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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제10회 해외특별여행 - [미국] 미서부 개척사를 따라 대자연으로 떠나는 여행

2015. 10. 21. 오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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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해외특별여행-


 미서부 개척사를 따라 대자연으로 떠나는 여행 [5박8일]



이번 미서부 여행은 참여 인원 부족으로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습니다.

 

 

<사색의 향기 해외특별여행은 문화를 존중하고 공정한 여행을 지향하는 여행입니다.>


1. 샌프란시스코, 카멜, 데스밸리, 라스베가스까지 한곳 한곳 여유와 깊이를 가지고 문화를 존중하며 사색하는 일정으로 새롭게 구성합니다.

 

2. 여행속에 바캉스가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장을 본 음식으로 공원에서 피크닉 점심을 먹기도 하고, 그랜드 캐년에서는 캠핑을 하며 협곡트래킹과 바베큐파티, 석양과 일출 감상을 하는 등, 여행속의 또 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여행은 누구와 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해외특별여행은 회장과 운영진이 여행 전 일정을 직접 인솔하며, 회원들간의 교감을 이끌어내고 가족같이 편안한 분위기의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4. 정직하고 공정한 여행을 합니다. 현지에서 추가적으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일체 없으며, 강제적인 쇼핑과 옵션을 지양합니다.

 

5. 행복한 문화나눔 여행을 합니다. 여행에 스토리와 의미를 부여하며, 여행 준비부터 여행 이후까지 여행에 대한 감정을 함께 공유합니다.

 


19세기 후반, 신대륙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금맥이 터집니다.


지천에 금이 널렸다는 소문을 듣고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너도나도 마차와 말을 달려 서쪽으로 서쪽으로 향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들판과 깍아 지른듯한 계곡, 위압감을 주는 바위산들, 숨이 막힐듯한 고온에 물 한방울 안나는 사막을 지나 갖은 시련을 뚫고 서부에 도착했던 수많은 사람들 중 금은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돌아갔지만, 그 욕망의 결과로 가장 미국적인 도시들이 탄생했고, 금을 찾아 꿈을 찾아 모험을 떠났던 서부개척시대의 이야기는 미국 역사의 신화가 되었습니다.


이번 사색의 향기 미서부 여행은 그저 멋진 도시와 자연을 보는 여행에서 더 나아가 미서부 개척사를 거슬러 올라가며 가장 미국적인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여행으로 구성했습니다.


금을 찾아, 꿈을 찾아 떠났던 200년전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광활한 대자연과 인간의 욕망이 교차하는 미서부로…


사색의 향기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미서부 5박8일 일정 지도

인천-샌프란시스코 (1박), 카멜-베이커스필드 (1박), 데스밸리 (1박) ,라스베가스 (1박), 그랜드캐년 (1박) 라스베가스-인천




1일차,

미국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 1위이자 미국에서 가장 자유로운 도시,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의 다양한 문화 속에서도 가장 자유롭고 진보적인 사상과 예술이 꽃피운 곳입니다.


서부개척 시대 수많은 고난을 헤치고 천국과도 같은 샌프란시스코의 기후와 자연환경을 마주했을 때 느꼈을 감동을 되짚어 보고, 가장 샌프란시스코 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 보헤미안과 히피들의 문화를 중점적으로 둘러봅니다.




2일차,

샌프란시스코의 페리빌딩에서는 매주 3회 파머스마켓이 열립니다.


싱싱한 농산물과 해산물 등 미국 해안도시의 먹거리를 세심하게 골라 장을 본 후, 캘리포니아 산맥에 위치한, 아름드리 나무들이 울창한 헨리코웰 레드우드 주립공원을 찾아 장을 본 먹거리로 피크닉을 즐깁니다.


오후에는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동화 속에 나올 듯 감성을 자극하는 카멜 마을을 둘러봅니다.



3일차,

서부개척의 역사에서 데스밸리는 거대한 시련이자 모험이었습니다.


숨이 막힐 만큼 고온의 사막과 기암괴석들은 금을 찾아가는 모험가들의 의지를 꺽어 놓았을 겁니다.


화성에라도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지형들과 장엄한 경관을 따라 사색하는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죽음의 계곡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석양을 눈에 담아봅니다.




4일차,

이른 아침 인적 없는 데스밸리의 모래언덕에 앉아 천천히 동쪽을 밝혀오는 여명을 감상합니다.


신이 붓칠하듯 그려놓은 지형들을 따라 아침 산보를 한 후 가장 광활한 대자연에서의 하룻밤을 뒤로 하고 가장 화려한 도시, 라스베가스로 향합니다.


인간의 욕망이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화려함의 도시 라스베가스는 사막 한가운데 만들어진 신기루 같은 도시입니다.


대자연과 극명하게 대비되며 인간이 만든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라스베가스에서 축제 같은 도시의 문화에 흠뻑 취해봅니다.




5일차,

가장 미국적인 여행 하면 캠핑을 뺄 수 없을 겁니다.


캠핑카에서 바비큐를 굽고 캠프파이어를 하며 별을 보는 경험. 일반적인 여행으로는 느껴볼 수 없는 캠핑만의 즐거움입니다.


그랜드캐년에서 가장 장엄한 광경을 품고 있는 사우스림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석양과 일출을 마주하는 경험은 사색의 향기 미서부 여행의 백미가 될 것입니다.




