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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이해인 수녀와 양구

2014. 09. 22. 오전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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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이해인과 양구-

 
 
가을엔 물이 되고 싶어요
소리를 내면 비어 오는
사랑한다는 말을
흐르며 속삭이는 물이 되고 싶어요
가을엔 바람이고 싶어요
서걱이는 풀잎의 이마를 쓰다듬다
깔깔대는 꽃 웃음에 취해도 보는
연한 바람으로 살고 싶어요
-이해인의 시 '가을노래'중 일부 -


  제8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대한민국의 정중앙, 양구를 찾아갑니다.
한 번 찾을 때마다 십년씩 젊어진다는 \"청춘양구\"는 늘 부드럽고 따뜻한 시어로 우리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시인이자 수녀인 이해인의 고향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천재화가 박수근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그림은 '말 없는 시(詩)요, 시는 말하는 그림'이란 말이 있습니다.
가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양구로의 문학기행은 시와 그림이 있는 예술기행이자, 전쟁의 비극적 역사가 깃든 펀치볼과 을지전망대를 찾아가는 역사기행이기도 합니다. 반 세기 넘게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두타연 계곡에서 만나는 양구의 가을은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 드릴 것입니다.
 
첫 기행장소는 박수근미술관입니다.
\"한국의 밀레\"로 불리며 이름 없고 가난한 서민들의 삶을 소재로 '인간의 선함과 징실함'을 그리는데 일생을 바친 20세기 가장 한국적인 박수근. 그의 생가터에 자리 잡은 미술관을 찾아 그가 남긴 작품들과 유품들을 둘러보며 그의 삶과 예술혼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습니다.
특히 올해는 양구가 낳은 천재화가 박수근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여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두번 째 기행장소는 '이해인 시문학과 김형석 안병욱 철학의집'입니다.
맑고 고운 언어로 만인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시인인 이해인 수녀와 한국철학의 두 거장 김형석.안병욱 선생을 만날 수 있는 시와 철학의 공간입니다.
\"나의 시가 민들레 솜털처럼 미지의 독자에게 날아가 위로와 희망을 줬을 때 행복했다.\"고 말하는 이해인 수녀는 1945년 양구에서 태어나 1970년 '소년'에 '하늘을 발표하며 시인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맑고 고운 시어로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우리 시대의 서정 시인입니다.
'시와 철학이 숨쉬는 공간'은 1층엔 이해인 수녀의 시의 숨결이 담긴 작품과 삶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이해인 시문학관이, 2층엔 가난하고 힘들던 시절,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에세이로 우리의 지친 영혼을 우리 시대의 멘토 철학자 김형석과 안병욱의 '철학의 집'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3층엔 인문학 강연과 세미나 등을 열 수 있는 청춘관에선 파로호와 사명산, 봉화산의 사계를 조망할 수도 있습니다. 시와 철학이 함께 하는 이해인 시문학관은 사색의 계절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기행장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점심식사는 한국인의 밥상에 소개된 바 있는 시래원을 찾아갑니다.
청정 양구의 자연을 그대로 담은 소박하고도 풍성한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시래기정식은 시래기요리전문점 시래원의 대표식품입니다.
양구 시래기는 현대인의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일교차가 극심한 펀치볼 일대에서 재배하여 부드럽고 맛이 좋습니다.
어머니의 정성과 고향의 맛이 어우러진 시래기 정식은 여러분에게 식도락의 멋과 맛을 흠뻑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점심식사 후엔 반세기가 넘도록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두타연의 비경 속으로 양구의 가을을 만나러 갑니다.
민간인 출입통제선 안에 있는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로 금강산 길목에 있는 국내 최대의 열목어 서식지입니다.
민통선 최북단에 위치한 원시림의 화랴한 단풍과 희귀한 가을야생화, 그리고 높은 산과 맑은 물이 들려주는 가을 이야기는 당신의 몸과 마음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어줄 것입니다.
두타연의 가을 비경은 양구8경 중에서도 으뜸입니다.
 
