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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역사탐방] 용산 전쟁기념관, 광복 70주년 특별전
[제29회 역사탐방] 용산 전쟁기념관, 광복 70주년 특별전
+ 탐방일시 : 2월 3일(수요일) 오후 2시
+ 만남시간 및 장소 : 2016년 2월 3일(수요일) 오후 1시 50분
- 전쟁기념관 1층 안내데스크
지하철 이용시
- ⑥호선 삼각지역 11번, 12번 출구 (도보 3분)
- ④호선 삼각지역 1번 출구 (도보 5분)
- ①호선 남영역 1번 출구 (도보 10분)
+ 진행 : 회장 김혜련(010-3743-8089)
총무 권성연(010-8944-6271)
+ 회비 : ₩5,000원(사회공헌금, 탐방일체 비용)
- 회비는 현장에서 받습니다.
+ 참가 인원 : 20명
+ 복장 : 편한옷, 운동화
<탐방지 소개>
1. 용산 전쟁기념관
서울 도심 속 문화와 휴식의 공간
전쟁기념관 The War Memorial of Korea
전쟁기념관은 옥내전시와 옥외전시로 구분되어 있으며 전시자료는 총 5,700여점에 이른다. 14,000여㎡의 옥내전시실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기증실 ,대형장비실 등 7개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멀리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각종 호국전쟁 자료와 위국 헌신한 분들의 공훈 등이 실물 · 디오라마 · 복제품 · 기록화 · 영상 등의 다양한 전시자료에 따라 역동적이고 입체적으로 전시되어 있다. 특히 6·25전쟁의 발발 원인과 전쟁 경과 및 휴전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에는 6·25전쟁 당시의 장비를 비롯, 세계 각국의 대형무기와 6·25전쟁 상징 조형물, 광개토대왕릉비, 형제의 상, 평화의 시계탑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기념관 전시실 입구 양측 회랑에는 창군 이래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국군 전사자와 유엔군 전사자명비가 있다.
2. 광복 70주년 특별전 : 독립전쟁, 그 위대한 여정
특별기획전에는 <독립전쟁의 서막>, <만주에서의 독립전쟁>, <조국의 새벽을 연 광복군>, <독립군의 주역들> 이라는 4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전쟁기념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은 물론 독립기념관, 육군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모은 관련 유물 110여 점이 한자리에 전시됩니다.
청산리전투와 봉오동전투에서 사용했던 ‘러시안 맥심 기관총’, ‘의병 화승총’ ‘도검’ 등 당시 독립군이 사용한 무기류부터 광복군 복장과 뱃지, 광복군이 사용했던 태극기, 대한군정서 사령부 일지, 청산리전투 보고서, 영친왕이 무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찍은 사진 등 다양한 유물이 그래픽, 영상 등이 함께 전시됩니다. 특히 광복군 총사령관이었던 지청천 장군의 일기 원본과, 지청천 장군의 딸이자 역시 여성광복군 대원으로 독립운동에 투신했던 지복영 선생의 육필 회고록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서만 만나 볼 수 있습니다.이밖에도 ‘서로군정서’가 발행한 군자금 영수증, 한국광복군 대원증 등 흥미로운 유물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사탐방 규정]
(1) 역사탐방 중 안전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 자격은 12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집행하고 운영위원회에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 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 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참석여부는 댓글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24개
광복 7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이 올 2월까지 연장되었습니다. [광복 70주년 특별전]답게 스케일이 큽니다. 6.25와 베트남전을 영상과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베트콩 진지도 단면으로 꾸며 놓아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사진의 빛바랜 노트는 광복군 총 사령관 지청천 장군의 친필 일기입니다. 왼쪽의 스프링노트는 지청천 장군의 따님이자 여성 광복대원으로 독립운동에 투신했던 지복영 선생의 육필회고록입니다.
야외 전시장에는 최신예 전투기만 빼고 각종 전투기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연평해전의 주역, 참수리호였습니다. 교전중 침몰한 참수리호를 그 당시 모습 그대로 재연해 놓고 ㅇㅇ 병사가 총맞은 자리, 또는 ㅇㅇ 병사가 전사한 자리라는 팻말도 세워 놓았습니다. 총맞은 흔적을 빨간 페인트로 표시 해 놓아 당시의 참상이 어떠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베트남전 코너에는 참전했음직한 노병이 눈물을 글썽이며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맹호부대 종로 시가지 행렬때 박수치고 태극기 흔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외국인에게 물었답니다. KOREA에서 제일 가 보고 싶은 곳이 어디냐고요. 놀랍게도 전쟁기념관이었다 합니다. [1위:전쟁기념관 2위:경복궁 3위:창덕궁]
전쟁기념관에는 특별한 차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이젠하워가 이승만 대통령에게 선물한 캐딜락이 있는데 이승만 대통령의 의전용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또 한대의 특별한 차가 있는데 김일성의 승용차로 쓰였던 리무진입니다.
6.25 전쟁 당시 국군이 청천강변에서 노획한 김일성의 리무진인데 소련이 중국의 모택동과 북한의 김일성에게 선물로 주었던 것이라 합니다. 훗날 이승만 대통령이 미8군 사령관 워커장군 부인에게 선물하였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 이 차를 인수한 장군의 부인이 고향인 조지아로 가던 중에 고장이 나 다른 승용차로 바꿔 타고 갔다 합니다.
유엔 참전국 협회 지갑종 회장님이 미국의 자동차 수집상에게 거액을 지불하고 국내로 반입하여 광복 60주년을 기념하여 전쟁기념관에 기증하였다 합니다. 10년전에 돌아 왔다는 얘기죠.
밴드에 정호경님, 윤연수님, 황혜선님, 김금련님, 조욱제님, 김현숙님, 정정옥님 신청하셨습니다.
.참가신청입니다. 그런데 왜 항상 정원이 20명인가요. 나중에는 초과가 많던데????
김균호님, 전쟁 기념관 답사 신청 반갑습니다. 정원이 왜 20명이냐고요? 한 분의 해설사가 육성으로 가능한 인원이 10명이면 최적이고 20명이 한계라 합니다. 더 이상이면 분위기가 산만해진다고 꺼립니다. 현장에서 20명이 넘는다고 군소리하는 건 아니지만 그쪽 분위기 맟추려 20명이라고 보통 표기합니다.
물어 주시니 좋네요.^^
어떤 곳은 15명 초과면 안 되는 곳도 있어요. 인터넷으로만 예약되는 기관에서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
2002년 6월은 월드컵 열기로 모두 들떠 있을때였지요. 더구나 우리나라와 터키의 3,4위전이 있던 날이었으니 말 해 무엇하겠습니까?. 연평해전 그날은 그런 날이었지요.
1군.2군으로나눌수도있겠군요. 설명감사합니다
궁금한 것 물으면 물어 주세요.^^
인터넷 예약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해설사가 배정됩니다. 1군, 2군이요? 당일 참여 인원이 많다고 또 한분의 해설사가 배정되는 일은 없습니다. 예약시에 20명 한팀이라고 밝힙니다. 참여자가 많다면 1군, 2군이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자원 봉사자들의 스케쥴도 고려해야 해서 답사팀이 원한다고 모두 수용하지는 않습니다.
권성연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박종명 신청합니다.
어서 오세요. 박종명님, 환영합니다.^^
백경란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김혜련님.정호경님.윤연수님.황혜선님.김금련님 조욱제님.김현숙님.정정옥님.김균호님.박종명님 백경란님.권성연.....현제12분신청하셨습니다.
백남석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다시는 전쟁이 없기를 기도하면서 답사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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