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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황구하와 상주

2014. 12. 24. 오후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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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황구하와 상주


1. 여행일시 : 2015년 1월 10일(2th 토) 07:00-20:30


2. 주요기행지 : 상주 박물관, 경천대, 상도 촬영지. 도남서원. 

                          시의전서 (전통음식연구회). 자전거박물관. 남장사 등




          닻줄 풀어 시 물결꽃 피우던 
          칠월 열엿새
          앞사람 그림자
          출렁출렁 내게 흘러와 
          일생에 꼭 한번
          푸른 물에 장대붓을 적시라 한다
          낙강 물굽이 둥둥
          배냇짓하는 붉은 달을
          띄워놓고서 
          푸른 물에 장대붓을 적시라 한다
                                    ―황구하, 「낙강범월시를 받다」전문




2015년 양의 해를 맞이하여 문학기행은 황구하 시인의 \"물에 뜬 달\"을 찾아 낙동강 1,300리 중 가장 아름다운 절경을 간직한 상주로 길을 떠납니다. 일찍이 이 땅의 선비들은 상주 낙강에 배를 띄우고(범주·泛舟), 달을 띄우면서(범월·泛月) 오랜 세월 시를 읊었습니다. 낙동강 제1경인 경천대와 추로지향의 도남서원을 중심으로 12세기 동국이상국집을 지은 백운 이규보를 시작으로 19세기 상주의 큰 선비인 계당 류주목에 이르기까지 660여년간 총 51회의 낙강시회가 열렸던 상주는 문향입니다.


상주의 낙강시회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시회가 열린 횟수에 못지 않게 1607년부터 1778년까지 171년 동안 8회의 시회 작품을 대를 이어가며 모아 놓은 ·낙강범월시,또는 임술범원록이라 불리는 시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집은 강상 문학의 백미로 '하나의 강에서 200여 년 동안 대를 이어 공도시집을 만든 초유의 일로 한국문학사에 중요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기행에는 상주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으로 계신 '시집 '물에 뜬 달'의 저자인 상주의 황구하 시인의 '낙강시회'에 대한 특강이 준비되어 있어 문학기행의 격을 높이고 더욱 특별한 기행이 될 것입니다.





휘돌아가는 물길마다 절경을 이루는 상주 경천대(擎天臺)는 일찍이 사람의 힘이 미치지 않고 하늘이 저절로 만들어 속세와 구별됐다 해서 '자천대(自天臺)'라고도 불리던 곳으로 조선 인조 때 숭정처사로 불렸던 우담 채득기(蔡得沂·1604~1647) 선생의 우국단충이 고스란히 스며 있는 곳입니다. 전망대에 올라 휘돌아 굽이치는 낙동강 물이 만들어낸 태극 문양의 중동 회상들, 강으로 불쑥 내달릴 듯 솟아오른 경천대, 절벽과 하얀 모래를 만들어 내고 있는 푸르디 푸른 강물을 바라보면 이 모든 게 사람의 뜻이 아니라 하늘의 작품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전망대를 내려와 영남선비들이 즐겼던 '낙강시회'(洛江泛月時)의 절경이 느껴지는 무우정(舞雩亭)에서 옛 선비들의 풍류와 우국충절을 가슴에 새기고 드라마 '상도' 세트장과 야외조각공원을 돌아나오면 누구라도 마음이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충의사와 사벌왕릉이 가까이 있는 경천대 인근에 위치한 상주박물관에서 상주의 역사를 몸과 마음으로 느낀 뒤엔 \"시의전서 전통음식연구회\"를 찾아 전통반상차림인 '사벌밥상'으로 아주 특별한 점심 식사를 합니다.

 


'시의전서(是議全書)'는 1800년대 조선 말기의 작자미상의 조리서로 조선시대 조리서의 완결판으로 반가음식에서 왕실음식까지 400여 가지 음식을 기록한 음식백과사전입니다. 1919년 상주군수로 부임한 심환진이 상주 반가의 요리책을 상주군청의 폐지에 베껴둔 필사본이 그의 며느리에게 전해져 오늘에 이른 한국비빔밥에 대한 최초의 기록서입니다.



