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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함께하는 역사탐방][옛 향기 찾아가는 역사학교] 공동기획
[제51회 함께하는 역사탐방][옛 향기 찾아가는 역사학교] 공동기획
마디마디 깃든 숨결, 이야기의 땅 담양 창평슬로시티
탐방경로 : 대나무골 -> 점심식사(한우떡갈비 또는 돼지숯불갈비)-> 죽화경 -> 송강정 -> 명옥헌원림 -> 창평슬로시티 -> 저녁식사(약초밥상)
[탐방여정 소개]
1. 대나무골
담양은 죽향의 고장이라 불릴 만큼 대나무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곳에 담양군이 조성하여 운영하는 ‘죽녹원’이라는 대나무 공원과 사유지인 대나무골 테마공원이라는 두 개의 대나무 공원이 있습니다. 이번 탐방은 청정호수 담양호를 중심으로 추월산과 금성산성의 맥을 따라 고지산 골짜기에 부채살처럼 펼쳐진 분지 대나무골 테마공원으로 갑니다.
이곳 주인은 언론인이자 사진작가인데 40년전 늘 자연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생활을 할 수 없을까 꿈꾸며 이 깊숙한 곳에 3만여 평의 땅을 구입하여 담양의 상징인 대나무를 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땅을 일구고 대나무를 자식처럼 키워 오면서 얼마나 많은 시련들이 있었겠습니까? 어느 정도 대나무가 자라 숲의 티가 났을 때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었지만 어린 대나무가 사람들 손때 타는 것을 막아야 했기 때문에 30년 동안 묵묵히 기다렸다고 합니다. 대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자 새가 날아들기 시작하였고 뒷산 소나무 숲 사이로는 산딸기가 익어가며 세월의 시간 속에 자연스럽게 대나무골이 되어 버린 겁니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후 일반인에게 개방되었을 때 모두들 그 환상적인 대나무 숲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죽녹원처럼 번잡하지 않아 여유롭게 대나무 숲을 산책할 수 있는 곳입니다.
TV드라마 전설의 고향 세트가 있으며 각종 드라마와 CF, 영화를 촬영한 명소이기도 합니다.
2. 쌍교 숯불갈비
남도의 맛을 대표하는 담양의 음식. 담양에 들리면 꼭 한번 맛보아야 할 남도의 맛!
담양 10味 중 한우떡갈비와 돼지숯불갈비를 모두 주문할 수 있고, 담양에 귀한 분이 오시면 모시고 가는 최고의 맛집 쌍교숯불갈비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돼지숯불갈비와 한우떡갈비 중 한 가지를 주문하고 후식으로는 테이블 당 들깨수제비를 제공합니다.
3. 순수 정원을 지향하는 정원예술원 죽화경
죽화경은 2013 순천만 국제 정원 박람회 정원디자이너 유영길 대표가 한국 정원 문화의 발전을 위해 조성, 연출한 것입니다. 전체가 단일정원으로서의 조화에 많은 노력을 하였고, 구성면에서 태초의 모태라 생각하고 가장 많은 구상과 실험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나무는 누구나 심고 조성할 수 있지만 전체적인 환경과 지상의 조화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정원은 한번 구성하고 놔두기 위한 곳이 아닌 시간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죽화경은 대나무의 고장 담양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대나무를 소재로 선택하였고, 삼각대의 구성은 사람의 모든 기가 모여지는 것을 형상화하였으며, 곧게 솟은 대나무의 강직함과 부드럽고 아름다운 꽃이 서로 조화되게 조성하였습니다.
◆ 장미정원 : 11,000평방미터의 장미정원, 약 1만여개의 대나무로 엮어진 울타리 안에 100여종의 장미, 10여종의 단풍과 철쭉, 백합을 비롯한 구근식물, 야생화, 각종 유실수 식재
◆ 정원북 : 어린이에게 꿈을, 청소년에게는 진정한 가치관 정립의 기회를 느낄 수 있게 하며, 자연을 소재로 글을 짓고 서체로 목판에 적어 정원 작품과 조화를 이루게 하였습니다.
4. 송강정(松江亭)
담양에는 뛰어난 경관과 절경을 자랑하는 10정자가 있습니다.
송강정은 1972년 1월 29일 전라남도기념물 제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환벽당, 식영정과 함께 정송강유적이라고 불리 웁니다. 서인에 속했던 정철은 1584년(선조17) 대사헌이 되었으나,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동인의 탄핵을 받아 다음 해에 대사헌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그 후 이곳 창평으로 돌아와 4년 동안 조용히 은거생활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초막을 짓고 살았는데 당시에는 이 초막을 죽록정이라 불렀답니다. 지금의 정자는 1770년에 후손들이 그를 기리기 위해 세운 것으로, 그 때 이름을 송강정이라 하였습니다. 정철은 이곳에 머물면서 식영정을 왕래하며 <사미인곡>과 <속사미인곡>을 비롯하여 많은 시가와 가사를 지었습니다.
