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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역사탐방] 보물섬 남해와 오감으로 느끼는 하동

2016. 02. 26. 오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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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역사탐방] 멋과 맛이 가득한 곳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와 오감으로 느끼는 하동길 

 

  

+ 탐방 경로 : 삼천포창선대교-죽방렴-파독전시관과 독일마을-원예예술촌-금산보리암-가천 다랭이마을(1박)

                  - 남해유배박물관-이순신상영관과 첨망대-남해대교-최참판댁-쌍계사십리벚꽃길-쌍계사

 

 


3월 26일~27일 (토~일, 1박2일)에 다랭이 마을하면 떠오르는 남해와 대하소설 ‘토지’의 용이와 월선이가 사랑을 키웠던 하동포구의 송림을 갑니다.
흔히 남해를 '보물섬'이라 합니다. 왜 그렇게 불리는지 이번 답사를 통해서 알게 될 것입니다.
남해 초입, 창선교에서 해설사님을 태우고 남해투어가 시작됩니다.
남해 다랭이 마을 숙소 펜션에서 일출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싶은 곳에 있는 펜션에서 다랭이밭과 남해바다를 내려다보면서 다랭이 마을의 정취를 맘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묵게 될 숙소는 나란히 있는 두개의 펜션으로, 두 펜션 전부를 우리가 사용하게 됩니다. 다랭이마을 특성 상 숙소가 많지 않아 부부가 신청하시는 팀은 펜션이 아닌 민박입니다.
남해를 당일치기하는 팀도 있습니다. 
증명사진용 답사보다 조금은 걷기도 하면서 주변을 돌아보는 격조 높은 답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1. 탐방일시 : 2016년 3월 26일 (토) ~ 27일(일) (1박2일)

 

2. 출발 장소 :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네오여행버스 


3. 세부 시간 계획
 

  [3월 26일(토요일) 일정]
         * 06:50~       네오관광버스 탑승 완료
         * 07:00~       정시 출발
         * 07:20~       죽전 정류장
         * 07:25~       신갈정류장
         *      ~12:30  창선대교 도착(전문해설사 탑승)
         * 12:30~13:30  점심식사 (멸치회와 해물전골)
         * 13:30~13:40  독일마을 도착
         * 13:40~14:40  독일마을, 남해파독전시관 관람
         * 14:40~15:50  원예예술촌 관람
         * 15:50~16:30  금산 보리암 주차장 도착
         * 16:30~16:50  셔틀버스로 보리암 입구로 이동
         * 16:50~17:30  보리암 관람
         * 17:30~17:50  셔틀버스로 보리암 주차장으로 이동 후 네오여행버스 탑승
         * 17:50~18:30  가천 다랭이마을로 이동
         * 18:30~19:30  저녁식사(멸치쌈밥과 생선구이)
         * 19:30~20:00  숙소 배정(다랭이마을 소재 펜션) 및 여장 풀기
         * 20:00~21:00  간단한 다과회
         * 21:00~       취침
       
[3월 27일(일요일) 일정]
         * 05:30~       기상
         * 06:20~07:30  해돋이(6시22분 예정) 및 다랭이마을 투어
         * 07:30~08:20  아침식사(전복죽) 후 버스 탑승
         * 08:20~09:00  남해유배문학관 도착
         * 09:10~09:50  남해유배문학관 관람
         * 09:50~10:10  이순신영상관으로 이동
         * 10:10~11:30  이순신영상관 관람 및 첨망대 산책  
         * 11:30~12:10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
         * 12:10~13:00  점심식사(재첩모듬정식)
         * 13:00~13:30  최참판댁으로 이동
         * 13:30~14:30  최참판댁 관람
         * 14:30~15:20  쌍계사 십리벗꽃길(버스로 이동)
         * 15:20~16:30  쌍계사 관람 및 자유시간
         * 16:30~22:00  서울로~(휴게소에서 간단한 저녁식사 포함)
        
5. 모집 인원 : 선착순 44명
    * 신청은 댓글로 하시며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6. 참가비 : 일십오만원 (150,000원)
    *  1실 다인 기준입니다(팬션 방 크기에 따라 수용인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1실 2인일 경우 1인 10,000원 추가 비용 발생 됩니다.(민박 예정)
    +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01-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참가비 입금은 참가 신청시 납부하시기 바랍니다.

