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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기행회 회장 백승훈 시인 단행본 출간(안내)

2014. 05. 12. 오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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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문학기행회 회장이자
매일 아침 회원에게 보내드리는 향기메일의 향기작가인
백승훈 시인의 단행본 <들꽃편지>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동안 '꽃에게 말을 거는 남자'로 잘 알려진 백승훈 시인이
십년 넘게 전국의 산과 들에서 만난 들꽃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른 봄의 변산바람꽃에서 한겨울의 동백까지, 강원도의 한계령풀에서 제주도의 수선화까지
수많은 꽃과 나눈 이야기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동안 회원님들이 서로 나누고 함께한 문학기행과
향기메일 수요일 세상보기에서 들려준 것처럼
꽃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듬뿍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백승훈 시인님의 <들꽃편지> 출간을 축하드리오며
회원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바랍니다.
 
 
 
 
 
 
 
마음을 향기롭게 하는 들꽃 이야기
 
들꽃 편지
 
 


  
 
“들꽃을 보는 것은 스스로의 마음을 살피는 것입니다!”
세밀화와 함께하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들꽃 이야기
이 책은 십 년이 넘게 전국의 산과 들을 돌아다니며 ‘꽃에게 말을 거는 남자’가 들려주는 들꽃 이야기이다. 그는 이른 봄의 변산바람꽃에서 한겨울의 동백까지, 강원도의 한계령풀에서 제주도의 수선화까지 수많은 꽃과 나눈 이야기를 우리 앞에 펼쳐놓는다.
단순히 들꽃에 관한 정보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들꽃의 생태, 나물과 약초로서의 쓰임새, 꽃에 얽힌 전설 등과 더불어 들꽃에게 얻은 지혜와 삶의 통찰을 정감 있는 문장으로 우리에게 전한다.
제아무리 보잘것없어 보이는 식물도 꽃을 지극정성으로 피우는 모습에서 우리 삶도 항상 지극하고 간절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꽃받침 하나 허투루 달고 있지 않은 모습에서 소용없는 것에 집착하는 우리 마음을 경계한다.
편지 형식으로 쓴 70편의 글마다 아름다운 세밀화를 곁들인 이 책은 들꽃들이 지닌 아름답고 향기로운 세계로 독자들을 이끌며, 산과 들에 핀 들꽃이 왜 감동적인지 가슴 깊이 느끼게 한다.
 
 
꽃에게 말을 거는 남자, 두 번째 이야기
『들꽃 편지』는 시인인 저자가 두 번째로 펴낸 들꽃에세이다. 들꽃에서 인생을 읽어내며 우리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는 그는 이 책에서 그동안 더욱 깊어진 사유와 넓어진 통찰력을 보여준다. 그는 꽃을 알면 알수록 그 꽃에서 인생을 보게 된다고 한다.
『예술세계』에 시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해온 저자는 어느 날 배나무밭에 무리 지어 핀 흰 냉이꽃을 보고 들꽃의 아름다움에 빠졌다. 시골에서 나고 자라며 들꽃을 무수히 보고도 아무런 느낌도 받을 수 없었는데 계시처럼 들꽃과 통(通)했다.
그 뒤로 그는 수많은 들꽃을 만나고, 공부하고, 사유하며 지냈다. 들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나가기도 하고, ‘꽃에게 말을 거는 남자’란 블로그를 운영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들꽃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첫 들꽃에세이 『꽃에게 말을 걸다』를 내어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부터는 ‘꽃에게 말을 거는 남자’라는 별명도 얻었다.
그는 냉이꽃이나 꽃마리 같은 아주 작고 하찮아 보이는 들꽃에서부터 비교적 흔히 볼 수 있는 찔레꽃이나 억새꽃까지 꽃이라면 가리지 않고 모두 좋아한다. 그래서 우리가 무심히 한눈으로 보고 지나친 꽃들도 이 책에서 그의 시선으로 새롭게 피어나 신선한 감동을 안겨준다.
작가의 말
자연이 위대한 도서관이라면 꽃은 자연이라는 책 속의 빛나는 문장과도 같습니다.
꽃을 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자, 거울을 통해 자신을 살피듯 스스로의 마음 안섶을 살피는 일입니다. 눈 속에 핀 한 떨기 매화를 보고 그 꽃을 피우기까지 매화나무가 견뎌냈을 인고의 시간을 헤아리고, 저무는 꽃들을 보며 열매의 시간을 예감하다 보면 어렴풋이 인생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제 그동안 꽃들을 보며 느꼈던 아름다움과 함께 꽃들이 일깨워준 삶의 지혜를 함께 나누려 합니다.

