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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고증식과 밀양
-시인 고증식과 밀양 -
너무 멀리 와버린 일이
오랜 세월, 계곡 물에 씻긴 하얀 바위 위로 하얀 거품을 이루며 쏟아지는 호박소에서 마음의 찌든 때를 씻어내면 돌아가는 발걸음은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특히 표충사는 사명대사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表忠祠(표충사)와 표충서원이 경내에 자리하여 밀양 8경, 3대 신비와 함께 표충사는 구국의 정신이 고스란히 보존된 호국역사의 고향입니다.
밀양 영남루는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누각으로 꼽히는 밀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의 하나입니다. 밀양8경으로 꼽히는 영남루의 야경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빼어남은 <신증동국여지승람>
\"영남은 예전 신라 땅이었다. 크고 작은 고을 관청이 60 남짓인, 누(樓)·대(臺)·관(觀) 등이 없는 곳이 없으나, 대체로 거기서 무엇이 보이느냐를 갖고 이름을 지었는데, 홀로 이 다락만이 영남이라 이름한 것은 그 강산 좋은 경치의 아름다움이 영남에서 으뜸이기 때문이니, 올라가 볼 것도 없이 멀리서도 알겠다.\"
햇살처럼 따뜻한 고증식 시인의 시 세계를 찾아 떠나는 빨간 단풍과 은빛 억새가 손짓하는 밀양으로의 문학나들이, 품격있는 가을여행에 아름다운 당신을 초대합니다.
댓글 78개
밀양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평소 기회가 주어지면 놓지치 않겠다고 생각해왔던 곳이어서 일등으로 참가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10월달에 참가비를 입금하고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하였습니다.회비를 다음달로 이월한다고 공지되어 있었습니다.혹시 이달에 참석을 못하게되면 참가비를 환불받을수있을지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참가가 어려우시다면 환불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례회장님 어서오세요. 오랜만의 문학기행 나들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추교석 고문님이 카페에 1등으로 신청해주셨습니다.
김규홍.최기숙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순희,한정숙,김애자 시인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정정옥. 김영희 선생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총무 김정순님과 길라잡이인 저도 당연히 참가합니다. 따뜻한 햇살이 빛나는 밀양으로의 문학기행 벌써부터 기대만땅입니다.
황흥국님 문자로 신청하셧습니다.^^
정임훈,이미숙 참가신청합니다 신갈에서 승차하겠습니다
네~~회장님 고맙습니다.환불받을계좌입니다 국민은행 263-21-0074-633 박순수입니다.
김덕식 형현애 참가 신청합니다.
김명자님도 신청합니다 역시 신갈승차입니다
금년에도 두번 밀양 다녀 왔네요. 그래도 신청하는 이유는? 백승훈 길라잡이의 입담때문입니다.
김석우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참가 합니다.
문학기행 신청하면서 입금까지 완료했습니다.
이명례 테마여행 회장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교석 고문님 이제 완쾌되신 거지요? 오랜동안 못뵈었는데 함께하게 되어 고맙고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뵙지요.^^
김규홍,최기숙 선생님 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고 힘이납니다. 밀양에서 뵈어요^^
장순희 선생님, 한정숙 선생님, 김애자 고문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햇살 고운 밀양에서 만나요^^
정정옥,김영희 선생님 환영합니다. 밀양기행이 기대됩니다.
황흥국 선생님 어서오세요. 밀양의 가을햇살과 억새꽃의 군무가 우리를 반겨줄 것입니다.^^
문학기행의 든든한 기둥이신 정임훈.이미숙 선생님, 이번엔 더 빨리 뵐 수 있겠네요. 고맙습니다.^^
김덕식,형현애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어서오세요.^^
김명자 선생님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김혜련 이사님 고맙습니다. 밀양은 몇 번을 가도 좋은 곳 같습니다^^
김석우 선생님 어서오세요. 밀양기행은 멋진 가을 추억을 선물해 드릴 것입니다.
김진수 선생님 어서오세요. 멋진 기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례 총무님 바브실텐데 문학기행에 동참해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기행일에 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강진규님의 지난 주말 강진규님의 강압이 있었답니다. 물론 저도 가고 싶었지만 그 맘보다는 강진규님의 권유가 더 강하게 작용했답니다. 저도 함께 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상례씨랑 같이 가게 되어서 참 좋아요. 그날 즐겁게 만나요. ^*^
고증식 시인님과 함께하는 밀양 여행 기대가 되네요. 참가 신청해요. ^*^
오선옥님도 신청합니다
신청합니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백기덕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김영애님 신청 문자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연님외 1명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정서현도 참가합니다. 신갈에서 승차하겠습니다. 정인님들 만나뵐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는걸요^*^
신지연, 권순진 두명 신청합니다. 처음 신청하는 여행이라 기대됩니다.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네, 감사합니다. 두분 신청 접수합니다.
김완복님, 송옥자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정서현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밀양기행은 아주 멋진 기행이 될 것 같습니다.^^
안현진 샘 반갑습니다. 기대가 크시다니 열씨미 준비하겟습니다.
