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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차 향기산우회 정기산행 – ‘청계산 매봉코스’
회 장 : 곽희만 010-6778-5678
부회장 : 이선희 010-2473-8205
1. 산행의 안전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 회비는 투명하게 집행하고 이를 공지합니다.
3.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4. 참가비 총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사용됩니다.
5.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6.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댓글 57개
가까운 곳에 있어서 누구나 한번쯤 가본 청계산이지만 언제 누구와 동행했느냐가 새로운 추억을 만들겠죠?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전에 그리운 이의 얼굴 보고 가족들과 즐거운 여름휴가 떠나시면... 참가신청합니다.
한번쯤 가본 청계산이지만 누구와 동행하느냐? 사색의 향기 산우회에 방점을 찍겠습니다. 동행이요.
청계산 혈읍재 계곡에서 함께 나누어 먹는 점심식사는 아마 꿀떡보다 더 달콤하리라 자신합니다. 향기산우회의 절대적인 후원자이시며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김혜련이사님, 산행일에 뵙겠습니다.
반가운 향기 산우회님과 즐거운 산행 동참합니다. ^^
한병태 선생님을 뵐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믿음직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욱 열심인 젊은이를 예뻐하지 않을 사람 있겠습니까? 오를 때는 대원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 지려하고 하산때는 커다란 봉투를 달고 맨 뒤에서 소몰이하는 목동역할을 하셨죠. 커다란 봉투에 쓰레기가 가득한 것을
산행때마다 보았지만 면전에서 차마 하지 못했습니다. 청계산 산행땐 사탕이라도 하나 드려야겠다생각중입니다. 늘 같이 다니시는 김현곤 선생님?제가 사람을 잘 몰라봐서 성함은 확실치 않지만 짝꿍같은 분 있쟎아요? 그분께는 왕사탕 드리고 싶어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왕사탕.
제가 드리고 싶었던 감사의 말씀을 우리 김혜련이사님이 대신 해주시니 더욱 빛나네요. 한병태운영위원님, 늘 고맙습니다.
그 짝꿍분, 그 분 역시 향기산우회의 한 축을 담당하시는 커다란 주춧돌이시지요. 김현곤님!
참석합니다
권성연님, 반갑습니다. 함께 하실 날을 오래 기다렸습니다.
산행신청합니다.
10번째 안에 신청해 주시리라 믿었는데 역시 윤상구님께서 저의 믿음을 지켜주시네요. 고맙습니다.
향기산우회 귀요미 신다연님께서 입금과 함께 산행신청하셨습니다. 항상 맛있고 깔끔한 도시락, 벌써 기대되요.
정임훈,이미숙 참가하겠습니다
멀리 음성에서 참가신청을 해주신 두 분의 열정에 감탄과 존경을 보냅니다. 청계산공영주차장이나 뒷풀이 식당에 주차할 수 있도록 장소 결정되면 네비 주소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청미 진순자(01028232276) 신청합니다. 이청미 이름으로 친구회비도 송금했습니다.
이청미님! 저희 향기산우회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청계산에서 뵙겠습니다.
성연쌤, 반가워요.
정, 이 커플! 늘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청미 선생님, 폭넓은 우정이 우연이겠습니까? 많은 양보와 배려의 산물이겠죠.
소백산에서 뵜지요? 반갑습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청계산 여러번 가보았지만 누구와 가느냐도 중요 하겠지요? 향산님들과 함께라면 열번인들 못 가겠습니까 가겠습니다.
이영준상임이사님. 어서오세요. 이번엔 B조로 활동하는거 아니시죠?
어느 곳이든 항상 향기산우회와 함께 해주시는 한정숙님의 사랑과 절대적인 지원, 늘 고맙습니다.
참가신청합니다. 0102596-2940
김찬선님! 청계산 동행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참가신청합니다~^^
항상 저희에게 아름다운 자연과 정겨운 사람들의 모습을 찍어주시는 윤성완님. 고맙습니다.
A조에 도전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친절하신 이상례 총무님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청룡산(청계산)에 함께 해 주신 회원님 반갑습니다
향기산우회 발전을 위해 주야로 노심초사하시며 열정으로 준비하시는 곽회장님!
자주가는곳이지만, 청룡산으로가보긴처음인것같습니다^^ 좋은분들과함께합니다. 박남일,권민희신청해요~
박남일운영위원님. 두 분의 청계산 동행을 환영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이번 청계산 산행에서는 6월 소백산 산행 스탬프도 같이 찍어드리니 사색의향기 패스포드 꼭 지참해 주세요!
이영수님! 여름날 시원한 청계산 동행을 환영합니다!
곽희만 회장님도 참여하시죠? 물어보나마나 한 일을 혹시나해서 여쭤 봅니다.
친구 박정희도 참여합니다.
윤성완 선생님, 반갑습니다.
한정숙님, 또한번의 남한산성이 되겠군요. 재미있게 지내요~
박남일 선생님, 반가워요. 든든합니다.
이영수 선생님, 신청 반갑습니다. 동행하게되어 기뻐요.
김찬선 선생님, 잘 오셨습니다.
국내에 머물러 계시는 동안 늘 사색의 향기와 함께 해주시는 아름다운 향기인, 박정희님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참가신청합니다.
더위까지 배려하여 근교 지역을 산행코스로 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기분으로 신청합니다
어서 오세요. 혹시 못오시나 설레임으로 기다렸습니다.
산우회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주시는 김현곤님. 같이 산행하게 되어 기쁩니다.
조봉기님 신청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도보여행의 김성헌입니다 더운 날씨에 가볍고 시원한 산행지를 택하셔서 즐거운 산행이 될것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봤는데 토욜 오전일을 피할 수 없게 되었네요. 아쉽지만 담 기회를 기대해 봅니다. 즐겁고 안전한 산행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김연희 신청합니다. 01099100335
김연희님!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연희가 우기라서 위험해서 이번에 빠지고 나중에 같이 하겠다고 다시 연락이 왔어요.
청미님, 걱정 되셨군요. 비가 와서 그럴 수 있어요. 청미님도 연희님도 다 이해되요.
성헌님, 일이 먼저죠. 한창 일할 때 아닌가요? 다음 기회에 같이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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