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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송년새해맞이 - 행복나눔 캠페인

2014. 12. 10. 오후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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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송년새해맞이 - 행복나눔 캠페인
사색의향기 댓글과 향기메일 선물로 행복을 나누어 주는 행복나눔 캠페인
“행복 댓글 달고 컬피 포인트를 얻자!”에 함께하여 주세요.
캠페인 기간 동안 하루에 한번 댓글 달고 향기메일 선물하면 [컬피포인트] 를 상으로 드립니다.
<컬피포인트 : 사색의향기 회원들의 재능과 재화를 상호 교환, 거래하는 나눔 화폐> ==> 자세히 보기

1. 기간 : 2014년 12월 15일(월) - 2015년 1월 14일(수)
2. 응모방법 : 로그인하고 게시판에 댓글 달고 향기메일 선물하기
3. 시상 내역
1) 댓글상 : 20,000컬피포인트 - 댓글 30회 이상 참여자 중 100명 추첨 선정
2) 개근상 : 20,000컬피포인트 - 개근(31일)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회원
3) 향기상 : 50,000컬피포인트 - 향기메일 가장 많이 선물한 순서로 100인 회원
4) 우수상 : 20,000컬피포인트 - 최고 댓글을 많이 단 순서로 100등까지
4. 발표 및 지급 : 2015년 1월 1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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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1개

이상례 2014. 12. 10. 오후 12:21

행복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김혜련 2014. 12. 10. 오후 01:13

저도요, 이상례 선생님 따라 행복나눔 캠페인에 함께 하겠습니다.

이영준 2014. 12. 11. 오후 03:18

4관왕에 도전하겠습니다^^

박영순 2014. 12. 11. 오후 03:54

매일 출석하여 흔적을 남기고 귀한 4관왕에 도전하겠습니다.^6^

우복희 2014. 12. 11. 오후 04:09

골고루 향기나눔도 나누어 주고 포인트도 얻고 좋습니다..

추교석 2014. 12. 12. 오전 07:44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더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종국 2014. 12. 12. 오전 09:45

좋은 취지의 행사에 함께 하겠습니다.

이창민 2014. 12. 12. 오후 05:07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문희 2014. 12. 15. 오전 09:13

재미있는 캠페인이 될 것 같습니다.

김혜련 2014. 12. 15. 오전 09:22

캠페인 첫날이죠? 4관왕을 향한 첫발입니다. 모두모두 함께 해요.

원지영 2014. 12. 15. 오전 09:31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이요~~^^

이영준 2014. 12. 15. 오전 10:28

저도 오늘 부터 시작합니다. 사색의향기 기를 받아 지방출장 출발합니다. 화이팅^^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0:37

사색의 향기 기 받아 가시면 지방 출장 좋은 결과있을거야요.

노재규 2014. 12. 15. 오전 10:45

쬐금 늦었네요. 떠나갑니다. 메일 찾아서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04

댓글에 늦은 건 없어요. 출석이 중요해요. 매일 만나겠네요.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05

원지영님, 이 캠페인이 있어 선생님과 만나게 되는군요. 반가워요. 매일 만납시다요.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07

문희님, 왕년의 그 문희님은 아니실테고 아무튼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08

이창민 선생님, 캠페인 동참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11

김종국 선생님, 캠페인에 푹 빠져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기 바랍니다.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13

추교석 고문님, 안녕하세요? 고문님께서 캠페인 동참하시니 무게가 실리네요.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16

우복희님, 반가워요. 사색에 아직 적응하지 못하고 있을 때 친절히 대해 주셔서 안착할 수 있었어요.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17

박영순님, 4관왕에 도전하셨죠? 우리 재미난 게임 만들어 가요.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19

4관왕 도전이요? 도전 정신 높히 삽니다.

김혜련 2014. 12. 15. 오전 11:26

댓글에 눈이 멀어 서초역 놓치고 강남이네요. 댓글 캠페인 꼭 좋은 것만은 아니군요.

이금희 2014. 12. 15. 오후 02:02

기행으로 가끔씩~뜨문~ 뜨문~만나는 인연들이지만 벌써 반가운 이웃 들이 된것 같습니다~~^^*

노재규 2014. 12. 15. 오후 02:09

덧글 이어가기 쭉 이어집니다.

강수연 2014. 12. 15. 오후 07:31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눈이 많이 왔네요^^ 모두들 빙판길 미끄럼 조심하세요^^

이호섭 2014. 12. 15. 오후 08:48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화이팅^^

김혜련 2014. 12. 15. 오후 09:04

이금희 선생님, 댓글 캠페인 덕분에 인사도 나누고 참 좋네요.

김혜련 2014. 12. 15. 오후 09:06

강수연 선생님. 댓글 잔치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4. 12. 15. 오후 09:07

이호섭 선생님, 반갑습니다. 매일 뵈요~

황진하 2014. 12. 15. 오후 09:59

캠페인 동참합니다....ㅎ 늦을뻔 했네요 ^^

김혜련 2014. 12. 15. 오후 10:56

황진하님 없이 흥행되나요? 댓글 캠페인 기발한 아이디어예요.

김혜련 2014. 12. 16. 오전 09:29

굿모닝! 출근부 싸인하러 왔어요.

강수연 2014. 12. 16. 오전 10:05

밤새 내린 슬러시가 얼어붙어 빙판길이네요~ 모두들 미끄럼 조심하세요^^

이상례 2014. 12. 16. 오전 10:12

저도 아파트가 언덕에 있어서 내려오는 내내 발에 힘을 주고 걸었더니 허리까지 아프네요. 저녁에는 더욱 추워진다고 해서 걱정이 됩니다.

이상례 2014. 12. 16. 오전 10:12

저도 출근부 눈도장 찍어요

안현진 2014. 12. 16. 오전 10:37

행복나눔캠페인, 참 아름다운 말이네요. 동참하죠~~

원지영 2014. 12. 16. 오전 10:50

길도 미끄럽고 날씨도 쌀쌀하네요. 서로에게 외투같은 사람이 되어보는 하루가 되기를 기원합니다.(2일차 ㅎㅎ)

황진하 2014. 12. 16. 오전 10:59

출석 도장 꽉~~~ ! ^^

이선희 2014. 12. 16. 오전 11:08

멋진 행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혜련 2014. 12. 16. 오전 11:21

안현진 선생님, 반갑습니다. 우리 같이 좋은 세상 만들어 가요.

김혜련 2014. 12. 16. 오전 11:24

서로에게 외투같은 사람이요? 꿈에서는 들어 봤어요.

김혜련 2014. 12. 16. 오전 11:31

이선희님 잘 오셨어요. 날마다 오셔요.

노재규 2014. 12. 16. 오후 12:42

칼바람 쌩쌩~ 12월 추위 역대급이네요. 출석합니다.

이영준 2014. 12. 16. 오후 04:51

오늘도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이호섭 2014. 12. 16. 오후 05:53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화이팅^^

김혜련 2014. 12. 17. 오전 02:17

아침 일찍인가요? 늦은 밤인가요? 출석부 싸인 일등 맞지요?

김혜련 2014. 12. 17. 오전 02:18

오늘 진짜 칼바람이라 카던데~

김혜련 2014. 12. 17. 오전 02:23

사물놀이 결석은 일등이요, 캠페인 출석도 일등이군요. 결석도 일등, 출석도 일등, 일등 좋아하시네요.

김혜련 2014. 12. 17. 오전 02:26

이호섭님, 추워도 출근 매일 하시와요.

원지영 2014. 12. 17. 오전 10:00

겨울이 아름다운 건 서로에게 따뜻함을 전해 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ㅎㅎ 모두들 행복한날 되세요(3일차)

이상례 2014. 12. 17. 오전 10:15

매일 출근 싸인해야 하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내일은 제가 일등 해볼까요?

황진하 2014. 12. 17. 오전 11:07

오늘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출석...^^

강수연 2014. 12. 17. 오후 02:19

너무 추워요^^ 내일은 더 춥다네요^^ 겨울이 싫어요^^ 모두들 힘내세요^^ 행복나눔 캠페인 응원합니다.

안현진 2014. 12. 17. 오후 03:16

추운 날씨지만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12월을 무사히 잘 지내기를 기원합니다.

이영준 2014. 12. 17. 오후 03:49

김혜련 이사님 치명적인 실수의 연속입니다. 뭐든 일등해야 한다는 실수^^

이호섭 2014. 12. 17. 오후 04:54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화이팅^^

노재규 2014. 12. 17. 오후 06:01

오늘을 넘기지 않으면 되는 거지요? 느즈막이 학교 왔습니다

김혜련 2014. 12. 17. 오후 06:51

그래도 일등은 좋은 거예요. 뒤로 일등도 일등이어요.

김혜련 2014. 12. 17. 오후 06:53

네 맘대로 하세요~

김혜련 2014. 12. 17. 오후 06:54

오늘 출석했다고 내일 방심은 금물!

김혜련 2014. 12. 17. 오후 06:58

선두 그룹이 조금씩 보이네요. 앞서도 언급했지만 방심은 금물이예요. 한달간 달려야 해요. 한달이요. 지금 시작해도 메달 딸 수 있어요.

이상례 2014. 12. 18. 오전 07:41

오늘(12월 18일)은 드뎌 제가 1등을 했습니다. 옛날 출근부에 도장찍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김혜련 2014. 12. 18. 오전 08:42

일등 축하해요.

노재규 2014. 12. 18. 오전 08:53

칼바람이 이젠 지친듯 보이네요.어젠 참 엄청났는데.. 이것도 출석이지요.

원지영 2014. 12. 18. 오전 09:32

날씨가 춥네요. 온세상이 꽁꽁 얼었어요~ 오늘의 시간이 온전히 당신만의 것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혜련 2014. 12. 18. 오전 10:35

암요, 출석이고 말고요.

박영순 2014. 12. 18. 오전 10:36

행복한 하루 열어 가면서 ~~꾹 눌러 찍고 갑니당^^

김혜련 2014. 12. 18. 오전 10:37

댓글 파티가 없었다면 더 추울 것 같아요.

김혜련 2014. 12. 18. 오전 10:37

출석 반가워요.

황진하 2014. 12. 18. 오후 12:04

추위를 가볍게 날리면서 추~울~석....더~울~석은 아님 ^^

윤영순 2014. 12. 18. 오후 12:14

안녕하세요! 뜻깊은 행사에 늦게나마 함께 합니다~~^^

김혜련 2014. 12. 18. 오후 12:48

윤영순님, 오랫만이네요. 캠페인을 통해 이산가족 만나는 느낌입니다. 남도 지방 기행할 때면 친정 식구들 대하듯 푸짐한 인정으로 반가이 맞아 주셨지요. 언젠가 들지도 못 할 만큼의 수박으로 여름 밤을 수놓아 주기도 하셨구요. 아무튼 잘 오셨어요. 날마다 들리셔요.

김혜련 2014. 12. 18. 오후 12:53

추~울~석.....더~울~석은 아니라고요? 창조적이십니다. 어떤 학자도 이런 말은 생각도 못했을 거예요.

김혜련 2014. 12. 18. 오후 12:55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전 회원의 댓글 잔치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시기만 하면 버선발로 뛰어 갈 준비가 되어 있어요. 모두모두 오셔요.