 

  [포함 내용]
    + 생수, 김밥, 5식, 입장료, 셔틀버스비 포함
    + 사회공헌금 5% 및 여행보험료 등 경비 일체

 

7. 여행 취소시 환불 규정
    * 여행 출발 14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 출발 7일 전 취소 50% 환불
    * 이후 취소는 환불 불가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8. 준비물 : 모자, 트래킹화, 선글라스, 디카, 바람막이 옷, 사색의향기 패스포트 등.
 
9. 문의사항 연락처
    회 장 : 김혜련(010-3743-8089)
    총 무 : 권성연(010-8944-6271)
    사무국 : 02-489-5100

 

 

<탐방지 소개>  

  


창선삼천포대교는 총연장 3.4km, 너비 14.5m, 왕복 2차로와 가변차로 1개로 3차로입니다. 1995년 2월 착공하여 2003년 4월 개통하였으며 삼천포대교·초양대교·늑도교·창선대교·단항교 등 5개 다리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각각 다른 공법에 의해 시공되었습니다. 늑도·초양도·모개도와 사천시 삼천포, 남해군 창선도를 이어주며 남해군 쪽에서는 기존의 남해대교와 함께 육지로 통하는 새로운 길이 열려 부산·경남 각지와의 이동 소요시간이 크게 단축되었습니다.
사천8경 가운데 제1경으로 꼽히는 창선 삼천포대교는 교량전시장으로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관광자원과 결합해 관광효과가 극대화되고 있으며, 2006년에는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족해협은 시속 13-15km의 거센 물살이 지나는 좁은 물목으로, 멸치를 대표어종으로 하는 이 일대의 어로작업은 ‘죽방렴’으로 불리는 고유한 어획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23개소의 죽방렴이 설치되어 있는 우리나라 전통적 어업경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곳입니다.
죽방렴이란 명칭은 대나무 발 그물을 세워 고기를 잡는다는 의미에서 비롯된 것으로 대나무 어살이라고도 하며, 물때를 이용하여 고기가 안으로 들어오면 가두었다가 필요한 만큼 건지는 재래식 어항으로 이곳에서 잡힌 생선은 최고의 횟감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물살이 빠른 바다에 사는 고기는 탄력성이 높아 그 맛이 뛰어납니다.
남해 죽방렴은 해양수산부로부터 국가중요어업유산 제3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남해파독전시관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파독’을 주제로 건립된 유일한 전시관으로 2014년 6월 28일 개관하였습니다.
지난 1960년대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76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으며 실업률이 30%에 달하는 실정이었습니다.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20㎏ 가방 하나 들고 이역만리 독일로 떠난 광부, 간호사들!
그들은 낯선 땅에서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기고 받은 월급의 80% 이상을 고국의 가족들에게 송금하였으며,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남해파독전시관은 파독 광부 · 간호사들의 업적을 기리고 역사의 주인공들이 살고 있는 남해독일마을의 조성 취지를 잘 알려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남해파독전시관을 관람하고 나면 독일마을이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

 

  


 

남해독일마을은 1960~70년대 어려운 시기에 독일에 광부, 간호사로 파견되어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헌신독일거주 교포들이 고국으로 돌아와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2000년부터 2006년간에 걸쳐 남해군이 조성한 교포정착촌 마을입니다.

