 2014. 02. 20. 오후 09:07

신청합니다. 오래간만에 떠나는 것 같습니다.

유민자 2014. 02. 20. 오후 09:40

반가워요. 이청미님. 정말 오랜만이 맞습니다. 그래요. ★☆ 2014년 1월의 강추위에 쉬어가고, 2월 한달을 건너뛰었더니, 한참을 못뵙듯 해요. 오랜 문학기행과의 인연으로 맺은 우리사이인가요...예그리나사랑으로! -<이청미님>과의 참된 인연을 사랑해요. 건강한 봄햇살을 온 몸으로 맞이해요.

정서현 2014. 02. 21. 오전 08:46

울 정인님들 보고싶어 저 또한 갑니다. 그날 반가운 모습으로 만나뵈어요^^.

유민자 2014. 02. 21. 오전 09:34

\"저 또한 갑니다\" ♥그리움이 밀려들어요 울 서현님이 보고파서 마음이 울어요 후훗~ ^~^ 오랜 인연의 낯익음으로 농담이 절로 흘러요. 기쁨으로. . . ㅡ< 정서현님 >과 아름다운 동행길, 행복이 벌떡 일어서요! ♡

백승훈 2014. 02. 21. 오전 10:05

김정순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서해의 진주'라 불리는 변산반도로 2014년첫 기행을 떠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많이 설렙니다. 그동안 뵙지 못한 정인님들, 변산 마실길에서 시와 함께 봄날의 정취를 함께 나눌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문학기행을 할 때쯤이면 내소사 산수유도 만개해 있을 것입니다. 뵙는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유민자 2014. 02. 21. 오전 11:37

설렘으로 맞이하는 ,《3월 부안 신석정문학기행! 》 \"무척 기쁘고 많이 설\"레이는 착한 봄날이 우리들 앞에서 춤을 추어요. 봄날의 행복을 그 기쁨을 함께하시며 멋진 기행을 창조해 내시는 백승훈시인님께 깊은 감사인사 올려요 ㅡ<김정순님 >, 전화신청을 해주셔서 많이많이 고마운걸요. ♥♡

유민자 2014. 02. 21. 오전 11:46

참석해요. ' 유민자' 저도 물론 참석해요. ☆★ 신석정시인의 자유로운 영혼을 만나며 그 흔적을 통해 ㅡ 내안의 순수를 찾아 떠나는 사랑스런 문학기행의 얼굴!

박영순 2014. 02. 21. 오후 12:39

봄 마중하러 함께하겠습니다.^^

김동열 2014. 02. 21. 오후 12:41

참석 하겠습니다.^^

윤숙아 2014. 02. 21. 오후 12:43

보고싶은 사색의향기 문학기행회원님들 만나러 되도록 참석 하겠습니다.^^

박문임 2014. 02. 21. 오후 12:44

아름다운 고장 부안 ~ 참석합니다

백길순 2014. 02. 21. 오후 12:46

제81회 문학기행 공지를 보고 기뻤습니다.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4. 02. 21. 오후 12:55

봄마중해요! ☆ 3월 문학문학기행과의 동행으로! 이제는 박영순길벗의 우리가 된 , 예그리나 우리인가요 사랑해요. 함께하는 마음을, 그 착한 삶의 배려에 감흡해요 ㅡ< 박영순님> , 그날 봄햇볕아래 철부지아이되어 크게 웃어요.♥

유민자 2014. 02. 21. 오후 01:01

진정 보고싶은 그리움이 살아 움직이는 문학기행인가요? ^~^ 오랜만이지요 우리! 신석정시인의 이상향을 만나는 3월 문학기행. ㅡ<윤숙아님>의 만남으로 정겨움을 나눔해요. 그날 기쁘게 뵈어요