강수연 2014. 12. 18. 오후 01:42

오늘 하루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하세요^^

이호섭 2014. 12. 18. 오후 03:04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화이팅^^

윤영순 2014. 12. 18. 오후 03:23

김혜련 이사님 넘~반가워요^^ 항상 포근하신 모습 그리면서 멀리 있어도 언제나 함께 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김혜련 2014. 12. 18. 오후 03:28

출석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4. 12. 18. 오후 03:28

뵌 일 없어도 뵌 것처럼 반가워요.

이상례 2014. 12. 19. 오전 08:17

행복은 일상에서 정말 많이 존재하네요. 1등으로 댓글을 달았다는 이 기쁨이 오늘 하루 내내 행복을 주겠죠?

이상례 2014. 12. 19. 오전 08:18

정말 오랜만에 글로나마 뵈니 고향 언니를 만난 듯 반갑습니다. 곧 오프란인에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니신 모습, 보여주실겨죠? 정말 많이 보고싶네요.

김혜련 2014. 12. 19. 오전 08:30

오늘 내내 행복 만끽하세요.

노재규 2014. 12. 19. 오전 08:39

즐거운 금요일, 이틀이라는 쉼이 기다려지는 오늘 좋은 날이지요. 상타는 거에는 별로 관심(?) 없지만 그냥 나왔어요.

김혜련 2014. 12. 19. 오전 09:07

회원간의 친목과 자잔한 행복을 위해 벌이는 캠페인 아닐까요? 이런 캠페인이 있어 여기 들르신 회원님들과 소통도 되고 그러지 않나요? 꼭 메달이 목적이겠습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놀러 오셔요.

강수연 2014. 12. 19. 오전 09:24

이젠 추위도 조금씩 적응되어 가는 느낌이에요~ 불금, 즐거운 주말되세요^^

원지영 2014. 12. 19. 오전 10:08

어제는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 수다삼매경 ㅎㅎ 힘든일도 추위도 이러면서 이겨내는듯하네요~~ 모두들 행복한 불금보내시길 바랍니다.

박영순 2014. 12. 19. 오전 10:45

윤영순님 반갑고~ 보고파요~~^^

황진하 2014. 12. 19. 오전 11:06

금요일...일주일을 즐겁게 마감하세요. ^^

이호섭 2014. 12. 19. 오후 03:58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화이팅^^

윤영순 2014. 12. 20. 오전 10:09

아우님! 반가워요~ 오랜만에 마음을 주고 받네요. 보고 싶은 분들이 넘 ~~ 많네요~~ 즐건 하루 만들어가요~~

이상례 2014. 12. 20. 오전 10:24

토요일이라 모든 분들이 아직 출근도장을 안찍으신 틈을 타서 도장 꾹! 끝!

윤영순 2014. 12. 20. 오전 10:35

박영순 언니! 반가워요~ 넘~보고 싶네요~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게요~~***

윤영순 2014. 12. 20. 오전 10:38

즐거운 주말입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윤영순 2014. 12. 20. 오전 10:44

방가~즐건주말 보내길~~

김혜련 2014. 12. 20. 오전 11:18

양보도 힘드네요. 출근부 싸인 먼저하시라고 기다렸어요

강수연 2014. 12. 20. 오후 12:20

눈이 많이 녹긴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김혜련 2014. 12. 20. 오후 01:50

강화도 왔어요. 교동 바람 시원하네요. 아주 시원해요.

안현진 2014. 12. 20. 오후 02:55

행복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호섭 2014. 12. 20. 오후 07:00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화이팅^^

이상례 2014. 12. 21. 오전 08:28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 해도 마음만은 늘 따스하게~

김혜련 2014. 12. 21. 오전 10:55

날씨는 날씨고 마음은 마음이어요.

이호섭 2014. 12. 21. 오후 06:02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화이팅^^

강수연 2014. 12. 21. 오후 06:51

휴일날도 변함없이 응원하고 갑니다~~!!

이상례 2014. 12. 22. 오전 08:37

새로운 한주의 시작부터 함박눈이 내리네요. 소복이...

김혜련 2014. 12. 22. 오전 10:01

새알 팥죽 아직 먹지 못했어요. 오늘이 동지인데...

강수연 2014. 12. 22. 오후 12:01

눈 그치고 날씨가 풀린다고 하던데, 계속 포근하기만 했음 좋겠네요^^

김종환 2014. 12. 22. 오후 12:30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이호섭 2014. 12. 22. 오후 01:09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화이팅^^

노재규 2014. 12. 22. 오후 01:33

이틀(흙,해) 쉬는 사이 많은 회원들의 출석, 눈 내린 월요일 글 올립니다. 참 눈이 많은 올 겨울이네요

원지영 2014. 12. 22. 오후 02:48

주말에는 이리저리 결혼식 다니느라 출석 못했네요. 햇빛나면서 눈내리는 날 ㅎㅎ 모두들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윤영순 2014. 12. 22. 오후 05:11

여기 광주는 눈이 하루종일 내리더니 이제야 멈추었네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황진하 2014. 12. 22. 오후 05:51

눈 내린 하루...출석입니다 ^^

김혜련 2014. 12. 22. 오후 06:10

댓글 축제 일단 성공이네요. 이런 공간에서라도 회원님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아요.

김혜련 2014. 12. 22. 오후 06:14

참 유익한 공간이네요. 갑자기 저, 유식해졌어요. 흙날과 해날이었군요. 토요일과 일요일이요.

이유정 2014. 12. 22. 오후 07:49

재밌는 캠페인이네요.

안현진 2014. 12. 22. 오후 09:43

오늘 아침 출근길 아주 힘들었습니다. 평소보다 40분 지연되었어요. 고속도로부터 엉금엉금...다들 무사하셨지요?

박혜경 2014. 12. 23. 오전 12:25

따뜻하고 행복한 한해 마무리 하세요..^^

이상례 2014. 12. 23. 오전 08:19

어제의 불안했던 출근길과는 달리 오늘은 포근한 아침이네요. 힘찬 하루~

강수연 2014. 12. 23. 오전 08:30

날씨가 포근해지니, 참 좋아요^^

노재규 2014. 12. 23. 오전 08:45

여긴(평택) 많이 미끄러유.그래서 네 바퀴로 하고 츤츤히 출근했유. 영하 7.5도

원지영 2014. 12. 23. 오전 09:27

날씨가 많이 풀려서 얼음이 다 녹아 다행인 날 입니다. 클스마스 이브전 이브네요. ㅎㅎ 모두들 행복한 날 보내세요~~

김혜련 2014. 12. 23. 오전 10:39

사물놀이 배우는 공간이 온기라곤 없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추워지는 구조죠. 헤어지기 아쉬워 로비의 커피숍에 들렀는데 거기야 말로 오픈된 공간이어서 뼛속까지 시려 커피도 소용없었네요. 기온이 그리 낮아 보이진 않으나 음산하군요. 전철역에 들어서니 갑자기 행복합니다. 따뜻한 게 정말 좋습니다.

김혜련 2014. 12. 23. 오전 10:40

박혜경님, 반갑습니다. 자주 뵈요.

김혜련 2014. 12. 23. 오전 10:42

거긴 포근한 아침인가요? 여기 사물놀이 팀은 얼음장 상태로 헤어졌네요.

김혜련 2014. 12. 23. 오전 10:44

오늘 날씨가 포근한가요? 아침 몇 시간을 냉골에서 떨었더니 오장육부까지 얼음 상태네요.

김혜련 2014. 12. 23. 오전 10:45

평택에 계시는군요.

김혜련 2014. 12. 23. 오전 10:46

맞아요, 이브전 이브군요.

윤영순 2014. 12. 23. 오전 11:34

포근한 날씨네요~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윤영순 2014. 12. 23. 오전 11:37

선생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김혜련 2014. 12. 23. 오전 11:46

영순님, 꽃피는 봄날 남도 기행때 만나요.

채성옥 2014. 12. 23. 오전 11:55

선생님 안녕하세요? 추운날씨에, 재미있게 배우시는 것도 좋지만 감기드시지마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따뜻한것 아주 좋아합니다. 겨울이면 둘둘 말고 다녀도 왜 이리 추운지... 저는 지금도 책상 옆에 난로 바짝 세워놓고 일한답니다.

김혜련 2014. 12. 23. 오후 12:14

채성옥 선생님, 반갑네요. 그대와 춘천기행에서 처음 만났지요? 처음엔 언니, 동생이 확실히 구분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더 모르겠어요. 혼성 3인조 한세트, 내년에도 우리 재미있게 지냅시다요.

이호섭 2014. 12. 23. 오후 01:16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화이팅^^

채성옥 2014. 12. 23. 오후 01:20

와아~~~대단하십니다. 늦었지만 저도 지금부터 매일 달리겠습니다.

채성옥 2014. 12. 23. 오후 01:22

네. 선생님! 춘천기행에서 처음 뵈었지요. 따뜻하게 맞아주신것 늘 감사드립니다. 혼성4인조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12월엔 주말마다 결혼식 참석하느라 사색의향기 여행은 모두 불참입니다. 내년에 뵈어요,

김혜련 2014. 12. 23. 오후 02:45

사색이 원하는 정답이 나왔네요. 우리 회원님들 모두모두 같이 달려요~

김종환 2014. 12. 23. 오후 05:15

즐거움이 묻어나는 행복나눔 캠페인 오늘도 참여 합니다^^

김혜련 2014. 12. 23. 오후 05:34

김종환 선생님, 반갑습니다.

안현진 2014. 12. 23. 오후 11:15

연말이라 회식자리가 많네요. 연일 바쁜 한주입니다. 건강 챙기세요~~

김종환 2014. 12. 24. 오전 12:30

크리스마스 이브 즐겁게 잘보내시고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 합니다~~

박혜경 2014. 12. 24. 오전 12:52

오늘도 댓글 달러 왔시유..........매일 매일 헉헉 ^^

김혜련 2014. 12. 24. 오전 06:03

금년도 며칠 남지 않았군요.

김혜련 2014. 12. 24. 오전 06:03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군요.

김혜련 2014. 12. 24. 오전 06:06

출석률 좋으시네요.

김혜련 2014. 12. 24. 오전 06:13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군요. 사회적인 분위기는 크리스마스 실종같아요. 그래도 마음은 들떠 있어요. 싼타 할아버지가 오늘 밤 오시쟎아요?

강수연 2014. 12. 24. 오전 08:13

포근한 크리스마스 이브!! 모두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세요^^

노재규 2014. 12. 24. 오전 08:30

반갑습니다.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떠납니다. 으라차!!!

