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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이생진과 서산

2014. 06. 23. 오후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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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이생진과 서산

 
      ...
     성산포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여자가 남자보다 바다에 가깝다
     술을 마실 때에도 바다 옆에서 마신다
     나는 내 말을 하고 바다는 제 말을 하고
     술은 내가 마시는데 취하기는 바다가 취한다
     성산포에서는 바다가 술에 더 약하다

      
             
- 이생진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일부 -
 
바다가 그리워지는 7월,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그리운 바다 성산포]의 시인 이생진의 고향 서산으로 길을 떠납니다. 이생진 시인은 '그리운 바다 성산포'외에도 '술에 취한 바다', '먼 섬에 가고 싶다', '그 섬에 가고 싶은 것은' 등 34권의 시집을 상재한 시인입니다. 평생을 바다와 섬을 시로 쓴 이생진 시인의 시의 향기를 따라  바다와 산이 아름답게 어울린 서산의 아라메길을 걸으며 보내는 서산에서의 하루는 당신께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드릴 것입니다.

 
제일 먼저 찾아가는 곳은 한국 농촌 소설의 대표작 중 하나인 '상록수' 산실 소설가 심훈의 필경사를 찾아갑니다. '붓으로 밭을 가는 집' 이란 뜻을 담은 필경사(筆耕舍)는 작기 심훈이 직접 설계하고 당호를 붙인 집으로 '상록수' 외에도 '영원의 미소', '직녀성'등이 이곳에서 쓰여졌습니다. 서산 가는 길목에 있는 필경사에서 심훈의 상록수를 가슴에 담고 해미읍성을 찾아갑니다.
 
 
오는 8월 17일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해미읍성을 방문하는 날입니다.
해미읍성(사적 제116호)은 조선초의 대표적인 석성으로 태종대왕이 1426년 도비산에 올러 서산태안지방의 지형을 살핀 뒤 덕산의 병마절도사영을 해미로 옮기도록 결정하면서 축성된 성입니다. 성곽 둘레 1.8KM, 면적 약 20만 제곱미터의 규모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군관으로 10개월 간 근무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해미읍성을 방문하는 것은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 1천여 명의 천주교 신자를 처형했던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순교 성지이기 때문입니다. 해미읍성에는 이처럼 아픈 역사를 지켜 본 나무 두 그루가 있습니다. 해미읍성에 가서 이 나무들을 찾아보는 일만으로도 하루가 겨울수도 있습니다. 
 
 
해미읍성을 천천히 돌아본 뒤엔 새로이 조성된 해미순교성지를 찾아 천주교가 이 땅에 뿌리내리기까지 아픈 역사를 돌아봅니다. 한국 천주교 초기 100년은  박해와 순교의 역사였습니다. 해미순교성지는 특히 생매장 순교지로 유명합니다. 당시 내포지역 천주교 신자들은 사약, 몰매질, 교수형, 참수형 등을 당했는데 생매장 당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개울 한가운데에 있던 둠벙에 죄인들을 꽁꽁 묶어 물속에 빠뜨려 죽이는 수장 방법도 사용됐는데 해미성지에는 발굴된 유해를 전시해놓은 기념관과 진둠벙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을 여는 절' 개심사.
주차장 밑에서 ‘세심동’(洗心洞) 표지를 만나면 마음을 닦고, 개심사에 들어서서는 마음을 열 준비를 해야 합니다. 홍송이 울창한 숲을 지나 돌계단을 천천히 올라서 운산면 신창리 상왕산 기슭의 개심사에서 먼저 만나게 되는 곳은, 오솔길 모퉁이를 돌아서면 보이는 긴 네모꼴 연못입니다. 수련이 소담스럽게 꽃줄기를 길게 내밀고 있어서 우리를 반겨줄 것입니다.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으면서도 사람의 손길이 가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것이 개심사 경내를 천천히 걷다보면 절로 마음이 열리는 듯한 착각이 일 것입니다.
개심사를 관람한 후 일주문 가까이 있는 산골농원에서 산채비빔밥과 도토리묵,파전에 밤막걸리를 곁들여 푸짐한 점심 식사를 합니다.