유민자 2014. 02. 21. 오후 01:05

기쁨으로 맞이하는 3월 문학기행, 맞아요 후훗! 늘 이렇게 행복공감으로 동행하시는 백길순선생님, 사랑해요♥ ㅡ<백길순님> 건강한 모습으로 , 3월 8일(토) 아침에 뵈어요

김석우 2014. 02. 21. 오후 01:06

신갈에서 탑승합니다 ^^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4. 02. 21. 오후 01:10

맞아요. 청정한 공기가 너와 나의 감성을 젖시는 부안이예요 거리의 문향이 봄날의 햇살을 받아 빛나는, 사색의 향기. . . ㅡ<박문임님> 신청을 대환영해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홧팅~

유민자 2014. 02. 21. 오후 01:19

봄날의 동행으로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주셨네요☆ 문학기행 경유지가 \"죽전ㆍ평택\"이기에 신갈 탑승건을 ㅡ 알아보겠어요. 환영합니다! 사랑스런 만남이 우릴 기다려요. ㅡ<김석우님> 적벽강 푸른강물결너머 반짝이는 윤슬을 함께 보아요!

유민자 2014. 02. 21. 오후 01:36

와우! 진정 먼거리의 문학기행 참석이시네요 양손을 번쩍들어 하늘보고 환히 웃어요 김동열선생님! 고마움으로 제 마음이 철부지처럼 신나요. . .♥ ㅡ< 김동열님>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대환영해요!

이미숙 2014. 02. 21. 오후 04:31

정임훈,이미숙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4. 02. 21. 오후 05:00

겨울 빈가지마다 싹이 움트는 길따라, 길을 따르는 3월문학기행! 문학기행의 낯익은 정인이신 정임훈ㆍ이미숙 두분운영위원님☆★ 제가 반가움으로 그리움으로 뛰어나서며 감싸안아요ㅡ ㅡ<정임훈님 그리고 이미숙님 > 석정 목가시앞에서 감성공감 해요

방선영 2014. 02. 21. 오후 08:18

참석하고 싶습니다. 입금했구요. 봄나들이 가는거네요. 좋은 여행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민자 2014. 02. 21. 오후 08:37

벌써 3월문학기행 입금까지 마치셨다는 훈훈함에ㅡ 방선영님께 진한 정겨움을 전합니다. ♥♡ 그래요. ^~^ \"봄나들이\" 맞는걸요. 산수유의 노란싹이 우릴 환호할 것이예요 ㅡ<방선영님 > 그날 봄빛이 쏟아질 변산마실길을 함께 걸어요!

이청미 2014. 02. 21. 오후 09:40

성명남 신청합니다

이청미 2014. 02. 21. 오후 10:37

최종례도 이번 여행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4. 02. 21. 오후 10:46

내소사의 청정한 공기 마시며 봄의 운치를 함께 느껴요 이청미님께서 성명남님까지 문학기행 동행을 신청해주셨네요 ㅡ<성명남님> 3월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마음,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4. 02. 21. 오후 10:53

아! 이제는 최종례님까지 . . .신청해주셔서 참으로 반가워요 2014년의 첫 문학기행이기에, 행복감으로 기다리는 지금이예요 ㅡ< 최종례님> 부안의 대표음식 맛난 바지락죽을 함께 들어요 ^~^

정연구 2014. 02. 22. 오전 03:25

신청합니다 함께해요

유민자 2014. 02. 22. 오전 09:42

\"함께해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셔서 감사인사드려요! 내소사메숲에서 동풍인 샛바람으로 옷깃을 날리며 솔바람을 맞아요 ㅡ<정연구님> 봄빛을 동행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거닐어요♥

유민자 2014. 02. 22. 오전 10:06

환한 미소가 어여쁜 서용선님께서, 3월 문학기행 동행하신다고 제게 전화로 신청하셨어요☆★ 그래요 기뻐요 만날생각으로~ ㅡ<서용선님> 문향이 가득한 부안거리. 더불어 웃으며 걸어요!