 
저자 소개
 
저 : 백승훈
경기도 포천에서 태어나 『예술세계』에 시인으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해왔다.
어느 봄날, 배나무 과원에서 무리 지어 핀 냉이꽃을 보고 야생화의 아름다움에 빠져 10년이 넘게 전국의 산과 들을 헤맸다. 그러면서 꽃들과 나눈 이야기를 모은 야생화 산문집 『꽃에게 말을 걸다』를 출간해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그때부터 ‘꽃에게 말을 거는 남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재는 ‘문화나눔’과 ‘사랑나눔’의 정신을 근간으로 설립된 사회공헌단체인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향기메일 작가로 활동하며 160만 회원에게 ‘들꽃 편지’를 띄우고 있다. 아울러 사색의향기 문학기행회 회장 겸 길라잡이로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이다.
『들꽃 편지』, 『꽃에게 말을 걸다』 외에 지은 책으로 공저 『내가 따뜻한 이유』, 『아침에 시를 줍다』,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등이 있다.
 
그림 : 김정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과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림으로 세상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에 관심이 있어 회화와 일러스트 작업을 해왔다. 그의 그림은 다양한 꽃들과 명상적 풍경을 화폭에 담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작품 세계를 추구하며, 여러 차례의 전시회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 교감을 나누었다. 현재, 대안학교 다산예비중학교의 미술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목 차
 
1 한계령풀 _ 한계령의 노란 별 무리
2 민들레 _ 문 둘레에 마구 피어나던
3 목련 _ 임 향한 일편단심
4 노루귀 _ 봄의 속삭임에 귀를 쫑긋 세우는
5 수선화 _ 맑은 물가에 해탈한 신선 같은
6 산수유 _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7 각시붓꽃 _ 꽃잠 자고 나온 새색시 같은
8 수수꽃다리 _ 보랏빛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9 황매화 _ 황제의 시기로 궁에서 쫓겨난
10 피나물 _ 초록 위에 황금빛 수를 놓다
11 변산바람꽃 _ 찬바람 속 봄의 전령
12 모데미풀 _ 어디에도 없는 모데미마을에서 발견된
13 미선나무 _ 우리 꽃, 흰 개나리
14 깽깽이풀 _ 춤추듯 노래하듯
15 은방울꽃 _ 맑은 종소리가 날 것만 같은
16 히어리 _ 송광사 골짜기 시오 리마다 만나는
17 얼레지 _ 봄 숲의 바람난 여인
18 개별꽃 _ 하얀색 작은 별
19 꽃마리 _ 태엽처럼 풀리며 꽃을 피우다
20 현호색 _ 숲 속에서 봄을 노래하는 종달새
21 동강할미꽃 _ 동강을 지키는 수호천사
22 금낭화 _ 봄날에 만나는 행운의 비단 주머니
23 동의나물 _ 물가에 피어나는 금빛 행복
24 하늘매발톱 _ 마음을 매 발톱처럼 낚아채는
25 바위취 _ 작지만 큰 대 자로
26 배꽃과 냉이꽃 _ 하얀 배꽃 아래 흰 냉이꽃 피고
27 물레나물 _ 꽃 속에 회오리바람을 품고 있는
28 모란 _ 오해하기 쉬운 꽃의 왕
29 씀바귀 _ 누이처럼 어여쁘고 정겨운
30 불두화 _ 부처의 머리를 닮은
31 산수국 _ 자신을 바꿀 줄 아는 지혜
32 백당나무 _ 사랑의 열매를 맺는
33 장미 _ 순수한 모순과 기쁨
34 복사꽃 _ 마음을 흔드는 분홍빛 도발
35 술패랭이 _ 술을 지녀 더 어여쁜
36 찔레꽃 _ 언제나 곁에서 마음을 파고드는
37 꽃창포 _ 물가의 지혜로운 선비
38 감자꽃 _ 자주 꽃 자주 감자, 하얀 꽃 하얀 감자
39 노랑어리연 _ 여름 연못을 수놓는 아기별들
40 인동덩굴 _ 친절한 꽃 금은화
41 금불초 _ 금부처를 닮은 꽃
42 닭의장풀 _ 즐거운 하루살이 꽃
43 능소화 _ 염천을 능멸하며 피어나는
44 원추리 _ 근심을 잊게 하는 망우초
45 달맞이꽃 _ 달을 사랑한 님프의 넋
46 개망초 _ 텃세와 구박에도 환하게 웃는
47 아라홍련 _ 칠백 년의 기다림
48 며느리밥풀꽃 _ 며느리 입술에 밥알 두 개
49 솔나리 _ 높은 산의 신선 같은
50 부레옥잠 _ 봉황의 눈을 가진 연꽃
51 기린초 _ 뿔과 같이 별과 같이
52 동자꽃 _ 동자승의 기다림을 간직한
53 가시연꽃 _ 가시에 싸여 신비로운
54 배롱나무 _ 꽃을 피워 벗을 기다리는
55 진노랑상사화 _ 여름날의 노란 그리움
56 물봉선 _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57 금강초롱 _ 아름다운 전설이 깃들어 있는
58 코스모스 _ 신이 가장 먼저 만든 꽃
59 두메부추 _ 두메산골에 꽃밭을 이루는
60 섬백리향 _ 꽃향기로 뱃사람들을 이끌어주던
61 쑥부쟁이 _ 쑥 캐던 대장장이의 딸
62 둥근잎꿩의비름 _ 은자처럼 고고한 꽃
63 꽃무릇 _ 가을을 알리는 붉은 꽃 사태
64 억새꽃 _ 한없이 부드러운 은빛 물결
65 산국과 감국 _ 가을 산길에서 만나는 국화들
66 구절초 _ 아홉 마디 끝에서 해맑은 꽃
67 투구꽃 _ 신비롭고 치명적인 유혹
68 은목서와 금목서 _ 마음까지 향기롭게 하는
69 차꽃 _ 겸손을 일깨우는 순백의 꽃빛
70 동백 _ 허공과 땅 위에서 두 번 피는 꽃
 