식사 후엔 이생진 시인의 시비가 있는 아라메길 1-2구간을 찾아갑니다. 이생진 시인의 아라메길 시비를 지나면 '백제의 미소'로 불리는 서산마애삼존불을 관람합니다. 이 서산 마애삼존불의 미소를 신비한 미소라고 하는 것은 부처의 표정이 빛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동남쪽을 바라보고 있는 이 불상들은 전각문을 닫은 채라면 근엄하기 짝이 없어 거의 위압감마저 주지만 자연광의 해가 뜨는 방향인 동남쪽 방향에서 빛이 비치면 어느새 환한 웃음으로 법당 안을 온통 환하게 밝혀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애삼존불의 신비의 미소를 친견하는 것만으로도 서산 기행은 마음 흐뭇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 기행지는 서산 아라메길의 종점이자 서산의 제9경인 삼길포입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삼길포에서 유람선을 타고 소난지도,대난지도 같은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하며 평생 섬을 떠돌며 바다와 섬에 대한 시를 쓴 이생진 시인의 시를 낭송하며 서산 기행에 화룡점정을 찍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새우깡으로 갈매기에게 모이를 주는 추억은 이번 기행의 특별보너스입니다.
문학의 향기와 낭만이 함께 하는 서산문학기행에 아름다운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85회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 일시: 2014년 7월 12일(토) 07:00 시 교대역 출발
- 회비 : 60,000 원 (승선료 1만원 포함)
- 인원 :44 명 (선착순)

- 기행 장소
    1) 필경사(심훈의 '상록수' 집필장소)
    2) 해미읍성
    3) 해미순교성지
    4) 개심사
    5)중식
    6) 이생진 시비 및 마애삼존불 관람
    7) 삼길포 유람선 관광
       
-  세부일정
   20014년 7월 12일 (토)
   07:00             교대역 9번 출구 출발 (네오관광)
   07:30             죽전정류장
   08:00             평택대학교
   09:00 ~ 09:30 필경사(심훈의 '상록수' 산실) 
   10:00 ~ 11:00 해미읍성 관람
   11:00 ~ 11:30 해미순교성지 관람
   11:40 ~ 12:30 개심사 관람
   12:30 ~ 13:30 중식
   13:40 ~ 15:00 이생진 시비 및 서산마애삼존불 관람
   15:00 ~ 16:00 삼길포항으로 이동
   16:00 ~ 17:00 유람선 관광(10,000원)
   17:00             삼길포 출발 
   19:30             서울 도착 해산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문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 참가신청 :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첫 참가자는 필히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취소 시엔 출발 3일 전까지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그 이후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 바랍니다.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진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등산화, 또는 운동화(편한 신발).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 참가비 중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길라잡이 소개 (백승훈 시인)
     1998년 <예술세계> 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향기메일 작가
     문학기행회회장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들꽃편지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사색의향기,아침을 열다 외

 
* 현지사정에 따라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참석자는 댓글로 성명을 기재하여 주시고 회비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78개

이미숙 2014. 06. 23. 오후 12:58

해미읍성,이생진 시인 기대되네요 정임훈,이미숙 신청합니다

백기덕 2014. 06. 23. 오후 02:28

동생 미숙이 내외도 간다카는 디 오래비도 가야겟지비? 내가 좋아하는 <섬의 시인> 이생진선생의 고향 서산도 가보고 교황님 오신다는 해미읍성도 보고.. 이번 문학기행길에 나를, 나를 떼어 놓고 가지마시라니깐~ㅠ !!

백승훈 2014. 06. 23. 오후 05:43

1등으로 신청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두 분 기행일에 뵙지요.^^

백승훈 2014. 06. 23. 오후 05:44

백기덕 선생님이 안 가시면 안 되지요^^ 개근상 연말엔 꼭 개근사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승훈 2014. 06. 23. 오후 05:45

김규홍.최기숙 선생님 참가 문자 주셨습니다. 감사드리고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06. 23. 오후 05:45

박정임 교수님도 참가 문자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승훈 2014. 06. 23. 오후 05:47

채성옥. 이경숙 선생님 참가 하신다고 문자 주셨습니다. 두 분의 문학기행 사랑에 행복합니다. 기행일에 뵙지요^^

한정숙 2014. 06. 24. 오전 09:50

첨가 신청합니다.

