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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행복한 도보여행 강릉 바우길 5코스
바다와 송림사이 그리고 벚꽃 축제
4월의 정기여행은 벚꽃과 바다와 송림이 어우러지는 바우길 5구간을 택했습니다.
지난번 구두로 공지한 둔가리 약수숲길은 5월로 미루고..(야생화도 5월이 더 나을 듯하네요 ^^)
봄이면 벚꽃을 한번은 봐야겠기에.. 급히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바우길 5구간은 바다호숫길로 불리우는 데.. 이는 이 구간에 경포호수를 끼고 도는 코스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호수 둘레는 약 4km의 산책로로 조성되어있고 그 주변에는 화려한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도보날짜가 아마도 벚꽃 축제 기간이 될 것 같습니다.
바우길 5구간은 원래 사천진리 해변공원에서 바다를 따라 남쪽으로 경포해변과 경포호수, 허난설헌의 초당마을을 지나 다시 동양최대의 해변 솔밭길을 따라 남항진까지 총연장 16km의 바다를 따라 걷는 길입니다.
그러나 이번 여행에서는 경포호수를 기점으로 해서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까지만 걷는 걸로 했습니다.
총 도보거리는 약 10,km(4시간) 남짓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목해변에서는 시간이 허락한다면 따스한 커피한잔의 여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이 다녀보고 지났던 익숙한 길이지만...
선뜻 두발로 걸어보기는 어려웠던 길..
거센 해풍을 견디며 기꺼이 바람막이가 되어 준.. 짧고 가느다란 소나무 군락들...그리고 화려한 벚꽃..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는 이번 여행의 즐거움이 될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강원도로 갑니다.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월간산 2012년 5월 21일 기사 발췌>
[걷기 | 바우길 5코스 바다호수길] 호숫가 벚꽃잎 난분분하고… 해송림 저편엔 푸른 동해 물결
남항진~송정해변~딴봉산책로~경포호~사천진리 해안공원
월간산 | 글·안중국 편집장 | 사진·김승완 기자 | 입력 2012.05.21 13:17
(중략)
바우길 탐사단이 애초 이 길을 잡기는 '강릉 북쪽 사천 바닷가에서 해변을 따라 죽 내려와 경포호를 한 바퀴 도는 동안 경포대도 올라가 보고, 경포 호수 옆의 초당마을에 들러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도 들러보고, 그리고 다시 동양 최대의 해송 숲길을 따라 남항진까지'였다. 그러나 오늘은 남항진항에서 기념행사를 했으니 그 반대로 걷는 것이다. 하긴, 애초 길에 무슨 방향이 정해 있었던가. 걷는 사람 마음이다.
바다 쪽 건물들 철거, 시원한 조망 확보
해발 30m 남짓한 해안가 봉우리를 감돌아 나온 뒤 안목해안로 찻길을 따르는 듯하더니 바우길은 얼른 오른쪽 해송숲으로 든다.
(중략)
바닷가 쪽의 건물들을 말끔히 철거한 송정해안로 구간은 시원한 동해바닷물과 밝은 백사장 풍경이 펼쳐지기에 비록 도로변일망정 찻길임이 의식되지 않는다. 물레방아휴게소가 선 송정해수욕장 입구에서는 오늘 축제를 축하하는 밴드의 흥겨운 연주가 한창이다. 왼쪽으로 찻길을 건너 '딴봉마을 산책로' 팻말이 붙은 송림지대 속으로 접어든다. 이렇듯 바우길 5코스 바다호수길은 바다와 호수를 끼고 가되 송림에서 송림으로 이어지는 송림길이기도 하다.
바우길 열네 가닥 중 이 5코스는 가장 길게 바다 풍경을 보며 걷게 되는 길이다. 강릉의 물적(物的) 특징 세가지라면 바다와 경포호수, 그리고 송림일진대 바우길 5코스 바다호수길은 이 세 특징을 아우르는 유일한 길인 셈이다.
옥계~정동진 간을 이은 9코스와 사천~주문진 간의 12코스까지 세 가닥이 바우길의 바닷가길이다. 그외 바우길의 어느 길을 걷든, 음이온이 그득한 바닷가이거나 솔향 그윽한 송림 길이니 저절로 몸이 건강해지고 거뜬해질 것이다. 강릉 출신의 소설가 이순원 바우길 탐사단장은 \"바우란 강원도 감자바우의 바우이기도 하지만 바빌로니아 신화에 나오는 손으로 한 번 어루만지는 것만으로도 죽을 병을 낫게 하는 친절하고도 위대한 '건강의 여신'의 이름 바우(Bau)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바우길을 걷는 사람 누구든 바우 여신의 축복을 받은 듯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기원이 담겨 있는 것이다.
