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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고증식과 밀양

2014. 10. 20. 오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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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고증식과 밀양 -
 
 
너무 멀리 와버린 일이
한두 가지랴만
십오 년 넘게 살던
삼문동 주공아파트가 그렇다네
열서너 평 임대에
우리 네 식구 오글거리던,
화장실 문 앞에
세 끼 밥상 차려지고
어쩌다 쟁그랑쟁그랑 싸워도
자고 일어나면
바로 코앞에서 얼굴 맞대던,
이젠 쉬 돌아갈 수도 없는
거기, 마음의 집
       -고증식의 '첫사랑' 전문 -
 
 
하루가 다르게 햇볕이 그리워지는 11월,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가을햇살처럼 맑고 따뜻한 고증식 시인을 만나러 볕 좋은 동네 밀양(密陽)으로 길을 떠납니다.
밀양의 고증식 시인은 <환한 저녁> , <단절> , <하루만 더> , <아직도 처음이다> 등의 시집을 발표한 그늘마저 환하게 해주는 따뜻하고 맑은 심성을 지닌 시인입니다. 마음 쓸쓸한 저녁, 그의 시편을 읽으면 손난로를 품은 것처럼 금세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제8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한국작가회의 이사' 고증식 시인이 함께합니다.
 
 
영남 알프스는 해발 1천미터 이상의 9개의 산들이 어우러져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큼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간직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번 밀양기행에서는 고증식 시인과 함께 얼음골 케이블카를 타고 영남 알프스에 올라 흰 억새꽃 군락이 펼쳐진 하늘길을 따라 걸으며 가을 정취에 젖어 시흥에 흠뻑 취해봅니다.
 
 
얼음골 케이블카는 50명 정원의 선로 길이만 1.8km에 이르는 국내최장거리의 케이블카로 천혜의 영남 알프스를 조망하며 해발 1,020m의 상부역사까지 편안하게 올라 천황산 하늘정원까지 이어주는 신비의 하늘길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가을빛에 물든 채 굽이치는 산맥들과 흰 억새들의 춤사위가 끝없이 이어지는 영남알프스의 하늘정원에 오르면 바람의 신전에 든 것 같은 착각이 일면서 누구라도 시를 쓰고 싶어질 것입니다. 특히 하늘 정원에서 건너다 보이는 백운산의 흰 호랑이까지 찾을 수 있다면 밀양으로의 여행은 따뜻한 햇볕이 아니라도 하루가 먹먹한 감동으로 남을 것입니다.
 

 
영남 알프스를 내려온 뒤엔 케이블카 승강장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호박소 계곡을 찾아갑니다. 호박소는 약 10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로 인해 움푹 팬 못인데 방앗간에서 쓰이는 절구의 일종인 호박처럼 생겨 이름이 호박소라 부릅니다. 호박소 주차장 옆 숲길로 들어서서 '쏴~'하는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향하면 계단 형태의 화강암 따라 물이 차례차례 흐르는 폭포가 나타나고, 다시 5분 남짓 올라가면 호박소의 장관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오랜 세월, 계곡 물에 씻긴 하얀 바위 위로 하얀 거품을 이루며 쏟아지는 호박소에서 마음의 찌든 때를 씻어내면 돌아가는 발걸음은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밀양의 주산 재약산(천황산) 아래 자리한 표충사는 영남알프스로 불리우는 명산들이 겹겹이 에워싼 명당에 터를 잡은 사명대사의 호국성지로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의 충혼을 기리기 위하여 국가에서 명명한 절입니다. 654년(진덕여왕8년, 무열왕元년) 원효대사가 삼국통일을 기원하고자 654년 창건하고 죽림사(竹林寺, 竹園精舍)라 했으며, 829년(흥덕왕 4) 인도의 고승인 황면(黃面)선사가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봉안할 곳을 동방에서 찾다가 황록산 남쪽에 오색서운이 감도는 것을 발견하고 3층 석탑을 세우고 사리를 봉안했습니다.