남명희 2014. 06. 24. 오전 09:51

함께 가겠습니다. 늘 즐겁고, 유익하고, 힐링이 되는 문학기행이 되도록 애쓰시는 백승훈 회장님과 도우미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백기덕 2014. 06. 24. 오전 11:13

할미(이제 말을 배우는 4살짜리 손자가 지 할머니를 부르는 .. )도 칸다카는 데 괜찮치요? 모처럼 1+1 이네요

고동록 2014. 06. 25. 오전 07:43

수고많습니다. 고동록 조완덕 참가합니다

김규홍 2014. 06. 25. 오전 09:12

서산이 고향인 시골스러움에 촌스럽지만 늘웃고 챙겨주던 사람좋은 동료여직원을 약 30년전 첫직장에서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천성이 착해 지금도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하고 있을것 같네요... 좋은기행지 물색하시느라 고생하신 꽃미남 시인님 과 총무님 께 감사 드립니다.

김정순 2014. 06. 25. 오후 06:30

정임훈,이미숙 선생님 반갑습니다. 늘 같이 동참해주시는 두분 너무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지만 즐거운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5. 오후 06:33

백기덕선생님 신청 반갑습니다 항상 같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5. 오후 06:39

박정임교수님 참가문자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5. 오후 06:40

채성옥,이경숙 션생님 참가문자 반갑습니다 두분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5. 오후 06:42

한정숙선생님 참가신청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5. 오후 06:44

남명희선생님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즐겁고 유익한 기행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5. 오후 06:48

백기덕선생님 모처럼 부부동반 기행 반깁니다 늘 같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오붓한 기행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겟습니다~~^^*

김정순 2014. 06. 25. 오후 06:50

고동록,조완덕선생님 두분 참가신청 환영합니다 두분 좋은 모습 다시 뵐수 있어 너무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5. 오후 06:54

김규홍,최기숙선생님 다시 뵐수 있어 너무 기쁨니다 항상 두분 같이 다니시는 모습 너무 좋아 보이십니다 뜨거운 여름날이지만 시원한 기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씁니다~~^^*

김덕식 2014. 06. 25. 오후 09:43

저희 부부 김덕식 형현애 1년만에 참가 신청합니다.

김애자 2014. 06. 26. 오전 12:53

부득이한 사정으로 두 번이나 참여하지 못했네요. 김영애 선생님과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김혜련 2014. 06. 26. 오전 05:47

문학기행의 묘미는 길라잡이 아닐까요? 또 뚝배기보다 장맛인 김정순 총무님의 열정을 보았습니다.처음엔 화가 나셨나? 쫄기도 했는데 요즘 활짝 웃어 주셔서 기분 좋아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4. 06. 26. 오전 05:51

문학기행하면 김애자 선생님 아니겠습니까? 오랫만이네요.

이미숙 2014. 06. 26. 오후 02:24

저희 선배언니인 오선옥님 신청합니다

김정순 2014. 06. 26. 오후 07:39

김덕식,형현애 선생님 두분 오랜만에 문학기행 참가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즐거운 기행이 되실거라는걸 믿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6. 오후 07:42

김애자선생님,김영애선생님 오랜만에 뵙게 되서 환영합니다 기행일에 활짝 웃으시는 얼굴 뵙게되서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6. 오후 07:44

김혜련선생님 기분좋게 신청해주심을 환영합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26. 오후 07:46

이미숙 선생님 선배언니까지 모시고 오신다니 감사합니다 오선옥선생님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즐거운 기행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박영순 2014. 06. 27. 오후 04:47

김덕식님, 형현애님 안녕하십니까?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백승훈 2014. 06. 28. 오전 09:15

송문호 선생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물론 길라잡이인 저도 참가합니다. 아직 자리에 여유가 많습니다. 문학기행에 관심 있으신 향기님들의 많은 참여 있으시길 소망합니다.^^

백승훈 2014. 06. 28. 오후 05:46

제85회 서산문학기행 참가자 명단 정임훈님 이미숙님 백기덕님 백기덕외1 김규홍님 최기숙님 박정임님 채성옥님 이경숙님 한정숙님 남명희님 고동록님 조완덕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혜련님 오선옥님 송문호님 백승훈님 현재까지 21분이 신청하셨습니다. *아직 자리에 여유가 많습니다. 이생진 시인의고향을 찾아 떠나는 서산문학기행! 바다와 산이 함께 하는 아라메길을 따라 걸으며 시의 향기에 흠뻑 취하고픈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길라잡이 백승훈

