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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역사탐방]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2016. 05. 11. 오후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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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지 소개]


1. 화천서원

겸암 류운룡 선생의 학덕을 흠모한 유림이 이곳에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정조 10년(1786년)에 세운 서원입니다. 제자인 동리 김윤안(1560~1620)과 종손자인 졸재 류원지(1598~1674)공을 배향시켜 100여년 이상 춘추로 향사를 지내오다가 대원군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습니다. 서원의 훼철을 아쉬워하던 후손들은 1966년부터 기금을 모아 건물을 시고 사림들의 공론을 모아 1996년 5월 2일 복설고유를 거행하였습니다.이 서원은 부용대 기슭에 자리잡은 옥연정사 왼쪽에 있는데 만송정 강뚝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서원의 규모는 사당(祠堂) 6칸, 삼문(三門) 3칸, 강당(講堂) 15칸, 동서재(東西齋) 각 4칸반, 문루(門樓) 10칸, 전사청(典祀廳) 3칸 외에 주소(廚所) 8칸, 원문 1동으로서 총칭 화천서원이라 합니다.



2. 부용대
태백산맥의 맨 끝부분에 해당하며 정상에서 마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하회마을 관광 백미 중의 하나로 부용대라는 이름은 중국 고사에서 따온 것으로 부용은 연꽃을 뜻합니다. 처음에는 북애(北厓)라 했는데, 이는 하회의 북쪽에 있는 언덕이라는 뜻입니다.

3. 겸암정사
이 집은 서애 유성룡(1542∼1607) 선생의 맏형인 겸암 유운룡(1539∼1601) 선생이 학문 연구와 제자를 가르치기 위해 세운 것입니다. 조선 명종 22년(1567)에 지었다고 하며 부용대 서쪽 높은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사(사랑채)는 하회마을이 바라다 보이는 남쪽 절벽 위편에 안채는 정사 뒤쪽에 배치하였습니다. 정사는 2층 누각 형식으로 앞면 4칸·옆면 2칸 크기입니다. 가운데에 대청 4칸을 두고 좌우로는 방을 두었습니다. 방 앞쪽으로 좁은 퇴를 마련하였으며 ‘겸암정’이라고 쓴 현판은 스승인 이황 선생의 글씨라고 합니다. 안채는 'ㄱ'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고,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 부엌 2칸과 안방 2칸, 오른쪽에 건넌방 2칸을 두었습니다. 안방과 건넌방 앞쪽으로는 툇마루를 마련해 놓았고 짚을 이어 올린 헛간채는 안채 왼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높은 절벽 아래 굽이도는 강줄기, 자연이 어울려진 진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정사(精舍)다운 지형 요건과 전통이 배어 있어 귀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4. 하회세계탈박물관

하회동 탈박물관은 하회마을에서 전승되어 이어오는 하회별신굿 탈놀이에 사용되는 탈 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여러 가지 탈들을 수집, 전시하는 곳입니다. 아울러 조상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공간입니다.탈은 그 자체가 훌륭한 조형 미술품일 뿐 아니라 여러가지 상징성을 지닌 역사적 유물입니다. 탈춤판에서의 신명과 탈을 쓰고 춤을 추던 이들의 거친 숨소리를 느끼면서 우리 문화와 세계 보편의 문화를 느끼고 살펴 볼 수 있습니다.



5. 하회마을

풍산 유씨의 씨족마을로 유운룡·유성룡 형제 대(代)부터 번창하게 된 마을이라고 합니다. 낙동강 줄기가 S자 모양으로 동·남·서를 감싸 돌고 있고 독특한 지리적 형상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유씨가 집단 마을을 형성하기 전에는 대체로 허씨, 안씨 등이 씨족으로 살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유의 '하회별신굿탈놀이'로 유명한 이 마을은 크게 남촌과 북촌으로 나눌 수 있으며 유서 깊고 제법 크기를 갖춘 많은 문화재를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별신굿에 쓰이던 탈들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는데, 그 제작 연대를 고려 시대로 추정하고 있어 마을의 역사가 뿌리 깊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적 가옥이라 할 수 있는 양진당(보물 제306호), 충효당(보물 제414호), 북촌택(중요민속문화재 제84호), 남촌택(중요민속문화재 제90호), 옥연정사(중요민속문화재 제88호), 겸암정사 (중요민속문화재 제89호) 등 많은 건축들은 조선시대 사대부가의 생활상과 발달된 집 구조 등을 연구하는데도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더할 수 없이 멋스러운 경치에 민속과 유교 전통을 잘 유지하고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 정신 문화의 연구·보존·발전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마을입니다.



