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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차 향기산우회 정기산행 – 소백산 (1,439m)

2014. 06. 11. 오후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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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서 시작한 백두대간이 동해로 치우쳐 흐르다가 태백산을 지나며 내륙으로 들어와 처음으로 빚은 소백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육산(肉山)이다.
부드러운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고산 대평원의 장쾌함은 어느 계절이나 돋보인다.
특히 연화봉에서 비로봉, 국망봉에서 상월봉 구간의 고산 평원은 육산의 미학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봄이 깊어지면 여기 연둣빛 초연에 연분홍 철쭉꽃이 피어나는 것이다.
사람으로 치면 소백산은 선비다. 부드러운 선으로 이어진 능선에선 여체의 굴곡미를 떠올리는 이들도 많지만, 산 전체를 보았을 땐 점잖은 선비를 닮았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소백산에 대해 \"산허리 위로는 돌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웅장해도 살기가 적다.
멀리서 바라보면 봉우리와 멧부리가 솟지 않고 서로 얽혀 있는 듯하다. 마치 구름이 가듯 물이 흐르듯 하면서 하늘에 닿아 있다.\"고 설명한다. 기품 있는 선비의 풍모가 떠오른다.
 
-\"대한민국 산여행(저자 민병준)\"에서 인용
 
 
 
단순한 조형미를 보여주는 비로봉 능선

 
소백산은 높이 1,439m이다.
태백산에서 남서쪽으로 벋은 소백산맥 중의 산으로서 비로봉(1,439m)·국망봉(1,421m)·제2연화봉(1,357m)·도솔봉(1,314m)·신선봉(1,389m)·형제봉(1,177m)·묘적봉(1,148m) 등의 많은 봉우리들이 이어져 있다.
북서쪽은 경사가 완만하며 국망천이 흐르고, 동남쪽은 경사가 심하고 낙동강 상류로 들어가는 죽계천이 시작된다.
지질은 화강편마암이 중심을 이루며 주변으로는 중생대의 화강암류가 분포한다.
식물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철쭉 등 관다발식물 1,000여 종, 동물은 멧돼지 등 1,700여 종이 분포한다.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와 함께 희귀식물인 에델바이스(외솜다리)가 자생하고 이곳에서부터 국망봉 일대에는 주목(천연기념물 244)의 최대 군락지가 펼쳐져 있다.
삼국시대에는 신라·백제·고구려 3국의 경계에 있어서 문화유적이 많다. 죽계천 쪽으로는 석륜광산(石崙鑛山)·초암사(草庵寺)가 있고 이곳의 북동쪽으로는 석천폭포(石川瀑布)·성혈사(聖穴寺)가 있다.
남서쪽으로는 국망봉에 이어 제2연화봉이 있는데, 이 봉우리 동남쪽 기슭에는 선덕여왕 12년(643년)에 창건한 희방사(喜方寺)와 내륙지방에서 가장 큰 폭포인 희방폭포(높이 28m)가 있다.
아름다운 골짜기와 완만한 산등성이, 울창한 숲 등이 뛰어난 경치를 이루어 등산객들이 많은데, 주요 등산로로는 희방사역에서부터 희방폭포와 제2연화봉을 거쳐 오르는 길과 북쪽의 국망천, 남쪽의 죽계천 골짜기를 따라 올라가는 길이 있다.
죽령과 제2연화봉 산기슭에는 국내 최대의 우주관측소인 국립천문대가 자리잡고 있다.
일대에 수려하고 웅장한 산과 주변의 명승지가 많아 1987년 12월 소백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공원면적 320.5㎢로서 경상북도 영주시·봉화군, 충청북도 단양군에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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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도
 
 
 
 

댓글 76개

이상례 2014. 06. 11. 오후 02:59

선비를 닮은 산, 소백산 산행 참가합니다.