이규철 2014. 06. 30. 오전 06:46

안녕하세요.. 신청합니다

김정순 2014. 06. 30. 오후 10:37

송문호선생님 전화신청 반깁니다 즐거운 문학기행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6. 30. 오후 10:39

이규철선생님 신청 환영합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기행길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씁니다~~^^*

김정순 2014. 06. 30. 오후 10:45

총무를 맡았으니 참가신청해야겠지요? ㅎ 저도 신청합니다~~ 더운 여름날 산과 바다를 두루 둘러볼수 있는 문학기행에 향기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백승훈회장님을 도와 만족하실수있는 즐거운 기행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준 2014. 07. 04. 오전 09:07

이영준 외 1명 신청합니다.^^

권선복 2014. 07. 04. 오전 09:54

힘찬 행복에너지 팡팡팡 보내 드림니다. 참가하겠습니다. 해뜨는 서산 책 저자 이완섭 서산시장 참가자에게 기증하겠습니다.

이영준 2014. 07. 04. 오전 10:03

권선복님은 후원기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님입니다. 함께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다음주 수요일(9일) 사무국에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와 후원기관 협약합니다.

백승훈 2014. 07. 04. 오후 12:50

권선복 대표님 환영합니다. 함께 해 주시는 것만도 영광인데 책까지 선물로 기증해 주신다니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기행일 날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07. 04. 오후 12:51

이영준 상임이사님 반갑습니다. 이사님의 참여로 서산 문학기행이 한층 빛날 것 같습니다.^^

백승훈 2014. 07. 04. 오후 12:52

윤계자 선생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기행일 날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07. 04. 오후 01:11

힐링행복대통령금채님이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정정옥 2014. 07. 04. 오후 03:14

정정옥.김영희.권영희.백명숙.강국자.5명 신청합니다

강진규 2014. 07. 04. 오후 04:00

이상례, 강진규 참가 신청합니다.

김애자 2014. 07. 04. 오후 10:31

한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번 코스에서 신갈 정차는 불가능 하신지요? 수원에서 혼자 가셔야하는 회원님이 계셔서 여쭙습니다. 전에는 제가 모시고 다녔지만, 이제는 제가 수원을 떠났기에 그 분과 동행을 할 수가 없거든요 토욜아침 이른 시간이라 수원에서 죽전까지는 시간을 대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무리한 부탁을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신갈 정차는 전에도 이따금 해주셨으니, 혹시 가능하신가를 여쭙는 것입니다. 혹시 신갈에서 정차를 해주신다면, 저도 거기서승차하겠습니다^^

심재율 2014. 07. 05. 오전 08:18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문학에 푹~~빠져봅시다

백승훈 2014. 07. 05. 오전 08:54

김애자 고문님 대한민국에서 불가능한 게 있겠습니까? ^^ 신갈 정차 하실 분 명단 알려주시며 정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07. 05. 오전 08:56

심재율 선생님 환영합니다. 문학에 푹 빠지는 서산기행이 되실 것입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07. 05. 오전 08:58

이상례, 강진규 선생님 어서오세요. 해 뜨는 서산으로, 바다가 보이는 서산으로 함께 떠나요.^^

백승훈 2014. 07. 05. 오전 09:00

와우! 정정옥 선생님, 이렇게 많은 분이 한꺼번에 신청하시다니, 기쁘고 고맙습니다. 멋진 기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07. 05. 오전 09:09

제85회 서산문학기행 참가자 명단 정임훈님 이미숙님 백기덕님 백기덕외1 김규홍님 최기숙님 박정임님 채성옥님 이경숙님 한정숙님 남명희님 고동록님 조완덕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혜련님 오선옥님 송문호님 백승훈님 이규철님 김정순님 이영준님 이영준 1 권선복님 윤계자님 금채님 강국자님 백명숙님 권영희님 김영희님 정정옥님 강진규님 이상례님 심재율님 현재까지 36분 신청하셨습니다. *아직 자리에 여유가 있습니다. 이생진 시인의고향을 찾아 떠나는 서산문학기행! 바다와 산이 함께 하는 아라메길을 따라 걸으며 시의 향기에 흠뻑 취하고픈 향기님들!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길라잡이 백승훈

이상례 2014. 07. 05. 오후 11:53

신갈에서 승차하겠습니다!