 
 
중요문화재로는 청동은입사향완(靑銅銀入絲香 : 국보 제75호)·3층석탑(보물 제467호)·대광전(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31호)·석등(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4호) 등이 있습니다.
특히 표충사는 사명대사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表忠祠(표충사)와 표충서원이 경내에 자리하여 밀양 8경, 3대 신비와 함께 표충사는 구국의 정신이 고스란히 보존된 호국역사의 고향입니다.
 

밀양 영남루는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누각으로 꼽히는 밀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의 하나입니다. 밀양8경으로 꼽히는 영남루의 야경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빼어남은 <신증동국여지승람>
에 나오는 다음 표현 하나로 충분하다 할 것입니다.
\"영남은 예전 신라 땅이었다. 크고 작은 고을 관청이 60 남짓인, 누(樓)·대(臺)·관(觀) 등이 없는 곳이 없으나, 대체로 거기서 무엇이 보이느냐를 갖고 이름을 지었는데, 홀로 이 다락만이 영남이라 이름한 것은 그 강산 좋은 경치의 아름다움이 영남에서 으뜸이기 때문이니, 올라가 볼 것도 없이 멀리서도 알겠다.\"
 
 
영남루 일원에는 단군을 비롯한 창국8왕조의 위패를 모신 천진궁과 아랑낭자의 전설을 간직한 아랑사당, 한국가요사의 한 획을 그은 작곡가 박시춘 선생의 옛집, 영남루 앞뜰에 피어난 석화군락, 530여년을 이어온 밀양읍성, 옛 영남사의 부속암자였던 천년 고찰 무봉사가 있어 밀양관광 1번지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 들판 가득 황금빛 나락들 베어져 눕고, 푸른 숲 가득한 나뭇잎들 붉게 물들었습니다. 이제 곧 저 잎새들마저 나뭇가지를 놓고 흙으로 돌아가겠지요. 순리란 이렇듯 아낌없이 다 내려놓고 돌아설 줄 아는 것, 그런 후에야 우리는 비로소 맑은 눈길로 다시 만날 수 있을 테지요. 세월의 물살에 떠밀려가면서도 쉽게 놓을 수 없는 소유로 애타는 가슴들, 그 허망한 집착의 불길도 이토록 시린 늦가을 속으로 다 흘려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증식 시인의 '아직도 아침이다' 중에서 발췌-

햇살처럼 따뜻한 고증식 시인의 시 세계를 찾아 떠나는 빨간 단풍과 은빛 억새가 손짓하는 밀양으로의 문학나들이, 품격있는 가을여행에 아름다운 당신을 초대합니다.
 
 
1. 제88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고증식과 밀양
 
2. 여행 장소 : 밀양 표충사,얼음골 케이블카,영남 알프스 하늘정원 ,호박소,영남루 일원
 
3. 여행 일시 : 2014년 11월 8일(2th 토) 07:00-22:00
 
4. 세부 시간 계획
    * 07:00 -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9번출구 출발(네오여행버스)
    * 07:20 - 죽전정류장
    * 07:30 - 신갈정류장
    * 07:30 - 11:00 밀양 표충사
    * 11:00 - 12:00 밀양 표충사 관람
    * 12:00 - 13:00 식당으로 이동
    * 12:30 - 13:30 점심식사 (더덕구이정식) 고증식 시인 싸인회 및 기념촬영
    * 13:00 - 13:30 영남 알프스 얼음골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이동
    * 13:30 - 15:00 영남알프스 하늘정원 탐방
    * 15:00 - 15:30 호박소,오천평반석 관람
    * 15:30 - 16:00 영남루로 이동
    * 16:00 - 17:00 영남루,박시춘 옛집, 천진궁 관람
    * 17:00 - 22:00 귀경후 귀가
 
5. 모집 인원 :선착순 44명
    *신청은 공지란에서 댓글로 하며, 비회원은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6. 참가비 : 70,000원
    *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참가비는 신청시 납부 바랍니다.
 