딴봉마을이 속한 이곳 지명이 송정동인 것은 넓은 송림을 가졌기 때문이다. 송정해변 솔밭은 국내 최대의 해송숲이라고 한다. 숲의 길이가 3km쯤 되고 폭도 넓어서 안개라도 짙게 끼면 방향을 잃고 헤매게 될지도 모르겠다. 바우길 표식은 '최소로 줄인다'는 원칙을 고수한 때문인지 눈에 잘 띄지 않는 구간이 간혹 있으므로 갈래길에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바우길 5코스 지도)
벚꽃 나들이객들로 경포호반은 시끌벅적
임진왜란 때 이곳 송정동은 왜병으로 인한 피해가 전혀 없었다고 한다. 왜군 총사령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도참설 신봉자로서 \"조선에 가거든 송(松)자가 든 곳은 조심하라\"고 명했기 때문이라 한다. 소나무가 그리 굵지는 않지만 큰 키로 높이 자랐고 공간이 시원시원해 여기저기 자리를 펴고 앉아 쉬는 사람들이 뵌다.
원형의 데크로 꾸며둔 휴게소를 지나 뙤약볕 아래의, 모래사장 옆 도로변을 따라 걷던 여인네들이 기어이는 정수리를 내리쬐는 뙤약볕 기운을 참지 못하고 저 아래 파도치는 시원한 바다를 향해 발길을 돌린다. 걷는 기세로 보아서는 그냥 바닷물로 뛰어들 듯했지만, 바닷물에 손을 담가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속까지 시원해진다며 흡족스레 돌아선다.
휴일의 경포대해수욕장 해변은 역시 번잡하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즌 딱 일주일은 여름 해수욕철보다 더 붐빈다. 서울 사람들이 바닷바람 쐬러 몰려온 데다 강릉시민들까지 꽃나들이에 나선 탓이다. 제법 많았던 바우길 축제 참가자들은 그 많은 인파 속에 흡수되며 종적을 찾아보기 어려워진다. 유모차를 끌고 나온 젊은 부부며 손을 꼭 잡은 연인들, 4인승 자전거를 탄 가족들과 같이 벚꽃이 난분분 흩날리는 경포호반길을 걷는다.
배낭을 멘 우리는 가벼운 옷차림의 관광객들 행렬 속에서 갑자기 낯설어진다. 이 더운 날에 모자 쓰고 배낭 메고 등산화까지 신은 이들은 우리뿐인 것 같다.
경포호반길을 따라 걷다가 문득 점심때가 지났음을 알고 왼쪽 송림을 향해 교산교를 건넜다. 송림 저편이 초당순두부로 유명한 초당마을이다. 그러나, 음식점을 찾기도 전에 다시 발길이 잡히고 만다. 금방이라도 휘익 몸을 비틀며 하늘로 치솟기라도 할 듯, 미끈한 아름드리 금강송들이 매혹해서다. 너나없이, 남녀 할 것 없이 긴 탄성과 더불어 팔을 벌리며 송림 속으로 들어선다. 아까의 키가 작고 가느다란 해송들과는 격이 다른 굵기와 멋을 지닌 이 금강송림 속에서 홍길동전의 작가 허균의 누님인 허난설헌이 태어나고 자랐다. 작품이 명나라 시인 주지번에 의해 중국에서 난설헌집으로 간행되어 격찬을 받았고, 일본에서도 애송되었다는 조선의 여류시인 허난설헌의 시재(詩才)는 하늘이 아니라 강릉의 이 정갈한 송림 기운 덕이 아니었을까 싶다.
동해안 방파제에 올라앉은 갈매기.
허난설헌 생가 터 바로 옆에 지은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담장을 따라 늘어선 벚나무 고목도 봄기운에 화사한 꽃을 피웠다. 기념관 근처 초당순두부집이 이미 오후 1시가 넘었는데도 너무 번잡스러워, 아예 송림을 빠져나가 길 건너의 막국수집에서 허기를 메웠다.