오선옥님 환영합니다. 이미숙 선생님이 이번에도 힘을 쓰셨나요? ^^
강진규 선생님, 고증식 시인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뿌듯한 하루가 되실 겁니다.^^
이자경님 신청합니다. 오랫만에 문학기행 합류하게된 올드 회원입니다. 반겨 주셔요.
이청미선생님 어서오세. 좋은 여행이 되실겁니다^^
이자경 선생님 어서오세요. 김혜련 이사님 감사합니다. ^^
참가합니다. 010-2596-2940 김찬선
로그인을 안하고 작성하여...다시 댓글 올립니다. 신지연, 권순진 두명 교대에서 출발하겠습니다. 입금확인 문자는 잘 받았습니다^^
윤관식, 이혜련 문학기행은 처음으로 참가신청을 합니다.
김정림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88회 고증식 시인과 밀양 문학기행 신청자 현황 *********** 추교석 이명례 김규홍 최기숙 장순희 정임훈 이미숙 백승훈 김정순 한정숙 김애자 정정옥 김영희 황흥국 김석우 김덕식 형현애 김명자 김혜련 김진수 이상례 김태숙 백기덕 이청미 강진규 오선옥 김영애 안현진 김희연 김희연1 송옥자 김완복 정서현 신지연 권순진 이자경 윤관식 이혜련 윤숙아 김찬선 김정림 안길주 이상 42 분 신청하셨습니다. 현재 2 자리가 남아 있으나 아직 기행일까지 많은 여유가 있으므로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라며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 부탁 드립니다. 정원 이후에는 신청 순으로 대기자로 등록, 결원이 생기면 연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학기행 회장 백승훈 모심
시간이 허락되길 기대하며 일단 신청하겠습니다. 자리가될지 모르겠군요.
김찬선님 신청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윤관식,이혜련님 문학기행 첫 신청 감사 드립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안길주 선생님 반갑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문학기행에 참가해주시니 더욱 행복한 기행이 될 것 같습니다.^^
이금희 신청합니다~^^*
어제 모바일로 2명(김원옥 유경식) 신청했었는데 벌써 마감이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석할 수 있는지요?
참석 가능합니다. . 김원옥, 유경식님 신청자 명단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밀양기행에서 뵈어요.
*********제88회 고증식 시인과 밀양 문학기행 신청자 현황 *********** 추교석 이명례 김규홍 최기숙 장순희 정임훈 이미숙 백승훈 김정순 한정숙 김애자 정정옥 김영희 황흥국 김석우 김덕식 형현애 김명자 김혜련 김진수 이상례 김태숙 백기덕 이청미 강진규 오선옥 김영애 안현진 김희연 김희연1 송옥자 김완복 정서현 신지연 권순진 이자경 윤관식 이혜련 윤숙아 김찬선 김정림 안길주 이금희 김원옥 유경식 - 총 45명 -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신청인원이 조기에 정원을 초과하였습니다. 신청하신 회원님께서는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 부탁 드리며 이후 신청하신 분은 대기자로 등록, 결원이 생기면 순번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학기행 회장 백승훈 모심
간신히 턱걸이 했나요? 테마여행은 몇번 갔었는데 문학기행은 처음입니다. 참가비 입금했습니다~
나기화, 신청합니다.
나기화님 반갑습니다. 대기번호 1번입니다. 자리가 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나기화 선생님 어서오세요. 기행일까지 시일이 많이 남아 있으니 함께하는 행운이 있길 소망합니다.^^
회장님이 명단 정리까지 해주시니 총무가 할 일이 별로 없네요.^^ 수고하셨구요. 아직 기행일까지는 많은 날이 남아 있으니 밀양기행에 동참하시고픈 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늦었네요. 이상희, 연태희 대기에 올리겠습니다. 자리나면 연락 주세요.^^
이상희.연태희님, 어서오세요. 아직 기행일까지는 많은 날이 남아 있으니 함께 하실 수 있길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승훈 길라잡이 보러 줄 섰군요. 1등 신청도 고맙고 대기 신청은 더 고마워요. 문학기행을 사랑하는 동호회 여러분! 밀양때 뵈요.
입금하였습니다.
김희연님 외1명, 김정림님이 사정 상 첨석치 못하게 됐다고 문자 주셨습니다. 대기하셨던 나기화님, 이상희님, 연태희님, 밀양기행에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밀양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88회 고증식 시인과 밀양 문학기행 신청자 명단 *********** 추교석 이명례 김규홍 최기숙 장순희 정임훈 이미숙 백승훈 김정순 한정숙 김애자 정정옥 김영희 황흥국 김석우 김덕식 형현애 김명자 김혜련 김진수 이상례 김태숙 백기덕 이청미 강진규 오선옥 김영애 안현진 송옥자 김완복 이금희 김원옥 정서현 신지연 권순진 이자경 윤관식 이혜련 윤숙아 김찬선 안길주 유경식 나기화 이상희 연태희 - 총 45명 -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 부탁 드리고 11월 8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학기행 회장 백승훈 모심
이상희, 연태희 죽전정류장에서 승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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