 


독일마을은 천연기념물 제150호인 물건방조어부림을 바라보며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와 봉화리 일대 약90,000㎡의 부지에 걸쳐 조성되어 있으며, 독일 교포들은 분양받은 대지에 직접 독일에서 건축자재를 가져와 빨간 지붕과 하얀 벽돌로 전통적인 독일양식으로 주택을 건립하여 2014년 현재 34동의 주택이 완공되어 있습니다.
이 주택들은 독일 교포들의 안락한 노후생활을 위한 주거지이지만 독일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민박으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원예예술촌(House N Garden)은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20여 명의 원예인들이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입니다.
스파정원(핀란드풍), 토피어리정원(뉴질랜드풍), 조각정원(스페인풍), 풍차정원(네덜란드풍), 풀꽃지붕(프랑스풍), 채소정원(스위스풍) 등등 저마다 아름답고 개성적인 21개소의 주택과 개인정원을 나라별 이미지와 테마를 살려 조성하였으며 원예인들이 실제 살면서 가꾸고 있습니다. 이 밖에 9개소 공공정원과 산책로, 전망데크, 식당, 기념품점, 온실, 영상실, 전시장, 옥외공연장 등을 갖추었습니다.
 


 

 

 

 

 


 

우리 나라 3대 해수관음 기도처인 금산 보리암은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습니다. 훗날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1660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습니다. 금산의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보리암은 금산의 온갖 기이한 암석과 푸른 남해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절입니다. 경내에는 원효대사가 좌선했다는 좌선대 바위가 눈길을 끌며, 부근의 쌍홍문이라는 바위굴은 금산 38경 중의 으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원도 낙산사 홍연암, 인천 강화도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로 신도들이 연일 줄지어 찾고 있으며 신라시대의 석탑과 유사하나 고려초기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는 보리암전 삼층석탑은 경남 유형문화재 74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남해 다랭이마을은 설흘산이 바다로 내리지르는 45° 경사의 비탈에 석축을 쌓아 108층이 넘는 계단식 논을 일구어 놓은 곳으로 조상들의 억척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옛날에 한 농부가 일을 하다가 논을 세어보니 한배미(배미:논을 세는 단위)가 모자라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포기하고 집에 가려고 삿갓을 들었더니 그 밑에 논 한배미가 있었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의 삿갓배미에서 300평이 족히 넘는 큰 논까지 있는 다랭이논 마을입니다.
바다를 끼고 있지만 배 한척이 없는 마을로 마늘과 벼가 주소득 작목입니다. 최남단에 위치해 한겨울에도 눈을 구경하기 어려운 따뜻한 마을로 쑥과 사금치 등의 봄나물이 가장 먼저 고개를 내미는 곳이며, 해풍의 영향으로 작물의 병해충 발생률이 낮아 친환경농업이 가능한 마을입니다.
아직도 개울에는 참게가 살고 있고, 얼레지나 용담, 가마우지 등이 서식하는 천혜의 자연여건을 지닌 마을입니다.

 



 


숙소는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소치펜션과 보아스홈펜션입니다. 특히 소치펜션은 영화 ‘고봉실아줌마구하기’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숙소에서 직접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남해유배문학관은 국내 최초 및 최대 규모의 문학관으로, 유배와 유배문학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습득을 위한 전문공간입니다. 주제별 전시관을 통해 유배문학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전시와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남해유배문학관은 사람, 자연, 문학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야외전시, 영상, 모형 등 3차원적이며 현대적 개념의 매체를 통해 전시실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또한 주제별 전시관 사이에는 관람객이 휴식을 취하거나 관람 주제에 따른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휴식문화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음포 해역은 임진왜란의 마지막 격전지로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순국하신 곳입니다. 이곳에 이순신영상관이 있습니다.
138석의 관람석을 갖춘 국내 최초의 돔형 입체영상관은 벽면과 지붕 전체가 스크린으로 되어 있어 평면스크린보다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1598년 11월 19일 임진왜란 최후의 전투였던 노량해전의 격전을 입체영상으로 제작하여 관람객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음포 이충무공전몰유허는 이충무공의 영구가 처음 육지에 안치되었던 곳입니다.
공이 순국하신지 234년 후인 1832년(순조 32)에 공의 8대손 이항권이 왕명에 의한 단을 모아 제사하고 비와 비각을 세워 이락사라고 칭하였습니다. 대성운해(大星隕海, 큰 별이 바다에 떨어지다)라는 편액이 붙은 이충무공 묘비각 안에는 홍문관 대제학 홍석주가 비문을 짓고 형조판서, 예문관 제학 이익회하 쓴 유허비가 있습니다.