6일차

그랜드캐년에서의 일출을 보며 아침을 열고 20억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랜드 캐년의 아름다운 포인트들을 하이킹 합니다.


저녁에는 라스베가스로 돌아와 화려한 야경을 마지막으로 눈에 담으며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미서부 세부일정



* 귀국하는 비행기가 날짜변경선 지나 돌아오므로 12월 11일 새벽 6시에 도착합니다.
1. 일 정 : 12월 04일(금)~11일(금) – 5박8일


2. 장 소 : 미서부 개척을 따라 대자연으로 떠나는 여행, 미서부 5박8일


3. 인 원 : 20명, 예약금 입금 선착순


4. 회 비 : 319만원

    [포함 내용]
     1) 5박 7일 여행 시 발생 비용 일체  (유류세, 가이드/기사팁, 여행자보험료 포함)
     2) 사색의향기 사회공헌금 및 회원수첩 (항공료를 제외한 금액의 5%가 사회공헌금으로 사용됩니다.)
     3) 사색의 향기 운영위원이 출발부터 도착까지 동행하며 가이드합니다.


    [불포함 내용]
      ESTA(미국 전자입국허가서) 불포함 : 대행시 발급비용 20,000원
         - ESTA 발급 필요 서류 : 여권사본(출발일로부터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아있고, 훼손되지 않은 여권) , ESTA 발급신청동의서
         **반드시 전자여권을 소지하셔야  ESTA 신청이 가능하오니, 전자여권이 아니신 분들은 전자여권으로 교체 후 신청 가능합니다.
         ** 전자여권이 아니라도 기존에 유효한 미국비자를 받아놓으신 경우, ESTA는 필요 없습니다.
         
5. 회비 납부
    - 예약금 170만원, 신청 후 10일 이내
    - 11월 24일까지 149만원 잔금 완불
     [회비 계좌 : 국민은행 782701-04-078306 사색의향기]


6. 여행 취소 규정
    - 11월13일까지 취소시 전액환불
    - 11월14일~11월20일 취소시 30%공제
    - 11월21일~11월27일 취소시 50% 공제
    - 11월28일~12월03일 취소시 60%공제 후 환불
    - 당일취소시 70%공제 후 환불
 
7. 여행설명회 일정 
    - 일시 : 11월 26일 (목) 오후 6시 30분
    - 장소 : 사색의 향기 사무국
    - 설명회 후 간단한 회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여행 TIP도 숙지하고 함께 가시는 분들과 미리 인사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8. 협력 여행사 : (주)트래블온


9. 문의처 
    - 사무국 : 02-489-5100
    - 회장 : 이정민 010-3842-2698
    - 총무 : 이고운 010-2060-4647


** 회원은 로그인하여 댓글로 신청하시고 비회원은 아래 댓글로 성명과 연락처 남겨주세요~ **.





댓글 19개

최영봉 2015. 10. 21. 오전 10:55

기다리던 명품여행이 드디어 올라 왔군요 독서가 마음의양식 이라면, 여행은 영혼의 양식이다는 글을 생각하며...대자연앞에서 진정한 나자신을 발견할것 같습니다 ...부부동반 신청합니다

사색의향기 2015. 10. 21. 오전 11:26

최영봉 회원님 신청 감사드립니다. 평생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정민 2015. 10. 21. 오후 12:06

최영봉 이사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에서 잊지못할 여행이 되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

최영봉 2015. 10. 21. 오후 12:53

네 ~~ ... 이번 여행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청미 2015. 10. 21. 오후 07:36

신청합니다

이청미 2015. 10. 21. 오후 09:11

친구 최 종례도 같이 갑니다

사색의향기 2015. 10. 22. 오전 09:11

이청미님 최종례님 신청 감사드립니다. 잘 준비해서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따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민 2015. 10. 22. 오전 11:15

이청미 선생님, 정말정말 반갑습니다. ^^ 몽골에서 즐거운 추억 함께 나눴었는데 미국에서 또 뵙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 조만간 뵈어요~

박영순 2015. 10. 22. 오후 01:46

이영화님 참가신청 하셨습니다. 계약금 입금 확인 되었습니다.^^

사색의향기 2015. 10. 26. 오전 09:48

이영화님 신청 감사합니다.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영준 2015. 11. 03. 오전 11:25

해외여행 같이 가요~~~ 신청합니다.

이영숙 2015. 11. 03. 오후 11:52

참가 신청합니다~

이영숙 2015. 11. 03. 오후 11:54

이청미 선생님 또 뵙겠습니다~ 저도 신청했어요^^

사색의향기 2015. 11. 04. 오전 09:50

신청 감사합니다. 접수하였습니다.

사색의향기 2015. 11. 04. 오전 09:51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색의향기 2015. 11. 04. 오전 11:51

강숙자님, 이은혜님, 박미경님 이상 3분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청미 2015. 11. 04. 오후 03:56

이 영숙님 같이 가게 되어 기쁨니다.

이정민 2015. 11. 09. 오후 08:10

아름다운 동화마을 \"카멜\"을 소개합니다. http://www.culppy.org/bbs/board.php?bo_table=26_02&wr_id=40234&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사색의향기 2015. 11. 25. 오전 09:18

이번 미서부 여행은 참여 인원 부족으로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습니다. 선금하신 부분은 환불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02-489-5100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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