오후 3시경의 경포호반 경포대는 아예 올라가보기가 어려울 만큼 사람이 많아서 그냥 지나친다. 참소리박물관도 들러볼 만한 곳이지만, 미니스커트 아가씨들 틈새에서 더욱 낯설어진 등산복 차림의 일행은 걸음을 서둔다. 어디든 한적한 곳이 갑자기 그리워진 것이다. 송림지대를 지나 바우길 표식을 따라 얼른 바다가 뵈는 해변으로 나선다. 오후가 되며 어느덧 세찬 바람이 불고 있다. 누군가 오후 바람을 타고 푸른 바다 위로 높이 연을 띄워 올렸다. 모래사장에서는 한 무리 청년들이 공놀이로 즐겁다. 누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던가. 벚꽃 만발한 바우길의 4월은 축복의 달이다.
얼마 후 다시 송림 속에 들었을 때, 문득 우리 이외엔 아무도 걷는 이가 없음을 깨닫는다. 길을 잘못 든 것일까. 아니다. 저 앞에 또 두 가닥의 바우길 표지 리본이 나풀거리고 있다. 걷기꾼들은 대부분 경포대 해변에서 걷기를 마감한 것 같다. 오래지 않아 그들이 현명했음을 깨닫는다. 키가 작아서 종종 솔잎이 얼굴을 찌르기도 하는 해송숲이나 간혹은 바닷가의 모래사장에 바투 내려앉은, 아직은 손님이 없어 문을 닫은 채인 자그마한 횟집들 앞으로 길이 이어지기도 한다. 작은 실개울에 걸쳐진 쇠사다리는 녹슬고 삭아서 발판이 심하게 삐그덕거린다. 길은 길 같지 않아, 족적을 더듬어 찾는다.
노을빛으로 불그스레 달아오른 뒷섬
걷는 길을 못 찾는다면 왼쪽 저편 차들이 쌩쌩 달리는 차도로 올라서면 그뿐이지만, 우리는 우정 해송 숲속의 길을 찾아보려 애쓴다. 역시, 숲속 저편으로 바우길 리본이 나풀거리고 있다. 그 리본이 인도하는 대로 찻길과 해안가 철책 사이의 좁은 해송숲을 걷는다. 해송숲은 좁고, 나무의 키도 작으며, 나무 사이의 공간도 좁다. 해안 초병들이 지난밤의 족적을 감시하기 위해 곱게 다듬어둔 모래사장을 지날 때는 공연히 미안한 마음도 든다.
초당동의 허균허난설헌기념관 옆을 따라 만발한 벚꽃길.
'우리도 남들처럼 후반부는 생략할 걸' 하는 후회와 더불어 걷기를 20여 분. 숨통이 툭 트이는 널찍하고 시원한 사천해수욕장의 송림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심호흡을 한 다음 내처 발길을 잇는다. 앉아서 쉬기에는 송림 속으로 스미는 늦은 오후의 바닷바람이 너무 차다.
초록색 우레탄 길을 곧게 낸 송림 속을 지나 찻길로 올라서며 이제 어서 이 길이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된다. 총 16km라는 거리는 그리 짧은 것이 아님을 실감한다.
강릉 출신의 조선조 학자 박수량의 정려각은 도로가 나며 아래로 푹 내려앉은 형국이다. 정려각 뒤 작은 솔봉을 감싸 안 듯하며 사천포구로 향했다. 두 마리 복어가 마주보고 있는 모습의 조형물에 이어 상어 등에 올라탄 머구리상이 상징으로 선 사천포구를 지나 사천진리 해변으로 나섰다. 거대한 고래가 해변으로 나앉은 듯, 오랜 세월 파도에 둥글고 말끔하게 다듬어진 바위가 밝은 모래사장과 어울려 '그림'을 이루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그 북쪽에서는 수평선을 가리며 우뚝 솟은 갯바위지대가 나섰다. 뒷섬이라 부른다는 그 바위섬에 젊은 패들이 우르르 몰려 올라가 한바탕 떠들며 웃고 있다. 파도가 치더라도 그곳으로 건너갈 수 있도록 모래사장에서 아치교를 가설해 두었다. 이 사천의 명물 바위가 내려다뵈는 바닷가 찻집 카페신스(cafe shin's)에서 이윽고 16km의 바다호수길 탐승을 마무리한다. 강릉 토박이 산꾼인 신국승씨가 오늘 막 개업한 커피전문점(033-642-7070)이다.