유민자 2014. 02. 22. 오후 06:29

정말 오랜만이예요♡3월 문학기행신청하신다고 제게 문자주셨어요 반가움과 그리움으로 정겨운 대화를 빠르게 청하고픈 오늘이예요 ㅡ<윤길자님> 변산마실길을 걸으며 행복공감해요. 고맙습니다!

이영준 2014. 02. 24. 오전 09:14

문학기행 참가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4. 02. 24. 오전 09:50

왠지 씩씩한 기상이 한아름 담긴듯한 \"문학기행 참가 신청\" 글소리에 제가 취해서 웃어요. 늘 함께하는 큰 마음, 참으로 고맙습니다.♡ 드넓은 중국 광야에서 삶의 정기를 받아오신, 이영준이사님~ ㅡ<이영준님> 영원한 현재에 놓인, 2014년 첫문학기행 아름다운 동행!

유민자 2014. 02. 25. 오후 12:30

늘 활짝 웃던 자연사랑의 안현진님께서 오랜만에 길따라떠나는 3월 문학기행길, 함께 하신다고 해요☆★ ㅡ< 안현진님> 얼마나 반갑운지요. 부안거리의 문향을 실컷마셔요!

유민자 2014. 02. 25. 오후 02:51

오래된 문학기행의 지킴이 두 분이신가요? 문학기행이라는 80회 역사속에 오래도록 함께하신 백기덕ㆍ송문호선생님 , 낯익은 사람향기에 반하는 오늘이예요 ♥ ㅡ<백기덕님 그리고 송문호님> 3월문학기행 행복을 더불어 누려요.

백기덕 2014. 02. 25. 오후 03:19

나 띠어 놓고 갈까바 오늘 입금합니데이. 신석정 선생님은 내 중학교시절 은사랑께요. 어째꼬럼 가야지요. 백기덕

유민자 2014. 02. 25. 오후 05:13

아! 시인석정님께서 백기덕선생님의 은사셨군요. ^~^ 당연히 고인을 회상하시며 함께 해야겠어요. 백기덕선생님의 반가운 동행길덕분에 제 가슴으로 행복 한아름이 들어서요♡

김성훈 2014. 02. 25. 오후 07:46

아주 멋진 여행일거 같네요 ^^

유민자 2014. 02. 25. 오후 08:48

\"멋진 여행\" 과 문학기행 그리고 동행하는 사람향기가 온통~ 그윽한 빛이예요. 정겨운 인사를 청해 주신, 김성훈님! ☆ '3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께 하실래요?

안현진 2014. 02. 25. 오후 09:39

감사합니다. 환영해주셔서... 좋은 곳, 좋은 날 함께 해요.

곽희만 2014. 02. 26. 오전 10:20

참가합니다다~~~죽전정류장에서

정정옥 2014. 02. 26. 오전 10:53

참가 신청합니다.^6

송문호 2014. 02. 26. 오전 10:55

봄 이 찾아왔네요~~참석합니다

이윤경 2014. 02. 26. 오전 10:55

참석합니다~~

김영임 2014. 02. 26. 오전 11:29

에고! 놓칠 뻔했네요.봄맞이 남행열차 꼬리에 매달려서라도 동행하렵니다 유민자회장님, 백승훈시인님 ,문기정인님 오랫만이라 더 더욱 반갑습니다.

유민자 2014. 02. 26. 오후 12:06

\"참가합니다\" 그 언어가 '이렇게 사랑스럽구나!' 싶어요 후훗~ 행복한 동행해요 곽희만국장님 문학기행사랑으로요. . .♥ ㅡ< 곽희만님> 쏟아져내리는 봄햇살을 함박웃음으로 맞이해요^^

유민자 2014. 02. 26. 오후 12:11

두달 쉬어가던 문학기행앞으로 ㅡ정정옥님의 발걸음이 봄이 오는 소리되어 곁으로 오신 듯 해요 ♡ ^~^ ㅡ< 정정옥님> \"고요한 호수에 흰물새\" 날아오르는 부안정취 함께해요