이상례 2014. 12. 24. 오전 09:19

제가 근무하는 곳은 어제, 오늘 축제랍니다. 오늘은 더욱 흥겨운 일정이 잡혀 있어 두근거리는 하루네요

원지영 2014. 12. 24. 오전 09:38

항상 신경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원지영 2014. 12. 24. 오전 09:39

드뎌 오늘이 클스마스 이브 ㅎㅎ 날씨가 너무 포근해서 좋긴한데...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면서~~

윤영순 2014. 12. 24. 오전 10:46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김혜련 2014. 12. 24. 오전 11:44

영순씨, 옛날 생각이 나네요. 우리집은 겨울에 제사가 몰려 있어서 겨울이면 방마다 친척들이 가득했어요. 어른들 따라 오는 또래 친척들과 한방에서 자는 게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추억을 조카들에게도 만들어 주고 싶어 크리스마스 이브에 몽땅 불러 들였지요. 눈을 꼭 감고 자야해. 싼타 할아버지는 눈 뜨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 주신다 했어요. 굿나잇 인사도 하고 불을 껐는데도 킥킥거리고 도무지 잘 생각을 하지 않아서 너희들 선물 받기는 틀렸다 했더니 조용해졌어요. 다음날 아침, 조카가 \"고모, 고모. 싼타 할아버지가 꼭 고모같이 생겼어\" 그러니까 다른 조카가 자기가 봤는데 하얀 수염 달린 할아버지라고. 싼타 할아버지는 이모같이 생기지 않았다고. 그런 조카들이 이젠 자기가 오늘 밤에 싼타가 되겠지요. 나는 싼타가 없다는 걸 늦게 알았어요. 늦게 알고서도 믿고 싶고 그랬어요. 엄마는 내가 싼타 존재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싼타가 있다고 해서 엄마 말을 믿고 싼타를 꼭 확인하고 싶어 잠을 자지 않으러 애를 썼어도 잠들어 버리곤 했지요. 오늘 밤 싼타 할아지가 오시는 날인데 우리 집을 아실랑가 모르겄네?

김혜련 2014. 12. 24. 오전 11:54

추억속 캐롤 꺼내 보세요.

김혜련 2014. 12. 24. 오전 11:55

출석 성적 최상위권이어요.

김혜련 2014. 12. 24. 오전 11:57

우리땐 이브에 방학하면서 해방감 절정에 달했고 오늘 밤 무얼 할 것인지를 의논하고 그랬어요.

김혜련 2014. 12. 24. 오전 11:58

공연히 들뜨고 그렇죠? 나도 모르게 그러네요.

이호섭 2014. 12. 24. 오후 12:36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노재규 2014. 12. 24. 오후 03:22

김이사님 참 부지런하시네요. 건강비결의 첫째라구요?

박혜경 2014. 12. 25. 오전 01:42

메리 크리스마스 좋은 휴일 보내세요

김혜련 2014. 12. 25. 오전 05:42

우리 함께 계속 달려요.

김혜련 2014. 12. 25. 오전 05:42

메리 크리스마스!

김혜련 2014. 12. 25. 오전 06:09

굿모닝이라 해야 하는데... 어제밤 어떤 전화를 기다렸어요. 오지 않았어요. 그 인간 내게 심부름만 시키는 영양가없는 물건인데 이참에 확? 눈 딱 감고 확?

김종환 2014. 12. 25. 오전 08:51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이상례 2014. 12. 25. 오후 12:56

메리 크리스마스! 모두에게 행복한 날이 되길 빌어 봅니다.

윤영순 2014. 12. 25. 오후 02:34

아름다운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요~~~

윤영순 2014. 12. 25. 오후 02:40

산타~~마음을 닮은 선생님! 언제나 모두에게 행복과 즐거움, 평화를 나누어 주고 계십니다~`존경합니다^^

윤영순 2014. 12. 25. 오후 02:44

이브날 밤~ 산타님 만나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ㅎㅎ~~

이호섭 2014. 12. 25. 오후 04:35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강수연 2014. 12. 25. 오후 06:25

메리 크리스마스^^

김혜련 2014. 12. 26. 오전 05:21

2014년이 며칠 남지 않았군요. 마음이 분주하네요.

이상례 2014. 12. 26. 오전 10:10

건강검진 순서기다리는 틈새를 이용하여 출근도장 꾹!

윤영순 2014. 12. 26. 오전 11:38

좋은하루 되세요~~

김종환 2014. 12. 26. 오후 12:42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노재규 2014. 12. 26. 오후 01:45

그냥 마음 내키는 대로 들어 왔유. 모두 행복한 날 되세요

강수연 2014. 12. 26. 오후 01:47

2014년 남은 며칠 소중하게 만드세요^^

이호섭 2014. 12. 26. 오후 03:17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안현진 2014. 12. 26. 오후 11:34

게으름을 실컷 피우는 방학이 되었네요.오늘은 마구마구 늑장을 부려봅니다.

김혜련 2014. 12. 27. 오전 06:54

오늘은 향기 산우회 청계산 마치고 송년회 있어요. 반가운 얼굴들 많이 보게 될거예요.

채성옥 2014. 12. 27. 오전 06:58

선생님, 날씨가 추운데 잘 다녀오세요

채성옥 2014. 12. 27. 오전 07:14

늦잠 자도 좋은 주말인데 다른날보다 더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오늘은 스물다섯살 아들이 장가가는 날입니다. 참 좋은 일인데, 딸 시집보낼때와는 다르게 너무 서운하고 아들이 미워 눈도 흘겼지만... 어젯밤, '일찍 결혼한다고 엄마 섭섭하게 해 드렸다'는 사과를 받았습니다. 결혼식장에서 띄울 동영상 다시 확인하느라 일찍 컴퓨터를 열었던 차에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하려고 <사색의 향기>에 들어왔어요. 오늘, 산행 잘 다녀오시고 송년회도 잘 하세요.

김혜련 2014. 12. 27. 오전 08:02

아들 장가가는 날이군요. 많이 서운하신것으로 보아 이쁜 아들인가봐요. 웬수 밥 그만 해 주고 싶다는 엄마보다 섭해하는 엄마가 더 낫지 않은가요? 채성옥님, 며느리도 생기고 좋겠어요. 축하합니다.

강수연 2014. 12. 27. 오전 08:26

형제봉 걸쳐가는 양평 청계산, 흙산에 부드럽고 아주 좋더라구요..

강수연 2014. 12. 27. 오전 08:27

크리스마스 주말에 연말연시 해돋이 송년 새해~ 담주까지 그냥 막 놀기만했음 좋겠어요^^

윤영순 2014. 12. 27. 오후 03:52

오늘은 야외에서 모닥불 피워 굴도 구워먹고 고구마도 구워먹으면서 보내고 있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김종환 2014. 12. 27. 오후 03:53

오늘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윤영순 2014. 12. 27. 오후 04:23

즐겁게 다녀오세요~~마음으로나마 함께하고 싶어요~~

이호섭 2014. 12. 27. 오후 07:11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김혜련 2014. 12. 28. 오전 12:19

향기 산우회 청계산 마치고 송년회 했어요. 운영진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푸짐한 선물이 반가웠어요. 신경 많이 쓴 흔적에 다들 감사해 했지요. 향기 산우회 소속 든든한 운영진께 박수 보냅니다.

김혜련 2014. 12. 28. 오전 12:24

요즘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일이 잘 되어 기분 좋아요. 사람사이의 일인데 이쪽도 저쪽도 웃어서 정말 좋네요.

이상례 2014. 12. 28. 오전 08:09

많은 지인과 함께 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송년산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모두 서로 배려하면서 안전산행을 하는 모습에 가슴 뭉클했습니다.

이상례 2014. 12. 28. 오전 08:11

사색의 향기 덕분에 매일 매일 행복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모두 저와 같으시죠?

강수연 2014. 12. 28. 오전 08:14

마지막 휴일, 이제 남은 2014년 4일~ 한 해가 가네요^^

이상례 2014. 12. 28. 오전 08:14

이렇게 글로 매일 대하니 더욱 보고 싶네요. 내년엔 동호회에서 자주 뵐 수 있길 간절히 기대할께요.

김종환 2014. 12. 28. 오전 10:58

올해의 마지막 휴일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김혜련 2014. 12. 28. 오후 02:15

그렇군요. 4일 남았네요.

김혜련 2014. 12. 28. 오후 02:18

뭐든 계속하다보면 가치가 생기죠. 김종환 선생님의 출석 또한 훗날 사색의 향기 역사로 남을 거예요.

이호섭 2014. 12. 28. 오후 08:19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이상례 2014. 12. 29. 오전 09:26

출근해서 무심코 탁상 달력을 보니 오늘까지 포함해도 3일 남았네요. 남은 날도 후회없이 아자 아자 화이팅!

김혜련 2014. 12. 29. 오전 09:44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어요. 우리 어렸을 적 겨울방학 책에 등장하는 눈덮힌 논에 등장하는 농부아저씨 같은 동생한테서 전화왔어요

김혜련 2014. 12. 29. 오전 09:49

맨날 나만 일등하면 재미없지요. 누구라도 먼저 댓글 달기를 기다렸어요. 내일도 늦으막하게 달테니 아침 일찍 싸인하셔요.

김혜련 2014. 12. 29. 오전 09:52

4관왕 도전한다 했던 인간들 다 어디간겨? 통 볼 수가 없네?

노재규 2014. 12. 29. 오전 09:55

반갑습니다.같은 월요일인데 뭔가 다른가요. 일등 안 하려구 이제 인사드립니다. 사흘(?)이나 남은 한해 다가올 새해를 꿈꿔야 겠네요. 마음만이라두.

윤영순 2014. 12. 29. 오전 10:07

한해가 저물어가는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좋은 하루 만들어 가세요~~~

김혜련 2014. 12. 29. 오전 10:12

노재규님, 우린 닮은데가 있군요. 일등 안 하려 하셨나요? 누군가는 일등을 해야 줄을 서게 되요. 재규님이 첫번째 서게되면 줄이 길어질 것 같아요.

이영준 2014. 12. 29. 오전 10:13

다른 게시판에 댓글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4관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김혜련 2014. 12. 29. 오전 10:13

출석률 좋군요. 영순씨, 매일 만나요.

채성옥 2014. 12. 29. 오전 11:22

오늘부터 일주일휴가입니다. 마음은 밀린 청소도 하고 아이들앨범정리도 하고... 그런데 팔이아파서 못하고 있습니다. 일을 많이 해서 고장이 났대요. 누워서 시체놀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출첵합니다

김혜련 2014. 12. 29. 오전 11:51

누워서 시체놀이요? 저도 누워서 시체놀이 하는 꿈이 있어요. 딩굴딩굴 며칠을 꼭 그렇게 할거예요.

이창민 2014. 12. 29. 오전 11:52

어둠운 창밖을 보다 문득 내 자신 비친 모습을 보며 생각 합니다. 많은 희노애락의 세월 지금 이순간에도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김혜련 2014. 12. 29. 오전 11:53

꼭 욕을 먹어야 출석합니까? 선생님 꾸지람에 변명하는 초딩같네요.

김혜련 2014. 12. 29. 오전 11:55

이창민 선생님, 반갑습니다. 댓글 잔치를 통하여 선생님과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강수연 2014. 12. 29. 오후 12:21

싱숭생숭 남은 3일 값지게 보내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이호섭 2014. 12. 29. 오후 01:38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김종환 2014. 12. 29. 오후 05:48

오늘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김혜련 2014. 12. 29. 오후 06:14

출석만 잘 해도 값진 연말이어요.

김혜련 2014. 12. 29. 오후 06:15

이호섭님, 댓글 마라톤 완주 하시기를...

김혜련 2014. 12. 29. 오후 06:16

김종환 선생님, 날마다 뵙게 되기를...

이영숙 2014. 12. 29. 오후 07:06

늦었어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김혜련 2014. 12. 29. 오후 07:16

구미 이영숙님, 맞지요? 반가워요. 늦지 않았어요.

이영숙 2014. 12. 29. 오후 07:44

네~ 선생님^^ 연말이 다가오니 공연히 바빠져서요~

김혜련 2014. 12. 29. 오후 08:14

맞군요. 잘 오셨어요. 자주 오세요~

안현진 2014. 12. 29. 오후 11:59

오늘은 맘맞는 사람끼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한 저녁이었어요.