출중한 공간미로 사람을 매혹시키는 초당동의 금강송림
따끈한 커피를 한 잔씩 들고 일행은 옥상으로 올랐다. 노을빛으로 불그스레 달아올랐던 뒷섬이 다시 잿빛으로 가라앉을 무렵에야 일행은 일어선다. 바다호수길 걷기를 마친 후 저녁 무렵의 이 자리에서는 생맥주 한 잔이 제격일 것 같다.
걷기길잡이
경포호 일주는 꼭 포함하도록
바우길탐사단은 남항진 --> 사천으로 방향을 설정했지만 걷고 보니 그 반대가 더 좋을 것 같다. 힘들어서 중간에 끊는다고 할 경우는 남쪽 절반이 더 뛰어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초당의 금강송림이 있어서다.
어느 쪽 절반을 택하든 경포호수 일주는 빠트리지 않는 것이 좋겠다. 수양버들이 늘어져 흩날리는 경포호반의 초여름 풍경은 흔치 않은 것이다.
<<<<<< 도보여행 공지 >>>>>>
1. 일시 : 2015. 04. 04 (토) 07 : 30 (10분전 승차해 주세요)
2. 장소 : 지하철 2, 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중간 기착지 : 08:00 죽 전,
3. 인 원 : 42명
4. 회 비 : 58.000원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49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신청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1일 전 취소 50% 환불,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5. 이용 버스 : ▶ 승차버스는 \"(주)네오여행\"입니다.
[참여 회원 제공 사항]
- 간식 1조, 중식은 현지식
- 명찰 및 안내 유인물을 배부합니다.
- 회비 5%의 사회공헌금은 향기포인트를 드립니다.
- 회원수첩 소지자는 여행인증을 해 드립니다.
- 여행자보험 가입해 드립니다.
* 여행자보험 3월 5일(목) 마감.
보험신청 처음이신 분만 총무에게 문자로 주민번호 알려주세요.
6. 도보 진행
경포해변 ~> 경포호숫길 ~>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 중식 ~> 솟대다리 ~> 강문해변 ~> 해송숲길(2.3km) ~> 송정해변 ~> 해변쉼타(매점) ~> 안목해변 ~> 커피의 거리
- 07 : 30 서울(교대) 출발 (죽전)
- 11 : 00 경포대 도착
- 12 : 00 경포호수 및 허난설헌 기념관
- 13 : 00 중식 (자연산 모듬회)
- 14 : 00 해안길 및 해송숲길
- 16 : 00 도착 및 커피한잔
- 17 : 00 강릉 출발
- 20 : 00 서을 도착 및 해산
7. 도보거리 및 단계 : 약 10 km + @ (하) 약 4시간 정도
8. 도보여행시 준비사항
- 행동식과 식수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등산복 권장)
- 모자,선글라스,썬크림, 우의 스틱 등 개인장비
- 사색의 향기 패스포트
- 기본적인 간식은 회장단에서 준비하겠지만 각자 여분의 간식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9. 담당 운영위원
- 회 장 : 김성헌 010-3214-7876
- 총 무 : 박선희 010-8428-2355
나인희 010-9973-3039
-운영위원 : 김보미 010-5493-6639
[행복한도보여행 규정 요약]
1. 여행의 안전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자격은 11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예산대비 집행을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 참가신청은 행복한도보여행 회원의 경우 아래 댓글로 신청여부를 알려주시고, 행복한도보여행 비회원은 성명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이 게시물은 admin(사색의향기)님에 의해 2015-03-24 10:56:29 임시보관함에서 이동 됨]댓글 127개
강릉 바우길 이경옥과 함께 신청합니다.
신청합니다
강릉 방향이라 ~ 신갈은 정차 안하나요?
일빠로 신청하려했는데 ㅎㅎ역시나, 김혜련이사님을 따를수가 없네요!~^^♡ 강릉 바우길5코스 강추 드립니다. ㅎㅎ 코스는 말씀드릴것도 없거니와 ~ 점심 식사가 ~ 어마무시하게 맛난 회와 매운탕 찌게가...이정도만 하겠또요ㅋㅋ 바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4월4일 뵙겠습니다.
박영록 신청합니당.
북한산 둘레길가다 찌르릉! 재싸게 신청 굼뜨면 밀린다.
엄문성님. 영동고속도로 진입 해야해서 신갈 정차 안하고~ 죽전으로 한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유현숙, 이양숙 바우길 도보여행 신청합니다. 죽전에서 탑승 가능하지요?