6. 하회별신굿탈놀이
별신굿이란 3년, 5년 혹은 10년마다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서낭)님에게 마을의 평화와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굿을 말합니다. 경북 안동 하회마을에서는 약 500년 전부터 10년에 한번 섣달 보름날(12월 15일)이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무진생(戊辰生) 성황님에게 별신굿을 해왔으며 굿과 더불어 성황님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하여 탈놀이를 하였습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각시의 무동마당·주지마당·백정마당·할미마당·파계승마당·양반과 선비마당·혼례마당·신방마당의 8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놀이를 시작하기 전 대내림을 하는데, 정월 초이튿날 아침 성황당에 올라가 당방울이 달린 내림대를 잡고 성황신을 내리면 당방울을 성황대에 옮겨 달고 산에서 내려옵니다. 성황대와 내림대를 동사 처마에 기대어 세우면 비로소 놀이가 시작됩니다. 등장인물로는 주지승·각시·중·양반·선비·초랭이·이매·부네·백정·할미 등이 있고, 파계승에 대한 비웃음과 양반에 대한 신랄한 풍자·해학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제사의식적인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특히 각시탈은 성황신을 대신한다고 믿어 별신굿 외에는 볼 수 없고, 부득이 꺼내볼 때는 반드시 제사를 지내야 합니다. 놀이에 사용되는 탈은 주지탈 등을 포함하여 모두 10종 11개로 오리나무로 만들었으며 옻칠과 안료를 두세겹 칠하여 색조의 강도를 높였는데, 원본은 1964년 하회탈 및 병산탈(국보 제12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탈놀이의 반주는 꽹과리가 중심이 되는 풍물꾼이 하며 즉흥적이고 일상적인 동작에 약간의 율동을 섞은 춤사위로 이루어집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탈을 태우며 즐기는 뒷풀이가 없는 것이 특징이며, 우리나라 가면극의 발생과 기원을 밝히는데 귀중한 자료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7. 호반나들이길
안동호반 나들이길은 700리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안동댐 보조호수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물을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산책로(법흥교-월영교, 거리 2,082m)입니다.
자연 속에서 보다 나은 시민들의 심신건강 향상과 쾌적한 산림휴양 공간이 되도록 가꾸었습니다.



탐방경로 : 화천서원-부용대-겸암정사-하회세계탈박물관-하회마을탐방-하회별신굿탈놀이관람-호반나들이길-원이엄마테마길-월영교


1. 탐방일시 : 2016년 5월 28일 (토)
2. 출발 장소 :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네오여행버스
3. 세부 시간 계획
  
         * 06:55~       네오관광버스 탑승 완료
         * 07:00~       정시 출발
         * 07:20~       죽전 정류장
         *      ~08:00  덕평휴게소
         *      ~10:30  화천서원 도착
         * 10:30~11:00  화천서원, 부용대 관람
         * 11:00~11:40  겸암정사도착 및 미식가루 음료
         * 11:40~12:00  안동하회마을 주차장 도착
         * 12:00~12:40  점심식사(안동찜닭과 안동간고등어)
         * 12:40~13:10  안동세계탈박물관 관람
         * 13:10~13:30  셔틀버스로 하회마을 이동
         * 13:30~14:30  하회마을 탐방
         * 14:30~15:00  하회별신굿탈놀이 관람
         * 15:00~15:30  셔틀버스로 주차장 이동 후 버스 탑승
         * 15:30~16:10  호반나들이길 시작점 도착(동문교회)
         * 16:10~17:10  호반나들이길(2,082m)-원이엄마 테마길(200m)-월영교(387m)
         * 17:10~18:00  저녁식사(헛제삿밥)
         * 18:00~22:00  서울 도착 예정
                
5. 모집 인원 : 선착순 44명
    * 신청은 댓글로 하시며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6. 참가비: 오만칠천원 (57,000원)
    +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01-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참가비 입금은 참가 신청시 납부하시기 바랍니다.

  [포함 내용]
    + 생수, 김밥, 2식(점심식사, 저녁식사), 입장료(탈박물관, 하회마을) 포함
    + 사회공헌금 5% 및 여행보험료 등 경비 일체

 7. 여행 취소시 환불 규정
    * 여행 출발 14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 출발 7일 전 취소 50% 환불
    * 이후 취소는 환불 불가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8. 준비물 : 모자, 트레킹화, 선글라스, 디카, 사색의향기 패스포트 등.
 