곽희만 2014. 06. 12. 오전 08:30

경북 구미에서 김동열님,유승희님께서 참가하신다고 연락주셨습니다

곽희만 2014. 06. 12. 오전 08:30

참가합니다

한병태 2014. 06. 12. 오전 09:39

반갑습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한정숙 2014. 06. 12. 오전 09:39

산이높아서제가갈수있을가요?꼭!한번가보고싶은산이었는데~~

윤성완 2014. 06. 12. 오전 09:57

유 월의 마지막 주말 산행에 참가 신청드립니다. 가족을 더 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소백산은 아직 한번도 올라가 본 적이 없어 약간 높아 보이지만 참석코저 합니다. 좀 더 건강한 자신의 삶을 위해 평소 꾸준한 건강관리도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한양 생활 조금 더 길어지면서 기회가 닿는대로 오프라인모임에 가급적 참석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기를 기약해 봅니다. 화창한 날씨를 염원하면서 아름다운 산행이 되기를 기다려 봅니다.^^*

김현곤 2014. 06. 12. 오전 10:02

시원하게 땀 내려고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4. 06. 12. 오전 10:03

사전답사로 수고해주신 멋쟁이 산우회 회장님. 함께 해주셔서 더욱 든든합니다.

이상례 2014. 06. 12. 오전 10:04

무더운 날씨에 사전답사에도 참가해주시고... 한병태운영위원님이 후미를 배려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늘 안심이 됩니다.고맙습니다.

이상례 2014. 06. 12. 오전 10:05

이번 산행코스는 440미터에서 시작되는 가장 완만한 코스로 높은 산일수록 함께 하는 이와의 마음의 거리는 가까와지겠죠?

곽희만 2014. 06. 12. 오전 10:57

황흥국님 께서 전화로 신청해주셨니다

권성연 2014. 06. 12. 오후 12:18

소백산 비로봉~~봄에 갔다왔는데...정상에 오르면 확트인 넓은 초원이 도시에 찌든 우리네 가슴을 깨끗이 씻어준답니다.산행을 한다는 사람들은 소백산은 꼭 가야하는 필수^^하산 하면서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면 그동안의 피로를 확 달아나게 하지요..잘 다녀오시고 전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이상례 2014. 06. 12. 오후 12:41

권성연님 뵙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아쉽네요. 소백산은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산인데... 해맑은 미소는 다음달에 뵈야겠네요.

이상례 2014. 06. 12. 오후 12:43

다른 동호회에서 황흥국님 성함을 뵐 때마다 반가웠는데 이번엔 직접 뵐 수 있겠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이상례 2014. 06. 12. 오후 12:43

사전답사로 너무 고생이 많으셨는데... 이번에도 선두에서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상례 2014. 06. 12. 오후 12:45

경북 구미에서 저희와 동행을 해주실 김동열님, 유승희님. 소백산이 더욱 풍성하고 녹음이 진해지겠네요. 반갑습니다.

이상례 2014. 06. 12. 오후 02:32

윤성완님! 공식적인 소백산 높이에 많이 놀라셨죠? 하지만 안심하세요. 들머리가 440M이고 소백산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은 코스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모든 일이 잘 풀려 꼭 뵙게 되길 바랍니다.

한정숙 2014. 06. 12. 오후 04:47

지난번 산행때 회장님 못뵈옵고 그냥 돌아 가셔서 몹시 셥셥했었는데 소백산산행에 뵈올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반갑습니다.

이상례 2014. 06. 12. 오후 08:53

늘 같이 산행하는 친구 곽미숙, 신청합니다.

최주원 2014. 06. 13. 오전 10:22

참가신청합니다

이상례 2014. 06. 13. 오전 10:52

최주원님! 어서 오세요. 초여름 산행에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상례 2014. 06. 13. 오후 04:12

신다연회원님, 전화로 소백산 신청해 주셨습니다.

유승희 2014. 06. 13. 오후 08:33

반갑습니다 아쉬움이 남아 더 그립습니다. 산행때 뵙겠습니다

이상례 2014. 06. 13. 오후 09:02

구미에서 이렇게 흔쾌히 참여해주시니 저희 운영진이 더욱 힘이 납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 준비하겠습니다.