신청합니다.
엄문성, 이진영 부부 신청 합니다. 죽전 탑승 합니다.(죽전 탑승 위치 정보 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황혜선 김성운님과 친구분 총 세분 신청 및 입금 하셨습니다^^
딸 진희선 신청합니다.
한번 가본 길이지만 너무 좋아서 신청드립니다. 봄호수 봄바다 봄꽃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주의 정선애 신청합니다.
이정미, 이미경, 최종찬 신청합니다. 죽전에서 탑니다^^
김원옥도 신청합니다, 교대 탑승~~
이정미가 이미경, 최종찬, 김원옥까지 입금했어요
참가 신청 합니다.
채식하는 3인도 신청합니다 조영자 김정순 김소연
신청요~교대탑승
참가신청합니다.
윤관식,이혜련 참가신청합니다.
정임훈&이미숙 신청합니다 덕평휴계소에서 탑승합니다
이경옥님 친구, 이명숙님도 신청합니다. 폰 번호는 박선희 총무님 휴대폰으로 보내 드릴께요.
참가 신청합니다. - 이경숙(1)
신현웅, 김정선 참가 신청합니다
곽미숙, 남창우 신청합니다
강릉 바우길, 명성만큼이나 반응 좋군요. 강릉 벚꽃이 도보여행에 맞춰 핀답니다.
네.. 반갑습니다.. 덕평에서 만나요~~
앗~!! 백지석님 오랜만입니다.. 넘 반갑네요~~ 어서오세요~~ ^^
네.. 죽전에서 타시면 됩니다..
죽전 정류장 오시는 방법 죽전역에서 수지구청 방면으로 이동하시면 경부고속도로 뒤쪽으로 풍덕천사거리가 나옵니다. 풍덕천사거리에서 길건너 우회전하신 다음, 쭉 걸어가시면 경부고속도로로 통하는 계단이 나옵니다.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고속도로 죽전정류소가 나옵니다. 도보로 이동하실 경우, 죽전역에서 죽전정류소까지는 약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
ㅎㅎㅎ 박영록님. 감사합니다..잽싸게~~~ ^^
현재까지 신청하신 분 명단입니다. (존칭 생략) 김혜련 전지애 엄문성 이진영 박영록 장경철 곽종례 유현숙 이양숙 황혜선 김성운 김성운친구 나인희 진희선 황흥국 정선애 이정미 이미경 최종찬 김원옥 한정숙 조영자 김정순 김소연 허희란 백지석 윤관식 이혜련 정임훈 이미숙 이경옥 이명숙 이경숙 신현웅 김정선 남창우 곽미숙 한응학 이승화 (운영진 포함 42분입니다) 2분만 더 받고 마감합니다. 이후는 대기신청해 주세요 ^^ 참가확정은 입금순이니 서둘러 주세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여행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한응학 이승화님 제게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네.. 어서오세요~~ 먼길임에도 이렇게 참가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네.. 어서오세요~~ 앞으로도 자주 뵙고 싶습니다. ^^
이사님 응원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
어서오세요~~ 늘 한결같은 두분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
한정숙님 어서오세요~~ ^^
두분 환영합니다.. 항상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전지애님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넵~~ 감사합니다.. 이사님
신현웅 김정선님 환영합니다.
네에~~ 어서오세요~~ 교대에서 만나요~~ ^^
회는 드시나요~~ 혹시 상추만 ~~??? ㅎㅎㅎ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네 총무님 따님과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항상 일등하시는 이사님!! 감사~~!!
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
어솨요~~ ㅎㅎㅎㅎ
아니 하룻 밤 사이 이 무슨 일이~~~😮😍 열렬한 성원 감사드립니다^^ 🙆 운영진에게 더욱 열심히 해 달라는 뜻으로 알고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총무 댓글이 늦어 김성헌회장께서 늦도록 수고 해 주셨네요^^; 회장님 감사합니다!!!
도보여행의 만원사례, 축하드리고...새로 참가하시는 분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드리고자 제가 양보하고 있다는 것, 우리 박선희총무님께서 아시려나?
