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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마을 일상의인문학 콘서트 '허영자의 밤'
시노래마을 일상의인문학 콘서트 '허영자의 밤'
금번 시노래마을 일상의인문학 콘서트는 아래와 같이 2016년 3월11일(금)에 허영자 시인님을 모시고 진행합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허영자 시인]
1938년 경남 함양. 숙명여대와 동대학원 졸업. 1962년 박목월 추천으로 현대문학 등단. 잡지 <신사조> 기자와 계성여중고 교사를 거쳐 성신여대 교수로 30여년 재직. 시집으로 <가슴엔 듯 눈엔 듯> <빈 들판을 걸어가면> <목마른 꿈으로써> <은의 무게만큼> <모순의 향기> 등이 있고 <그 어둠과 빛의 사랑> <얼음과 불꽃> 등 8권의 시선집, 동시집 <어머니의 기도> 와 시조집 <소멸의 기쁨>이 있다. <한 송이 꽃도 당신 뜻으로> 외 20여권의 산문집도 펴냈다. 한국시인협회상, 월탄문학상, 편운문학상, 목월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한국시인협회 회장,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 역임.
+ 일시 : 2016. 3. 11(금) 오후 7시 예술의기쁨
+ 출연 : 허영자 시인 / 신재창
+ 사회 : 윤 효 시인
+ 회비 : 10,000원 (김밥과 시집 1권 증정)
+ 문의 : 02)717-5129, 02)566-0654
+ 장소 : 예술의기쁨(6호선 효창공원앞역 2번 출구 좌측 500미터)
서울시 용산구 효창원로 70길 35(효창동 5-390)
+ 주최 : 시노래마을 / 사색의향기 인문학서당 / 녹색품마을신문
+ 후원 : 예술의 기쁨 / 교육산업신문 / 문학의전당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아래 댓글로 신청바랍니다.
댓글 2개
허영자 선생님의 좋은 말씀이 생생합니다.
가까우신분들 좋겠네요. 성황리에 마쳐지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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