유민자 2014. 02. 26. 오후 12:15

반가운 미소로 송문호선생님 곁으로 다가서요! 늘 지금처럼 함께하는 마음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제가 이미ㅡ 박영순총무님께 이야기듣고 3월문학기행 신청해 드렸어요 ^^

유민자 2014. 02. 26. 오후 12:20

고운 미소의 이윤경님께서 화사한 봄빛을 데려오셨지요. . . 그냥 제가 \"참석합니다~~\" 그 글빛덕분에 행복합니다. ㅡ<이윤경님> 3월 8일 토요일 아침 7시에 환한 웃음으로 뵈어요.

유민자 2014. 02. 26. 오후 12:23

와우! 반가워라 울 김영임샘 쪼금 늦어서 개인일정이 계신줄 알았어요. 고맙고 고마운걸요 참좋은 우리찌리 인연이!☆★ ㅡ<김영임님> 달려나가 맞잡은 손 잡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네요

박영순 2014. 02. 26. 오후 01:22

********제81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신석정과 부안)********** 1, 김애자님, 김영애님, 유민자님, 추교석님, 이청미님 2, 정서현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김동열님 3, 윤숙아님, 박문임님, 백길순님, 김석우님, 이미숙님 4, 정임훈님, 방선영님, 성명님님, 최종례님, 정연구님 5, 서용선님, 윤길자님, 이영준님, 안현진님, 백기덕님 6, 송문호님, 김성훈님, 곽희만님, 정정옥님, 이윤경님, 7, 김영임님 [현재 31명 ] ********************************************************************

김영희 2014. 02. 26. 오후 05:40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4. 02. 26. 오후 06:44

\"시의 영원한 고향은 생활\"이라던 석정시인의 말처럼__ 가슴으로 '봄이 느껴지는 따뜻한 일상'의 3월 문학기행일듯 해요!^^ ㅡ<김영희님> \"봄엔 분수처럼 쏟아지는 태양\"을 그날 더불어 쐬어요

곽희만 2014. 02. 27. 오후 03:23

사정상 취소합니다

박영순 2014. 02. 27. 오후 05:07

유순희님, 황중자님, 한효숙님 (3인) 참가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4. 02. 27. 오후 06:45

아쉬움이 크지만 삶의 바쁜 일정이 계신것이기에. . .^~^ 4월 문학기행에서 뵐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곽희만국장님!

유민자 2014. 02. 27. 오후 06:52

한꺼번에 세분의 신청으로 제 마음이 한껏 기쁨으로 넘실거려요 행복감으로 봄을 맞이해요 세분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으로. . .♡ ㅡ<유순희님, 황중자님, 한효숙님> 사랑스런 봄나들이 참석 환영해요

이병성 2014. 02. 27. 오후 11:12

오늘 처음 카페 가입하고 아내 한명옥, 아들 이윤석 두 명 참가 신청합니다. 제가 문학기행 가는 것처럼 마음이 새롭습니다.

유민자 2014. 02. 28. 오전 05:47

두근두근 설레임이 느껴져요! ☆왠지, 사랑이 가득한 사람향기가 제게로 전해져요. 아내와 아드님의 참가신청을 많이도 환영해요. 다음에는 이병성님도 문학기행사랑으로 함께하시기를 소망드려요. 첫 동행길에는 서로간에 소통을 위한, 전화번호가 필요한걸요. ^~^ ㅡ<한명옥님 그리고 이윤석님> 기쁜마음으로 행복공감 예약해요.★

박영순 2014. 02. 28. 오전 10:06

신현덕님 참석합니다.^^

안길주 2014. 02. 28. 오전 10:50

똑똑똑~ 아직 자리가 있으면 동행하겠습니다.