안현진 2014. 12. 30. 오전 12:01

어느새 하루가 바뀌었네요. 첫 출근 인사 나눕니다.

정태진 2014. 12. 30. 오전 12:40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김혜련 2014. 12. 30. 오전 01:10

좋은 시간 갖으셨군요. 행복해 보이십니다.

김혜련 2014. 12. 30. 오전 01:11

이른 출근이시네요.

김혜련 2014. 12. 30. 오전 01:14

네~ 그런줄 알면서도 가까이 있음으로 과소평가 하고 있지 않나 되돌아 봅니다.

김혜련 2014. 12. 30. 오전 01:17

생각하면 별 일도 아닌데 왜 이리 분주한지 모르겠네요. 내년에는 씸플하게 살아 보렵니다.

원지영 2014. 12. 30. 오전 07:19

출첵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오늘도 행복과 감사넘치는 하루 만들어요~~^^

강수연 2014. 12. 30. 오전 07:55

속절없이 2014년 한해가 또 넘어갑니다.

이상례 2014. 12. 30. 오전 08:51

오늘 방학합니다. 귓가에 야호하는 함성이 들립니다. 아이들만큼 마냥 즐겁기만 한 방학은 아니네요. 당장 내일부터 아이들이 그리울테니...

윤영순 2014. 12. 30. 오전 10:48

포근한 좋은 아침입니다~~^^

이상례 2014. 12. 30. 오전 11:08

새해엔 포근한 날씨 속에 서울 나들이 계획해 보시면 그리운 얼굴들도 많이 보실 수 있을텐데...

이호섭 2014. 12. 30. 오전 11:09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이봄 2014. 12. 30. 오전 11:23

여긴 신선한 공기 그리고 따스한 햇빛이 있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창민 2014. 12. 30. 오전 11:52

이곳에오신 분들이 많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노재규 2014. 12. 30. 오후 12:31

그렇군요. 김이사님. 사실 \"뒤로 돌아\" 하면 그 순간 꼴찌가 맨 앞이 되지요. 그런데 우린 늘 앞서지 못함을 탓하고 있어요

노재규 2014. 12. 30. 오후 12:35

왠지 한 거 없이 걸어온 한해가 미안한 하루, 올날(내일)이 있어 그 못함을 달래며 새해를 그려봅니다.

노재규 2014. 12. 30. 오후 12:40

아하! 이 상임이사님에게 숨은 호랑이가 계셨군요. 김혜련 이사님.

김종환 2014. 12. 30. 오후 05:43

오늘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이영숙 2014. 12. 30. 오후 11:35

연말이라 많이 바쁘네요^^ 모두 편안한밤 보내세요~

이상례 2014. 12. 31. 오전 06:58

올 마지막날을 축복이라도 하듯이 하얀 눈이 내렸어요. 내년엔 새색의 향기 문화원이 더욱 번창하길 축복하는 것 같네요. 모든 회원들어 간절한 바램처럼!

이호섭 2014. 12. 31. 오전 07:25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김혜련 2014. 12. 31. 오전 07:29

굿모닝!

윤영순 2014. 12. 31. 오전 09:28

돌아올수 없는 아쉬운 갑오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이봄 2014. 12. 31. 오전 11:31

다사다난 했던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엔 복 받이 받으시길 바람니다.

김종환 2014. 12. 31. 오전 11:45

올해의 마지막날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이창민 2014. 12. 31. 오후 12:05

매일 좋은글 감사 드리며 새해 행복과 건강하세요

강수연 2014. 12. 31. 오후 12:07

죽어서도 다시는 만날수 없는 2014년 한 해~ 속절없이 보내며, 새로운 희망의 2015년을 맞이합니다.

이영숙 2014. 12. 31. 오후 11:35

2014년 마지막날도 얼마남지않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혜련 2015. 01. 01. 오전 05:41

새해가 시작되었어요. 새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이상례 2015. 01. 01. 오전 08:13

새해 첫날 늦잠으로 해돋이를 못보고 티비를 통해 보게 됐네요. 오늘은 따뜻한 남쪽으로 매생이국과 벌교꼬막 먹으러 가렵니다!

강수연 2015. 01. 01. 오전 10: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종환 2015. 01. 01. 오전 10:43

2015년 새해 첫날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이봄 2015. 01. 01. 오후 02:05

2015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미년 새해에는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창민 2015. 01. 01. 오후 03:08

을미년 새해, 평화와 인내의 상징인 양의 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이호섭 2015. 01. 01. 오후 04:26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김혜련 2015. 01. 01. 오후 08:35

매생이국과 벌교꼬막, 말만 들어도 군침이 도네요.

김혜련 2015. 01. 01. 오후 08:37

강수연님도 복 많이 받으셔요~

김혜련 2015. 01. 01. 오후 08:38

새해 첫밤입니다. 좋은 꿈 꾸셔오.

김혜련 2015. 01. 01. 오후 08:39

봄이 본명이십니까? 예명처럼 예쁘네요.

김혜련 2015. 01. 01. 오후 08:40

이창민 선생님, 출석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5. 01. 01. 오후 08:42

이호섭님, 댓글 동참 감사합니다.

김종환 2015. 01. 02. 오전 09:51

오늘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이창민 2015. 01. 02. 오전 10:18

첫해 처음 시작하는 근무일 새롭게 잘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례 2015. 01. 02. 오전 10:42

오늘도 좀 늦은 시간이지만 도장 꾹!

강수연 2015. 01. 02. 오후 12:20

너무 추워서 옴짝달싹을 못하고 있어요~ 주말 오후부턴 풀린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이호섭 2015. 01. 02. 오후 12:21

오늘도 변합없이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김혜련 2015. 01. 02. 오후 02:21

강의 듣고 있는데 졸음이 와요. 자장가 같네요.

윤영순 2015. 01. 02. 오후 05:00

새해 입니다~~

김혜련 2015. 01. 02. 오후 07:19

윤영순님, 새해엔 자주 뵈요. 얼굴 잊어 버리겠어요.

김혜련 2015. 01. 02. 오후 07:20

새로운 분들 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그렇죠?

김혜련 2015. 01. 02. 오후 07:21

추위에도 출석하셨군요.

김혜련 2015. 01. 02. 오후 07:23

우리 회사는 자유 출근제거든요? 출근 시간 따로 있지 않아요.

김혜련 2015. 01. 02. 오후 07:25

오늘도 공휴일 같았어요. 쉬는 분위기였어요.

김혜련 2015. 01. 02. 오후 07:27

댓글 마라톤 중반전인데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원지영 2015. 01. 02. 오후 09:56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모든분들이 소원하는 모든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이영숙 2015. 01. 02. 오후 10:40

새해 새희망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채성옥 2015. 01. 02. 오후 11:03

이번 주 일주일은 휴가였어요. 이틀이나 외손주와 놀아줬어요. 12월31일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 오늘은 에버랜드에 데리고 갔더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동안 '엄마는 강하다!'란 말만 실감했는데 오늘보니 '엄마는 강하다! 그러나 할머니는 더 강하다!'란 말로 바꿔야겠어요. 행여 딸이 고생할까봐 딸 가방도 짊어지고, 딸과 손주를 위해 어디서 그런 힘과 꾀가 생기는건지... '옛날에 엄마가 날 이렇게 키우셨지!' 하는 생각이 들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그르르.... 몸은 아프지만 마음은 그보다 더 많이 기쁘고 뿌듯하네요. 감사로 닫으며 출첵합니다.

이상례 2015. 01. 03. 오전 12:42

하루 볼일 보고 나니 또 휴일이네요. 휴식이 곧 새로운 에너지의 원천이겠죠? 출석 인사드리고 이제 푹 쉬렵니다.

김혜련 2015. 01. 03. 오전 08:15

선생님께서 기원해 주신 복이 제게도 올것 같아요. 기다려 보겠습니다.

이호섭 2015. 01. 03. 오전 08:17

1월 3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김혜련 2015. 01. 03. 오전 08:22

이영숙 선생님, 우리 같이 달려요~

김혜련 2015. 01. 03. 오전 08:25

채성옥 선생님, 반갑네요. 외손주와 휴가를 즐기셨군요. 화양구곡으로 기억되네요. 빛바랜 엄마 사진을 보여 주셨죠? 어렵게 찾았다며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라고. 식구들과 나들이 사진이었던 것 같아요. 춘천 문학기행에서 처음 만나 드문드문 같이 여행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어요. 자주 오셔서 재미난 얘기 해 주세요.

김혜련 2015. 01. 03. 오전 08:36

방학을 만끽하시겠네요? 고3 담임 예정이란 소문 들었어요. 방학동안 충전하셨다가 멋진 고3 담임으로~

김혜련 2015. 01. 03. 오전 08:39

저도 모르게 눈에 익은 회원들 출석이 기다려져요. 출석 반갑습니다.

윤영순 2015. 01. 03. 오전 09:33

새해 첫 주말 입니다. 희망차게 보내세요~~

창민 2015. 01. 03. 오전 11:11

향기 메일 댓글 출석 말고 이곳에 출석해야 하는군요.

김종환 2015. 01. 03. 오전 11:30

새해 첫 주말에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김혜련 2015. 01. 03. 오후 01:06

네, 희망차게요~

김혜련 2015. 01. 03. 오후 01:07

사색의 향기 어느 방이던 다 유효하다 들었습니다.

김혜련 2015. 01. 03. 오후 01:09

네, 동참 반갑습니다. 끝까지 같이요~

채성옥 2015. 01. 03. 오후 02:19

늘 반겨주시는 선생님덕분에 '사색의 향기'가 가깝게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강수연 2015. 01. 03. 오후 03:56

아침과는 다른 낮기온~ 오늘은 바깥 활동하기에 춥지도 않고 마냥 좋은 주말입니다.

김혜련 2015. 01. 03. 오후 10:05

외출했을 때 외투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어요. 춥지 않았다는 얘기겠죠?

김혜련 2015. 01. 03. 오후 10:06

내일은 또 어떤 분이 오실까? 기다려집니다.

채성옥 2015. 01. 04. 오전 08:29

어? 어제 김혜련선생님께 댓글로 인사 드리고 분명히 저도 출첵 했는데 등록이 안되어있네요? 제 폰이 요즘 이상해졌어요. 어제는 저희 남편 생일을 축하하며 친정식구들과 함께 축하식사를 했어요. 청소년을 포함한 열여섯영의 어른이 이제 막 네 살된 외손주 하는짓에 웃음꽃을 피우며 박장대소했답니다. 아가의 재롱이 집안의 향기이고 꽃이네요. 내 마음의 향기와 꽃이 되어준 <사색의 향기>에 늘 감사합니다.

창민 2015. 01. 04. 오전 11:26

새해 &#52398; 주말 그냥 집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강수연 2015. 01. 04. 오전 11:59

본격적인 업무를 앞둔 1월 첫 휴일~ 그저 마냥 쉬기만 합니다.

김종환 2015. 01. 04. 오후 12:36

오늘도 행복 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김혜련 2015. 01. 04. 오후 01:22

우린 공휴일도 출근하는 출근마니아네요.

김혜련 2015. 01. 04. 오후 01:23

내일부턴 숨가쁜 일정이 이어지겠죠?