김혜련이사님 이경옥님 감사합니다^^ 벚꽃 활짝 핀 경포호 그림같은 경치 기대하셔요^^
전지애님 반가워요^^ 두 번째 도보여행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경치와 상쾌한 바닷바람, 맛있는 식사, 살짝 피곤할 정도의 걷기 제대로 힐링이 되겠죠~ㅎㅎ
엄문성님 반갑습니다~^^ 지난 태배길에 이어 이번에도!!! 행복한 도보여행 매력 있지요~ㅋㅋ
박영록님 반갑습니다~ 이토록 적극 참여 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욱 즐겁고 행복한 도보여행이 될 것이 틀림없네요ㅋㅋ
보미 운영위원님 회도 회지만 매운탕 참 맛있었지요~ㅎㅎ 맛있고 행복한 식사시간도 정말 기대 됩니다^^
장경철님 곽종례님 자주 뵐 수 있어 정말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바우길 5코스! 두 분 데이트 코스로는 최고 이지 말입니다~ㅎㅎ
유현숙님 이양숙님 어서오세요~ 이번엔 벚꽃놀이 한 번 제대로 해 볼까요~^^
감사 합니다. 행복 한 하루되세요~
푸하하핫~~~~명품은 情誠과魂이들어가야 名品이되느니,,,, 집행부의 그 맘이 명품을만들고 곧 品絶되는것,,,,명품을헤아릴줄아는 여그 모든분덜 眼目이 卓越 하심,,,입금 완료~~~~
역시 행복한도보의 탁월한 선택 강릉 바우길!~ 대만원이군요. 문을 열자마자 뜨거운 성원 축하드려요.. 화사한 꽃물결 봄풍경과 잘 어우러져 행복한 봄나들이 되세요.... 가지 못하는 아쉬움 마음으로 그 길을 걸어봅니다.
감사하게도~ㅋㅋ 상례 총무님이 도보여행을 널리 홍보(?)해 주신 덕분이죠~~~^^ 늘 함께하신 도보여행에 깨알 즐거움을 선사하셨는데 이번 여행 참가 회원님들 섭섭하시겠네요^^
총무님 반가워요^^ 함께 다녀온 지 제법 되었지요~ 벌써부터 맘이 든든하네요^^
엄문성님 이진영님 두 분 환영합니다~^^ 자난 태배길에선 제가 마중을 못해드렸네요^^; 다시 기회가 되어 정말 기뻐요. 자주 뵙기 바랍니다 ^^
황혜선님 김성운님 그리고 친구 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드디어 행복한 도보여행에 입성하셨네요^^ 자주 참석하셔서 행복 에너지 많이많이 나눠가시길 바래요~^^♥
서촌길 때 보았던 그 예쁜 딸~?? 반가워요^^ 울 아들들은 시간이 안되네요ㅜㅜ 엄마와 딸 함께 걷는 모습 너무 보기 좋겠다~~~ㅎㅎ
황흥국님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행복한 도보여행의 매력에 포로가 되심이 확실한 듯 하네요^^ 고정 멤버로 추천합니다!!! ㅎㅎㅎ
우째 그리 동작들이 빠르 신지요? 1월에 순연 했던 것 이번에 갈 수 있으면 쓰겠습니다. 승차는 교대역이며 여행자 보험은 당연히 가입합니다.
정선애님 여주의님 반갑습니다~^^ 정선애님 도보여행 나들이 오랫만이시죠~ 아름다운 경포해변 솔 숲길 함께 거닐어요^^
김찬선님 유선으로 신청 하셨습니다. 회비 입금은 먼저 하셨다네요~^^
홍광원님 사무국으로 참가신청 하셨습니다
참가신청합니다.
이승주 이선욱 대기 신청합니다.