정철의 은거와 관련된 송강정은 동남향으로 앉아 있으며, 건물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고 단층 팔작지붕 기와집입니다. 중재실이 있는 구조로, 전면과 양쪽이 미루이고 가운데 칸에 방을 배치하였습니다. 정각 바로 옆에는 1955년에 건립한 <사미인곡> 시비가 있으며, 현재의 건물 역시 그때 중수한 것입니다.
정자의 정면에 ‘송강정(松江亭)’이라고 새겨진 편액이 있고, 측면 처마 밑에는 ‘죽록정(竹綠亭)’이라는 편액이 있습니다. 둘레에는 노송과 참대가 무성하고 앞에는 평야가 펼쳐져 있으며, 멀리 무등산이 바라다보입니다. 정자 앞으로 흐르는 증암천은 송강 또는 죽록천이라고도 합니다.
5. 명옥헌원림
조선 중기 오희도(吳希道:1583~1623)가 자연을 벗 삼아 살던 곳으로 그의 아들 오이정(吳以井:1574∼1615)이 명옥헌(鳴玉軒)을 짓고 건물 앞뒤에는 네모난 연못을 파고 주위에 꽃나무를 심어 아름답게 가꾸었던 정원입니다. 소쇄원(瀟灑園)과 같은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꼽힙니다.
명옥헌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아담한 정자입니다. 교육을 하기 위한 적절한 형태로 건물이 지어져 있습니다. 건물을 오른쪽으로 끼고 돌아 개울을 타고 오르면 조그마한 바위 벽면에 ‘명옥헌 계축(鳴玉軒癸丑)’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건물 뒤의 연못 주위에는 배롱나무가 있으며 오른편에는 소나무 군락이 있습니다. 명옥헌 뒤에는 이 지방의 이름난 선비들을 제사지내던 도장사(道藏祠)의 터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옛 연못이 모두 원형이 아니라 네모 형태를 한 것은 세상이 네모지다고 여긴 선조들의 생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또한 계곡의 물을 받아 연못을 꾸미고 주변을 조성한 솜씨가 자연을 거스리지 않고 그대로 담아낸 조상들의 소담한 마음을 그대로 반영하였습니다. 소쇄원이 그러하듯이 이 명옥헌의 물소리도 구슬이 부딪쳐 나는 소리와 같다고 여겨, 명옥헌이라고 하였습니다. 건물에는 명옥헌 계축이라는 현판과 더불어 삼고(三顧)라는 편액이 걸려 있습니다.
명옥헌의 오른편에는 후산리 은행나무 또는 인조대왕 계마행(仁祖大王 繫馬杏)이라 불리는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300년 이상 된 노거수로 인조가 왕이 되기 전에 전국을 돌아보다가 오희도를 찾아 이곳에 왔을 때 타고 온 말을 매둔 곳이라 해서 이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6. 미래와 전통이 함께하는 담양 창평슬로시티
슬로시티의 중요한 요건은 그 지역의 전통과 생태가 보전되었는가, 전통 먹거리가 있는가, 지역주민에 의한 다양한 지역공동체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가 입니다.
담양 창평(昌平)은 본래는 백제 굴지현에서 창평현으로 그 명칭이 변화 했고, 1914년에 담양군에 통합되어 창평면을 이루었습니다. 근대 최초의 교육기관인 영학숙(英學塾)과 창흥의숙(昌興義塾)은 창평 초교의 전신이며, 창평쌀엿과 창평시장의 창평국밥 등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삼지내고택은 조선후기 전통적인 사대부 가옥으로 남방 가옥의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여러 채의 전통한옥 이 잘 보존되어 있어 전통마을의 가치를 더 합니다.