김혜련 2015. 01. 04. 오후 01:24

창민 선생님, 느긋한 시간 즐기셔요~

김혜련 2015. 01. 04. 오후 01:27

아이는 집안의 꽃이지요. 선생님의 글을 보노라면 집안 분위기가 짐작됩니다.

이호섭 2015. 01. 04. 오후 03:48

1월 4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이상례 2015. 01. 04. 오후 07:44

새해 첫날 여행으로 미루었던 대청소를 했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월요일을 맞이하렵니다.

김혜련 2015. 01. 04. 오후 09:35

새로운 멤버가 들어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죠?

김혜련 2015. 01. 04. 오후 10:20

카톡하다 신도림 놓치고 당산까지. 이제 신도림 도착. 할 말 없지요. 제가 멍청해서 그런것을~

원지영 2015. 01. 05. 오전 01:40

2015년 첫주말이 지나가고 있네요~~ 행복나눔캠페인 홧팅입니다~~^^

김혜련 2015. 01. 05. 오전 07:13

원지영 선생님, 날마다 만났으면 합니다.

김혜련 2015. 01. 05. 오전 07:28

2015년은 사실상 오늘 부터죠? 힘차게 일합시다요~

이상례 2015. 01. 05. 오전 08:44

오늘부터 방과후학교 시작. 출근하자 마자 출근도장부터 찍고.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나와서 수업 준비하고 있는 우리나라 아름다운 청소년들. 대한민국의 미래는 역시 새해 아침의 태양보다 더 밝음을 느끼는 아침입니다.

이상례 2015. 01. 05. 오전 08:44

지극히 정상이십니다. 20대도 핸드폰하다가 당황하여 내리는 모습, 흔한걸요?

김혜련 2015. 01. 05. 오전 09:53

미래의 태양인 청소년을 부탁해요~

김종환 2015. 01. 05. 오전 10:37

2015년을 시작하는 첫 월요일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채성옥 2015. 01. 05. 오전 10:49

새해 첫 출근하는 날. 잠도 푹 자고 기분도 상쾌합니다. 이 기분, 2015년 12월31일까지 그대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첵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채성옥 2015. 01. 05. 오전 10:50

방학인데....아이들도 선생님도 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채성옥 2015. 01. 05. 오전 10:52

선생님, 새해에도 힘차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화이팅입니다.

이창민 2015. 01. 05. 오전 11:03

힘든 월요일 이지만 시작하는 첫주 열심히 일합시다.

윤영순 2015. 01. 05. 오전 11:30

새해 월요일 기쁘게 시작합니다~~

김혜련 2015. 01. 05. 오후 12:49

어? 많이들 오셨군요. 우리 모두 댓글 마라톤 완주합시다! 화이팅!

김혜련 2015. 01. 05. 오후 12:54

화이팅이 맞나요? 우리끼리 힘내서 잘 싸우자? 아자, 아자가 어떨까 싶네요.

이호섭 2015. 01. 05. 오후 02:42

1월 5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채성옥 2015. 01. 05. 오후 03:10

저는 졸다가.... 일 년에 한번씩은 꼭 그래요. 아이..부끄러워요.

강수연 2015. 01. 05. 오후 06:45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이제 좀 편안한 시간을 갖습니다.

이영숙 2015. 01. 05. 오후 09:24

네!! 선생님^^ 사랑합니다~!!

이영숙 2015. 01. 05. 오후 09:25

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김종환 2015. 01. 06. 오전 12:44

오늘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 합니다~~

강수연 2015. 01. 06. 오전 06:10

비가 오는 날엔 늘 늦잠을 자는데, 오늘은 제법 일찍 기상했네요...

이상례 2015. 01. 06. 오전 08:59

소한이라고 아침부터 시끌벅쩍 메스컴에서... 꽁꽁 동여매고 출근했더니 후끈 하네요. 오늘은 착한 미래의 역량에게 초코렛으로 깜짝 이벤트 준비했어요. 벌써 귓가에 환호성이 울리네요.

이창민 2015. 01. 06. 오전 10:04

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웃깃을 세우고 종종 걸음을 걷고 있네요.

윤영순 2015. 01. 06. 오전 10:14

좋은아침 입니다~ 보람찬 하루 되세요~~

김혜련 2015. 01. 06. 오전 10:40

신고합니다. 오늘 데이트 있어요. 가슴이 쿵당쿵당하네요.

채성옥 2015. 01. 06. 오전 10:42

멋진 데이트 되세요. 날씨가 추워요. 멋부리심보담 따뜻하게 준비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채성옥 2015. 01. 06. 오전 10:45

날씨가 무지 추워요.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늦게 출근했다가 일곱살 아이한테 망신당했어요. 허이 참... 부끄러운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이호섭 2015. 01. 06. 오후 12:30

1월 6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이호섭 2015. 01. 06. 오후 12:30

축하드려요^^

노재규 2015. 01. 06. 오후 01:47

새해 인사 이제 올립니다. 많이 늦었네요. 즐겁고 웃음 가득한 날이 될겁니다. 너무 많이 쉬었네요

원지영 2015. 01. 06. 오후 02:56

날씨는 쌀쌀하지만 햇볕은 따뜻한 날 입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이영숙 2015. 01. 06. 오후 03:44

소한이라고 바람끝이 어제와는 다르네요!! 건강 유념하시어요~

이영숙 2015. 01. 06. 오후 03:47

재밌게 다녀오시고, 어땠는지 살짝 말씀해 주세요^^

김혜련 2015. 01. 07. 오전 05:12

어제는 사색의 향기 회원과 데이트했어요. 동호회에서 만나는 것과는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어찌나 반가운지 부끄럽기까지 했지요. 갑자기 보고 싶은 생각에 번개를 쳤는데 번개를 기다리기라도 했던 것처럼 번개미팅 성공이었습니다.

김혜련 2015. 01. 07. 오전 05:37

우리 향기원의 역사를 장식한 명총무 중에 정서현 회원이 있습니다. 총무중의 총무였지요. 일이 잘 되려고 그랬을까요? 5시 30분에 \"저녁 같이 먹고싶어요.\"하고 작업성 멘트를 날렸더니 탁 걸려 들었습니다. 단번에 \"오세요.\" 오래는데 못갈 나도 아니죠. 거짓말 맹키로 6시 30분에 평택시청 중앙현관에 섰습니다. 빨간 코트깃을 펄렁이면서 정서현님이 나타났어요. 납치 수준으로 그녀를 줏어 담고 달렸지요. \"어떻게 왔어요? \" \"어떻게? 이렇게 왔지롱~\" 세상에 세상에~ 5시 30분 통화. 5시 40분 승진발표. 축하사절단 도착이었지요. 맛있는 어죽에 라이브 까페에~ 정서현님 승진 축하연이었어요.

이호섭 2015. 01. 07. 오전 06:14

1월 7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이상례 2015. 01. 07. 오전 07:27

어제 점심식사와 저녁식사 과식했는지 탈이 나서 아직 출근준비도 못하고 쩔쩔 매고 있네요.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절제할 수 있는 의지는 잘 길러지지 않네요. ㅠㅡㅠ 올해는 모든 향기회원님들이 더욱 건강한 한해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정서현 2015. 01. 07. 오전 10:41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만남이었지요. 제가 승진하는 줄 어떻게 아시고, 때맞춰 오시다니... 암튼 넘 고맙고, 넘 행복했습니다. 소중한 인연, 오래도록, 변함없이 이어나가길 소망하며, 그렇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정서현 2015. 01. 07. 오전 10:45

어머나, 어쩌면 좋아요 ∼ 어제 저녁 맛있게 드시고, 그릇 바닥을 보여주시더니만 ㅎㅎㅎ 암튼 어서빨리 나으시구요. 건강 잘 돌보시길 빕니당^*^

정서현 2015. 01. 07. 오전 10:46

같은 평택에 살면서도 서로 얼굴 한번 보기가 어렵네요. 새해에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 기쁜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채성옥 2015. 01. 07. 오전 11:58

참 좋으셨겠어요. 번개미팅 성공 축하드립니다.

채성옥 2015. 01. 07. 오후 12:04

인문학도시 수원은 아이들과 함께 생태, 환경에 대한 체험하는 활동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일곱살 아이들 20명과 함께 기후변화체험 교육관에 다녀왔어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어려서부터 습관을 길들이는게 아주아주 필요하지요? 저도 반성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답니다.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일을 오늘부터 꼭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상례 2015. 01. 07. 오후 12:05

아마 휴게소에서 먹은 점심식사가 문제였던 것 같아요. 정서현님께서 사주신 저녁식사가 설마 그랬겠어요? 어제 덕분에 새해들어 가장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승승장구하실거예요. 다시 한번 승진, 축하드립니다.

김종환 2015. 01. 07. 오후 12:06

1월하고도 7일 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오늘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 합니다!!

이상례 2015. 01. 07. 오후 12:06

저도 아침에 출근하면서 티비 코드, 셋탑박스 코드 다 빼놓고 온답니다. 귀가해서 다시 켤 때 시간이 다소 걸리는 불편함이 있지만 작은 실천이 우리 후손에게 에너지가 고갈된 지구를 물려주지 않아도 될거라는 확신으로 불편함을 감수합니다.

이봄 2015. 01. 07. 오후 12:33

오늘 7일 벌써 그런데 날씨가 더 추운것 같다.

노재규 2015. 01. 07. 오후 12:47

가장 기분 좋운 새해선물 받으셨군요.축하(세번). 바로 뒤에 있으면서 인사가 늦었습니다. 언니들끼리 축하하느라 생각을안하신거죠? 사실 어제는 제 아내 생일이라 세아이들과 저녁을 함께 하느라 불러 주셨어도 못갔을 겁니다.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이창민 2015. 01. 07. 오후 01:12

댓글이 많아 댓글쓰기도 힘드네요

채성옥 2015. 01. 07. 오후 01:50

댓글 쓰고 등록을 하면 시간이 좀 걸리죠?

채성옥 2015. 01. 07. 오후 02:04

'불편함을 감수하고....' 라는 말씀에 동감! 저도 그런 마음이 우러나야 하는데...자꾸 잊어먹어요. 꼭 기억해야징!

강수연 2015. 01. 07. 오후 03:45

정신없이 바빴던 하루가 지나고, 이제 좀 한가한 시간을 갖습니다.

김혜련 2015. 01. 07. 오후 08:20

노재규 선생님, 정감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평택이라하신 것 같네요. 언젠가 제가 평택소리 한 것 같아요. 이제 생각이 납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언니들끼리 수다를 위한 번개여서 선생님을 생각도 못했답니다. 마님 생신이었다니 어차피 만나지는 못했을 것 같아요. 나이 들어 편히 사시려면 마나님께 점수 많이 따 놓으셔요. 미리미리 대비하여 구박받는 일 없길 빌어 드릴께요.

김혜련 2015. 01. 07. 오후 08:22

개근이 눈에 보입니다. 부디 개근 하셔요~

김혜련 2015. 01. 07. 오후 08:25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저는 이상없는 걸로 보아 상례님은 공주님 같고 저는 거친 음식에 훈련된 어멈같네요.

김혜련 2015. 01. 07. 오후 08:32

저도 전원을 끄고 외출한다 큰 소리쳤거든요? 오늘 사색의 향기가 역사적인 역사탐방을 시작하는 날이라고 들떠있었던지 지금 집에 와보니 TV만 꺼지고 다 켜져 있네요. 전기 아낄께요.