 
마지막 기행지는 6.25 전쟁 당시 중동부전선의 최대 격전지였던 가칠봉 능선에 위치한 을지전망대를 찾아갑니다.
펀치볼(Punch Bowl)로 잘 알려진 양구 최북단의 해안면의 DMZ와 맞닿은 을지전망대에선 날씨가 좋으면 금강산 비로봉 4개 봉우리를 볼 수 있습니다.
북한군이 있는 전방을 관측할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분단의 현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을지전망대에선 해안분지의 가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예술과 자연, 역사가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의 정중앙, 청춘양구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흠뻑 느껴보시지 않으렵니까?
양구문학기행에 아름다운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87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이해인수녀와 양구
 
- 일시: 2014년 10월 11일(토) 07:00 시 교대역 출발

- 회비 : 60,000 원
 
-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 인원 :44 명 (선착순)
 
    * 참석희망자는 댓글로 성명을 기재하여 주시고 빠른 회비 입금 부탁드립니다.

- 기행 장소
    1) 박수근미술관
    2) 이해인 시문학과 김형석.안병욱 철학의집
    3) 중식 (시래원의 시래기정식과 옥수수동동주)
    4) 양구 제1경 두타연 트레킹
    5) 펀치볼과 을지전망대

* 두타연과 을지전망대는 민간인 출입통제선 안에 있으므로 필히 신분증을 준비하셔야 출입이 가능합니다. (사전 출입 신청서 작성에 필요하오니 기행 신청시 전화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필히 회장에게 알려주시고 기행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세부일정
    20014년 10월 11일 (토)

    07:00 교대역 9번 출구 출발 (네오관광)
    09:30 ~ 10:30 박수근미술관 관람
    10:40 ~ 11:40 이해인 시문학관
    12:00 ~ 13:00 중식(시래기정식)
    13:00 ~ 15:00 두타연 트레킹
    15:00 ~ 17:00 펀치볼과 을지전망대
    17:00 양구 출발
    20:00 서울 도착 해산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문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 참가신청 :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이름 명기(첫 참가자는 필히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취소 시엔 출발 3일 전까지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그 이후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 바랍니다.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진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등산화, 또는 운동화(편한 신발).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 참가비 중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길라잡이 소개 (백승훈 시인)
     1998년 <예술세계> 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향기메일 작가
     문학기행회회장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들꽃편지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사색의향기,아침을 열다 외


 
 
 
 
 
 

댓글 130개

이미숙 2014. 09. 22. 오전 11:26

정임훈,이미숙,윤은희,윤정옥,이경희,서정희,박향렬 총7명 신청합니다 모친상을 치르시고 채 슬픔을 떨칠새도 없이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백승훈 시인님께 무한한 존경을 표합니다 29히부터 한번도 거르지않고 참석한 제가 10월 문학기행을 못가게 되었을때 심히 슬펐습니다(친구들 모임이 그날로 잡혔거든요) 몇날을 고심하던끝에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친구들을 문학기행으로 확 땡겼습니다 흔쾌히 동참해준 친구들이 너무감사하더라고요 천하를 다가진 뿌듯함입니다 너무 훌륭한 문학기행 이라는 콘탠츠가 있어 가능했습니다

백승훈 2014. 09. 22. 오후 02:08

이미숙 운영위원님, 1등으로 신청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문학기행에 대한 무한대의 사랑과 성원에 길라잡이로써 큰 기쁨과 용기를 얻습니다. 친구분들과 함게하는 나들이 더욱 멋진 가을 여행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고맙습니다. ^^

백승훈 2014. 09. 22. 오후 02:20

군산기행 신청 후 피치 못할 사정으로 10월 기행으로 연기하신 김문숙님, 김규홍.최기숙 선생님, 백기덕 선생님도 신청자 명단에 올려 놓습니다. 물론 길라잡이인 저도 갑니다.

김정순 2014. 09. 22. 오후 02:27

총무 김정순 당연히 갑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문학관과 10월 단풍이 아름다운 두타연, 펀치볼의 아름다운 가을을 흠벅 느끼고 싶습니다.

임미옥 2014. 09. 22. 오후 02:39

그 친구분들 대단하시기도 하고, 당연 이미숙씨가 엄청 난거지...ㅎㅎ 아니 그런 아이디어가 어디서 떠올랐지? 천재임이 분명해...ㅎㅎ 친구분 윤정옥님은 전에 한번 참석했던 분 아니에요???