백승훈 2014. 02. 28. 오전 10:58

신현덕 선생님 문학기행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3월의 부안기행은 시와 풍경이 어우러진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백승훈 2014. 02. 28. 오전 11:00

안길주 선생님 반갑습니다. 청마의 해에 떠나는 첫 기행에 동행하신다니 멋진 기행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기행일에 뵈어요.^^

유민자 2014. 02. 28. 오전 11:05

물론 자리가 있어요. 정감이 넘치는 좋은 분을 맞이할 좋은 자리를 남겨 두었지요. 후훗!~ \"똑똑똑~\" 문 두드리고 오실, 정깊은 인연의 안길주선생님을 위해서지요. ^--^ - <안길주님>, 행복한 봄을 맞이할, 문학기행동행길 참으로 반가운걸요.

유민자 2014. 02. 28. 오전 11:09

한 분 또 한 분을 맞이하는 2014년 첫 문학기행! 왠지 제가 셀렘으로 가득해요.부안의 향토적인 풍취속으로, 우리들의 행복이 봄기운따라 쏟아져내릴 것이예요. ㅡ<신현덕님> , 3월 문학기행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병성 2014. 02. 28. 오후 08:49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전화번호 드려요. 이병성 010-5323-6405, 한명옥 010-3103-6405, 이윤석 010-4181-6405

유민자 2014. 02. 28. 오후 09:20

한국의 가요사를 한치의 오차없이 기억하셔서 문학기행의 우리를 향해 들려주시는 김세만선생님, 제게 신청하셨어요♥ ㅡ<김세만님> 3월에는 7080의 가요사를 들려주실것이지요? ^^

유민자 2014. 03. 01. 오전 01:57

초롱한 눈망울에 정겨움 가득한, '문학기행의 우리찌리'인가요? 함께하는 인연따라 3월 문학기행에 동행하신다는, 이재순샘~♡ ㅡ<이재순님> 문학기행을 더불어 밝혀주셔서, 참 고마워요!

유민자 2014. 03. 01. 오후 08:54

태극기 휘날리는 삼일절이예요. 순국선열님덕분에 마음고요로 쉬어가는 봄날의 공휴일.☆ 그날. 갑작스런 개인일정으로, <서용선님>께서 아쉽게도, 불참을 알려 오셨네요. 함께! 행복한 나들이로 아롱지는 봄빛행렬따라 걸으실래요?~~~ 아직, '3월 문학기행의 빈자리'가 남겨져 있습니다.♡

안진종 2014. 03. 03. 오전 02:29

안진종 처음 참가합니다 인원 오버되지 않았는지요^^

이재순 2014. 03. 03. 오전 07:15

갑자기 개인 사정으로 참석이 힘들어졌어요~ 좋은 여행 되세요^^

유민자 2014. 03. 03. 오전 08:02

\"처음\" 첫이라는 동행의 기쁨에 제 가슴에 훈기가 돌아요! 물론이예요. 안진종님 3월 문학기행 참석 가능합니다.☆ 처음으로 용기내어 내딛는 발걸음위로 봄향기가 따라오는걸요. 부탁이 있어요~첫 동행에는 전화번호가 꼭 필요해요~~~★ ㅡ<안진종님> , 3월 8일 토요일 교대역에서 환히 웃으며 뵈어요.^^

유민자 2014. 03. 03. 오전 08:17

아~갑자기 개인일정이 생기셨군요. 새벽을 보고 일어선 초롱초롱한 봄햇살을 함께 쐬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그래요. \"좋은 여행\" 이 되어 '길위의 행복'을 한껏 밝힐께요.