[포함 내용]
    *김밥, 생수, 점심, 저녁식사 제공
    * 입장료 15,000원 포함 (얼음골케이블카12,000원 / 표충사 3,000원)
    * 시회공헌금 5% 포함
    * 여행보험 가입비 포함(여행출발 3일전까지 입금자에 한함)
 
7. 여행 취소시 환불 규정
    *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 출발 1일 전 취소 50% 환불,
    *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8. 준비물 : 모자, 운동화, 선글라스, 필기도구,사색의향기 패스포트 등
 
9. 문의사항 연락처
    회 장 : 백승훈 (010-7525-5544)
 
[문학기행 규정]
    * 문학기행 사색의향기 공식 동호회로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회비의 결정 및 정산을 운영위원회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정산서 운영회의실 게시)
    * 회비 사용후 잉여금이 발생할 경우 문학기행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 사용합니다.
    * 회비의 5%는 사회공헌금으로 행복한 문화나눔 목적에 사용합니다.
 
 
 
 
 
 
 
 

댓글 78개

이명례 2014. 10. 20. 오전 11:05

밀양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평소 기회가 주어지면 놓지치 않겠다고 생각해왔던 곳이어서 일등으로 참가 신청합니다.^^

박순수 2014. 10. 20. 오전 11:15

안녕하세요?10월달에 참가비를 입금하고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하였습니다.회비를 다음달로 이월한다고 공지되어 있었습니다.혹시 이달에 참석을 못하게되면 참가비를 환불받을수있을지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백승훈 2014. 10. 20. 오전 11:25

참가가 어려우시다면 환불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승훈 2014. 10. 20. 오전 11:26

이명례회장님 어서오세요. 오랜만의 문학기행 나들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백승훈 2014. 10. 20. 오전 11:27

추교석 고문님이 카페에 1등으로 신청해주셨습니다.

백승훈 2014. 10. 20. 오전 11:28

김규홍.최기숙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10. 20. 오전 11:29

장순희,한정숙,김애자 시인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백승훈 2014. 10. 20. 오전 11:29

정정옥. 김영희 선생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10. 20. 오전 11:31

총무 김정순님과 길라잡이인 저도 당연히 참가합니다. 따뜻한 햇살이 빛나는 밀양으로의 문학기행 벌써부터 기대만땅입니다.

백승훈 2014. 10. 20. 오전 11:36

황흥국님 문자로 신청하셧습니다.^^

이미숙 2014. 10. 20. 오전 11:47

정임훈,이미숙 참가신청합니다 신갈에서 승차하겠습니다

박순수 2014. 10. 20. 오전 11:47

네~~회장님 고맙습니다.환불받을계좌입니다 국민은행 263-21-0074-633 박순수입니다.

김덕식 2014. 10. 20. 오전 11:53

김덕식 형현애 참가 신청합니다.

이미숙 2014. 10. 20. 오전 11:59

김명자님도 신청합니다 역시 신갈승차입니다

김혜련 2014. 10. 20. 오후 12:12

금년에도 두번 밀양 다녀 왔네요. 그래도 신청하는 이유는? 백승훈 길라잡이의 입담때문입니다.

백승훈 2014. 10. 20. 오후 12:18

김석우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김진수 2014. 10. 20. 오후 12:42

참가 합니다.

이상례 2014. 10. 20. 오후 12:51

문학기행 신청하면서 입금까지 완료했습니다.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12

이명례 테마여행 회장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14

추교석 고문님 이제 완쾌되신 거지요? 오랜동안 못뵈었는데 함께하게 되어 고맙고 반갑습니다. 기행일에 뵙지요.^^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14

김규홍,최기숙 선생님 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고 힘이납니다. 밀양에서 뵈어요^^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15

장순희 선생님, 한정숙 선생님, 김애자 고문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햇살 고운 밀양에서 만나요^^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16

정정옥,김영희 선생님 환영합니다. 밀양기행이 기대됩니다.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18

황흥국 선생님 어서오세요. 밀양의 가을햇살과 억새꽃의 군무가 우리를 반겨줄 것입니다.^^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19

문학기행의 든든한 기둥이신 정임훈.이미숙 선생님, 이번엔 더 빨리 뵐 수 있겠네요. 고맙습니다.^^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20

김덕식,형현애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어서오세요.^^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21

김명자 선생님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22

김혜련 이사님 고맙습니다. 밀양은 몇 번을 가도 좋은 곳 같습니다^^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22