채성옥 2014. 09. 22. 오후 02:45

와아~~~부럽습니다. 그날 저는 어린이집 운동회가 있어 참석하지 못합니다. 흑흑흑~~~

이미숙 2014. 09. 22. 오후 03:57

맞습니다,윤정옥 친구는 몇번 왔었지요 임샘! 저도 제가 대단해보여요^^

이미숙 2014. 09. 22. 오후 04:08

채성옥샘 저는 우여곡절 끝에 가게됐어요 저 레벨이 유치원급인가봐요? 못갈까 안달하다 가게되니 뭔가 큰일을 해낸듯이 뿌듯해하고 있어요 어린이집 운동회를 어쩌지 못하니 담달에 애달픈 맘으로 뵈어요

김혜련 2014. 09. 22. 오후 05:15

확 땡겼습니까? 저는 확 밀어 버렸습니다. 11일 일정을 확 밀어 버리고 미숙씨 곁으로 가렵니다.

김혜련 2014. 09. 22. 오후 05:21

미스 리는 확 땡기는 재주가 있나보죠? 미스 김은 확 밀어 버리는 재주가 있죠. 그날 일정 확 밀어 버리고 사랑하는 미숙씨 품으로~

이미숙 2014. 09. 22. 오후 05:22

샘 그때도 못뵈면 마이 서운할뻔 했어요 박정희 선생님은 벌써가셨나요?

이미숙 2014. 09. 22. 오후 05:25

오선옥 언니도 참가신청합니다 오선옥 이름으로 입금될겁니다

김혜련 2014. 09. 22. 오후 05:28

정말 잘 땡기시군요.

김애자 2014. 09. 22. 오후 08:52

저 김애자와 김영애 선생님 두 사람, 제87회 문학기행에 기쁜 마음으로 참가신청합니다^^

남창우 2014. 09. 22. 오후 08:57

문학기행은 처음입니다 ^^ 남창우. 김지혜 참가 신청합니다(010-3626-6819)

김혜련 2014. 09. 22. 오후 09:16

심복례, 이영주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4. 09. 22. 오후 10:15

아쉽네요.^^ 두타연의 단풍에게 소식 전해드릴게요^^

백승훈 2014. 09. 22. 오후 10:16

미스 리는 땡기고, 미스 김은 밀어버리는 재주가 있으셨군요.^^ 김혜련 이사님 양구에서 뵙겠습니다. 양구는 한 번 찾을 때마다 십년씩 젊어진다 합니다.

백승훈 2014. 09. 22. 오후 10:17

오선옥 선생님 환영합니다. 이미숙 선생님 수고 하셨어요^^

백승훈 2014. 09. 22. 오후 10:18

김애자, 김영애 선생님 변치않는 문학기행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춘양구로의 기행은 아주 특별한 여행이 되실 겁니다.

백승훈 2014. 09. 22. 오후 10:21

남창우. 김지혜 선생님 첫 참가 환영합니다.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은 처음 참가해도 십년은 된 것처럼 정이 넘치는 여행입니다. 이해인 시인과 박수근 화백, 그리고 dmz의 청정 자연 속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09. 22. 오후 10:22

심복례.이영주 선생님 환영합니다. 김혜련 이사님의 문학기행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 알찬 기행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백승훈 2014. 09. 22. 오후 10:23

박영길.채성애 선생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두 분 감사드리고 양구에서 만나요.^^

고동록 2014. 09. 23. 오전 08:22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4. 09. 23. 오전 09:11

저요. 수줍게 문학기행의 문을 두드리며 오랜만에 신청합니다. 《시인 이해인과 양구》행복나눔으로 함께 웃을 그날을 기다려요 정감어린 미소가 그리운 분들을 뵈며 더불어 가을햇살 쐬고 싶어요 김애자고문님 백승훈회장님 김정순총무님. . .은혜로운 분들을 향해 '그리움의 창'을 두드려요. 10월 11일(토) 아침을 향해! ☆★

김혜련 2014. 09. 23. 오전 09:48

유민자 회장님, 오랫만이군요. 얼굴 잊을뻔 했네요. 자주 오셔서 환한 미소도 보여 주시고 재미난 얘기도 들려 주세요.