김혜련 2015. 01. 07. 오후 08:35

댓글 캠페인도 종점을 향하고 있네요.

김혜련 2015. 01. 07. 오후 08:36

어쩌죠? 내일은 더 춥다네요.

김혜련 2015. 01. 07. 오후 08:41

등록도 시간 꽤 걸리죠? 이 캠페인은 댓글이 많이 달려 지루할 정도로 쭈우~욱 내려야 댓글 쓰게 되어있어요. 옛것은 밑으로 새것은 위로~ 나의 기돗발 시험해 볼래요.

김혜련 2015. 01. 07. 오후 08:42

번개 미팅 겁나게 재미있었어요.

김혜련 2015. 01. 07. 오후 08:46

오늘은 사색의 향기 역사탐방이 시작된 역사적인 날입니다. 역사탐방호가 순항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영숙 2015. 01. 07. 오후 10:23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원지영 2015. 01. 08. 오전 07:47

출석신고합니다~~^^ 날씨가 춥지만 모두들 홧팅^^입니다~~

김혜련 2015. 01. 08. 오전 08:37

오늘은 국제시장 보려 합니다. 영화광이었던 동생이 영화를 잊고 살면서 사는 게 재미없다 합니다. 영화 보자는 말에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걸로 보아 사는 게 재미없다는 말? 거짓말입니다. 투정을 부린거죠. 소풍가듯 간식거리 챙겨 가려 합니다.

김혜련 2015. 01. 08. 오전 08:41

구미 영숙님이죠? 사색 여행 구미쪽으로 갈 날이 있겠죠? 그땐 우리 같이 해요.

김혜련 2015. 01. 08. 오전 08:46

오늘도 춥다죠? 추워야 겨울아닌가요? 추위도 즐기자고요. 오늘은 모자랑 머프러랑 꼭 하고 외출하셔요.

이상례 2015. 01. 08. 오전 09:07

관객수 800만원 넘겼다고 하네요. 배우 황정민 역사상 최대관객이래요. 그렇게 유명한 배우임에도 400만을 넘긴게 기록이었다네요. 거기에 나오는 조연 오달수라는 분은 누적 관객이 1억명이랍니다. 주연보다 더 빛나는 조연. 잠시 내 현위치가 조연이라 생각되는 순간이 있지만 조연이 더욱 빛나는 순간이 더 많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상례 2015. 01. 08. 오전 09:09

동생이 없는 저는 누릴 수 있는 행복이 아니지만 저도 이번 방학엔 오랜만에 언니를 모시고 영화를 보러 갈까 합니다. 언니에게 깜짝 이벤트할 수 있는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혜련 2015. 01. 08. 오전 11:22

댓글쓰려다 지문 다 닳겠네~ 인내심없이는 댓글 달기 어려워요. 지루할만큼 쭉 내려가야 댓글 쓰게 되쟎아요?

이창민 2015. 01. 08. 오후 12:14

1월도 벌써 일주일 하고도 하루가 되었네요 새해 계획하신분들 작심삼일 하시지 마시고 계속 쭉~ 실천하세요.

노재규 2015. 01. 08. 오후 12:17

며칠 안 남은 행복캠페인, 부지런히 신고해야죠.왕 추웠던 아침이었지만, 지금은 조금 포근해졌어요 신나는 낮 만드세요

백승훈 2015. 01. 08. 오후 12:39

여기에 댓글 달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건 가요? ^^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강수연 2015. 01. 08. 오후 12:41

어제 피곤했는지, 오늘은 오전부터 일의 진도가 안나가네요ㅠㅠ

김종환 2015. 01. 08. 오후 12:56

1월8일 오늘도 행복 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사색의향기 2015. 01. 08. 오후 01:44

댓글을 쉽게 달수 있도록 쓰는란 위치를 수정 조치하였습니다.

이호섭 2015. 01. 08. 오후 02:00

1월 8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이호섭 2015. 01. 08. 오후 02:01

맨 밑에까지 안내려가니까, 편하네요^^감사합니다!!

채성옥 2015. 01. 08. 오후 02:16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워요. 동생분과 영화 재미있게 보시겠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채성옥 2015. 01. 08. 오후 02:18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네요. 감기에 걸릴까봐 둘둘 말고 왔어요. 여러분~~~감기조심하세요.

김혜련 2015. 01. 08. 오후 04:56

댓글 잔치 며칠 남지 않았군요. 우리 모두 종주해요~

김혜련 2015. 01. 08. 오후 04:58

YES! 여기 댓글 달기만 하면 행복해져요.

김혜련 2015. 01. 08. 오후 05:41

출석 반갑습니다. 날마다 오셔요~

김혜련 2015. 01. 08. 오후 05:42

오늘도 오셨군요.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5. 01. 08. 오후 05:47

아닌데요? 제가 잘못했을까요? 다시 해볼께요.

김혜련 2015. 01. 08. 오후 05:49

출석 반갑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요~

김혜련 2015. 01. 08. 오후 05:53

모두모두 조심조심! 시시하게 감기 걸리지 마세요~

이영숙 2015. 01. 08. 오후 07:39

추운 베란다 한켠에서 천리향이 꽃망울을 달았네요~ 시련을 견디고나면 더욱 화사하고 향기로운 꽃을 피우겠지요^^ 오늘은 자연에서 인생의 이치 한자락을 배웁니다~

이영숙 2015. 01. 08. 오후 07:43

네~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김혜련 2015. 01. 09. 오전 08:38

천리향이 꽃망울을 터뜨리면 그향이 천리를 간다니 여기서도 천리향을 느낄 수 있겠네요.

김혜련 2015. 01. 09. 오전 08:42

여보세요, 사색의 향기 본부님이요~ 댓글 달기가 쉽게 되었다고 쓰여 있는데 저는 전과 같습니다. 제가 원래 손재주가 없어서 만지고 그런 걸 도통 못해요. 재주가 메주예요. 또 한번 확인하게 되네요. 손재주 없다는 걸.

이상례 2015. 01. 09. 오전 09:04

열심히 일하다보니 어느덧 보너스처럼 주말이 찾아왔네요. 오늘도 힘차게 일하면 토요일, 일요일은 더 알찬 휴식이 되겠죠?

김혜련 2015. 01. 09. 오전 09:26

국제시장 보았어요. 안락한 세월에 빠져 희미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기억중에 온 국민을 울렸던 이산 가족 찾기가 있습니다. 당시보다 더 리얼하게 느껴져 제가 덕수고 제가 막순이가 되었습니다. 관객이 모두 제 또래였어요. 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졌는데도 일어서지 못하다가 빗자루 든 요원을 보고서야 일어났지요. 오랫만에 영화같은 영화 보았어요. 명량이, 변호인이 어쩌고 저쩌고 했어도 덕수의 국제시장에 비하면 느낌이 적었어요. 우리를 뒤돌아 보게 하는 영화의 영향으로 어제는 국제 시장은 아니지만 동생과 손 꼭 잡고 동대문 시장갔어요. 지금은 문화가 달라 원단 사서 이불 만들고 하지 않지요. 그런데 그때의 방식으로 원단집에서 이것저것 주문하고 광장시장 복판에 있는 새알 팥죽집 갔네요. 동지팥죽도 먹고 호박죽도 먹고 다음에 올 때 먹을 메뉴도 정해 두었어요. 그래도 헤어지기 섭해 손을 잡고 또 돌았지요. 반짓고리도 샀어요. 바느질 한지도 언제인지 모르지만, 또 잘 하지도 못하지만 너무도 예뻐서 그냥 샀어요. \"뭣이여? 사는 게 재미없다고?\" 동생에게 물었지요. \"아니, 재미있어\" 라는 답을 들었네요. 영화는 동생에게 활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영화는 위대한 힘을 가진 문화, 그 자체입니다.

김혜련 2015. 01. 09. 오전 09:35

혹시 불금아닌가요? 오늘? 상례님같은 나이엔 그러지 않나요? 묻고 있는 나에게도 불금인가? 나도 잘 모르겄네~

윤영순 2015. 01. 09. 오전 10:01

날씨가 춥네요 . 감기조심하세요~

윤영순 2015. 01. 09. 오전 10:13

선생님! 국제시장에 푹 빠지셨군요~~ 우리 어른신들의 어릴적 시절이 생각나는 감동적인 영화 입니다. 추운날씨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이봄 2015. 01. 09. 오전 10:21

오늘 날씨가 좀 풀렸습니다. 그래도 감기조심해야 될것 같습니다.

강수연 2015. 01. 09. 오전 10:58

좀있으면 오늘 하루의 유일한 즐거움~ 점심시간입니다.

김혜련 2015. 01. 09. 오전 11:06

국제시장에 빠져 동대문시장 훑고 다녔어요.

김혜련 2015. 01. 09. 오전 11:07

감기 걸리지 맙시다!

김혜련 2015. 01. 09. 오전 11:07

따뜻하게 입고 나왔어요.

김혜련 2015. 01. 09. 오전 11:09

점심 즐겁죠? 우리 주변엔 자잔한 즐거움 많죠?

이창민 2015. 01. 09. 오전 11:30

커피 한잔의 여유를......

채성옥 2015. 01. 09. 오전 11:34

와아~~축하드려요. 저도 작년에 천리향 한그루 샀는데 그만....

원지영 2015. 01. 09. 오전 11:37

오늘은 기분이 우울하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채성옥 2015. 01. 09. 오전 11:45

어린이집교사, 유치원교사는 선택이 아니라 하늘에서 주신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우리 선생님 중의 한 분과 교사상담을 해야합니다. 지난 12월에 이미 상담을 했었는데 다시 해야합니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했는데 막상 상담하자는 말을 아직 못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모든것이 연합하여 선하게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되기를...

채성옥 2015. 01. 09. 오전 11:45

날씨가 춥지만 하늘이 맑아요. 기운내세요.

채성옥 2015. 01. 09. 오전 11:46

주방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납니다. 아이들도 '아, 맛있는 냄새!!'하면서 미소를 짓네요. 배고프다고 폭식하면 안돼요안돼요.

채성옥 2015. 01. 09. 오전 11:49

하하. 선생님! 메주 손재주가 그 정도이시면 저는 어쩌라구요?

채성옥 2015. 01. 09. 오전 11:52

저희 언니도 이 영화를 보고 우리가 꼭 봐야 할 영화라고 하더군요. 팥죽, 먹고싶네요. 행복한 모습을 상상하며 저도 행복의 나래를 폅니다.

김혜련 2015. 01. 09. 오후 12:00

맛있다고 느끼는 것도 큰 행복이란 걸 우린 잘 모르죠. 늘 맛있으니까요. 맛있는 게 없다는 사람도 제 주변엔 많아요. 가끔씩 그런 사람과 밥먹는 것으로 착한 일 할 때도 있어요.

김혜련 2015. 01. 09. 오후 12:01

언제 팥죽 먹읍시다, 성옥씨!

이호섭 2015. 01. 09. 오후 12:18

1월 9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노재규 2015. 01. 09. 오후 12:45

흐린 날이지만 많이 따뜻해졌어요. 또 한차례 눈이 오려나보네요. 조금 여유를 가져 보는 금요일 낮입니다

김종환 2015. 01. 09. 오후 01:37

오늘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김혜련 2015. 01. 09. 오후 01:58

좋지요, 커피 한잔요\"

김혜련 2015. 01. 09. 오후 01:59

흐렸다 개였다 하지 않나요? 누구나?

