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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김유정과 춘천
제83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김유정과 춘천
뭣에 떠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퍽 쓰러진다.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푹 파묻혀 버렸다.
알싸한,그리고 향긋한 그 냄새에 나는 땅이꺼지는 듯이 온 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
29살의 짧은 생애를 살다 갔음에도 우리 소설문학사에 빛나는 금자탑을 쌓은 김유정 문학의 산실을 찾아 떠납니다.
* 주요 기행지
1. 김유정문학촌 일대
2. 한지화가 함섭 한지아트갤러리
3. 김유정문학촌장 전상국 선생과의 만남(제1회금병산예술제)
4. 장절공 신숭겸 묘역 탐방
5. 산림화목원 관람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5만 원
-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 :782701 - 04 - 078265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5월 5일 ~ 5월7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5월 8일 ~ 5월 11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편한 신발).돗자리
우천시 우장.필기도구.그림도구(자유시간에 창작활동 가능)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들꽃편지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세부일정
2013년 5월 10일(토)
- 08:30 지하철 교대역 9번 출구 출발 (네오여행 버스)
- 10:30~11:30 김유정 생가.기념관 관람
- 11:30 ~12:30 중식 (춘천닭갈비와 막국수)
- 12:30 ~13:30 한지 화가 함섭 교수 한지아트갤러리 관람
- 14:00 ~15:00 금병산 예술제 관람( 김유정문학촌장 전상국 작가와의 만남)
- 15:00 ~16:00 신숭겸 묘역 관람
- 16:00 ~17:00 강원 도립 화목원
* 세부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댓글 60개
봄날 김유정과 함께 좋아요. 참가 신청합니다.
수원에 사는 김석우입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김혜련 선생님 반갑습니다. 오월 기행에서 뵙겠습니다.
김석우 선생님 반갑습니다. 오월 기행에서 뵙겠습니다.
5월의 하늘에 문학기행 노크해 봅니다... 고운 향기님들과 소중한 추억 보듬어 보겠습니다.. 참가 신청드립니다...늘 고생 많으십니다...^^*
백승훈,참가합니다. 온나라가 세월호 참사로 인해 깊은 슬픔에 잠겨 있는 때라 기행공지를 하는 일도 마냥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행공지를 하는 것은 마냥 슬픔에 잠겨 있기보다는 슬픔을 딛고 다시는 그런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월의 문학기행은 가난과 병마에 시달리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음에도 해학과 골계미가 돋보이는 소설로 우리에게 감동을 준 김유정의 작품세계를 돌아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윤성완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봄내(春川)에서 김유정의 문학작품이 주는 감동을 함께 나누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월 기행에서뵙겠습니다.
김혜련 선생님 참가신청 반갑습니다, 곷들이 만개한 봄날, 기행일에 빕겠습니다~^^*
김석우 선생님 참가신청 감사합니다. 봄날의 행복한 기행이 되리라 믿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윤성환 선생님 신청 감사합니다. 소중한 추억의 문학기행이 되리라 믿습니다. 따사로운 5월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5월 문학기행에서 많은 분들과의 행복한 기행하기를 바랍니다~
정임훈,이미숙 참가합니다
2명 신청입니다 (이지태 유재숙)
이지태.유재숙님 문학기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문학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여행을 통해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문학기행입니다. 오월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정임훈,이미숙 선생님 반갑습니다. 문학기행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두분의 춘천기행 알차게 꾸며보겠습니다.^^
정임훈, 이미숙 선생님 참가하심을 환영합니다 봄날 꽃처럼 웃는 얼굴로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이지태, 유재숙 선생님 반갑습니다 꽃들이 만개하는 오월 문학기행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고동록 조완덕 부부 참가합니다.감사합니다
고동록,조완덕 선생님 신청 갑사드립니다. 5월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정서현 참가신청합니다. 전상국선생님도 만나뵌다니, 더더욱 설레는걸요....
몇해전 다녀온 길이지만 김유정선생이 절친에게 보낸 애절한 ' 마지막편지' 가 다시보고싶어 신청 합네요
저두갑니다
정서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춘천 김유정문학의 숨결 배인 춘천에서뵈어요
백기덕선생님, 문학에의 열정, 존경합니다. 마지막 편지는 닭30마리,살모사 10마리 고아 먹겠다고 안회남에게 띄운 편지르 말씀하시는 건가요. 자주 찾아도 좋은 곳이 춘천입니다.