김혜련 2014. 09. 23. 오전 09:55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김규홍 2014. 09. 23. 오전 10:31

반드시 참석합니다 ^^. 김규홍 /최기숙 감사합니다

김혜련 2014. 09. 23. 오전 10:31

이강부 선생님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4. 09. 23. 오전 10:34

이렇게 맹세까지 하고 참석하는 회원 처음 보네요.

백승훈 2014. 09. 23. 오전 10:37

유민자 명예회장님 오랜만의 나들이시군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곱게 물든 단풍이 아름다운 양구에서 뵙지요.^^

백승훈 2014. 09. 23. 오전 10:38

고동록 선생님 환영합니다. 양구에서 뵈어요^^

김찬선 2014. 09. 23. 오전 10:40

처음으로참가신청합니다. 010-2596-2940

김규홍 2014. 09. 23. 오전 11:09

ㅎㅎ 제가 9월에 신청했다가 손자 돐 잔치땜에 바뻐서 참석못했습니다. 회장님,총무님 열심히 준비하시는데 도움도 못드려서...ㅋ

조성옥 2014. 09. 23. 오전 11:49

조성옥외1명 신청합니다.

장순희 2014. 09. 23. 오후 12:14

장순희 참가신청합니다

임미옥 2014. 09. 23. 오후 04:03

임미옥 신청합니다. 그리고 미숙씨 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제 친구 전민숙도 같이 신청합니다. 결론 임미옥, 전민숙....2명입니다요.

강진규 2014. 09. 23. 오후 06:52

참가 신청합니다.

남명희 2014. 09. 23. 오후 07:08

참가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청미 2014. 09. 23. 오후 10:28

젊어서 존경했던 김 형석 교수님 기념관에 간다고 그냥 신청하게 되네요.

이청미 2014. 09. 23. 오후 10:43

신민자 참가 신청합니다.

이청미 2014. 09. 23. 오후 10:51

김문숙, 김영자 두 사람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4. 09. 23. 오후 11:29

이강부 선생님, 환영합니다. 김혜련 이사님과 남한산성에서 인사드렸었지요. 양구의 가을을 흠뻑 느끼시기 바랍니다.

백승훈 2014. 09. 23. 오후 11:30

김찬선 선생님 첫신청 감사드립니다. 멋진 기행이 될 것입니다.^^

백승훈 2014. 09. 23. 오후 11:31

장순희 선생님 환영합니다. 오랫만에 뵙네요.^^

백승훈 2014. 09. 23. 오후 11:32

임미옥 부회장님도 친구분을 모시고 오셨군요. 전민숙 선생님 환영합니다.^^

백승훈 2014. 09. 23. 오후 11:33

강진규 시인님 환영합니다. 멋진 가을풍경이 시심을 가득하게 할 양구기행입니다.

백승훈 2014. 09. 23. 오후 11:35

남명희 선생님, 고모 수녀님과 이해인 수녀님의 특별한 인연이야기 기대됩니다. 양구에서 뵙지요.^^

백승훈 2014. 09. 23. 오후 11:36

이청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양구기행이 더 멋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백승훈 2014. 09. 23. 오후 11:37

김문숙.김영자 선생님 환영합니다. 이청미 선생님 친구분이신가 봅니다.

백승훈 2014. 09. 23. 오후 11:38

신민자 선생님, 환영합니다. 양구에서 뵈어요.

이경숙 2014. 09. 24. 오전 06:57

참석합니다.

이경숙 2014. 09. 24. 오전 07:04

연락처는 010 3918 2379입니다. 첫 참가입니다

정정옥 2014. 09. 24. 오전 08:16

정정옥 황명자 2인신청합니다.

박순수 2014. 09. 24. 오전 08:19

문학기행 신청합니다.박순수&노동하입니다~~

정정옥 2014. 09. 24. 오전 08:23

황명자010-5030-9142 450517-2037718

백승훈 2014. 09. 24. 오전 09:13

이경숙님 첫 참가 환영합니다. 멋진 가을여행이 되실 것입니다.^^

백승훈 2014. 09. 24. 오전 09:14

정정옥.황명자 선생님 환영합니다. 청정양구로의 기행, 멋진 가을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백승훈 2014. 09. 24. 오전 09:15

박순수.노동하 선생님 어서오세요. 멋진 가을 여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락처를 비밀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훈 2014. 09. 24. 오전 09:28