9. 문의사항 연락처
    회 장 : 김혜련(010-3743-8089)
    총 무 : 권성연(010-8944-6271)
    사무국 : 070-7617-5100








댓글 44개

이상례 2016. 05. 12. 오전 09:50

하상은님, 성백석님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6. 05. 12. 오전 09:51

이상희님, 배향숙님, 박경옥님, 김선영님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6. 05. 12. 오전 09:51

남창우, 곽미숙, 이상례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6. 05. 12. 오전 09:51

백기덕님, 김증자님, 백경란님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전 10:16

하상은님, 성백석님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전 10:18

이상희님, 배향숙님, 박경옥님, 김선영님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전 10:19

남창우님, 곽미숙님, 이상례님 안동 신청 아주 잘 하셨어요.^^

김혜련 2016. 05. 12. 오전 10:21

백기덕님, 김증자님, 백경란님 두 부부의 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전 11:00

밴드에 신청하신 분입니다. 노재호님 최재호님 장순희님 김선영님외 4분 김지선님 최은아님 이경숙님 추교석님

나인희 2016. 05. 12. 오전 11:11

나인희 신청합니다.

권성연 2016. 05. 12. 오전 11:41

정임훈 이미숙 최인식 최주원 권성연함께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후 12:12

네. 네. 나인희님,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후 12:14

정임훈님, 이미숙님, 최인식님, 최주원님, 권성연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윤차숙 2016. 05. 12. 오후 01:20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후 01:46

윤차숙님 환영합니다.^^

권택홍 2016. 05. 12. 오후 01:48

권택홍, 이진옥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후 01:54

네. 네 아주 아주 반갑습니다. 안동이 고향이시라고 들었어요. 안동분한테서 인정받은 코스같아 기분 좋네요. 두분 환영합니다.^^

한정숙 2016. 05. 12. 오후 02:17

참가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후 03:01

네.네. 한정숙님 오랫만입니다. 환영합니다.^^

유현숙 2016. 05. 12. 오후 03:29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이번 역사탐방 신청하려구요. 유현숙, 이양숙 2명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5. 12. 오후 03:35

유현숙님, 오랫만입니다. 유현숙님과 이양숙님 왕환영합니다.^^

최인자 2016. 05. 13. 오전 08:04

참가 신청합니다 38분 신청인데 신청 가능한지요? 010-3922-7684 selectice7@hanmail.net 참가 가능하면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혜련 2016. 05. 13. 오전 08:23

최인자님, 반갑습니다. 신청가능하고 말고요. 안동탐방 같이 하게되어 기뻐요. 환영합니다.^^ 역사탐방 밴드에 초대하겠습니다.^^

김혜련 2016. 05. 13. 오전 11:55

밴드에 이귀옥님, 최복수님 신쳥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5. 13. 오후 02:58

당신이 언제나 나에게 이르기를 둘이 머리가 하얗게 되도록 살다가 함께 죽자고 하시더니 어지하여 나를 두고 당신 먼저 가시나요 나와 어린 자식은 누구의 말을듣고 어떻게 살라고 다 버리고 당신먼저 가십니까 당신이 나에게 어덯게 가져왔고 또 나는 당신에게 마음을 가져왔나요 . 함깨 누워 있을 때면 매양당신이 나에게 이르기를 다른 사람들도 우리처럼 어여삐 여기고 사랑할까 남들도 정말 우리같을까 어찌 그러한 일들을 생각하시지 아니하고 나를 버리고 당신먼저 가시나요 당신 여의고는 아무리 해도 나는 살수가 없어 요. 수이 당신에게 가고 싶으니 나를 빨리 데려가 주세요 당신을 향한마음을 이승에서 잊을수가 없으니 슬픈 생각은 한이 없습니다. 내 마음에 어디에 두고 자식 데리고 당신을 그리워 하며 살수 있을가요 이내편지보시고 내 꿈 에와서 자세히 말해주세요 꿈에서 당신 말을 자세히 듣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서 넣어드립니다. 자세히 보시고 나에게 말해주세요. 내 뱃속의 당신 자식낳으면 보고 말할것 있다하고 그렇게 가시지 뱃속의 자식낳으면 누구를 아버지라 하는것입니까? 아무리 한들 내 마음 같겠습니까? 한도 없고 끝도 없이 다 못쓰고 대강만 적습니다. 이편지 자세히 보시고 내꿈에 당신모습자세히 보여주세요 .나는 당신볼수 있다고 믿습니다 몰래와서 보여주세요 하고 싶은 말은 끝이 없으나 이만 적습니다. 병술년 유월 초하룻날 아내가 집에서 +원이엄마가 미투리와 함께 원이아버지 관 속에 넣어준 편지를 이해가 쉽도록 현대식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김혜련 2016. 05. 13. 오후 03:00