이청미 2014. 06. 15. 오후 01:49

산행 신청합니다.

이선희 2014. 06. 15. 오후 04:07

답사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참석합니다.

이상례 2014. 06. 15. 오후 05:39

항상 뵐 때마다 퇴직 후 우리도 선배님의 모습처럼 살아야지 다짐하곤 합니다. 소백산도 함께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이상례 2014. 06. 15. 오후 05:44

남한산성은 따님 감기로 아쉽게 못뵈어 참 아쉬웠는데...향기산우회에서 부회장님의 빈자리는 너무 크네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옵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만나뵙겠습니다.

이미숙 2014. 06. 16. 오후 03:17

정임훈 ,이미숙 처음으로 신청합니다 반가운 지인들의 얼굴이 떠올려지네요 저희는 덕평휴계소에서 승차하겠습니다

이상례 2014. 06. 16. 오후 03:50

문학기행에서 두분의 다정하신 모습을 뵈었는데 이주만에 다시 뵙게 되겠네요. 반갑습니다.

윤상구 2014. 06. 18. 오전 11:25

오랜만에 산행신청합니다. 화이팅~~~~

이상례 2014. 06. 18. 오후 12:21

윤상구님! 오랜만의 참석 대환영입니다. 소백산이 더욱 풍성해지겠네요.

이혜련 2014. 06. 18. 오후 02:27

윤관식, 이혜련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4. 06. 18. 오후 08:38

늘 다정하신 두 분의 소백산 동행을 환영합니다!

남창우 2014. 06. 20. 오전 09:46

신청하고자 합니다 남창우. 김지혜입니다 010-3626-6819

곽희만 2014. 06. 20. 오전 10:53

김화선님, 원향빈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이상례 2014. 06. 20. 오전 11:14

남창우님! 두 분의 소백산 동행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상례 2014. 06. 20. 오전 11:16

이번 소백산 산행은 두 분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조윤근 2014. 06. 21. 오전 06:15

멋진 산행이 되겠네요.

이규철 2014. 06. 22. 오전 08:24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4. 06. 22. 오전 10:20

테마여행에서 해주신 약속을 이렇게 곧바로 지키시다니 감동입니다.소백산 비로봉에서 향기산우회의 가족같은 감동을 만끽하시게 되실겁니다. 환영합니다!

이상례 2014. 06. 22. 오전 10:22

향기산우회 110차 정기산행으로 준비한 국립공원산행입니다.조윤근님께서도 선비를 닮은 소백산의 품에 안겨 보고 싶으시죠?동참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례 2014. 06. 24. 오전 07:43

지난 5월 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산행을 했는데 우리의 기원대로 우리나라 11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가 되었네요. 향기산우회의 저력을 실감했습니다. 이번 국립공원 소백산도 아름다운 사람과 가족처럼 동행하는 그런 산행이 되리라 믿습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이 가족같은 동행을 권해보지 않으시렵니까? ***********현재 신청하신 분들 명단입니다(신청순)************ 곽희만님, 이선희님, 곽미숙님, 윤성완님, 한병태님 김현곤님, 최주원님, 한정숙님, 신다연님, 이청미님 황흥국님, 김동열님, 유승희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윤상구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김지혜님, 원향빈님, 김화선님, 이규철님, 이상례님, 박순수님, 이명옥님 주나연님, 손재수님, 박존하님, 이영준님, 서필권님 김혜련님(이상 31명) 죽전정류장 탑승:곽희만님, 한병태님, 김현곤님, 황흥국님, 이상례님, 손재수님 덕평휴게소 탑승:정임훈님, 이미숙님 *혹시 이상이 있으신 분은 총무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사색의 향기 동호회 참가가 처음이신 분은 여행자 보험 가입을 위해 주민번호가 필요하니 총무에게 연락해 주세요.

