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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2회 정기여행 6월10일 (화) 국악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 콘서트와 남산
이번 6월 정기여행은 문화와 길이라는 주제로 만들었습니다.
2014년에는 ‘테마가 있는 음악’, ‘스타와 함께’ 코너를 통해 국악이 어렵고 낯선 관객들이 국악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악관현악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하였다. 60명의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웅장한 국악관현악을 기본으로 하여, 악기별 음색을 조명하는 협주 및 전통연주법의 진수를 보여주는 ‘전통의 향기’에서는 국악의 멋을, 월드뮤직부터 올드 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국악앙상블로 편곡한 ‘테마가 있는 음악’, 가수 변진섭·송소희·소리꾼 송소희·음악인 전제덕이 출연하는 ‘스타와 함께’에서는 국악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젊은 예술감독 원일의 재치 있는 해설과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계성원의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는 정오의 음악회에 없어서는 안 될 관람 포인트이다.
지난 2009년 5월. 첫 공연을 올린 <국립극장 정오의 음악회>는 국악브런치 콘서트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차별화를 꾀하였고, 1만원이라는 저렴한 관람료와 공연 전에 나누어주는 전통떡과 따뜻한 차는 훈훈한 공연장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정통 국악 레퍼토리와 친근한 대중음악, 국립예술단체와 대중스타의 적절한 배합은 국악공연의 문턱을 없애며 일반인들이 국악의 매력에 눈뜨는 계기가 되었으며, 주부팬층이 형성될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2014년에도 <정오의 음악회>는 계속 발전하는 모습으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니, 아직 <정오의 음악회>를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은 주저 말고 평범한 하루가 마법처럼 풍요로워지는 한낮의 열기 속에 동참해보자.
- 회비 5%의 사회공헌금은 향기포인트를 드립니다.
- 회원수첩 소지자는 여행인증을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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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한영주,정경희 콘서트 및 도보여행참가합니다.
어서오세요 잘지내셨죠? 국악 콘서트?....넘 궁금하고... 넘 기대되지 않나요? ^^ 평일이 아니었으면 병석씨와 같이 오셨을 텐데 ㅋㅋ
최지민, 김삼순 콘서트 + 도보여행 참가합니다. ㅎㅎ
너무나 멋진 기획!색다른 맛을 경험하고 싶지만 평일이라 못내 아쉬움을 삼킵니다.
지민양 어서오세요 어머님과 보시기 딱 좋겠어요 ^^ 왕짱 센스쟁이~~ ㅋㅋ
그러게요 ~ 저도 그게 걱정이네요 하지만 일단 시도는 해보고 또 더 좋은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즐 주말되세요^^
신효선님 외 4분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공연만보시고 도보는 못한답니다 감사합니다 10시 30분 까지 해오름극장 로비에서 보어요 전번 메모 필수입니다 ^^ 공연관람비는 만윈입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참여도가 많이 낮네요~~ 한달에 한번 정기여행 외에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ㅜㅜ 이번 음악과 도보는 오후 1시 까지 신청 받고 마감하겠습니다.. 참가하시는 분들은 내일 10시 30분 해오름 극장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런치 콘서트와 남산산책...너무 멋진 도보여행이네요. 평일이라 참석할 수 없지만 부러움에 댓글 올립니다. 좋은 도보여행되세요.
마감합니다 총 14분 참가하십니다 ^^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부러 부러~~이 부티나는 도보여행을 못가다니....... 화요일 공부하는 것이있어서......
감사합니다.. 채성옥님..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
참가 안할리 없다고 생각했는 데..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ㅋㅋ 담에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할께요~~
총 14분중 대부분이 공연만 관람하십니다. 평일이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이 공연의 취지는 점심시간의 막간을 이용해 문화적 체험을 공유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아무튼 너무 감사드리고요.. 평일이라 참가 못하시는 분들께는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주말에도 가능한 프로그램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러나 자연과 더불어 하는 도보는 당연히 진행하고요 가끔씩 살짜쿵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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