 

 


 

이내기 끝에 세워진 첨망대에서 바라보면 노량해전의 격전지인 관음포만 일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악양 평사리는 섬진강이 주는 혜택을 한 몸에 받은 땅입니다. 평사리가 위치한 지명인 악양은 중국의 악양과 닮았다하여 지어진 이름이여 중국에 있는 지명을 따와서 평사리 강변 모래밭을 금당이라 하고 모래밭 안에 있는 호수를 동정호라 했습니다. 악양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것 중에 소상팔경이 있으며 평사리에 위치한 동정호와 악양의 소상팔경은 이곳 사람들의 자랑거리로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풍경을 자아냅니다. 또한 형제봉 중턱 300m에 위치한 사적 제151호 고소성은 신라시대 축성한 것으로 섬진강과 동정호를 발아래 두고 천년의 발자취를 말해줍니다.
동학혁명에서 근대사까지 우리 한민족의 대서사시인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이곳 평사리에 소설속의 최참판댁이 한옥 14동으로 구현되었으며, 조선후기 우리 민족의 생활모습을 담은 초가집, 유물 등 드라마 '토지' 세트장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매년 가을이면 전국 문인들의 문학축제인 토지문학제가 이곳에서 개최되어 문학마을로써 자리매김될 전망이며 또한 소설 속의 두 주인공을 캐릭터로 개발하여 관광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꽃샘추위가 끝날 때 쯤 전라도와 경상도를 경계로 하는 화개에는 맑은 화개천 물길을 따라 화개장터에서부터 쌍계사까지 이어지는 4km의 십리 벚꽃길에 화사한 벚꽃이 날려 봄을 재촉합니다. 마치 꿈길과도 같은 이 길을 사랑하는 청춘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한다고 하여 일명 혼례길이라고도 하는데 매년 이맘때가 되면 수많은 청춘남녀들이 두 손을 꼭 잡고 낭만적인 이 길을 걷는다고 합니다. 김동리가 그의 소설 ‘역마’에서 화개장터에서 쌍계사까지는 시오리가 좋은 길이라 해도 굽이굽이 벌어진 물과 돌과 장려한 풍경은 언제 보아도 길 멀미를 내지 않게 하였다라고 표현한 것처럼 꽃피는 봄날 쌍계사 가는 길은 그윽하고 화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또한 쌍계사 입구에는 ‘쌍계석문(雙磎石門)’이라는 4글자가 바위에 새겨져 있는데 이는 신라시대 헌강왕 때 절 앞에 흐르는 쌍계에 연유하여 쌍계사라는 명칭을 하사하고 학사 최치원으로 하여금 ‘쌍계석문’ 4자를 쓰게 하여 이를 바위에 새겨 넣은 것이라 합니다.




쌍계사는 신라 성덕왕 21년(722년) 대비, 삼법 두 화상이 선종의 육조(六組)이신 혜능스님의 정상을 모시고 귀국, ‘지리산 설리갈화처(雪裏葛花處:눈쌓인 계곡 칡꽃이 피어있는 곳)’에 봉안하라‘는 꿈의 계시를 받고 호랑이의 인도로 이곳을 찾아 절을 지은 것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 뒤 문성왕 2년(840년) 중국에서 선종의 법맥을 이어 귀국하신 혜소 진감선사가 퇴락한 삼법스님의 절터에 옥천사라는 대가람을 중창, 선의 가르침과 범패를 널리 보급하여 후에 나라에서 ’쌍계사‘라는 사명을 내렸습니다. 그간에 여러 스님의 중창을 거쳐 오늘에 이르는 동안 고색창연한 자태와 웅장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쌍계사는 국보 1점, 보물 9점의 국가지정 문화재와 20점의 지방지정 문화재 등 총 30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칠불암, 국사암, 불일암, 도원암 등의 암자가 있으며, 조계종 25개 본사 중 제13교구 본사이기도 합니다.