이정미님 이미경님 최종찬님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강릉 벚꽃길도 역시 행복한 도보여행이 되실거예요 ㅎㅎ
김원옥님 반갑습니다~^^ 좋은 벗들과 함께 걷는 길은 더욱 즐겁겠지요 ^.~
감사합니다^^ 참가 확정 되셨네요. 죽전에서 뵐께요^^
한정숙님 언제나 반가움 가득합니다^^ 꽃맞이 봄나들이길 어여쁜 모습 뵐께요~^^♥
조영자님 김정순님 김소연님 환영합니다~^^ 세 분 식사는 특식 주문 했어요 ㅋㅋ 행복한 추억의 도보행이 되시길 바래요^^
허희란님 언제 오시려나 기다렸네요^^ 반가워요~ 여유롭고 아름다운 도보여행이 되실거예요^^
백지석님 환영합니다~^^ 드디어 뵙게 되었네요. 즐겁고 행복한 도보길에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이혜련님 윤관식님 환영합니다~^^ 벚꽃 고운길 두 분 다정히 손잡고 걸으실거죠~^^
정임훈님 이미숙님 못 뵙게 되는 줄 알았어요~ㅋㅋ 언제나 반갑고 대환영이지요^^
이사님의 따뜻한 애정으로 행복한 도보여행이 더욱 사랑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이명숙님 반갑습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 속에 진정한 힐링의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경숙님 건강은 더욱 좋아지셨지요~^^ 환영 또 환영입니다^.~ 상큼하고 멋진 모습 뵙기를 기대합니다^^
신현웅님 김정선님 반갑습니다~^^ 기분좋은 피로를 함께 즐기실까요~~~ㅎㅎ
남창우님 곽미숙님 못 뵈면 정말 서운할꺼예요~ㅎㅎ 이렇듯 늘 함께하는 벗이 있으시니 부럽습니다 ^^
한응학님 이승화님 환영합니다!!! 스쳐 지나던 그 곳에서의 새로운 마주침의 행복을 함께 누려요^^
박영록님의 유쾌함에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감사합니다^^ 참가 확정이요!!! ㅋㅋ
흐드러진 벚꽃 고운 길에서 낭랑히 들려주시는 시 한 수 기대하고 있었는데... 다음 여행에서 더욱 반갑게 뵐께요~^^
양영신님 유선상으로 신청 해 주셨습니다.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강 옥녀. 나기화
수고하십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입금 하였읍니다.감사합니다...^^
금요일(3/27)에 입금했습니다. 환영해주신 김성헌 회장님과 박선희 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진 두분! 반갑게 뵙겠습니다.
왜? 저에게는 가부 답변이 없나요?
손재수님 반갑습니다~^^ 답글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 요즘 매화 산수유 개나리 목련 등 봄 꽃들이 화~안하게 자태를 뽐내고들 있네요. 벚꽃 만개한 경포호 바우길 정말 기대 되시죠~^^ 1월에 순연했던 것이란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연락처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찬선님 어김없이 신청 해 주셨네요~^^ 늘 미소로 말씀하시는 행복한 도보여행 지킴이십니다!!!^^
홍광원님 반갑습니다^^ 강릉 바우길에 꼭 뵙기 바랍니다~~~^^
곽은경님 환영합니다!!! 화창한 날씨와 향기로운 바람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승주님 이선욱님 환영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시니 반갑고 감사할 뿐이네요~ 한 분도 빠짐없이 함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입금했습니다
양영신님 반갑습니다!!! 봄꽃들과 함께 시작하는 4월! 더욱 행복하겠지요~^&^
강옥녀님 나기화님 반갑습니다. 대기 접수합니다^^ 나기화님 도보여행 정말 오랫만이시죠~ㅎ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입금확인 감사합니다^^ 토요일 교대역에서 뵐께요~~~
감사합니다~!!! 토요일이 기다려지네요^^
허희란님 고마워요~ 얼른 보고 싶어요^^
홍광원님 다른 일이 발생하여 대기자 신청 취소하였습니다.
예, 1월에 문학 기행을 신청 했었는데 갑자기 집안에 喪事가 생겨서 못 갔었거든요 그걸 대체하여 갈까 하는 것이고요 각 분야 별로 대체가 안된다면 다음에 기회에 봐 가면서 가고 싶은 곳 나오면 문학 기행으로 가도 되고요 저의 전화는 010-4755-5444 입니다. 전화로 가부를 알려 주시면 정보 입수가 더 빠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웅, 김정선 강릉바우길 꼭 가고 싶은데, 집안일이 생겨 취소 부탁 드립니다ㅠ
아쉽게도 다음 기회에 뵈어야겠네요~ㅜㅜ