 
 
상세이미지
 

댓글 52개

곽희만 2014. 05. 12. 오후 12:55

백승훈 회장님의 \"들&#44279;편지\" 출간을 축하드리며 , 책도 구입하여 나도, 지인들에게도 선물하겠습니다

장성현 2014. 05. 12. 오후 01:18

출간 축하드려요... 꼭 구입해 보겠습니다... ^^

황진하 2014. 05. 12. 오후 01:19

백승훈 회장님 <들꽃편지>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글에 꽃그림도 예쁘네요...^^

박남일 2014. 05. 12. 오후 02:42

백승훈회장님, '들꽃편지'출간 정말.축하드립니다~ 꼭사서볼께요~^

김진수 2014. 05. 12. 오후 03:22

출간 축하드립니다.

백승훈 2014. 05. 12. 오후 08:05

김진수 선생님 고맙습니다. 들꽃편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꽃과 가까워지고 꽃처럼 아름다운 향기를 간직하길 소망합니다.

백승훈 2014. 05. 12. 오후 08:07

박남일 선생님 고맙습니다.

백승훈 2014. 05. 12. 오후 08:08

황국장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지게 소개해주신 만큼 많은 분들에게 들꽃의 아름다움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백승훈 2014. 05. 12. 오후 08:10

고맙습니다. 들꽃편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꽃과 친해지길 소망합니다.

백승훈 2014. 05. 12. 오후 08:57

고맙습니다. 곽희만 회장님 성원해주시니 온 세상이 들꽃향기로 가득해질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느껴집니다.^^ 많은 분들에게 소개해주세요^^

이영준 2014. 05. 12. 오후 09:51

그동안 재능기부를 아끼지 않으신 백시인님의 <들꽃편지>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구입하여 지인들에게 선물하겠습니다^^

윤성완 2014. 05. 12. 오후 10:08

출간 축하드립니다. 들꽃향기가 희망의 바람을 타고 지치고 힘든 삶 속에서 휴식이 되고 여운이 되고 깨달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꽃을 그리는 마음으로 구독해 보겠습니다. 늘 발전하시길 두 손 모아 봅니다~^^

이순복 2014. 05. 12. 오후 10:15

정말 아름답고 멋진 책이네요.. ^^

백승훈 2014. 05. 13. 오전 07:51

이순복님 고맙습니다. 영혼의 치유가 필요한 요즘, 많은 분들이 들꽃편지를 통해 꽃과 친해지고 아픈 마음을 위로받길 소망합니다.