 




 
 

[역사탐방 규정] 

     (1) 역사탐방 중 안전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 자격은 12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집행하고 운영위원회에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 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 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참석여부는 댓글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65개

이경숙 2016. 02. 26. 오후 03:37

(1) - 참가 신청합니다. ^ ~ ^

이상례 2016. 02. 26. 오후 03:49

참가합니다.

이상례 2016. 02. 26. 오후 03:50

하상은님 부부 참가신청합니다. 2인실로~

이상례 2016. 02. 26. 오후 03:51

김향자님과 어여쁜 따님 박슬기 신청합니다. 2인실로!!!

이상례 2016. 02. 26. 오후 03:51

박경옥님과 김선영님 참가합니다. 다인실입니다.

이상례 2016. 02. 26. 오후 03:53

이상희님, 연태희님 부부 2인실로 참가신청합니다

이상례 2016. 02. 26. 오후 04:13

남창우님 함께 합니다.

이상례 2016. 02. 26. 오후 04:17

최영봉이사님, 이춘화님 2인실로 참가신청합니디

이유경 2016. 02. 26. 오후 04:21

참가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4:34

여기 인터넷 사정이 안 좋네요. 댓글 인사 여기 형편대로 올릴께요.

이영준 2016. 02. 26. 오후 04:40

참가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6. 02. 26. 오후 05:07

총무님, 처음 참가하시는 분 연락처 보냅니다. 이상희님 010-5275-0408 연태희님 010-3136-5607(이상희님 남편) 김선영님 010-6289-1045 남창우님 010-3626-6819 박경옥님 010-4092-8015 김향자님 010-5525-4532 박슬기님 010-7533-4532(김향자님 딸)

황진하 2016. 02. 26. 오후 05:08

참가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6. 02. 26. 오후 05:08

역사탐방 참가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5:57

첫 테이프 끊으셨군요.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5:58

빠른 신청,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5:59

하상은님 부부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6:23

김향자님과 박슬기양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6:29

박경옥님과 김선영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6:32

이상희님, 연태희님, 부부 신청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6:33

남창우님, 반갑네요.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6:53

최영봉님, 이춘화님.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6:54

이유경님,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7:59

황진하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8:01

이영준님, 반갑습니다.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2. 26. 오후 08:02

박영순님, 반갑네요. 환영합니다.^^

권성연 2016. 02. 27. 오후 02:44

나의이쁜 후배 동생 고지숙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2. 27. 오후 03:03

고지숙님 환영합니다.^^

이상례 2016. 02. 27. 오후 03:40

하상은(남)님 부인 이종탁(여)님 연락처는 010-9070-8349입니다.

김혜련 2016. 02. 27. 오후 03:41

네. 네

한정순 2016. 02. 27. 오후 09:09

한정순. 김호웅 부부 신청합니다. 민박 부탁해요. 사랑 나누게 금산 보리암이 그렇게 좋데요. 신랑이 글쎄

김혜련 2016. 02. 27. 오후 09:22

한정순님, 김호웅님 민박 접수합니다.^^

김혜련 2016. 02. 27. 오후 11:12

밴드에 정의순님 신청하셨습니다.^^

백기덕 2016. 02. 28. 오후 03:12

저도 갈낀. 끼워 주시라요

김혜련 2016. 02. 28. 오후 03:28

네. 네. 백기덕님, 환영합니다.^^

백기덕 2016. 02. 28. 오후 08:13

저희집 사람도 끼워 달라카네요 +1 입니다요

김혜련 2016. 02. 28. 오후 09:08

네. 네. 백기덕님 짝꿍, 김증자님도 접수합니다. ^^

김상근 2016. 02. 28. 오후 10:27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2. 28. 오후 11:12

김상근님 폰번호를 010 3743 8089 로 문자 주시면 진행이 수월할 것 같습니다.^^

김혜련 2016. 02. 28. 오후 11:41

44분 신청하셨습니다.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김혜련 2016. 02. 28. 오후 11:42