점심 식사 후엔 낙강범월시유래비가 서 있는 유교문화의 꽃, 도남서원을 찾아갑니다. 도남서원은 영남의 으뜸서원으로 1606년(선조 39) 창건되었으며 1676년(숙종 2) 임금으로부터 편액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습니다. 1797년(정조 21) 동·서재를 건립한 이후 여러 차례 중수하였으나 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92년 지역 유림들이 힘을 모아 강당 등을 건립하였고 2002년부터 대규모의 복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도남서원을 둘러본 후엔 20세기 최고의 발명품으로 꼽히는 자전거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상주자전거박물관을 찾아갑니다. 전국 1인당 자전거 보유대수 전국 1위인 자전거 도시 상주에서 만나는 다양한 자전거는 여행에 특별함을 더해줄 것입니다.



기행의 마지막은 노음산 남장사를 찾아 겨울 산사의 정취를 흠뻑 젖는 시간을 갖습니다. 신라시대에 창건된 천년고찰 남장사(南長寺)는 선교 양종 통합을 실현한 서산대사의 수제자인 사명대사가 당시 금당이던 보광전에서 수련하면서 선교통합의 도량으로 임진왜란 때 불타 1635년에 중창했으나 절 전체의 모습은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는 절집입니다. 눈덮인 겨울 산사에서 마음을 씻은 뒤엔 사하촌 남장동 곶감마을에 들러 전국 최고의 상주곶감을 맛보는 것으로 여행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혼자 가도 좋지만 아름다운 사람과 함께 떠나면 더욱 좋은 곳, 상주 경천대에서 낙동강 1천300리 제1 절경을 눈에 담고 남장사에서 천년 세월을 마음에 품을 수 있는 상주문학기행에 아름다운 당신을 초대합니다.



3. 세부 시간 계획
  
      * 07:00 -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9번출구 출발(네오여행버스)
      * 07:30 -죽전   
      * 08:00 - 덕평휴게소
      * 10:00 - 11:00 상주박물관 관람
      * 11:00 - 12:00 경천대 탐방    
      * 12:00 - 13:30 시의전서 중식 및 황구하 시인 특별강연
      * 13:40 - 14:30 도남서원  
      * 14:30 - 15:30 자전거박물관 관람   
      * 16:00 - 17:00 남장사 탐방  
      * 17:00 - 상주 출발   
      * 18:00 - 충주 휴게소 석식  
      * 20:30 - 서울 도착 후 해산



4. 모집 인원 :선착순 44명
         *신청은 공지란에서 댓글로 하며, 비회원은 필히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5. 참가비 : 60,000원 
        *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참가비는 신청시 납부 바랍니다.


[포함 내용]

      * 김밥, 생수, 점심 및 저녁식사 비용  
      * 유적지 입장료 포함   
      * 시회공헌금 5% 포함  
      * 여행보험 가입비 포함(여행출발 3일전까지 입금자에 한함)


6. 여행 취소시 환불 규정 
        *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 출발 1일 전 취소 50% 환불,   
        *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7. 준비물 : 따뜻한 복장, 장갑,모자, 운동화, 선글라스, 필기도구,사색의향기 패스포트 등


8. 문의사항 연락처

      회 장 : 백승훈 (010-7525-5544)


*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향기메일 작가 
 
     
문학기행회회장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들꽃편지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사색의향기,아침을 열다 외


[문학기행 규정]

      * 문학기행 사색의향기 공식 동호회로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회비의 결정 및 정산을 운영위원회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정산서 운영회의실 게시)   
      * 회비 사용후 잉여금이 발생할 경우 문학기행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 사용합니다.
      * 회비의 5%는 사회공헌금으로 행복한 문화나눔 목적에 사용합니다.




















