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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역사탐방] 서오릉
[제22회 역사탐방] 서오릉
제22회 역사탐방은 예종, 숙종 등의 능이 모여있는 서오릉을 탐방합니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사색의향기 역사탐방은 회원님들께 특별한 인문학 체험이 되실 것입니다.
서오릉 지역이 능역으로 조성되기 시작한 것은 1457년(세조 3)에 의경세자가 사망한 후 풍수지리설에 의해 경릉을 조성하면서부터입니다. 서오릉은 추존왕 덕종과 덕종 비 소혜왕후의 능 경릉, 8대 예종과 계비 안순왕후의 능 창릉, 19대 숙종과 제1계비 인현왕후, 제2계비 인원왕후의 능인 명릉,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의 능인 익릉, 21대 영조의 원비 정성왕후의 능인 홍릉 등 총 5기의 왕릉을 기본으로 하여, 명종의 세자 순회세자와 세자빈 공회빈의 순창원, 영조 후궁이자 사도세자의 어머니 영빈 이씨의 수경원 등 2기의 원, 그리고 숙종의 후궁이었던 희빈 장씨가 묻힌 대빈묘 1묘 등 총 5기의 왕릉과 2기의 원, 1기의 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탐방일시 : 2015년 10월 21일(수요일) 오후 2시
+ 만남시간 및 장소 : 2015년 10월 21일 오후 1시 50분
- 서오릉 매표소 앞 집결
+ 오시는 방법
(1) 지하철 3호선 녹번역 4번 출구 은평구청방향에서 좌석 9701번. 일반버스 702번A(서오릉까지 25분 소요)
(2) 지하철 6호선 구산역 1번 출구 좌석버스 9701
+ 진행 : 김혜련(010-3743-8089)
권성연(010-8944-6271)
사무국(02-489-5100)
+ 회비 : ₩5,000원(사회공헌금, 탐방일체 비용)
- 회비는 현장에서 받습니다.
+ 참가 인원 : 20명
+ 복장 : 편한옷, 운동화
+ 탐방해설 : 서오릉 전문해설가
+ 탐방지 소개
500년 이상 이어진 한 왕조의 왕릉이 거의 훼손 없이 남아 있는 예는 세계적으로 조선 왕릉이 유일하다. 조선 왕릉은 무려 42기나 된다. 태조 이래 왕위를 공식적으로 이어받은 사람은 27명에 불과하지만, 왕후와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사망했어도 사후 추존된 왕과 왕비의 무덤도 왕릉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다.
1. 8대 예종(睿宗)
⑴ 능호 : 창릉
⑵ 지정번호 : 사적 제198호
⑶ 조성시기 : 1470년(성종 1)
⑷ 능의구성
창릉은 서오릉의 영역 내의 왕릉으로 조영된 최초의 능으로, 병풍석을 세우지는 않았으나 봉분 주위에 난간석을 두르고 있습니다. 석물 배치는 일반 왕릉과 같고, 양쪽 능침 아래 중간에 정자각과 홍살문을 잇는 축의 양 옆으로 수라방, 수복방 등이 대칭하여 배치되어 있습니다.
왕비 능침의 문석인은 왕릉과 달리 왼손에 지물을 쥐고 있으며 투구가 길고 짧은 상모(象毛)가 있습니다. 허리띠는 좌에서 우로 대각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무른 석재를 사용한 탓인지 다른 왕릉에 비해 풍화가 심하여 상태가 양호하지 못합니다. 예종릉 앞 장명등은 지붕돌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⑸ 능의역사
예종은 1469년(예종 2) 11월 28일 경복궁 자미당에서 20세의 나이에 승하하였습니다. 능호를 창릉이라고 하여 현재의 자리에 능을 조영하였고, 1498년(연산군 4) 12월 23일에는 안순왕후가 승하하여 이듬해 2월 14일 창릉에 안장되었습니다.
2. 정성왕후(貞聖王后) 서씨
⑴ 능호 : 홍릉
⑵ 지정번호 : 사적 제198호
⑶ 조성시기 : 1757년(영조 33)
⑷ 능의구성
홍릉은 21대 임금 영조의 원비 정성왕후의 능입니다. 영조는 왕후의 능지를 정하면서 장차 함께 묻히고자 왕비 능의 오른쪽에 자리를 비워두고 쌍릉 형식으로 조영하였다. 능 위의 석물도 훗날 자신의 능과 함께 조성될 것을 미리 염두에 두고 배치하였으나 영조의 능은 정순왕후와 함께 동구릉에 자리 잡게 되었고, 이곳은 현재 빈 터로 석물만 쌍릉 양식으로 남아 있습니다.