대기자로 많이많이 달아 주세요. 줄줄이 사탕처럼 많이많이 달아 주세요.^^

김혜련 2016. 02. 28. 오후 11:43

대기자로 신청했다가 합류하시게 된 분께 선물드려요.^^

김혜련 2016. 02. 28. 오후 11:44

대기자에서 합류자로 되는 분 중 가장 나중에 합류하는 회원님께는 행운상을 드립니다.^^

김주란 2016. 02. 29. 오전 11:45

김주란외 1명 대기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2. 29. 오후 02:31

김주란님 환영합니다. 선생님 폰번호 주시면 진행이 수월하겠네요.(010 3743 8089) 두분 접수합니다.^^

나기화 2016. 03. 01. 오후 02:16

멋진 여행이 되리라 생각하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빨리 가고 싶어요.

김혜련 2016. 03. 01. 오후 10:15

기대 어긋나지 않을 거예요.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김혜련 2016. 03. 01. 오후 11:20

2월 29일 오전 8시 44분, 역사탐방 밴드에 이재순님이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03. 01. 오후 11:22

대기 1번 김주란님1 대기 2번 김주란님2

김혜련 2016. 03. 01. 오후 11:28

정원 마감후에 신청댓글 다신 회원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정원내 신청도 반갑지만, 대기로 신청하신 회원님은 더 반갑답니다. 격려는 바로 댓글입니다. 대기로 많이많이 올려 주세요.^^

김혜련 2016. 03. 01. 오후 11:33

정원 마감후에 신청 댓글 달기가 사실 저도 주저되었습니다. 옛날에 그랬다는 말씀입니다. 대기 회원 줄줄이~ 그런 꿈을 꾸고 있어요.^^

김주란 2016. 03. 03. 오후 02:20

제 전화번호는 010-4521-2954 입니다 꼭 가고 싶어요^^

김혜련 2016. 03. 07. 오전 12:32

희망을 갖고 기다려 주세요. 선생님처럼 적극적으로 의사 표현해 주시는 회원님은 정말 고마워요.^^

김혜련 2016. 03. 08. 오후 10:43

밴드에 김지연님 신청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6. 03. 15. 오후 02:53

권춘자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권성연 2016. 03. 19. 오후 04:54

권춘자샘입금하셨답니다.

김혜련 2016. 03. 19. 오후 09:28

입금 확인 했습니다. 남해때 뵈요.^^

이상례 2016. 03. 21. 오전 07:49

이상희님, 연태희님 죽전에서 탑승합니다.

김혜련 2016. 03. 21. 오전 10:15

박정희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3. 21. 오전 10:15

네. 네. 죽전 승차 접수합니다.^^

김혜련 2016. 03. 21. 오전 10:17

교대 승차 아니신 분은 분은 죽전과 신갈을 구분하여 문자 주세요.^^

김혜련 2016. 03. 21. 오전 10:21

이청미님 이상례님 정정옥님 이경숙1님 최은아님 이현숙님 허애란님 김선영님 김주란님 김영희님 최인식님 백승례님 최주원님 나기화님 강옥녀님 백경란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최영봉님 김증자님 이춘화님 백명숙님 하상은님 이종탁님 김향자님 박슬기님 이원거님 김지연님 이상희님 연태희님 남창우님 이유경님 박영순님 황진하님 이영준님 권성연님 권춘자님 한정순님 김상근님 이재순님 백기덕님 박정희님 나인희님 김혜련 (44명)

김혜련 2016. 03. 24. 오후 11:50

죽전 승차 : 황진하님 김상곤님 박정희님 이재순님 이현숙님 김지연님 이상희님 연태희님 백승례님 신갈 승차 : 최은아님

김혜련 2016. 03. 24. 오후 11:54

26일(토요일) 06시 50분 교대역 9번 출구 네오버스에서 뵈요.^^

김혜련 2016. 03. 27. 오후 06:24

최참판댁 마당에서 '토지 마당극'이 펼쳐졌습니다. 역사탐방 첫 장거리답사를 축하해 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번 답사의 하이라이트는 누가 뭐래도 '토지, 마당극'이었습니다. 지켜 봐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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