김석우 선생님 어서오세요. 밀양기행은 멋진 가을 추억을 선물해 드릴 것입니다.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23

김진수 선생님 어서오세요. 멋진 기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순 2014. 10. 20. 오후 01:24

이상례 총무님 바브실텐데 문학기행에 동참해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기행일에 뵈어요^^

이상례 2014. 10. 20. 오후 01:42

솔직히 말씀드리면 강진규님의 지난 주말 강진규님의 강압이 있었답니다. 물론 저도 가고 싶었지만 그 맘보다는 강진규님의 권유가 더 강하게 작용했답니다. 저도 함께 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이청미 2014. 10. 20. 오후 06:23

참가 신청합니다

강진규 2014. 10. 20. 오후 06:29

상례씨랑 같이 가게 되어서 참 좋아요. 그날 즐겁게 만나요. ^*^

강진규 2014. 10. 20. 오후 06:30

고증식 시인님과 함께하는 밀양 여행 기대가 되네요. 참가 신청해요. ^*^

이미숙 2014. 10. 20. 오후 08:54

오선옥님도 신청합니다

안현진 2014. 10. 20. 오후 10:13

신청합니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2:12

백기덕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2:13

김영애님 신청 문자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2:13

김희연님외 1명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정서현 2014. 10. 21. 오전 09:24

정서현도 참가합니다. 신갈에서 승차하겠습니다. 정인님들 만나뵐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는걸요^*^

신지연 2014. 10. 21. 오전 09:29

신지연, 권순진 두명 신청합니다. 처음 신청하는 여행이라 기대됩니다.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0:12

네, 감사합니다. 두분 신청 접수합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0:13

김완복님, 송옥자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0:15

정서현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밀양기행은 아주 멋진 기행이 될 것 같습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0:16

안현진 샘 반갑습니다. 기대가 크시다니 열씨미 준비하겟습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0:17

오선옥님 환영합니다. 이미숙 선생님이 이번에도 힘을 쓰셨나요? ^^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0:17

강진규 선생님, 고증식 시인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뿌듯한 하루가 되실 겁니다.^^

김혜련 2014. 10. 21. 오전 10:17

이자경님 신청합니다. 오랫만에 문학기행 합류하게된 올드 회원입니다. 반겨 주셔요.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0:18

이청미선생님 어서오세. 좋은 여행이 되실겁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전 10:29

이자경 선생님 어서오세요. 김혜련 이사님 감사합니다. ^^

김찬선 2014. 10. 21. 오전 10:44

참가합니다. 010-2596-2940 김찬선

신지연 2014. 10. 21. 오후 01:30

로그인을 안하고 작성하여...다시 댓글 올립니다. 신지연, 권순진 두명 교대에서 출발하겠습니다. 입금확인 문자는 잘 받았습니다^^

이혜련 2014. 10. 21. 오후 01:34

윤관식, 이혜련 문학기행은 처음으로 참가신청을 합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후 02:57

김정림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후 03:02

*********제88회 고증식 시인과 밀양 문학기행 신청자 현황 *********** 추교석 이명례 김규홍 최기숙 장순희 정임훈 이미숙 백승훈 김정순 한정숙 김애자 정정옥 김영희 황흥국 김석우 김덕식 형현애 김명자 김혜련 김진수 이상례 김태숙 백기덕 이청미 강진규 오선옥 김영애 안현진 김희연 김희연1 송옥자 김완복 정서현 신지연 권순진 이자경 윤관식 이혜련 윤숙아 김찬선 김정림 안길주 이상 42 분 신청하셨습니다. 현재 2 자리가 남아 있으나 아직 기행일까지 많은 여유가 있으므로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라며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 부탁 드립니다. 정원 이후에는 신청 순으로 대기자로 등록, 결원이 생기면 연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학기행 회장 백승훈 모심

안길주 2014. 10. 21. 오후 03:31

시간이 허락되길 기대하며 일단 신청하겠습니다. 자리가될지 모르겠군요.

