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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역사탐방]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상설전과 흥남철수 특별전

2016. 02. 06. 오후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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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역사탐방]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상설전과 흥남철수 특별전 



+ 탐방일시 : 2월 17일 오후 2시


+ 만남시간 및 장소 : 2016년 2월 17일(수요일) 오후 1시 50분 
                            -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1층 로비


   지하철 이용시

   -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도보 5분)

   - 3호선 경복궁역 6번 출구 (도보 10분)

   -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 (도보 10분)

   - 1호선 종각역 1번 또는 2번 출구 (도보 10분)

 
+ 진행 : 회장 김혜련(010-3743-8089)
             총무 권성연(010-8944-6271)
              

+ 회비 : ₩5,000원(사회공헌금, 탐방일체 비용)

    - 회비는 현장에서 받습니다.


+ 참가 인원 : 20명


+ 복장 : 편한옷, 운동화





<탐방지 소개>  

  
1.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상설전   


조선시대의 서울 (상설전시 1존)


조선 건국 후 한양 정도부터 개항 이전까지 조선시대의 서울을 보여주는 공간으로서, 한양의 육조거리와 시전을 중심으로 북촌, 중촌, 남촌, 그리고 성저십리에 걸쳐 다양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수도 한양의 건설                               넉넉한 마을, 북촌                             국가의 중추, 육조거리

      
       조선 제일의 번화가, 운종가                       전문직의 마을, 중촌                              한양의 기반, 남촌


개항, 대한제국기의 서울 (상설전시 2존)





서울에 불기 시작한 변화의 새 바람을 돌아보는 공간으로서, 자주적 개혁을 위한 노력과 식민지화를 위한 압력이 엇갈리는 가운데 일상생활에 파고든 새로운 문물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에 문을 열다                              새로운 심장, 정동                               개화의 거리, 종로


일제 강점기의 서울(상설전시3존)


1910년 일본에 강제로 병합된 이후 암울했던 식민도시 경성을 돌아보는 공간으로서, 일제에 저항하면서도 근대 문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였던 당시 서울사람들의 삶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빼앗긴 서울, 경성                                항일 민족운동의 중심                            경성 도시 기행

고도성장기 서울(상설전시4존)


해방 이후 서울의 비약적인 성장과 변화를 돌아보는 공간으로서, 전쟁으로 폐허가 된 서울이 세계적인 거대도시로 발전하기까지 서울의 변화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해방과 전쟁기, 서울                                 서울은 만원이다                               서울은 공사 중


      
            한강개발과 여의도                                     강남개발                                    개발시대를 넘어서


  

2. 흥남철수 특별전 <1950 흥남, 그 해 겨울>


특별전 <1950 흥남, 그 해 겨울>은 6.25전쟁 중 일어난 흥남철수를 주제로 한 전시로, 흥남철수의 역사적 사건을 조명하여 남북분단의 비극과 우리 국민들이 보여준 자유와 생존을 위한 여정을 되새기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흥남은 전쟁의 참혹함, 분단의 비극, 이산의 고통을 압축적으로 말해주는 시공간 인데요, 더불어 흥남철수는 연합군의 값진 희생과 피란민들이 보여준 생명과 자유를 향한 강렬한 의지, 대탈출 속에서 피어난 인간애를 보여주는 아프고도 소중한 기억입니다. 이번 특별전은 1950년 겨울, 흥남으로 모여들었고 흥남을 떠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역사탐방 규정] 

     (1) 역사탐방 중 안전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 자격은 12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집행하고 운영위원회에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 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 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참석여부는 댓글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0개

김혜련 2016. 02. 06. 오후 11:04

윤영란님, 백경란님, 최규자님, 조욱제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2. 07. 오전 10:37

박정순님, 나기화님, 최해숙님, 이종원님, 이경숙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나기화 2016. 02. 09. 오후 12:09

마침 모임이 있는날이라 장소를 변경하여 참석하는거예요. 역사를 자세히 알게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아요.

김혜련 2016. 02. 09. 오후 12:37

아~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모임과 같은 날이군요. 생각 잘 하셨어요.^^

김혜련 2016. 02. 09. 오후 12:40

나기화님 친구들 모임이 셋째 수요일이니 친구분들 자주 뵙게 될 것 같아요. 셋째 수요일은 더욱 더 알찬 프로그램 준비할께요.^^

김혜련 2016. 02. 12. 오후 09:00

\" 저 사람들을 태워 주세요. 저 사람들을 여기 두고 가면 다 죽어요.\" 미군단장의 고문이었던 현봉학 박사의 외침으로 역사적인 흥남철수가 이루어졌습니다. 60명 정원인 배에 선원이 47명, 더 태울 수 있는 인원은 13명에 불과한 군수물자용 화물선에 14,000명 승선하였고 배에서 태어난 아이가 5명으로 거제도에 도착하니 한명의 사망자도 없이 14,005명이었다 합니다.

김혜련 2016. 02. 12. 오후 09:02

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아기는 김치1, 김치2, 김치3, 김치4, 김치5가 되었고 그 아기중 한 아이가 자신이라고 하는 사람을 TV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군수물자를 다 버리고 14,000명을 태운, 단일 선박으로 가장 많은 사람을 구조한 기록을 갖고 있는 빅토리아호가 기네스북에 올랐다 합니다. 빅토리아호가 중국에서 고철로 쓰이기 위해 분해되었다는 기사를 본 일이 있습니다.

김혜련 2016. 02. 12. 오후 09:10

밴드에 올렸던 내용을 여기에 옮겼습니다.

권성연 2016. 02. 13. 오후 02:57

지금까지신청하신분입니다 김혜련님 윤영란님 백경란님 최규자님 조욱제님 박정순님 나기화님 최해숙님 이종원님 이경숙님 권성연 많은신청바랍니다...

김혜련 2016. 02. 17. 오후 08:31

서울역사 박물관 답사 잘 마쳤습니다. 다음답사는 2월 23일 화요일. 주제는 '경희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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