제8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이해인과 양구 신청자 명단 정임훈 이미숙 윤은희 윤정옥 이경희 서정희 박향렬 오선옥 김문숙 김규홍 최기숙 백기덕 백승훈 김정순 김혜련 김애자 김영애 남창우 김지혜 심복례 이영주 박영길 채성애 고동록 유민자 이강부 김찬선 조성옥 조성옥1 장순희 임미옥 전민숙 강진규 남명희 이청미 신민자 김문숙 김영자 이경숙 정정옥 황명자 박순수 노동하 이상 43명 신청하셨습니다. 회원님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현재 1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정원 초과 후엔 대기자로 신청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학기행 길라잡이 백승훈 모심

이청미 2014. 09. 24. 오전 10:10

김문숙은 앞에 이름이 올려있어 취소합니다.

이경숙 2014. 09. 24. 오전 10:26

이경숙 -참가 신청 합니다. 마지막 신청자 일까요?

백승훈 2014. 09. 24. 오전 10:33

이경숙 선생님 마지막 한 자리를 채우셨네요. 환영합니다. 양구에서 뵈어요

백승훈 2014. 09. 24. 오전 11:10

진형혜변호사님 외 1분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대기자로 등록합니다.^^

박순수 2014. 09. 24. 오전 11:47

박순수 010-3911-1959 노동하 010-5595-1959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21

반갑습니다. 청정자연의 양구에서 가을을 만긱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22

이경숙 선생님 어서오세요. 이해인 수녀님의 고향 양구에서 뵈어요^^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24

양구 기행에 동참해주신 회원님들의 문학기행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멋진 가을 여행이 되도록 총무로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 부탁 드립니다. ^^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26

박순수,노동하 선생님 어서오세요. 멋진 가을 여행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26

정정옥 황명자 선생님 환영합니다. 양구에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27

문학기행 첫 신청 감사드려요. 멋진 여행이 되실 겁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29

아, 김문숙 선생님은 지난 달 참석 못하신 김문숙 시인이신가요? ^^ 참고하겠습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30

신민자 선생님 환영합니다. 양구기행에서 뵈어요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32

이청미선생님 어서오세요. 김형석.안병욱 철학의 공간은 사색을 깊게 해줄 소중한 공간입니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32

남명희 선생님 반갑습니다. 양구에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35

강진규 선생님 환영합니다. 양구에서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36

임미옥 부회장님과 전민숙 선생님 어서오세요. 멋진 여행이 되도록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37

장순희 선생님 반갑습니다. 양구에서 만나는 가을 기대됩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38

조성옥 선생님과 지인 분 환영합니다. 양구에서 뵈어요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39

김찬선 선생님 환영합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40

이강부 선생님 어서오세요. 김혜련 이사님의 문학기행 사랑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41

김규홍 선생님, 지난 달 못뵈어서 아쉬웠습니다. 돌잔치는 잘하셨나요? 양구에서 뵈어요.^^

김진수 2014. 09. 24. 오후 12:43

요번에 일이 있어서 아쉽게도 못갑니다. 다음번에는 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46

유민자 명예회장님이 참석하시니 양구 문학기행은 더욱 빛나는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유 명예회장님의 변함없는 문학기행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47

고동록 선생님, 어서오세요. 멋진 가을여행되세요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48

박영길. 채성애 선생님 어서오세요. 양구에서 뵈어요.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50

지난 달에 참석치 못하셨던 네 분 선생님 양구에서 반갑운 얼굴로 만나요. 환영합니다.

김정순 2014. 09. 24. 오후 12:51

이미숙 선생님과 친구분 쌍수 들어 환영합니다. 멋진 여행이 되도록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양구여행에서 만나요.

백승훈 2014. 09. 24. 오후 01:01

김진수 선생님 아쉽지만 다음에 뵙지요^^ 건강하세요^^

조승희 2014. 09. 25. 오전 08:47

어제 입금했는데 같은날인 11일 운동프로그램에서 걷기대회 인승샷 해야해서 아쉽게도 참석못합니다. 환불요청합니다

이병순 2014. 09. 25. 오전 11:51

가을의 정취를 찻고싶어 신청 (참가) 합니다! 대기자순번에 들게 되면 꼭참여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숙 2014. 09. 25. 오후 12:08

안녕하세요? 제 컴퓨터가 병들어서 핸드폰으로 검색하기 힘들어 하니까 막내 딸 친구 것 몇일 대여하여 사용하느라 익숙치 않아 불편해서 사실은 신청이 &#45735;은 거예요.