김혜련 2015. 01. 09. 오후 02:01

하늘이 주신 은혜라 생각하며 일하는 사람 참 보기 좋아요. 선생님 같은 분이 행복 바이러스예요.

김혜련 2015. 01. 09. 오후 02:04

이호섭님, 이 캠페인 끝나고도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동호회 행사에도 오시어요.

김혜련 2015. 01. 09. 오후 02:05

평택은 흐린가요? 여긴 날씨 좋네요. 동호회 행사에서 뵙길 원합니다. 전엔 자주 오셨죠?

김혜련 2015. 01. 09. 오후 02:08

김종환 선생님, 동호회 행사 눈여겨 보시다가 맘에 꼭 드는 여행지 있을 때 오셔요. 선생님 신청하실때 저도 신청할께요.

이영숙 2015. 01. 09. 오후 07:19

날씨 많이 풀렸네요!! 어느새 주말입니다~ 행복합시다^^

이영숙 2015. 01. 09. 오후 07:22

네!! 선생님~ 잘 자라라고, 날마다 눈도장 찍어줍니다^^

이영숙 2015. 01. 09. 오후 07:25

감사합니다~^^ 채성옥님!! 만나뵈오면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이영준 2015. 01. 09. 오후 10:58

개근상 받어야죠^^

김혜련 2015. 01. 09. 오후 11:09

굿나잇!

김혜련 2015. 01. 09. 오후 11:10

부디 개근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상례 2015. 01. 10. 오전 12:37

밀린 일을 하다보니 어느덧 10일이 되었네요. 출근도장 찍고 잠시 눈붙였다가 문학기행에 깜짝 참가하렵니다.

김혜련 2015. 01. 10. 오전 04:32

어? 문학기행 형편이 안 된다더니 반갑네요. 백승훈 회장님 좋아 하시겠다~

이봄 2015. 01. 10. 오전 07:50

10일, 청산유수 감기조심 하세요

윤영순 2015. 01. 10. 오전 09:26

즐거운 주말 입니다^^

이창민 2015. 01. 10. 오전 09:36

토요일 충전하세요.

김종환 2015. 01. 10. 오전 11:57

오늘도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강수연 2015. 01. 10. 오후 04:50

따사롭고 즐거운 주말, 모두들 행복한 시간 만드세요^^

이호섭 2015. 01. 10. 오후 05:52

1월 10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김혜련 2015. 01. 10. 오후 07:58

이봄님, 끝까지 같이 달려요.

김혜련 2015. 01. 10. 오후 07:59

영순씨, 결석하지 마세요. 날마다 기다리고 있어요.

김혜련 2015. 01. 10. 오후 08:01

이창민 선생님, 꼴인 지점이 눈 앞에 있습니다. 끝까지요.

김혜련 2015. 01. 10. 오후 08:02

김종환 선생님, 며칠 남지 않았어요. 결석 안 돼요.

김혜련 2015. 01. 10. 오후 08:04

강수연 선생님, 출석 반갑습니다. 끝까지 출석하셔요~

김혜련 2015. 01. 10. 오후 08:06

이호섭 선생님, 성적 좋으시군요. 힘내서 끝까지요.

채성옥 2015. 01. 11. 오전 08:38

어제는 딸과 함께 문학기행에 다녀왔어요. 요즘 한약을 먹고 있는데 무심코 국수를 한 입 넣고야 생각이 나 부랴부랴 한식코너에서 알밥 시켜 먹이다가 집합시간에 맞춰 10분 전에 달려갔는데 우리가 맨꼴찌.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맛있는 알밥, 반도 못먹이고 집합시간 7시 전에 오려고 서둘렀는데... 다음엔 이런 실수 하지 않도록 더 유의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호섭 2015. 01. 11. 오전 08:56

1월 11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김혜련 2015. 01. 11. 오전 10:24

채성옥님, 어제 알밥 드셨나요? 곧 부화되어 성옥님 입에서 물고기가 나올지 몰라요. 혜인이었나요? 따님이? 참 귀여웠어요. 우리 엄마가 사색의 향기가 참 좋은 곳이라고~ 소박한 말투가 인상적이었고 미완성 같은 첫인사가 매력적이었어요. 시종일관 미소를 달고서 식구들한테 말하듯 했어요. 또 데려 오세요.

김혜련 2015. 01. 11. 오전 10:39

이호섭 선생님, 사색의 향기 동호회를 알고 계십니까? 토요일마다 다양한 장르의 동호회 활동이 펼쳐집니다. 어느 것도 다 재미있어요. 우리 사색은 불특정 다수를 위한 동호회여서 항상 처음 참가하시는 분이 20%정도 됩니다. 그 분들 조차 자기가 처음 나왔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선생님의 취향은 모르지만 맘에 드시는데가 있을거예요. 동호회 참여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이봄 2015. 01. 11. 오전 10:46

일요일은 출석율이 저조하네요.

김혜련 2015. 01. 11. 오전 11:12

오늘은요, 쐬주를 위한 모임이 있어요. 도가니탕과 쐬주 원하는 친구를 위한 자리예요. 도가니탕 소리가 나올때 몬도가네가 떠 올랐지요. 도가니탕 잘 하는 곳을 찾다 물고기집을 거쳐 퓨전으로 잡았다가 결국 시장통에 테이블 4개있는 허름한 밥집으로 결정했어요. 멤버가 당초 넷에서 한명 한명 늘어 럭키 세븐이 됐고요. 스폰서가 먼저 정해진 모임이죠. 장소 물색 과정에서 마당발인 그녀의 도움을 받아 시장통 밥집으로 낙착을 보면서 스폰서가 바뀌게 되었어요. 자기 구역이라고, 타 구역 사람이 헤집고 다니는 꼴 볼 만큼 속넓지 않다고요. 이쁜 보스여요. 물질에 매우 약한 제가 이런 아우를 좋아하지 않을 턱이 없죠. 그 아우가 결정적인 나의 취약점을 어떻게 알았는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저의 헛점을 들키기는 했어도 기분은 두둥실입니다. 두둥실~ 두둥실~

김혜련 2015. 01. 11. 오전 11:16

냅둬유~ 출석을 하던 결석을 하던~

창민 2015. 01. 11. 오전 11:38

쐬주 한잔의 행복. 카~ 싸르르 하는것이 죽이네.

김종환 2015. 01. 11. 오후 12:57

어느덧 1월하고도 11일 이네요 즐거운 휴일 되시고 행복 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김혜련 2015. 01. 11. 오후 01:45

싸르르~ 그래도 죽지는 마세요~

김혜련 2015. 01. 11. 오후 01:47

김종환 선생님도 동호회 오셔요. 테마여행과 문학기행이 비슷하고요, 도보와 산우회가 비슷해요. 확실한 건 어디든 다 재미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상례 2015. 01. 11. 오후 04:46

늦은 오후에 정신차리고 출석합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을 마무리하고 계시죠?

강수연 2015. 01. 11. 오후 06:20

휴일도 시나브로 저녁으로 치닫고 월요일을 위한 단단한 심호흡과 함께 야물진 작은 다짐을 가져봅니다.

김혜련 2015. 01. 11. 오후 08:50

안녕하세요? 이상례님! 늦으막한 출석이군요. 늦어도 관계없어요.

김혜련 2015. 01. 11. 오후 08:53

주말이 끝나 가네요. 내일부터 힘찬 생활 시작되겠죠?

이영숙 2015. 01. 11. 오후 11:32

어제는 딸과 사위가 대게외식을 시켜주어 맛있게 먹고왔답니다~ 신혼집에가서 예식앨범도 가지고왔네요~^^

김혜련 2015. 01. 12. 오전 12:00

이영숙 선생님, 사위도 있어요? 딸이 그렇게 컸나요? 놀랍네요.

이림경 2015. 01. 12. 오전 06:37

댓글이 400개가 넘기에 무언가 하고 들어와 봤습니다 뒤늦게 취지를 알고 저도 댓글을 달아봅니다 사색의 향기 가족이 된후 조금씩 알아갈수록 향기에 대한 신뢰와 경이로움이 더해갑니다 새해에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모든 회원님들의 건강,사랑, 행복도 기원 합니다

김혜련 2015. 01. 12. 오전 08:00

림경님, 반갑습니다. 잘 오셨어요. 사색의 향기가 어떤 곳인지 알아 가는 과정인가 봅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시는 림경씨의 생활 자세로 보아 곧 사색의 향기 메니아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반갑습니다.

이봄 2015. 01. 12. 오전 09:36

오늘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눈부시게 들어오네요.

강수연 2015. 01. 12. 오전 10:16

아침에 무지 추웠는데, 낮부터 기온이 좀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윤영순 2015. 01. 12. 오전 10:35

춥지만 활기찬 월요일 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창민 2015. 01. 12. 오전 10:36

힘차게 월요일을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월요일 인사는 필수

이영준 2015. 01. 12. 오전 10:37

할일을 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채성옥 2015. 01. 12. 오전 11:08

쐬주모임은 재미있으셨나요?

채성옥 2015. 01. 12. 오전 11:11

혜인이 얼른 먹인다고 알밥을 주문했는데 하필, 혜인이는 제일 싫어하는 음식이래요. 그래서 반 도 안먹고 남겼어요. 혜인이는 저를 아주 꼭 닮았어요. (겉모습 말고 속, 심성, 성격이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인이가 집에서 또 자랑해서 남편도 함께 하면 좋겠어요.

채성옥 2015. 01. 12. 오전 11:14

오늘 많이 춥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셔서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월요일 아침, 사무실 청소를 깨끗이 하고 시작하여 기분이 상쾌합니다. 이 기분 이대로 쭉~~~주말까지 이어지도록 노력하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노재규 2015. 01. 12. 오전 11:33

이틀 쉬고 얼굴내밉니다. 힘차고 즐거운 한 주를 시작해야지요

김종환 2015. 01. 12. 오전 11:56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즐거움이 묻어나는 시간이 되세요^^

김진수 2015. 01. 12. 오후 12:34

문학기행 잘 갔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호섭 2015. 01. 12. 오후 02:28

1월 12일 월요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원지영 2015. 01. 12. 오후 02:52

어느새 2015년 1월도 중순을 향해가고 있네요~ 다시한번 각오를 새롭게 하며~~^^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5:49

날씨가 포근했어요. 걷기 적당했네요.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5:52

강수연님, 댓글 캠페인 종점이 가깝네요. 골인 지점에서 만나요.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7:04

영순씨, 언제나 뵙게 될까요?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7:06

월요일 인사는 필수인가요? 재미있군요.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7:07

늘 일이 많아 보여요. 즐기시는군요. 보기 좋습니다.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7:08

혜인이 처녀 잘 있어요?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7:09

겨울 지나고 봄되면 동호회 오셔요.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7:11

댓글 캠페인 끝나면 선생님 뵙기도 어렵겠네요. 아쉽습니다.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7:13

김진수 선생님, 하도 점잖으셔서 말 붙이기가 어려워요. 다음 동호회때 반갑게 맞아 주셔요~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7:16

댓글 마라톤 결승점이 눈앞에 있습니다. 우리 완주 해야죠?

김혜련 2015. 01. 12. 오후 07:16

세월의 속도는 대체 얼마일까요?