백승훈 2014. 10. 21. 오후 07:38

김찬선님 신청 감사 드립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후 07:38

감사합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후 07:40

윤관식,이혜련님 문학기행 첫 신청 감사 드립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10. 21. 오후 07:41

안길주 선생님 반갑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문학기행에 참가해주시니 더욱 행복한 기행이 될 것 같습니다.^^

이금희 2014. 10. 21. 오후 11:57

이금희 신청합니다~^^*

김원옥 2014. 10. 22. 오전 07:41

어제 모바일로 2명(김원옥 유경식) 신청했었는데 벌써 마감이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석할 수 있는지요?

백승훈 2014. 10. 22. 오전 08:19

참석 가능합니다. . 김원옥, 유경식님 신청자 명단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백승훈 2014. 10. 22. 오전 08:20

감사합니다.^^ 밀양기행에서 뵈어요.

백승훈 2014. 10. 22. 오전 08:27

*********제88회 고증식 시인과 밀양 문학기행 신청자 현황 *********** 추교석 이명례 김규홍 최기숙 장순희 정임훈 이미숙 백승훈 김정순 한정숙 김애자 정정옥 김영희 황흥국 김석우 김덕식 형현애 김명자 김혜련 김진수 이상례 김태숙 백기덕 이청미 강진규 오선옥 김영애 안현진 김희연 김희연1 송옥자 김완복 정서현 신지연 권순진 이자경 윤관식 이혜련 윤숙아 김찬선 김정림 안길주 이금희 김원옥 유경식 - 총 45명 -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신청인원이 조기에 정원을 초과하였습니다. 신청하신 회원님께서는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 부탁 드리며 이후 신청하신 분은 대기자로 등록, 결원이 생기면 순번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학기행 회장 백승훈 모심

김원옥 2014. 10. 22. 오후 02:45

간신히 턱걸이 했나요? 테마여행은 몇번 갔었는데 문학기행은 처음입니다. 참가비 입금했습니다~

나기화 2014. 10. 22. 오후 10:02

나기화,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4. 10. 23. 오후 12:07

나기화님 반갑습니다. 대기번호 1번입니다. 자리가 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김정순 2014. 10. 23. 오후 12:10

나기화 선생님 어서오세요. 기행일까지 시일이 많이 남아 있으니 함께하는 행운이 있길 소망합니다.^^

김정순 2014. 10. 23. 오후 12:12

회장님이 명단 정리까지 해주시니 총무가 할 일이 별로 없네요.^^ 수고하셨구요. 아직 기행일까지는 많은 날이 남아 있으니 밀양기행에 동참하시고픈 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이상희 2014. 10. 23. 오후 01:43

늦었네요. 이상희, 연태희 대기에 올리겠습니다. 자리나면 연락 주세요.^^

백승훈 2014. 10. 24. 오전 08:10

이상희.연태희님, 어서오세요. 아직 기행일까지는 많은 날이 남아 있으니 함께 하실 수 있길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혜련 2014. 10. 29. 오전 08:26

백승훈 길라잡이 보러 줄 섰군요. 1등 신청도 고맙고 대기 신청은 더 고마워요. 문학기행을 사랑하는 동호회 여러분! 밀양때 뵈요.

김진수 2014. 10. 29. 오전 11:55

입금하였습니다.

백승훈 2014. 11. 03. 오전 08:07

김희연님 외1명, 김정림님이 사정 상 첨석치 못하게 됐다고 문자 주셨습니다. 대기하셨던 나기화님, 이상희님, 연태희님, 밀양기행에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밀양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4. 11. 03. 오전 08:16

*********제88회 고증식 시인과 밀양 문학기행 신청자 명단 *********** 추교석 이명례 김규홍 최기숙 장순희 정임훈 이미숙 백승훈 김정순 한정숙 김애자 정정옥 김영희 황흥국 김석우 김덕식 형현애 김명자 김혜련 김진수 이상례 김태숙 백기덕 이청미 강진규 오선옥 김영애 안현진 송옥자 김완복 이금희 김원옥 정서현 신지연 권순진 이자경 윤관식 이혜련 윤숙아 김찬선 안길주 유경식 나기화 이상희 연태희 - 총 45명 -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 부탁 드리고 11월 8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학기행 회장 백승훈 모심

이상희 2014. 11. 06. 오전 08:57

이상희, 연태희 죽전정류장에서 승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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