이경숙 2014. 09. 25. 오후 12:11

안녕하세요? 제 컴퓨터가 병들어서 핸드폰으로 검색하기 힘들고 불편해 하니까 막내 딸이 친구 것 몇일 대여해줘서 익숙치 않아 사실은 신청이 &#45735;었던 거예요.

김혜련 2014. 09. 25. 오후 01:11

박경숙 신청합니다. 대기자 줄줄이~ 보기 좋네요.

백승훈 2014. 09. 25. 오후 09:56

김영길 박영근님이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09. 25. 오후 09:57

결원이 생기면 순서대로 통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09. 25. 오후 09:58

박경숙선생님 감사합니다. 기회가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백승훈 2014. 09. 25. 오후 10:09

+++++ 제8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 이해인과 양구 신청자 명단 정임훈 이미숙 윤은희 윤정옥 이경희 서정희 박향렬 오선옥 김문숙 김규홍 최기숙 백기덕 백승훈 김정순 김혜련 김애자 김영애 남창우 김지혜 심복례 이영주 박영길 채성애 고동록 유민자 이강부 김찬선 조성옥 장순희 임미옥 전민숙 강진규 남명희 이청미 신민자 김영자 이경숙 정정옥 황명자 박순수 노동하 이경숙1 진형혜 윤계자 -이상 44명 - 대기자 : 1번 이병순, 2번 박경숙, 3번 김영길, 4번 박영근 대기신청자는 결원 발생 시 순번대로 참석 통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학기행 길라잡이 백승훈 모심

권성연 2014. 09. 25. 오후 10:26

헐~벌써...대기신청합니다..

서강인 2014. 09. 26. 오후 01:11

벌써 매진이군요.^^ 서강인, 노선봉 2명 대기신청입니다.

최인식 2014. 09. 28. 오전 09:32

처음으로신청 합니다

김혜련 2014. 09. 28. 오전 11:23

최인식 선생님,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밀양 여독중일텐데 여길 방문하셨군요. 여행중일 때 박경숙 선생님을 나의 착각으로 신청하지 못했어요. 뒤늦게 신청하여 대기 4번에서 대기2번으로 올라섰어요. 잘 하지도 못하는 기도지만,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고요. 기도하는 김에 최인식 선생님도 같이 가게 해달라고 기도할께요.

권성연 2014. 09. 28. 오후 03:53

오예~~~드디어 인식이가 왔구낭~~~가치가는 행운이 되었으면 좋겠어...

권성연 2014. 09. 28. 오후 03:55

최인식이와 같이가는 행운이 주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최인식 2014. 09. 28. 오후 09:29

네 꼭같이 했으면 하는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09. 29. 오후 12:00

권성연 선생님 조금 늦으셨네요. ^^ 최소하시는 분이 생기면 대기 순서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09. 29. 오후 12:01

서강인 선생님, 지난 군산 기행에 함께 하지 못해 죄송했는데 이번엔 조금 늦게 신청하셨네요. 부디 함께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백승훈 2014. 09. 29. 오후 12:03

최인식 선생님 첫 신청 감사드립니다. 양구 기행은 신청자가 많아 조기 마감되어 대기자는 순서에 의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부디 기회가주어지길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숙 2014. 09. 30. 오후 09:53

친구중 박향렬이 불참을 알려왔네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고요 저희가 6명 신청했는데 5명회비는 윤은희 이름으로 입금될거고요 정임훈씨 회비는 본인이름으로 입금되었습니다

이경숙 2014. 10. 01. 오후 05:35

입금이 도보로 잘못 송금되었었네요. 지금 다시 송금했습니다.

이청미 2014. 10. 01. 오후 09:46

신민자가 사정이 생겨 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김혜련 2014. 10. 02. 오전 09:02

죄송은 무슨 죄송? 박항렬 선생님 펑크로 친구 박경숙이가 대기 1번으로 된 것 같네요. 펑크를 반겨서 죄송해요.