이영숙 2015. 01. 12. 오후 10:55

월요일도 행복나눔 캠페인 도장찍고 갑니다~^^

이영숙 2015. 01. 12. 오후 10:58

네!! 선생님~ 사위 맞이한지 이제 한달 조금 넘었답니다^^

김혜련 2015. 01. 13. 오전 12:38

축하합니다. 사위를 신랑으로 착각하지 않나요? 사람들이? 안나 푸르나에서 거기 애들 하나라도 더 주려 우린 서울 가서 먹읍시다. 했던 선생님 얘기가 생각 나네요. 늘 포근한 모성 느껴졌어요.

원지영 2015. 01. 13. 오전 09:16

1월 13일 출첵하고 갑니당~~ 모두들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원지영 2015. 01. 13. 오전 09:17

언제나 일일이 신경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봄 2015. 01. 13. 오전 09:37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채성옥 2015. 01. 13. 오전 10:44

네. 저희딸이 문학기행,아주 잘 다녀왔다고 자랑합니다.

채성옥 2015. 01. 13. 오전 10:46

날씨가 조금 풀린것 같아 옷을 조금 얇게 입었더니... 발발발발.....벌벌벌벌 떨고 있습니다. 아직은 동장군의 기세가 등등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창민 2015. 01. 13. 오전 10:59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김혜련 2015. 01. 13. 오후 12:04

내일이면 이 방도 끝이군요. 이를 워쩌?

김혜련 2015. 01. 13. 오후 12:05

내일이면 댓글 캠페인 1달이어요. 섭섭하네요.

김혜련 2015. 01. 13. 오후 12:07

한달이 이렇게 빨리 왔네요. 14일이 마지막이랍니다.

김혜련 2015. 01. 13. 오후 12:08

소통 공간으로 안성맞춤이었죠?

김혜련 2015. 01. 13. 오후 12:13

창민 선생님, 내일이면 댓글 잔치 끝이군요. 자주 뵙고 싶어요.

김종환 2015. 01. 13. 오후 12:25

오늘이 날이 많이 포근해진것 같은데 즐거운 시간이 되어 보세요~~

채성옥 2015. 01. 13. 오후 12:36

네. 맞아요. 늘, 댓글로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수연 2015. 01. 13. 오후 01:19

무덤덤하게 시작되는 화요일 오후~ 저녁엔 무슨일이 생길지??

이호섭 2015. 01. 13. 오후 02:27

1월 13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노재규 2015. 01. 13. 오후 05:12

더 늦어 오늘이 가기 전에 인사드립니다. 이틀 뒤면 끝이 나는 군요. 무언가 또 새로운 것이 있을까요?

김혜련 2015. 01. 13. 오후 06:34

처음엔 댓글이 숙제같았는데 어느덧 일상이 되어 버렸죠?

김혜련 2015. 01. 13. 오후 06:36

내일이면 막을 내린답니다. 많이 서운할 것 같아요.

김혜련 2015. 01. 13. 오후 06:37

섭섭합니다. 댓글 릴레이가 끝나가는군요.

김혜련 2015. 01. 13. 오후 06:39

이런 공간이 있어 소통도 할 수 있었어요. 어쩐지 섭하네요.

김혜련 2015. 01. 13. 오후 06:44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시작할 때 부풀었던 느낌에 비하면 끝자락의 느낌은 어쩐지 허전하네요. 그동안 만났던 회원님들과 정이 많이 든 것 같아요.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는 댓글 회원님들 마지막 순간까지 댓글 열심히 다시고 동호회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이영숙 2015. 01. 13. 오후 10:53

친구와 오랫만에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이영숙 2015. 01. 13. 오후 10:59

선생님!! 서운하셔서 어쩐대요~ 또 다른 이벤트 함 구상해 보시어요~

이영숙 2015. 01. 13. 오후 11:04

고맙습니다 선생님!! 칭찬의 말씀에 기분좋아요~^^ 편안하고 따뜻한 밤되세요~

이림경 2015. 01. 14. 오전 01:01

노재규님.지난번 살래 학교 등록만 하시고 일이 있으셨는지 참석 못하신걸로 기억합니다 여기서 뵈니 생각이 나서 말씀드립니다 이번주에도 좋은 세미나가 있으니 시간 되시면 오시면 좋겠습니다 만일 어려우시면 언제든 다른세미나에 참석하실수 있도록 자리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늘 기다립니다요~~^^

이림경 2015. 01. 14. 오전 01:11

새해 행복나눔 댓글이 길게 이어져 오늘까지 500여개의 댓글이 달렸군요. 참 좋은 여행에 동참 하신 회원님들 새해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좀 일찍 참여하지 못했던 아쉬움 있으나 사색의 향기로움에 행복한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합니다 ~!!

김혜련 2015. 01. 14. 오전 06:13

사위 생기고 드라이브 다녀 오시고~ 즐겁기만 한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김혜련 2015. 01. 14. 오전 06:16

선생님도 서서히 사색의 향기에 빠져 들고 있군요. 잘 오셨어요.

채성옥 2015. 01. 14. 오전 08:43

오늘은 아이들과 실내놀이터에 갑니다. 날이많이 풀렸지요? 자랑... 우리가 체험가는 날은 이렇게 맑음, 쾌청, 포근, 시원하답니다. 비가 내렸다가도 아침엔 맑아지고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봄 2015. 01. 14. 오전 08:53

구름이 많이 끼여 시야가 흐리네요. 오늘은 왠지 마음도 날씨와 같네요.

원지영 2015. 01. 14. 오전 09:27

행복나눔캠페인 마지막날이네요. 아쉽기도 하고 세월이 빠르기도 하구 ㅎㅎ 모든 선생님들 만나서 즐겁고 기분 좋았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창민 2015. 01. 14. 오전 10:41

켐페인, 많은 댓글과 사연 그리고 예쁘고 아름다운 사람들 모두 건강하시길.

김혜련 2015. 01. 14. 오전 11:43

오늘 체험 학습있군요. 사색에서도 체험 학습 수준의 서대문 형무소 역사탐방이 있어요. 근현대사의 어두운 면을 접하게 될것입니다. 체험학습 잘 다녀 오세요.

김혜련 2015. 01. 14. 오전 11:45

그렇지요? 서운하지요? 본부에 건의 해 볼께요. 뭐 좋은 소통 수단이 있는지.

김혜련 2015. 01. 14. 오전 11:47

이 캠페인 끝나면 봄 선생님을 어디서 뵙게 될까요?

김혜련 2015. 01. 14. 오전 11:49

그동안 잔잔한 즐거움이 있었는데 많이 섭하네요. 동호회 행사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김종환 2015. 01. 14. 오후 12:04

1월14일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김혜련 2015. 01. 14. 오후 12:31

창민 선생님,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또 뵈올때가 있겠죠?

김혜련 2015. 01. 14. 오후 12:33

오늘로 댓글 릴레이 막을 내리겠네요. 그동안 출석과 정감어린 댓글 감사했습니다.

이호섭 2015. 01. 14. 오후 12:45

1월 14일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김혜련 2015. 01. 14. 오후 01:25

또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채성옥 2015. 01. 14. 오후 03:11

네. 선생님! 저도 역사탐방이 몹시 탐이 났어요. 다음에 저도 탐방할 기회가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홈플러스 서수원점(호매실동) 상상노리에 갔는데 넓고 깨끗하고 관리를 잘 하셔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 왔어요.

채성옥 2015. 01. 14. 오후 03:13

그러게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저는 늦게 알아서 매일 출첵을 못한게 아쉬워요. 내년엔 반드시 개근을 해보려고 해요.

강수연 2015. 01. 14. 오후 04:20

마지막 날, 오늘도 변함없이 방문하고 갑니다. 종종 자주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공간이 생기면 좋을것 같아요^^

김혜련 2015. 01. 14. 오후 06:12

강수연 선생님도 저와 같군요. 소통 공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감사 했어요.

김혜련 2015. 01. 14. 오후 06:13

내년 개근 공약인가요? 그동안 즐겁고 감사했어요.

이영숙 2015. 01. 14. 오후 07:07

늦은 출발이었지만, 동참한다는 생각으로 즐거웠는데 어느덧 도착지점에 다가와있네요~ 함께했던 많은분들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김혜련 2015. 01. 14. 오후 07:10

영숙님, 그동안 즐거웠어요. 멀리 계셔서 당일 여행은 바랄 수 없고 해외 여행있을 때 같이 하고 싶네요.

이영숙 2015. 01. 14. 오후 07:11

네~ 선생님!! 흐린날 있듯, 맑은날도 있어주네요~^^

이상례 2015. 01. 14. 오후 10:24

오늘 마지막날인데 겨우 출석에 성공했네요. 캠페인 동참 행복했습니다.

김혜련 2015. 01. 14. 오후 10:41

상례님, 어서 오세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군요. 그동안 출석 반가웠어요.

김종환 2015. 01. 15. 오전 12:29

1월15일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 합니다!!

강수연 2015. 01. 15. 오전 06:55

부지런히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을 향하여~~

원지영 2015. 01. 15. 오전 09:08

항상 챙겨주시는 선생님덕분에 이곳이 더 좋아졌어요 ㅎㅎ

노재규 2015. 01. 15. 오후 12:48

이제 마무리 할 시간이네요.새해 1월의 반이 넘어가네요. 또 다른 새로움으로 만나요

김혜련 2015. 01. 15. 오후 01:21

오늘도 오셨군요. 마음 먹었던 일 다 이루시길...

김혜련 2015. 01. 15. 오후 01:23

암요, 우리네 인생사 흐렸다 개였다 하죠. 그래도 조금씩 앞으로 달리고 있죠?

김혜련 2015. 01. 15. 오후 01:26

많이 아쉽습니다. 또 만날 날이 있겠죠? 사색의 향기에 관심 갖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윤영순 2015. 01. 15. 오후 01:38

어쩌다보니 바빠서 이제 들어와 보니 마감이 되었군요. 그동안 안부 감사 했어요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김혜련 2015. 01. 15. 오후 01:40

댓글 캠페인 마감 되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회원님들 만나 자잔한 대화 나누면서 행복에 젖었답니다. 처음엔 숙제 같던 일이 어느 사이에 어떤 님이 다녀 가셨나 궁금해졌지요. 반가운 나머지 때론 극히 개인적인 문자도 있었고 원색적인 표현도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공적인 공간에 맞게 댓글을 달아야 할 일인줄 알면서도 회원간의 친목을 위하여 본부가 마련해 준 자리겠지, 하고 혼자 믿어버린 결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여기 다녀가신 사색의 향기 회원님께 감사 말씀 드리며 또 뵙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김혜련 2015. 01. 15. 오후 01:42

노재규 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어요. 또 뵙게 되길 바랍니다.

김혜련 2015. 01. 15. 오후 01:46

윤영순 선생님, 바쁜 일정 중에 그래도 출석 잘 하신거예요. 우리 향기원의 진정한 향기 우먼이십니다.

이호섭 2015. 01. 15. 오후 01:52

1월 15일에도 어김없이 행복나눔 캠페인 동참합니다.

이호섭 2015. 01. 15. 오후 01:53

그동안 정겨운 댓글들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김혜련 2015. 01. 15. 오후 02:14

칭찬은 고래도 츰추게 한다지요? 이호섭 선생님의 칭찬에 하늘을 나는 기분입니다.

김혜련 2015. 01. 15. 오후 02:19

선생님,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회원간의 소통이라든지 친목을 위한 좋은 방법 생각나시면 말씀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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