백승훈 2014. 05. 13. 오전 07:52

윤성완 선생님, 감사합니다. 춘천문학기행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습니다. 늘 좋은 글로 감동을 주시더니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백승훈 2014. 05. 13. 오전 07:57

이영준 상임이사님, 이렇게 저의 책을 크게 소개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좋은 느낌의 책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꽃으로 위로 받고, 꽃을 통해 희망을 발견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 봅니다. 사색의향기에 꽃향기까지 더해지길 바라며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우복희 2014. 05. 13. 오전 10:00

들꽃편지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5월의 바람결에 백회장님이 들려 주는 들꽃향기가 가득 전해져 옵니다. 지친 마음에 힘이 되는 좋은 글, 들꽃편지 구독해 보겠습니다. 늘 건필하세요.. ...

백승훈 2014. 05. 13. 오후 12:24

우복희 회장님 고맙습니다. 들꽃편지로 인해 꽃과 친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정순 2014. 05. 13. 오후 03:50

백승훈 회장님 들꽃편지 출간을 축하 드립니다. 사서 읽어보니 70가지 꽃 이야기와 예쁜 그림이 들어 있는 정말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보고 싶은 책이네요.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는 요즘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하는 참 좋은 힐링서인 거 같습니다.

유민자 2014. 05. 13. 오후 09:05

\"마음을 향기롭게 하는 들꽃이야기\" /《들꽃편지 》발간을 진심을 다해 축하인사 여쭈어요! ☆★ 물의 요정이라는 수련이, 닭의 장풀 푸른빛이 ,산수국의 신비가, 백승훈시인님의 향그런 글멋에 감싸인 들꽃 이야기인 듯 합니다. 들풀 님프의 넋이, 들꽃전설이 궁금해지는 오늘. 구독을 서두르겠습니다! ^^

정소연 2014. 05. 14. 오전 09:50

들꽃편지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들꽃의 교본이네요~^^

윤영순 2014. 05. 14. 오전 10:03

백승훈 선생님! 들꽃편지 출간 축하드립니다^^ 들꽃처럼 아름다운 글로 많은 감동을 주셨는데 야생화 꽃처럼 예쁜책으로 탄생되어 들꽃의 아름다움이 가슴속으로 전해옵니다. 예쁜책 구입하여 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김영임 2014. 05. 14. 오전 10:16

백승훈회장님 \"들꽃편지\"출간 축하드립니다. 책이 너무 예쁘네요. 감성을 마구마구 흔드는것 같아요 얼른 구입해서 우리 손녀딸과 함께 들꽃모습과 향기,시인님의 아름다운 글에 푹 빠져보렵니다

백승훈 2014. 05. 14. 오후 06:09

고맙습니다. 이 책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꽃을 보고 위안 받고 꽃을 통해 살아갈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승훈 2014. 05. 14. 오후 06:12

감사합니다. 들꽃 향기 가득한 꽃입니다. 유민자 회장님이 구독을 서두르신다니 힘이 납니다. ^^

백승훈 2014. 05. 14. 오후 06:13

감사합니다. 정소연 선생님 들꽃을 만나러 갈 때에 가져가시면 좋은 책입니다.^^

백승훈 2014. 05. 14. 오후 06:15

윤영순 선생님 고맙습니다. 꽃향기를 가득 담으려 노력은 했는데 부디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드리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백승훈 2014. 05. 14. 오후 06:17

김영임 선생님 감사합니다. 예쁜 꽃 그림이 들어 있어 손녀따님과 함께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들꽃편지와 함께 꽃 같은 날 지으세요^^

이신옥 2014. 05. 16. 오전 02:57

백승훈회장님 \"들꽃편지\"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매주 수요일 저희에게 아름다운 꽃들을 전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이젠 그것을 가지고 보고 또 볼수있어 더 좋을것 같네요. 구입하여 친구들에게도 행복함을 나누겠습니다.

백승훈 2014. 05. 16. 오전 08:49

이신옥 선생님 고맙습니다. '들꽃편지'가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아름다운 꽃들과 친해지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규홍 2014. 05. 16. 오전 10:07

지난번 구입해서 읽어보니 절친 과 직원들에게 선물로 아주 좋을것 같아 추가로 열댓권 구입해야 할것 같습니다 . 특히 아이들을 위해 야생화 에 대한 애정이 많은 . 초등 교장 친구에게 선물 로 마춤인것 같습니다. 문학기행 여러분들 즐거운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백승훈 2014. 05. 16. 오전 11:40

김규홍 선생님 고맙습니다. 지난 번 춘천 기행 때 만나뵈어 반가웠는데 이렇게 제 '들꽃편지'에 애정을 보여주시니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다음 기행 때에도 두 분 함께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지으십시오.^^