김혜련 2014. 10. 02. 오전 09:09

신민자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해 주셔요. 친구가 양구 가겠다 했는데 제가 깜빡 잊고 뒤늦게 대기 4번으로 신청했지요.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기도했지요. 저의 기돗발 덕분인지 신민자 선생님께서 자리를 내 주셨군요.

이미숙 2014. 10. 02. 오전 10:48

일정 취소하고 뒤통수가 이렇게 깨운하긴 첨입니다 박경숙님 환영합니다

이미숙 2014. 10. 02. 오후 04:38

곽금숙님 대기자 신청합니다

김문숙 2014. 10. 04. 오후 10:58

김영자님 부군과 함께 하t시는 일이 있어 참석이 어려우신가 봅니다 대기자가 많아 그래도 참 다행입니다만 이리 되어 참 미안합니다.

백승훈 2014. 10. 05. 오전 09:55

아쉽지만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백승훈 2014. 10. 05. 오전 09:57

곽금숙님, 대기자로 올려놓겠습니다. 별원 발생 시 순서에 의해 통보 드리겠습니다.

백승훈 2014. 10. 05. 오전 09:58

김영자님, 아쉽지만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백승훈 2014. 10. 05. 오전 10:11

+++++ 제8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 이해인과 양구 신청자 명단 정임훈 이미숙 윤은희 윤정옥 이경희 서정희 오선옥 김문숙 김규홍 최기숙 백기덕 백승훈 김정순 김혜련 김애자 김영애 남창우 김지혜 심복례 이영주 박영길 채성애 고동록 유민자 이강부 김찬선 조성옥 장순희 임미옥 전민숙 강진규 남명희 이청미 이경숙 정정옥 황명자 박순수 노동하 이경숙1 진형혜 윤계자 이병순 박경숙 김영길 -이상 44명 - 대기자 : 1번 박영근, 2번 권성연, 3번 서강인, 4번 노선봉 5번 최인식 6번 곽금숙 대기신청하신 회원님께는 결원 발생 시 순번대로 참석 통보드리겠습니다. *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아직 회비를 미납하신 회원께서는 빠른 입금 부탁드리며 처음 참가하시는 회원님은 연락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회장 백승훈 모심

최인식 2014. 10. 05. 오후 02:06

최인식 010-5109-9858

이청미 2014. 10. 05. 오후 04:30

사정이 생겨서 이번 여행을 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대기자가 많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니다.

박순수 2014. 10. 06. 오전 08:20

죄송합니다~~개인사정으로 박순수&노동하 함께 취소합니다.다음엔 꼭 참석 함께하고 싶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미안합니다.

사색의향기 2014. 10. 06. 오전 09:39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비밀글로 처리하였습니다.

백승훈 2014. 10. 06. 오후 01:53

아쉽네요. 박순수.노동하 선생님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10. 06. 오후 01:53

이청미선생님 아쉽네요. 담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10. 06. 오후 01:58

+++++ 제8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2014.10.11.토. 07:00시 교대역 9번 출구 현대관광) - 이해인과 양구 신청자 최종명단 정임훈 이미숙 윤은희 윤정옥 이경희 서정희 오선옥 김문숙 김규홍 최기숙 백기덕 백승훈 김정순 김혜련 김애자 김영애 남창우 김지혜 심복례 이영주 박영길 채성애 고동록 유민자 이강부 김찬선 조성옥 장순희 임미옥 전민숙 강진규 남명희 이경숙 정정옥 황명자 이경숙1윤계자 이병순 박경숙 김영길 박영근 서강인 노선봉 최인식 곽금숙 -이상 45명 - 사정 상 취소한 회원님이 계셔서 대기하시던 회원님 모두 참석하시게 되셨습니다. *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아직 회비를 미납하신 회원께서는 빠른 입금 부탁드리며 처음 참가하시는 회원님은 연락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회장 백승훈 모심

권성연 2014. 10. 08. 오후 05:52

부러 부러 부러워요~~~

임미옥 2014. 10. 10. 오전 11:19

에고~~~ 죄송합니다. 제 친구 전민숙,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내일 못가게 되었습니다.

권성연 2014. 10. 10. 오후 04:01

감사감사♥^^♥ 덕분에 제가 갈수있게 되어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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