홍릉은 병풍석이 없는 능침에 12칸의 난간석, 2쌍의 석양과 석호, 3면의 곡담, 4각의 장명등 옥개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숙종의 명릉 형식을 따르고 있으며 『국조속오례의(國朝續五禮儀)』와 『국조상례보편(國朝喪禮補編)』의 제도가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홍릉의 무석인은 투구와 등에 장식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문양이 촘촘히 넣어져 있는 목 가리개를 위로 올렸고 갑옷의 등 부분에는 물고기 비늘무늬가 조각되어 있고, 가슴 부분은 구름 형태의 판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⑸ 능의역사
정성왕후가 1757년(영조 33) 2월 15일 66세를 일기로 승하하자 영조는 왕비의 시호를 정성, 능호를 홍릉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위치인 서오릉 지역에 명혈을 택하게 하였습니다. 우허제(右虛制)를 쓰게 하여 훗날 자신도 정성왕후의 옆을 지키려던 영조의 바람은 1776년(정조 1) 정조가 이 홍릉 자리를 버려두고 현재 영조가 잠들어 있는 동구릉 내 원릉으로 능지를 정하는 바람에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3. 인경왕후(仁敬王后) 김씨
⑴ 능호 : 익릉
⑵ 지정번호 : 사적 제198호
⑶ 조성시기 : 1680년(숙종 6)
⑷ 능의구성
익릉은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의 단릉입니다. 봉분에는 병풍석은 생략하고 난간석을 둘렀으며, 다른 왕릉과는 조금 다르게 석주가 아닌 동자석 상단부에 십이간지를 글자로 새겨 놓았습니다. 문석인은 공복에 복두를 쓰고 있으며, 두 손으로 홀을 쥐고 있습니다. 뒷면의 관대에는 꽃문양이 보입니다. 얼굴에는 미소를 띠고 있어 표정이 살아 있고, 짧은 목에 얼굴을 앞으로 내밀어 턱을 홀 바로 위에 올려 놓은 형상입니다. 무석인은 투구에 있는 상모를 뒤로 넘겼습니다. 갑옷의 어깨 부분에는 아주 작은 도깨비 문양을 넣었고, 소매는 활동하기에 편리하도록 터져 있으며, 흉갑 부분은 구름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석물이 임진왜란 이후의 조선 왕릉 양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자각은 능침 언덕 아래에 있고, 현종의 숭릉 정자각과 같이 당시 유행하던 익랑이 딸려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정자각과 홍살문 사이의 참도는 직선으로 경사가 졌으며, 참도 중간에 계단을 두어 지형에 따라 설치하였습니다.
⑸ 능의역사
1680년(숙종 6) 10월 26일 인경왕후가 승하하자 현재의 위치에 능호를 익릉이라 하여 조영하였습니다. 숙종 연간에는 왕릉의 능제를 단순화하고 석물을 간소하게 제작하도록 명하였으나, 그 이전에 조영된 능이므로 기본적으로는 『국조오례의』의 제도를 따르고 부분적으로는 임진왜란 이후의 양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4. 추존왕 덕종(德宗)
⑴ 능호 : 경릉
⑵ 지정번호 : 사적 제198호
⑶ 조성시기 : 1457년(세조 3)
⑷ 능의구성
경릉은 추존왕 덕종과 그의 비 소혜왕후 한씨의 능입니다. 동원이강릉의 형태로 조영되었습니다. 능침의 배치는 왕이 우측에, 왕비가 좌측에 모셔지는 것이 일반적인데, 경릉에서는 왼편에 왕릉이, 오른편에 왕비릉이 있습니다. 왕릉은 난간석이나 망주석 등이 없고 석양과 석호도 2쌍이 아닌 1쌍만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덕종이 세자로 있을 때 죽었고, 부왕인 세조가 간소한 장례 의례에 준해 사대석(莎臺石) 등을 설치하지 말 것을 명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왕비는 생전에 덕종의 추존에 따라 왕비로 책봉되었으므로 능제도 왕릉의 형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성종대에 이르러 왕릉의 규범에 따라 덕종의 능침에도 의물을 가설하고자 하였으나, 덕종의 비이며 당시 대왕대비였던 소혜 왕후가 석물을 가설치 말라 하여 그 모습 그대로 남게 되었습니다.