김영애 2014. 05. 16. 오후 12:02

\"들꽃편지\"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들꽃 닮은 꽃미남 백승훈 회장님 따라 저도 들꽃을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백승훈 2014. 05. 16. 오후 12:54

김영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신이 만든 창조물 가운데 가장 아름답게 진화한 것이 꽃이라 합니다. 저의 '들꽃편지'가 보다 많은 사람들을 향기로운 꽃밭으로 인도하는 안내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선자 2014. 05. 18. 오전 05:46

꽃편지 실린 사색의 향기 읽을 때마다 책으로 엮으시면 구입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서점에 가면 구입할 수 있나요? 들꽃 편지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승훈 2014. 05. 18. 오후 06:07

박선자선생님 감사합니다. 교보나 영풍문고 등에서도구입 하실 수 있고, 온라인 서점으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허만옥 2014. 05. 19. 오전 10:51

\"백승훈 시인님, 들꽃편지 출간을 많이 축하드립니다~♬기립박수♬~\" \"책 선물을 준 고마운 문영미 친구에게 기쁘게 선물하겠습니다~♬빵긋빵긋♬~\"

이선희 2014. 05. 19. 오후 04:19

그동안 노력하신 결과가 결실을 맺었군요? 축하드립니다.

백승훈 2014. 05. 20. 오전 06:10

허만옥 선생님 감사합니다. '들꽃편지'는 꽃을 사랑하는 분이면 누구나 좋아하실 수 있는 친근한 내용입니다. 애인에게 받은 꽃다발처럼 받는 이의 마음밭을 환하게 해주는 선물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백승훈 2014. 05. 20. 오전 06:12

이선희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자연을 사랑하시는 이 부회장님의 축하를 받으니 기쁨 두배입니다. 들꽃의 아름다움이 저의 들꽃편지로 인해 조금이라도 더 널리 전해졌으면 합니다.^^

최지민 2014. 05. 20. 오후 09:26

출간 축하드려요~! ^^ 구매 고고 하고 주변에도 소개 많이 하겠습니다. ㅎㅎ

백승훈 2014. 05. 21. 오전 07:22

지민 씨 고마워요. 들꽃편지와 함께 향기로운 날들만 가득하길...

박영순 2014. 05. 21. 오후 04:42

백승훈시인님 들꽃편지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들꽃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는데, [들꽃편지]기 출간 됨 으로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인들께 널리 전하겠습니다.^^

백승훈 2014. 05. 22. 오전 10:33

박영순 국장님, 감사합니다. 들꽃편지와함께 향기로운날들 가득하시길소망합니다.

공영학 2014. 05. 22. 오후 02:46

백승훈 문인님 안녕하세요.늘~향기방에서 글을 접하였읍니다. 들꽃 편지 출간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저~이름 알고계시지요.5~6년전 직장에서 ......010-3227-6088(공영학)

백승훈 2014. 05. 22. 오후 06:30

공영학 선생님 이렇게 다시 만나다니...반갑습니다. 참 좋은 인연입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주환 2014. 05. 23. 오후 04:47

단행본<들꽃편지>출간을 축하합니다! 매주 향기메일로 백승훈 시인님의 글과 사진를 받아 보고 너무 좋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출간되어 정말 기쁘네요^^ 이 책으로 인해 자연과 꽃의 아름다움이 많은 사람에게 전해 졌으면합니다.

백승훈 2014. 05. 23. 오후 09:46

조주환 선생님 고맙습니다. 꽃을 보며 마음을 마음을 다스리고 꽃을 보며 자연과 가까워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늘 꽃처럼 아름다운날 빚으세요.^^

강성희 2014. 06. 10. 오후 02:19

너무나 반갑고 감사한 \"들꽃 편지\" 출간을 축하드리며 책도 구입하여 늘 곁에 두겠습니다 제천 팸 투어 오셨을때 함께 했던 제천 문화 관광 해설사 입니다 선생님의 아름다운 표현 만큼이나 정감있 따뜻한 ~ 그리고 행복하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제천에서 뵙길 희망합니다

김석인 2014. 06. 20. 오전 11:58

\"들꽃편지\"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매일 보내 주시는 향기메일도 감사드립니다. 오래도록 건강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병순 2014. 07. 05. 오후 02:02

선생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몇권 구입해 지인분들에게 나누어 드리려구 합니다.........................^^

김명숙 2014. 07. 13. 오후 12:57

아름답고 유용한 책자를 출간하심을 축하드림니다 줄거리를 읽으면서 선생님의 수고와 예쁜 마음이 그림으로 그려지기도 하내요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축하드림니다 보람있는 일상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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