박순수 2014. 06. 24. 오전 09:45

산행신청합니다.박순수,이명옥입니다.

이상례 2014. 06. 24. 오전 10:14

박순수님, 이명옥님. 소백산 비봉능선을 닮으신 두분 환영합니다.

곽희만 2014. 06. 24. 오후 04:42

주나연이사님! 전화로 신청해주셨습니다

이상례 2014. 06. 24. 오후 06:32

곽회장님 권유에 살짝 넘어가주신 주나연이사님. 환영합니다.

손재수 2014. 06. 24. 오후 11:59

지금 신청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가능 하다고 연락 오는데로 입금 하겠습니다. 010-4755-5444 손재수

이상례 2014. 06. 25. 오전 07:34

손재수님. 언제든 가족처럼 환영합니다. 전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곽희만 2014. 06. 25. 오전 10:21

박존하이사님! 이영준상임이사님!신청하셨습니다

이상례 2014. 06. 25. 오전 11:15

와우~우리 멋쟁이 곽회장님의 마당발 인격이 보이는 소식이네요. 두 이사님과의 동행, 설레고 기대됩니다.

이영준 2014. 06. 25. 오후 05:40

사색의향기 제1호 공식동호회 '향기산우회' 제110회 정기산행에 서필권 이사장님 참석하십니다. 향기산우회 회장님과 총무님 그리고 회원님들과 만남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곽희안 2014. 06. 25. 오후 05:51

이사장닝! 향기산우회 첫번째로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혜련 2014. 06. 25. 오후 05:53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4. 06. 25. 오후 06:03

김혜련이사님! 참가신청 기다리느라 기린처렁 제 목이 길어졌네요. 이사님 신청글을 보자마자 힘이 솟아나네요. 고맙습니다.

이상례 2014. 06. 25. 오후 07:53

취임식에서 사색의 향기 문화원에 대한 애정과 이사장님께서 제시한 비전을 들으며 커다란 감동을 받았는데 직접 가까이에서 뵐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김혜련 2014. 06. 25. 오후 07:59

상례님, 나 뉴스 들었어요. 한정숙 선생님이 열무김치 가져오신다는 뉴스에 맘이 흔들렸어요.

이상례 2014. 06. 26. 오전 07:22

***********현재 신청하신 분들 명단입니다(신청순)************ 곽희만님, 이선희님, 곽미숙님, 윤성완님, 한병태님 김현곤님, 최주원님, 한정숙님, 신다연님, 이청미님 황흥국님, 김동열님, 유승희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윤상구님, 원향빈님, 김화선님, 이규철님, 이상례님 박순수님, 이명옥님, 주나연님, 손재수님, 박존하님 이영준님, 서필권님, 김혜련님(이상 28명) 죽전정류장 탑승:주나연님, 한병태님, 김현곤님, 황흥국님, 이상례님, 손재수님 덕평휴게소 탑승:정임훈님, 이미숙님 현지합류:김동열님, 유승희님 *혹시 이상이 있으신 분은 총무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윤관식 2014. 06. 26. 오전 10:43

죄송합니다. 어제 첫 손주가 태어나서 내일 퇴원을 하게되어서 등산을 갈 수 없게되어 신청을 취소합니다. 소백산에 처음이라서 꼭 가보고싶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이혜련 2014. 06. 26. 오전 10:44

이혜련도 함께 취소합니다^^

곽희만 2014. 06. 26. 오전 10:55

주나연이사님 죽전에서 승차하십니다

이상례 2014. 06. 26. 오전 11:12

어머나! 첫 손주를 보셨으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한병태 2014. 06. 26. 오후 03:01

회사 동료직원 정만우님 산행 신청합니다. 죽전에서 승차합니다.^^

송창헌 2014. 06. 26. 오후 05:49

소백산 산행 신청합니다. 참석자 : 송창헌-이강재 (2명) 5월초 소백산 철죽구경 갔다가 꽃이 다떨어져 실망하여 다시는 소백산 안가려했는데 향기산우회와 함께하면 즐거운 산행되겠죠?