메마른 대지를 봄비가 촉촉히 적셔주네요~ 갈증을 달랜 봄 꽃들의 싱그러운 향연!!! 정~말 기대됩니다~~~ ***제63회 행복한도보여행 신청자 명단 (3월31일 현재) 김혜련님 이경옥님 전지애님 엄문성님 이진영님 박영록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유현숙님 이양숙님 김성운님 외 1명 나인희님 진희선님 황흥국님 정선애님 여주의님 이정미님 이미경님 최종찬님 김원옥님 한정숙님 조영자님 김정순님 김소연님 허희란님 백지석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이명숙님 이경숙님 남창우님 곽미숙님 한응학님 이승화님 김찬선님 손재수님 곽은경님 김성헌님 김보미님 박선희님 (총 43명) 대기자 명단 : 이승주님 이선욱님 양영신님 강옥녀님 나기화님 (총5명) >>>어느 날 : 2015. 04. 04 (토) >>>어느 때 어디로 : # 07:30 지하철 2, 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10분전 승차해 주세요) # 08:00 죽전 (탑승자 : 유현숙 이양숙 김성운 외 1명 나인희 진희선 엄문성 이진영 이정미 이미경 최종찬) # 08:15 덕평휴게소 (탑승자 : 정임훈 이미숙) ▶승차버스는 \"(주)네오여행\" 입니다. &&& 공지 한 바 대로 참가확정은 입금 순 입니다. 아직 확정인원이 마감되지 않았네요~ 꼭 가고 싶으신 분들 서두르심이 좋을 듯 합니다^^*
4.4. 도보여행 신청합니다. 방금 입금하였습니다. 벚꽃을 너무 좋아해서 주중에 열근할 요량하고 흥분된 마음으로 신청하네요. 감사합니다. ^^
방선영님 환영합니다!!! 입금확인도 감사합니다^^ 화창한 봄 날 어느 멋진 하루가 되겠지요~ 연분홍 벚꽃잎 화사한 길 함께 걸어볼까요^.~
유병호님 유선상으로 신청하셨습니다.
유병호님 반갑습니다~^^ 제주도에서 서울 오시자마자 이렇듯 함께 하신다니 반갑고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더욱 즐거운 바우길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나기화 입금 시킵니다. 대기자도 입금순인가요?
감사합니다^^ 입금 순으로 우선 참가 확정 되며, 입금하신 분이 정원을 초과했을 경우 순서대로 대기 안내 드리겠습니다~ 강옥녀님도 같이 입금하셨는지요?
***제63회 행복한도보여행 신청자 명단 (4월1일 현재) 김혜련님 이경옥님 전지애님 엄문성님 이진영님 박영록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유현숙님 이양숙님 김성운님 최재덕님 나인희님 진희선님 황흥국님 이정미님 이미경님 최종찬님 김원옥님 한정숙님 조영자님 김정순님 김소연님 허희란님 백지석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이경숙님 남창우님 곽미숙님 한응학님 이승화님 김찬선님 손재수님 방선영님 유병호님 나기화님 강옥녀님 곽은경님 양영신님 김성헌님 김보미님 박선희님 (총 45명) 대기자 명단 : 이승주님 이선욱님 (총 2명) 현재까지의 신청접수 현황입니다. 신청 해 주신 모든 분들 한 분도 빠짐없이 모시고 가고 싶은 마음 가득하지만... 한 분 한 분 모두 감사합니다~^^*
강옥녀샘도 입금시켰어요. 감사합니다. 같이 갈 수 있어서 차~암 좋으네요.
같이 입금했어요. 감사합니다. 토요일 뵈요.
감사합니다~^^ 저도 기뻐요^^*
박 철님 신청하셨습니다. 바로 회비도 납입하셨네요~^^
***제63회 행복한도보여행 최종 참가자 명단 (총 45명) 김혜련님 이경옥님 전지애님 엄문성님 이진영님 박영록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유현숙님 이양숙님 김성운님 최재덕님 나인희님 진희선님 황흥국님 이정미님 이미경님 최종찬님 김원옥님 한정숙님 조영자님 김정순님 김소연님 허희란님 백지석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이경숙님 남창우님 곽미숙님 한응학님 이승화님 김찬선님 손재수님 방선영님 유병호님 나기화님 이용문님 박 철님 곽은경님 김성헌님 김보미님 박선희님 ♡ 언제 어디서 만날까요~^^ 드디어 2015년 4월 4일 (토) ☞ 07:30 지하철 2, 3호선 교대역 9번출구(10분 전 승차 잊지 말기) ☞ 08:00 죽전 (탑승자 :유현숙 이양숙 김성운 최재덕 나인희 진희선 엄문성 이진영 이정미 이미경 최종찬 박 철 ) ☞ 08:15 덕평휴게소 (탑승자 :정임훈 이미숙 ) ★ 승차버스는 \"(주) 네오여행\" 입니다. 어제 내린 비로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따뜻한 복장 필수!!! 뜨거운 차를 담은 보온병도 챙기시면 Good~^.* 행복을 가득 담을 마음 주머니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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