댓글 85개

김혜련 2014. 12. 24. 오후 01:48

어쩜 글도 이리 잘 쓰십니까? 새해 첫 문학기행 기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추교석 2014. 12. 24. 오후 01:58

제90회 문학기행 도산서원과 남장사에서 하얀 겨울을 만나요 우리! ... 그리고 맛난 상주 곶감도 먹어면서 새해 덕담도 함께나누시구려..... 참가합니다

서강인 2014. 12. 24. 오후 02:02

아! 해외출장 기간에 겹치게 되었네요. 첫 문학기행 아쉽습니다. 비빔밥 과 곶감 맛있게들 드세요.^^

백승훈 2014. 12. 24. 오후 02:23

백기덕 선생님과 황흥국 선생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승훈 2014. 12. 24. 오후 02:24

서강인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쉽지만 다음에 뵙기로 하지요. 출장 잘 다녀오세요^^

백승훈 2014. 12. 24. 오후 02:26

2015년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이 옛 선비들의 낙강시회가 열렸던 경천대와 도남서원에서 시작됨은 또 하나의 축복입니다. 연말연시 행복하시고 기행에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12. 24. 오후 02:27

김헤련 이사님의 변함없는 응원에 문학기행은 쭈욱 이어집니다. 상주 사벌밥상에서 상주반가의 전통음식을 시식하는 맛체험음 특별한 추억이 되실 거에요^^

최인식 2014. 12. 24. 오후 03:33

최인식 신청합니다

김진수 2014. 12. 24. 오후 04:30

참가합니다.

손계화 2014. 12. 24. 오후 04:35

척문학기행/ 참가합니다 010-7536-5800

백승훈 2014. 12. 24. 오후 04:42

길라잡이 백승훈과 총무 김정순님 참가합니다.

백승훈 2014. 12. 24. 오후 04:43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시고 새해 첫 기행에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12. 24. 오후 04:43

감사합니다. 1월 기행에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4. 12. 24. 오후 04:44

손계화님 첫 기행신청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이미숙 2014. 12. 24. 오후 05:11

겨울 풍광이 아주 멋진것 같습니다 설레이는 상주기행 참석합니다 정임훈,이미숙 덕평에서 승차하겠습니다

이청미 2014. 12. 25. 오전 06:25

이청미, 김지선 참가 신청합니다

이금희 2014. 12. 26. 오전 01:01

이금희 기행 참가합니다~~^^*

이인숙 2014. 12. 26. 오전 08:08

2015년 첫 문학기행에 처음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백승훈 2014. 12. 26. 오전 09:50

정임훈 이미숙 선생님, 당근 참석하셔야지요.^^ 경천대의 풍광이 절로 시를 읊게 만들만큼 절경입니다. 송강정사에서 맛보는 사벌밥상도 아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백승훈 2014. 12. 26. 오전 09:51

이청미.김지선 선생님, 반갑습니다. 1월 첫기행 문경에서 뵈어요.^^

백승훈 2014. 12. 26. 오전 09:52

이금희 선생님, 어서오세요. 기행일에 뵙지요.^^

백승훈 2014. 12. 26. 오전 09:53

이인숙 선생님, 2015년 첫 기행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4. 12. 26. 오후 03:58

심복례 신청합니다.

김덕식 2014. 12. 26. 오후 06:28

김덕식 형현애 신청합니다.

이인숙 2014. 12. 26. 오후 09:47

박물관과 서원, 그리고 사찰까지 아주 다채로운 문학기행이 될 것 같네요. 이인숙(irislee) 신청합니다. 동명이인이 있어 ID까지 기입합니다.^^

김애자 2014. 12. 27. 오전 01:03

연말의 바쁜 일상에 쫓겨 우리 길라잡이 백시인님의 공지에도, 그리고 제 짝꿍인 김영애 선생님의 콜에도 승차 가능한 장소와 일정을 미처 확인하지 못해 답신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늦은 시간인 이제야 들어와 확인하고 나서, 저 김애자와 김영애 선생님 함께 참가를 신청합니다. 그런데요 혹시, 신갈 승차는 가능하지 않은지요? 안된다면 죽전으로 가겠습니다만, 그래도 한 번 여쭙고 싶고 싶습니다^^

강진규 2014. 12. 27. 오후 01:22

참가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4. 12. 27. 오후 04:41

이영주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4. 12. 28. 오후 08:15

심복례 선생님 환영합니다. 1월 기행에서 뵈어요

백승훈 2014. 12. 28. 오후 08:16

김덕식.형현애 선생님 어서 오세요. 상주의 겨울 속으로 함께 떠나요.^^

백승훈 2014. 12. 28. 오후 08:17

김애자, 김영애 선생님 어서오세요. 신갈에서 정차토록 하겠습니다. 문학기행은 회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신갈에서 만나요^^