김애자 2014. 07. 06. 오후 08:02

감사합니다. 김영애 선생님과 저, 두 사람이 신갈에서 승차하겠습니다^^

이용옥 2014. 07. 06. 오후 08:59

참가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4. 07. 07. 오전 06:28

이용옥님 환영합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백승훈 2014. 07. 07. 오전 06:29

이상례총무님 알겠습니다.^^

백승훈 2014. 07. 07. 오전 11:14

이동주님께서 문자로 신청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정옥 2014. 07. 07. 오후 02:11

권영희는취소하고요 .정정옥 김영희 백명숙 강국장는입금했읍니다.

김정순 2014. 07. 07. 오후 10:08

네, 감사합니다. 네 분 입금 확인했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7. 07. 오후 10:10

이동주님, 환영합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지요.

김정순 2014. 07. 07. 오후 10:11

이재극님께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임미옥 2014. 07. 08. 오전 07:46

임미옥 신청합니다. 쓸데없이 바쁘기만 해서... 날짜가는 지도 몰랐습니다. ㅠㅠ

백승훈 2014. 07. 08. 오전 10:48

임미옥 부회장님 그동안 바쁘셨군요.환영합니다. 기행일에 뵙지요.

백승훈 2014. 07. 08. 오전 10:49

이재극님 환영합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07. 08. 오전 10:54

제85회 서산문학기행 참가자 명단 정임훈님 이미숙님 백기덕님 백기덕외1 김규홍님 최기숙님 박정임님 채성옥님 이경숙님 한정숙님 남명희님 고동록님 조완덕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혜련님 오선옥님 송문호님 백승훈님 이규철님 김정순님 이영준님 이영준 1 권선복님 윤계자님 금채님 강국자님 백명숙님 이용옥님 김영희님 정정옥님 강진규님 이상례님 심재율님 이동주님 이재극님 임미옥님 이상 39분 신청하셨습니다. *아직 자리에 여유가 있습니다. 섬과 바다의 시인 이생진 시인의 고향을 찾아 떠나는 서산문학기행! 바다와 산이 함께 하는 아라메길을 따라 걸으며 시의 향기에 흠뻑 취하고픈 향기님들!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길라잡이 백승훈

임미옥 2014. 07. 08. 오후 07:23

김윤희, 김지현, 최영주, 유나경 4처녀들 신청합니다...협박은 안 했습니다..ㅎㅎ

김혜련 2014. 07. 08. 오후 08:55

임미옥님, 협박이라뇨? 4처녀 환영합니다.

신현웅 2014. 07. 08. 오후 09:58

지금 신청해도 갈 수 있나요? 신현웅 김정선 두명입니다..

백승훈 2014. 07. 09. 오전 10:10

임미옥 부회장님과 함께 신청해주신 네 분 환영합니다. 기행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07. 09. 오전 10:12

신현웅 선생님 환영합니다. 마지막 동참의 기회를 잡으신 두 분의 신청으로 문학기행이 마감되었네요.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연락처 부탁 드립니다.

백승훈 2014. 07. 09. 오전 10:20

제85회 서산문학기행 참가자 명단 정임훈님 이미숙님 백기덕님 백기덕외1 김규홍님 최기숙님 박정임님 채성옥님 이경숙님 한정숙님 남명희님 고동록님 조완덕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혜련님 오선옥님 송문호님 백승훈님 이규철님 김정순님 이영준님 이영준 1 권선복님 윤계자님 금채님 강국자님 백명숙님 이용옥님 김영희님 정정옥님 강진규님 이상례님 심재율님 이동주님 이재극님 임미옥님 김윤희님 김지현님 최영주님 유나경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총 45 명 -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정원이 마감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이후 신청자는 대기자로 결원 발생 시 참여 기회를 드립니다. *신갈 승차 : 김애자님. 김영애님. 이상례님 3명 평택 승차 : 정임훈님. 이미숙님. 오선옥님 3명

백승훈 2014. 07. 09. 오전 11:04

전화번호 문자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현웅 2014. 07. 09. 오후 12:52

신현웅 010-3790-9159 입니다,,

채성옥 2014. 07. 09. 오후 02:12

채성옥 입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렘의 기대로 기다립니다.

백승훈 2014. 07. 11. 오후 01:38

송문호. 윤계자님께서 개인 사정으로 기행을 최소하셔서 현재 1자리가 여유가 있습니다.

백승훈 2014. 07. 11. 오후 03:17

채성애.박영길님 전화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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