이번 안동 탐방시에 원이엄마길도 갑니다.^^

김혜련 2016. 05. 13. 오후 03:01

원이 엄마편지는 1998년 안동시 택지개발 현장에서 무덤을 이장하는 중에 발견되었습니다. 원이엄마 편지는 400여년전에 31세로 세상을 떠난 남편에게 그의 아내가 쓴 편지로 시신의 가슴위에 덮혀 있었고 원이 아버지께~ 로 시작되는 편지로 보아 원이라는 자식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혜련 2016. 05. 13. 오후 03:07

원이엄마의 편지도 많이 훼손되어 드문드문 보이는 글자중에 \"내 머리 버혀...\" \"이 신 신어보지...\" 이 편지로 보아 남편이 자신의 머리카락과 삼으로 만든 그 미투리를 신게 되길 바라는 간절함이 있었고 이응태는 전염병을 앓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혜련 2016. 05. 13. 오후 03:08

+ 원문에는 이런 구절도 있습니다.+ 이보소. 남도 우리같이 서로 어여삐 여겨 사랑하리. 남도 우리 같은가. 자네는 한갓 그리 가 계실뿐이거니와 아무리 한들 내 속같이 서러울까. 이 편지 세세히 보시고 내 꿈에 나타나 세세히 이르소.

김혜련 2016. 05. 15. 오후 02:43

밴드에 윤정옥님 신청하셨습니다. 앗싸^^

한정순 2016. 05. 16. 오후 09:09

한정순, 김호웅 신청합니다. 신랑이 친구인간문화제 이상호 옹을 만나고 싶답니다.

김혜련 2016. 05. 17. 오전 12:04

네. 네. 그러시군요. 환영합니다.^^

김혜련 2016. 05. 17. 오전 09:38

안동 정원 마감되었습니다. 이후는 대기지로 접수되겠습니다. 성원 감사드립니다.^^

김봉기 2016. 05. 20. 오후 12:33

김봉기,오성자 참가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05. 20. 오후 01:37

반갑습니다. 결원이 생기면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 이런 댓글 정말 감사해요.^^

김혜련 2016. 05. 20. 오후 07:54

이정순님 문자로 신청하셨습니다. 대기 3번으로 접수합니다.^^

김봉기 2016. 05. 22. 오전 09:29

죄송합니다.김봉기,오성자 신청 취소합니다

김혜련 2016. 05. 22. 오전 11:32

네. 신청 취소 접수합니다.^^

김혜련 2016. 05. 26. 오후 12:37

이정순님 안동 같이 탐방하게 되어 기뻐요.^^ 안동때 뵈요.^^

권성연 2016. 05. 26. 오후 05:25

권명자 김태일 샘 문자로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05. 26. 오후 06:33

반갑습니다. 권명자님, 김태일님^^ 조금전에 심한 감기로 두분 취소 전화 받았는데 곧 이어 권명자님, 김태일님이 신청하셨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김혜련 2016. 05. 26. 오후 11:52

곽미숙님 권명자님 권성연님 권택홍님 김미숙님 김경옥B님 김선영A님 김선영B님 김증자님 김지선님 김태일님 김호웅님 나인희님 남창우님 노재호님 박경옥님 박은숙님 백경란님 백기덕님 성백석님 유현숙님 윤정옥님 이경숙님 이귀옥님 이미숙님 이상례님 이상희님 이양숙님 이임실님 이정순님 이진옥님 정임훈님 정정옥님 최복수님 최은아님 최인자님 최재호님 최주원님 추교석님 하상은님 한순석님 한정순님 한정숙님 김혜련 (44분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05. 28. 오후 08:34

하회마을은 그늘이 없어 많이 더웠습니다. 때마침 스폰서가 나타나 얼음과자로 더위를 쫓아 주셨습니다.^^

김혜련 2016. 05. 29. 오전 08:56

정신문화의 고장, 안동탐방 잘 마쳤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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