옛돌담길(등록문화재 265호, 조선시대)은 둥글게 자리 잡은 한옥 집들을 둘러 사람이 다니는 길로 둥글게 모나지 않게 조성되었으며 돌담의 길이는 약 3,600m에 이릅니다. 돌담에 쓰인 화강석은 강 상류의 돌로 알려져 있어 깨끗한 물이 흐르는 마을임을 상징합니다. 사람을 품는 몸짓으로 마을의 길을 만들어 낸 돌담은 한 번에 세우고 무너뜨림이 없이 사람의 손으로 조금씩, 허물어진 곳을 보수하며 긴 생명을 이어 갑니다. 백제 시대에 형성된 마을로 동편의 월봉산과 남쪽의 국수봉이 마치 봉황이 날개를 펼쳐 감싸 안은 형국으로 월봉천과 운암천, 유천이 마을 아래에서 모인다하여 삼지내라고 하며 전통가옥과 아름다운 옛 돌담장이 마을 전체를 굽이굽이 감싸고 있어 아늑한 돌담길을 걷다보면 시간마저 쉬어 가는 듯 합니다.
남극루(향토유형문화유산 제3호, 조선시대)는 1830년대 옛 창평동헌에 지어져 현감현령의 출퇴근을 북소리로 알렸습니다. 창평현이 담양현으로 편입된 후 이 자리로 옮겨져 양로정으로 쓰였습니다. 안동선비들과 창평의 선비들이 봄가을로 오고가며 시(詩)와 가(歌)를 교류하던 시절, 안동의 선비가 읊은 시가에서 “이렇게 산세 좋고, 들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양로정이 무엇이냐? 남극(南極)이라하자.”하는 구절이 공감되어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고재선(1912~2004) 가옥은 전남민속자료 제5호, 1910호입니다. 어려울 때 마을을 돌보고 살리던 그의 손길과 가르침을 인생의 신념으로 받아들였던 아이들이 자라고 나이 들어 지금은 또 마을의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려울수록 남을 돌보라는, 이름을 높이려 말고 행실을 높이라던 그의 목소리가 가슴으로 들리는 듯 합니다.
고정주(1863~1933, 호는 춘강(春崗)) 가옥은 전남민속자료 제42호(일제강점기)입니다. 그는 구한말 규장각 직각벼슬을 하였으며, 1905년 을사보호조약이 맺어지자 창평으로 낙향했습니다. 나라를 되찾자면 인재양성이 절실함을 믿어, 근대교육의 효시가 된 영학숙과 창흥의숙을 사재를 털어 열었습니다. 오래된 담장길을 따라 고가의 솟을 대문과 마주하며 고인의 고준했던 정신세계가 느껴집니다.
고광표(고재환, 1908~1997, 호는 우봉(又峰))가옥은 전남민속자료 제37호(일제강점기)입니다. 1908년대 일제의 자본 침탈에 대항한 고광표의 옛집입니다. 집안재산으로 창평상회를 세워 민간 대출과 생필품 공급에 노력했습니다. 교육과 함께 민간 구휼, 국난 극복이라는 뜻을 품고 만들어진 창평상회 덕분에, 일제의 자본이 이 마을에 자리를 잡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부자의 사회적 책임을 언제나 강조하던 그의 신념대로, 그의 일가는 마을을 지키고 돌보는데 힘썼습니다.
7. 슬로시티 약초밥상
슬로시티 약초밥상은...
첫째, 아버지 , 어머니께서 직접 산야에서 채취하여 정성으로 만든 약초장아찌입니다.
둘째, 약초장아찌는 발효식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가공하였습니다.
셋째, 약초밥상의 모든 식재료는 천연재료로만, 화학조미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 약초밥상 식사 이용 방법- 뷔페식 셀프
1) 원하는 그릇을 고릅니다.
2) 약초장아찌와 밥을 드실 만큼 덜어서 담습니다.
3) 36가지 장아찌를 무두 드시려면 한입씩 드실 정도만 가져 오세요.
4) 식사 하실 때는 쇠숟가락과 쇠젓가락을 이용합니다.
◆ 약초짱아찌를 맛있게 비벼 먹는 방법
1)다래고추장 2)백야초 3)가죽나무 4)느릅나무 5)팽이버섯 6)견과류가루 한 스푼 7)된장국
위의 7가지 재료를 넣어서 비벼 드시면 맛있는 약초 비빔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1. 탐방일시 : 2016년 8월 27일 (토)
2. 출발 장소 :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네오여행버스
3. 세부 시간 계획
* 06:55~ 네오관광버스 탑승 완료
* 07:00~ 정시 출발
* 07:20~ 죽전 정류장
* ~07:30 신갈 정류장
* ~11:00 대나무골 도착
* 11:00~11:40 대나무골 탐방
* 11:40~12:00 쌍교숯불갈비로 이동
* 12:00~12:40 돼지숯불갈비 또는 한우떡갈비, 들깨수제비
* 12:40~12:50 죽화경으로 이동
* 12:50~13:50 죽화경 탐방
* 13:50~14:00 송강정으로 이동
* 14:00~14:20 송강정 탐방(전문해설사님)
* 14:20~14:40 명옥헌원림으로 이동
* 14:40~15:30 명옥헌원림 탐방(전문해설사님)
* 15:30~15:50 창평슬로시티로 이동
* 15:50~17:00 창평슬로시티 전문해설사와 함께 탐방
* 17:00~17:40 저녁식사(약초밥상)
* 17:40~22:00 서울로 이동
5. 모집 인원 : 선착순 43명
* 신청은 댓글로 하시며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6. 참가비: 육만오천원 (65,000원)
+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01-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참가비 입금은 참가 신청 시 납부하시기 바랍니다.