박정임 선생님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뵈어요.
2명 참석합니다
회장님, 죄송한 소식 전합니다. 제가 그날 합동분향소 근무자로 지정되어 갈 수가 없게 되었어요... 일단 못가는 걸로 해주시구요. 여건이 변경되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봄날 문학기행에 참가 하고자 신청합니다. 사색의 향기에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에 처음입니다. 연락처는 010-3602-8315 이경숙입니다.
고동록 조완덕 선생님 참가신청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백기덕 선생님 신청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박정임 선생님 환영합니다 5월 기앵일에 뵙겠습니다~^^8
김규홍 외 한분 선생님 환영합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8
작년 9월 제77회 문학기행에 처음으로 참석하였지요. 두 번째로 참가 신청하겠어요.
강진규 선생님 반갑습니다. 신록이 푸른 호수와 어우러진 춘천에서 뵙지요.
김규홍 선생님 반갑습니다. 김유정의 문학의 향기 가득한 춘천에서 뵙겠습니다.
강진규 선생님 두번째 참석 환영합니다 푸른 오월 문학기행에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비회원으로 문학기행에 동참하고 싶어서 처음 신청하면서,비밀글로 신청을 했습니다만, 답변이 없네요. 혹시 잘못 신청되어 그러나 싶어 다시 비밀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는 2014.04.30에 국민은행 계좌로 입금 했습니다. 확인하시고 답변 기다려도 괜찮겠습니까? 연락처는 010-3602-8315 아이디는 kyung20111105 이경숙 입니다.
이경숙 선생님 환영합니다. 오월 기행에서 뵙겠습니다.^^
그리운 저의 고향 춘천으로 가는 문학기행에 참여하지 못하는 마음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회장님께는 지난 여행 때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날이 공교롭게도 저희집이 이사를 하는 날입니다. 이사준비로 한동안 마음이 분주하여 카페에도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길이 추억에 남을 좋은 문학기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김애자 고문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온나라가 슬픔에 잠긴 때라 선뜻 여행을 떠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시인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우리 문학의 숨결을 찾아가는 문학기행은 의미 있는 일이기에 슬픔을 견디며 떠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부디 이사 잘 하시고 다음에 뵙지요. 고맙습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강헤선 선생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봄내로의 여행, 좋은 추억이 되실 것입니다.
전대희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강혜선 선생님 참가신청 반갑습니다 푸름이 짙어지는 오월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전대희 선생님 신청 감사합니다 오월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장순희님 전화로 신청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순희 선생님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향기알림에서 볼 때마다 나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선뜻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망설여지긴 하지만 신청해봅니다.
채성옥 선생님 환영합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제83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참석자 명단입니다. 김혜련 김석우 윤성완 백승훈 김정순 이미숙 정임훈 유재숙 이지태 조완덕 고동록 백기덕 박정임 김규홍 김규홍1 강진규 이경숙 강혜선 전대희 장순희 채성옥 현재 21명입니다. 아직 자리에 여유가 많습니다. 춘천문학기행에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참여 바랍니다.
채성옥 선생님 반갑습니다 오월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김명자님 참가 신청합니다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꼭 가고 싶어서 일단 신청 부터 해두었는데 아무래도 참가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꼭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김명자선생님 반갑습니다. ^^ 토욜날 뵈어요^^
강혜선 선생님 아쉽게 됐네요.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춘천행 참가 신청합니다~
김윤영 선생님 반갑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진형혜 변호사님외 2명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금번 문학기행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지방 현장의 급한 상황으로 주말 지방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문학기행을 통하여 마음 추스리며 글감 다독여볼려고 했는데...무척 아쉽게 되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신분이다 보니 개인적인 시간 할애가 호락호락하지는 않습니다. 다음 번 문학기행을 기약하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야 하겠습니다. 금번에 참석인원도 많지 않아 더욱 더 죄송스런 마음 가득합니다. 멋진 여행길 무사히 다녀오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좋은기회 함께못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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