왕릉과 왕비릉의 문무석인은 모두 신장이 매우 크고 당당해보이도록 제작되었는데, 마모가 심해 현재는 그 윤곽만 살필 수 있습니다.
⑸ 능의역사
1457년(세조 3) 의경세자가 요절하자 그 해 풍수지리설에 따라 길지로 추천된 현재의 위치에 안장하였습니다. 성종은 즉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해인 1472년(성종 3)에 아버지인 의경세자를 온문의경왕으로 추숭하고 능호를 경릉이라 하였으며, 어머지 수빈을 왕비에 봉하고 인수왕대비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1476년(성종 7)에는 묘호를 덕종이라 하였습니다.
1504년(연산군 10) 4월 27일에는 소혜왕후가 승하하여 경릉의 오른편 언덕에 안장하였습니다.
5. 19대 숙종(肅宗)
⑴ 능호 : 명릉
⑵ 지정번호 : 사적 제198호
⑶ 조성시기 : 1701년(숙종 27)
⑷ 능의구성
명릉은 19대 숙종과 그의 첫 번째 계비인 인현왕후, 두 번째 계비인 인원왕후 세 사람을 모신 능입니다. 숙종과 인현왕후의 능이 쌍릉으로 나란히 조영되고, 인원왕후의 능은 다른 편 언덕에 단릉 형식으로 모셔져 동원이강의 배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우상좌하의 원칙에 따라 동원이강릉의 오른쪽 언덕을 왕이 차지하는 일반적인 왕릉과 달리 명릉에서 가장 낮은 서열의 인원왕후의 능이 가장 높은 자리인 오른쪽 언덕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명릉은 숙종의 명에 의해 능역에 드는 인력과 경비를 절감하여 부장품을 줄이고 석물 치수도 실물 크기에 가깝게 하는 등 간소한 제도로 조영하였는데, 이는 조선 능제의 분수령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8각 장명등도 4각으로 바뀌었으며, 능침에는 병풍석을 두르지 않았습니다.
⑸ 능의역사
숙종의 계비였던 인현왕후가 1701년(숙종 27) 승하하자 숙종은 능호를 명릉이라 하여 현재의 위치에 능을 조영하였습니다. 조영 당시 능의 오른쪽을 비워두라는 우허제(右虛制)를 전교하였습니다. 1720년(숙종 46) 60세의 나이로 승하한 숙종은 생전에 바라던 대로 인현왕후의 오른쪽 빈자리에 잠들게 되었습니다.
한편 인현왕후 승하 후 두 번째 계비로 들어왔던 인원왕후는 사후 부군인 숙종의 곁에 묻히기를 소원하여 인현왕후와 숙종이 잠든 명릉에서 약 400보 떨어진 언덕에 자신의 능지를 미리 잡아두었습니다.
그러나 인원왕후가 1757년(영조 33) 71세로 승하하였을 때, 영조는 미리 정해둔 자리를 두고 지금의 자리에 그녀를 모셨습니다. 인원왕후가 정해둔 자리에 능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넓은 소나무 숲을 벌채하는 등 막대한 인력과 국고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연으로 인원왕후는 생전에 소원했던 것보다 숙종과 더 가까운 곳에 묻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숙종의 능보다 높은 자리인 오른쪽 언덕에 잠들게 되었습니다.
6. 순회세자(順懷世子)
⑴ 원호 : 순창원
⑵ 지정번호 : 사적 제198호
⑶ 조성시기 : 1563년(명종 18)
⑷ 원의구성
순창원은 조선 13대 명종의 첫째 아들인 순회세자와 세자빈 공회빈 윤씨의 무덤입니다. 세자의 묘로 조영하였으므로 봉분에 난간석과 병풍석을 두르지 않았으며 석물이 작고 간단합니다. 봉분 주위로 석양과 석호가 번갈아 배치되어 있고, 봉분의 양 옆으로는 석마를 대동한 문석인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⑸ 원의역사
1563년(명종 18) 13세의 어린 나이에 순회세자가 요절하자 순창원을 조영하였습니다. 그로부터 29년 후인 1592년(선조 25) 세자빈 공회빈이 세상을 떠나 순창원에 합장하였습니다.