백승훈 2014. 12. 28. 오후 08:18

강진규 시인님, 어서오세요. 낙강시회가 열렸던 문학의 현장은 또다른 시심을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백승훈 2014. 12. 28. 오후 08:21

이영주 선생님 어서오세요. 김혜련 이사님의 성원 덕분에 1월의 문학기행도 아주 근사한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비빔밥 기록서인 조선의 조리서 '시의전서'에서 만나는 사벌밥상은 전통음식의 특별한 미각을 돋워줄 것입니다. 1월 기행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옥 2014. 12. 29. 오전 06:40

신청합니다.

김찬선 2014. 12. 29. 오전 09:35

김찬선 신청합니다. 01025962940

백승훈 2014. 12. 29. 오전 11:55

김경옥 선생님 환영합니다. 상주로의 겨울여행은 멋과 맛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백승훈 2014. 12. 29. 오전 11:56

김찬선 선생님 어서오세요. 2015년 첫 기행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

백승훈 2014. 12. 29. 오후 12:05

====제90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황구하와 상주 신청자 명단==== 김헤련 추교석 백기덕 황흥국 최인식 김진수 손계화 백승훈 김정순 정임훈 이미숙 이청미 김지선 이금희 이인숙 심복례 김덕식 형현애 이인숙1 김애자 김영애 장진규 이영주 김경옥 김찬선 12월 29일 현재 25 분 신청하셨습니다. 아직 자리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남은 며칠, 아름다운 마무리 하시고 2015년 1월 멋과 맛이 시와 어우러지는 상주로의 문학기행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학기행 길라잡이 백승훈 모심

백승훈 2014. 12. 29. 오후 03:17

김애자 고문님,제가 착각을 했네요. ㅠㅠ 영동선을 타려면 신갈까지 갈 수가 없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죽전에서 승차해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손재수 2014. 12. 29. 오후 08:30

저 꼭 가야 해요 자리 없으면 보조석에라도 가고 그것도 안되면 서서 가께요

손재수 2014. 12. 29. 오후 08:36

승차는 교대역 9번에서 합니다 송금은 지금 하께요

정정옥 2014. 12. 30. 오전 05:56

정정옥.김영희신청합니다.

최화진 2014. 12. 30. 오전 11:21

신청가능한가요? 가입하고 처음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최화진 2014. 12. 30. 오전 11:33

송금했습니다^^ 제 전번은 010 8373 5479입니다.

최인식 2014. 12. 30. 오전 11:40

신청치소 합니다 집안에 브득이한 사정이 생겨서 이쉽지만 다음을 기약해보겠습니다

이미숙 2014. 12. 30. 오후 01:08

우리 친구 윤정옥님 신청합니다 덕평에서 승차하겠습니다

오명심 2014. 12. 30. 오후 04:45

첫 가입후 문학 기행 참석 합니다 교대역 탑승 합니다

손재수 2014. 12. 31. 오후 06:03

저 신청 하던 날 즉시 송금 했습니다

손재수 2014. 12. 31. 오후 06:19

보험 가입 신청합니다

윤관식 2015. 01. 01. 오후 08:39

윤관식, 이혜련.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0

====제90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황구하와 상주 신청자 명단==== 김헤련 추교석 백기덕 황흥국 김진수 손계화 백승훈 김정순 정임훈 이미숙 이청미 김지선 이금희 이인숙 심복례 김덕식 형현애 이인숙1 김애자 김영애 장진규 이영주 김경옥 김찬선 손재수 정정옥 최화진 윤정옥 오명심 윤관식 이혜련 이재우 이상연 1월 2일 현재까지 33분 신청하셨습니다. 아직 자리에 여유가 있습니다. 2015년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아 겨울 여행을 떠나고자 하신다면 멋과 맛이 시와 어우러지는 상주로의 문학기행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학기행 길라잡이 백승훈 모심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1

윤관식. 이혜련 선생님 어서오세요. 상주문학기행은 특별한 겨울여행이 되실 겁니다.^^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1

네 알겠습니다.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2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3

가입과 함께 기행에 참석하심을 환영합니다. 오명심 선생님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4

이미숙 선생님,친구 윤정옥 선생님 어서오세요. 좋은 친구와 함께하는 겨울여행, 상주에서 뵈어요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5

네 알겟습니다. 다음에 뵙지요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5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6

감사합니다. 상주문학기행에서 뵙지요.^^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6

정정옥 김영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7

네 알겠습니다.