박문임 2014. 03. 03. 오후 09:18

집안에 일이 생겨 못가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황진하 2014. 03. 04. 오전 10:57

신청합니다. 문학기행 화이팅! 회장님 화이팅! 시인님 화이팅! ^^

백승훈 2014. 03. 04. 오후 01:07

********제81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신석정과 부안)********** 1, 김애자님, 김영애님, 유민자님, 추교석님, 이청미님 2, 정서현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김동열님 3, 윤숙아님, 박문임님, 백길순님, 김석우님, 이미숙님 4, 정임훈님, 방선영님, 성명남님, 최종례님, 정연구님 5, 김영임님, 윤길자님, 이영준님, 안현진님, 백기덕님 6, 송문호님, 김성훈님, 정정옥님, 이윤경님, 김영희님 7, 한효숙님, 황중자님, 유순희님, 이윤석님, 한명옥님 8, 신현덕님, 안길주님, 김세만님, 안진종님, 황진하님 [현재 40명 ] '서해의 진주' 변산반도로 떠나는 봄맞이 문학기행, 아직 4 좌석이 남아 있습니다. 아직 주말여행 계획이 없으시다면 시와 아름다운 자연의 교감이 있는 문학기행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

유민자 2014. 03. 04. 오후 02:18

정말 기뻐요! 왠지 제가, 문학기행회장으로 감회가 깊어져요. 황진하국장님의 문학기행사랑, 그 정깊은 인연을 참사랑해요~ 진정, 문학기행창의 오랜 기억속에서 환히☆빛나는 분이시지요. ㅡ<황진하님> 3월 문학기행과의 동행길에 오신것을 대환영해요.

유승희 2014. 03. 04. 오후 10:0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81회문학기행에 참가합니다 우리부부는 평택에서 뵙겠습니다.

유민자 2014. 03. 04. 오후 11:18

와우!!! 제가 감탄사 세개로 '반가움의 탄성'을 소리쳐 전해요^^ 먼거리를 뛰어넘어, 함께 해주시는 김동열선생님부부께 감흡하는걸요. ㅡ<유승희님> 그날 오랜만의 해후로,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요.♡

안현진 2014. 03. 05. 오후 12:08

죄송합니다. 사정이 생겨서 참석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동참하겠습니다. 유민자 회장님 죄송합니다.

유민자 2014. 03. 05. 오후 06:00

아니 죄송해요. ^&^ 정말 괜찮은걸요. 갑작스런 개인사정은 갑지기 오기에, 어쩔수 없음을 잘 알아요. 정감어린 안현진님~☆ 다음 기회에 '길따라떠는 문학기행의 행복한 우리'가 되어요!

박영순 2014. 03. 07. 오전 11:16

********제81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시인 신석정과 부안)********** 1, 김애자님, 김영애님, 유민자님, 추교석님, 이청미님 2, 정서현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김동열님 3, 김석우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방선영님, 성명남님 4, 최종례님, 정연구님, 김영임님, 윤길자님, 이영준님 5, 백기덕님, 송문호님, 김성훈님, 정정옥님, 이윤경님 6, 김영희님, 한효숙님, 황중자님, 유순희님, 한명옥님 7, 한명조님, 곽희만님, 신현덕님, 안길주님, 김세만님, 8, 안진종님, 황진하님, 유승희님, [현재 38 명 ] ******************************************************************* * 세부시간계획 - 2014년 3월 8일 (토요일) - 07:0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탑승 27 인) - 07:30 죽전정류장 출발(김애자님, 김영애님, 곽희만님, 최종례님, 황진하님(탑승 5 인) - 07:35)신갈정류장 출발(김석우님 1인) - 08:00 평택대학교 출발 (김동열님, 유승희님, 정서현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탑승 5인) *************************************************************************************

이진영 2014. 03. 07. 오후 09:19

지금 신청해도 될까요?

유민자 2014. 03. 07. 오후 11:23

물론 되어요! 이진영님 문학기행 마지막 신청, 대환영해요☆ 기뻐요~ 내일 교대역 9번출구로 a.m.7시까지 꼭 나와주세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함박웃음으로 정성껏 맞이할 것이예요.♡ ㅡ<이진영님> 3월 문학기항 마무리 동행, 신간도서 책선물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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