7. 영빈(暎嬪) 이씨
⑴ 원호 : 수경원
⑵ 지정번호 : 사적 제198호
⑶ 조성시기 : 1764년(영조 40)
⑷ 원의구성
수경원은 조선 21대 영조의 후궁 영빈 이씨의 무덤입니다. 후궁묘의 예로 조영하여 석물들이 단촐하게 꾸며졌습니다.
⑸ 원의역사
21대 영조의 후궁이자 사도세자의 어머니인 영빈 이씨는 1764년(영조 40)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의 능은 경기도 고양 연희 신촌리(현재 서울시 신촌)에 조영되었으나, 한일합병 이후인 1920년대 연희전문학교가 인근에 개교하고 확장하면서 교내에 수경원이 위치하게 되어 1968년 6월 현재의 서오릉으로 천장하게 되었습니다.
8. 희빈(禧嬪) 장씨
⑴ 묘호 : 대빈묘
⑵ 지정번호 : 사적 제198호
⑶ 조성시기 : 1701년(숙종 27)
⑷ 묘의구성
대빈묘는 19대 숙종의 후궁이자 경종의 어머니인 희빈 장씨의 묘입니다. 곡담이 봉분 주위를 에워싸고 있고, 봉분 앞쪽으로는 장명등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봉분의 양 옆으로는 문석인 한쌍이 마주보고 서 있습니다.
⑸ 묘의역사
희빈 장씨가 1701년(숙종 27) 10월 10일, 인현왕후를 무고하고 저주한 죄로 사약을 받고 세상을 떠나자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문형리에 장사지냈는데, 1969년 현재의 서오릉 경내로 옮겼습니다. 훗날 그녀의 아들인 경종이 즉위하여 옥산부대빈(玉山府大嬪)에 추존하였습니다.
[역사탐방 규정]
(1) 역사탐방 중 안전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 자격은 12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집행하고 운영위원회에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 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 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참석여부는 댓글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38개
서오릉 답사는 소풍입니다. 많이 많이 오셔요.^^
참가합니다.
참석합니다
권성연님. 환영합니다.^^
밴드에 박선애님 신청하셨습니다.^^
권춘자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밴드에 정정옥님 신청하셨습니다.
참가신청합니다. - 이경숙(1)
이경숙님, 오실 줄 알았어요.^^
현제김혜련님.이경숙님.정정옥님.권춘자님.박선애님 권성연....이번 소풍에 많은 참석바랍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서오능에서 뵙겠습니다
홍승엽님, 반갑습니다. 폰번호 문자 주시면 진행에 도움되겠습니다.
홍승엽님, 폰 번호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합니다..
이미대자님, 반갑습니다. 잘 오셨어요. 환영합니다.^^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어서 오세요. 박점순님. 환영합니다.^^
서오릉 역사탐방 신청합니다.
어서 오세요. 이종섭님. 반갑습니다. 폰번호 주시면 진행에 도음되겠네요.^^
서오능 참석합니다
최복수님.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010-6432-2236
10월15일 현제 신청하신 분입니다. 김혜련이사님.박선애님.권춘자님.정정옥님.이경숙님. 홍승엽님.이미대자님.박점순님.이종섭님.최복수님 권성연....많은신청바랍니다..
권성연님, 역사탐방에서도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는군요. 감사해요.^^
서오능 참석합니다
이승식님. 오랫만입니다. 환영합니다.
배영민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10월20일 현제 신청하신 분입니다. 김혜련이사님 박선애님 권춘자님 정정옥님 이경숙님 홍승엽님 이미대자님 박점순님 이종섭님 최복수님 이승식님 배영민님 권성연.......13분입니다.. 내일 1시50분까지 서오능 매표소앞에서 뵙겠습니다..
네. 수고가 많으시네요. 내일 뵈요.^^
박주현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너무 늦었는데 이시간에 참가 신청해도 될런지요?
김봉기님, 늦지 않습니다. 환영합니다. 내일 뵈요.^^
백종희님도 오신다고 문자 왔습니다.
10월21일현제 신청하신분입니다. 김혜련이사님 박선애님 권춘자님 정정옥님 이경숙님 홍승엽님 이미대자님 박점순님 이종섭님 최복수님 이승식님 배영민님 박주현님 김봉기님 백종희님 권성연...16분입니다... 오후1시50분까지 서오능매표소앞에서 뵙겠습니다.
권성연 총무님. 정리 잘 하셨습니다. 깔끔하네요.^^
22회차 서오릉 답사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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