백승훈 2015. 01. 02. 오전 09:57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문학기행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5. 01. 03. 오전 10:08

이재우. 이상연 선생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성옥 2015. 01. 04. 오전 08:41

신청이 매우 늦었습니다. 채성옥 1인 신청합니다.

이진영 2015. 01. 04. 오전 10:56

참석합니다...

김정순 2015. 01. 04. 오후 12:55

이진영선생님 반갑습니다. 상주 곶감처럼 달콤한 겨울 여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정순 2015. 01. 04. 오후 12:56

채성옥 선생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청양이 해에 떠나는 첫 문학기행 행복한 동행을 꿈꿔 봅니다.

김정순 2015. 01. 04. 오후 12:58

아름다운 상주로의 겨울여행, 회원 여러분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활한 기행을 위해 신청하신 회원님들의 빠른 입금 부탁 드립니다.^^

채성옥 2015. 01. 05. 오전 10:57

네. 11월, 12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오랫만의 기행이라 벌써부터 두근두근....셀레이네요.

김진수 2015. 01. 05. 오후 05:40

입금했습니다. 보험가입 부탁합니다. (590224 - 1023712)

채성옥 2015. 01. 06. 오전 10:39

입금완료했습니다

백승훈 2015. 01. 06. 오전 11:09

감사합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이인숙 2015. 01. 07. 오후 03:00

갑자기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겨 기행을 취소합니다. 상주는 아직 가보지 않은 도시라서 꼭 가보고 싶었는 데 아쉽네요. 문학기행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인숙(irislee)

조경혜 2015. 01. 08. 오전 01:57

여행의 풍요 함께 나누며 아름다운 이야기 만들어가요. 조경혜와 1인 신청합니다

김경옥 2015. 01. 08. 오전 08:49

사정상 신청 취소합니다. 다음기회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백승훈 2015. 01. 08. 오후 12:08

네 다음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5. 01. 08. 오후 12:09

아, 그러시군요. 다음 기행에서 뵙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승훈 2015. 01. 08. 오후 12:10

조경헤 선생님 벌써 신청해 주셧네요. 감사 드리고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5. 01. 08. 오후 12:12

감사합니다. 기행일에 뵙지요^^

백승훈 2015. 01. 08. 오후 12:17

====제90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황구하와 상주 신청자 명단==== 김헤련 추교석 백기덕 황흥국 김진수 손계화 백승훈 김정순 정임훈 이미숙 이청미 김지선 이금희 이인숙 심복례 김덕식 형현애 김애자 김영애 강진규 이영주 김찬선 손재수 정정옥 최화진 윤정옥 오명심 윤관식 이혜련 이재우 이상연 채성옥 이진영 조경혜 조경혜1안길주 1월 8일 현재까지 36분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아직 자리에 여유가 있습니다. 아직 멋진 겨울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하셨다면 멋과 맛이 시와 어우러지는 상주로의 문학기행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학기행 길라잡이 백승훈 모심

손재수 2015. 01. 09. 오전 01:30

손재수입니다 이 밤중에 처남이 작고 했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날이 배우자 생일이어서 어렵게 참가 결정을 했는데 이것 저것 다 터졌어요 이런 때는 순연이 가능 한지요? 선처를 바랍니다

백승훈 2015. 01. 09. 오전 10: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쉽지만 다음 기행 때 뵙기로 하고 호비는 이월토록 하겠습니다.

백승훈 2015. 01. 09. 오전 10:47

이준석 선생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채성옥 2015. 01. 09. 오전 11:54

저희 딸과 함께 갑니다. 보험관련, 주민번호는 문자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에 뵈어요

손재수 2015. 01. 09. 오후 12: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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