[포함 내용]
+ 생수, 김밥, 과일, 2식(점심식사, 저녁식사), 대나무골 테마공원, 죽화경 입장료 포함
+ 사회공헌금 5% 및 여행보험료 등 경비 일체
7. 여행 취소시 환불 규정
* 여행 출발 14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 출발 7일 전 취소 50% 환불
* 이후 취소는 환불 불가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8. 준비물 : 모자, 트레킹화, 선글라스, 디카, 사색의향기 패스포트 등.
9. 문의사항 연락처
회 장 : 김혜련(010-3743-8089)
총 무 : 이상례(010-5588-4221)
사무국 : 070-7617-5100
댓글 21개
이석하님 설경화님 이경숙님 백기덕님 김증자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서훈식님 이정순님 김민자님 김지선님 이병민님 지미혜님 김호웅님 한정순님 최종임님 최인자님 강진규님 정정옥님 진희수님 진희선님 나인희님 나인월님 연태희님 김선영님 이상희님 박경옥님 김혜련 (28분 신청하셨습니다.)
꿈의 학교 학생 16명 신청하셨습니다.
윤관식님 부부와 윤관식님 친구부부 최규엽 남창우님 곽미숙님 백경란님 '김용미님 김태삼님 합 10분 대기 신청하셨습니다.
이화자님, 장순희님 대기 신청하셨습니다.
최경옥님, 김경옥님 밴드에 대기 신청하셨습니다.
확인 했습니다!
확인 했습니다!
저도 데려가주세요... 정서현 참석합니당 ㅋ
오랫만입니다. 전화드릴께요.^^
조재호, 정효진, 변지은, 김현준, 이수빈, 김예원 김인애, 이상현, 유진영, 고원재, 박규리, 서유정 이상례, 박원정, 성백석, 심재경(이상 16명)
학생은 단체보험 들어 있어서 여행자보험 가입 안해도 되고, 새로운 분 심재경님 연락처는 010-8708-6418, 박원정님은 010-7244-0148입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오래간만에 사색의향기와 같이 합니다. 이인숙, 이숙자 2인 신청입니다.
최경숙 신청합니다.
오랫만입니다. 이인숙님, 이숙자님 반가워요. 폰번호 제게 보내 주세요(010 3743 8089)
이숙자님 반갑습니다. 폰번호 010 3743 8089로 보내주세요.^^
김호택님 최상옥님 최규엽님 남창우님 백경란님 김용미님 김태삼님 이화자님 장순희님 최경옥님 김경옥님 정서현님 이인숙님 이숙자님 최경숙님 (15분 대기)
고맙고 죄송합니다. 역사탐방 동호호가 많고 많은데 이렇게 참여하시고, 대기하시고... 저희 운영진은 댓글 달기도 조심스러울 만큼 긴장하고 있습니다. 저라면 이렇게 긴 줄을 설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기로 알고 신청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정말 놀랬습니다. 사색의 회원님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ㅡ 역사탐방 운영진 일동 ㅡ
이석하님 설경화님 이경숙님 백기덕님 김증자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이정순님 김지선님 이병민님 지미혜님 최종임님 최인자님 강진규님 정정옥님 진희수님 진희선님 나인희님 나인월님 연태희님 김선영님 이상희님 박경옥님 조재호님 정효진님 변지은님 김현준님 이수빈님 김예원님 김인애님 이상현님 유진영님 고원재님 박규리님 서유정님 이상례님 박원정님 성백석님 심재경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김호택님 최상옥님 김혜련 (44분)
최규엽님 남창우님 백경란님 김용미님 김태삼님 이화자님 장순희님 최경옥님 김경옥님 정서현님 이인숙님 이숙자님 최경숙님 (13분 대기)
담양 대냐무 골 거쳐 죽화경으로 송강원, 명옥헌 원림을 돌아보고 창평 슬로우씨티를 끝으로 담양 답사 마치고 상경 길에 올랐습니다. 마음써 주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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