이상례 2014. 06. 26. 오후 06:27

한병태운영위원님의 인맥으로 오시는 정만우님. 환영합니다.

이상례 2014. 06. 26. 오후 06:28

송창헌님, 이강재님. 이번 산행의 비봉능선에서 철쭉보다 아름다운 야생화를, 오고 가는 길에 천년을 버틴 주목을 보시면서 10년은 더 젊어지실거라 확신합니다. 즐거운 산행이 되도록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이상례 2014. 06. 26. 오후 06:39

***********현재 신청하신 분들 명단입니다(신청순)************ 곽희만님, 이선희님, 곽미숙님, 윤성완님, 한병태님 김현곤님, 최주원님, 한정숙님, 신다연님, 이청미님 황흥국님, 김동열님, 유승희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윤상구님, 원향빈님, 김화선님, 이규철님, 이상례님 박순수님, 이명옥님, 주나연님, 손재수님, 박존하님 이영준님, 서필권님, 김혜련님, 송창헌님, 이강재님 정만우님, 이명례님(이상 32명) 죽전정류장 탑승:주나연님, 한병태님, 김현곤님, 황흥국님, 이상례님, 손재수님, 정만우님 덕평휴게소 탑승:정임훈님, 이미숙님 현지합류:김동열님, 유승희님 *혹시 이상이 있으신 분은 총무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명례 2014. 06. 27. 오전 08:44

참가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4. 06. 27. 오전 08:49

테마여행 이명례회장님. 팔이 불편하시면서도 테마여행을 이끌어 가시는 모습을 뵙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직 불편하실텐데 이렇게 참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얼른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김혜련 2014. 06. 27. 오전 11:15

이명례 회장님 팔 불편? 그런데도 그리 열성이셨군요. 산우회 운영진의 성의에 화답하셨나 봐요. 향기 산우회 번성하기를....

이상례 2014. 06. 27. 오후 12:52

늘 향기산우회를 응원해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두 분, 고맙습니다.

김호웅 2014. 06. 27. 오후 02:51

늦게 참가신청합니다.

이상례 2014. 06. 27. 오후 03:00

향기산우회 개근하시는 김호웅님께서 참가하셔서 끝~ 내일 뵙겠습니다.

이상례 2014. 06. 27. 오후 03:03

***********신청하신 분들 명단입니다(신청순)************ 곽희만님, 이선희님, 곽미숙님, 윤성완님, 한병태님 김현곤님, 최주원님, 한정숙님, 신다연님, 이청미님 황흥국님, 김동열님, 유승희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윤상구님, 원향빈님, 김화선님, 이규철님, 이상례님 박순수님, 이명옥님, 주나연님, 손재수님, 박존하님 이영준님, 서필권님, 김혜련님, 송창헌님, 이강재님 정만우님, 이명례님, 김호웅님(이상 33명) 죽전정류장(7시25분) 탑승:주나연님, 한병태님, 김현곤님, 황흥국님, 이상례님, 손재수님, 정만우님 덕평휴게소(8시) 탑승:정임훈님, 이미숙님 현지합류:김동열님, 유승희님 *이외 분들은 7시 교대역 9번 출구 네오관광버스에 승차하시면 됩니다. ****정시 출발할 예정이오니 늦지 마세요~

곽희만 2014. 06. 29. 오후 11:54

34분이 함께 한 산행이었습니다 18번째의 국립공원인 소백산 산행~ 조금은 힘들었지만 함께 한 하루가 행복했습니다 쭈욱 향기산우회 에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상례 2014. 06. 30. 오전 07:44

곽회장님의 인맥으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시고 서로 나누어 먹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점심식사를 싸오신 분들을 보면서 늘 가족처럼 서로를 배로하는 마음에 가슴 뭉클했습니다. 우리 모두 진정한 행복바이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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