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64회 함께하는 역사탐방] 국립민속박물관과 추억의거리

2016. 12. 28. 오후 02:09
3835

[64회 함께하는 역사탐방] 국립민속박물관과 추억의거리


2017년 첫 탐방은 <토속적인 분위기의 국립민속박물관>과 <친근감이 더하는 추억의 거리>가 되겠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 추억의 거리'는 영화세트장처럼 60~70년대를 재연해 놓고 출사들을 불러 들이고 있습니다. 사진찍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죠.
뿐만아니라 올드 팬에게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요, 아이들에게는 <과거로의 회귀>가 되는 교육의 장이기도 합니다.
우리 역사탐방과 잘 어울리는 컨셉의 '추억의 거리'에서 그 시절을 회상하며 우정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탐방일시 : 1월 4일 (수) 오후 1시 50분  


+ 만남 장소 : 국립민속 박물관 1층 로비
 

+ 진행 : 회장 김혜련(010-3743-8089)


+ 회비 : 5,000원


+ 약속다방 커피 사드립니다.


+ 떡과 귤도 준비하겠습니다.


+ 복장 : 편한옷, 운동화


 

[탐방지 이모저모]


국립민속박물관


연건평 3781.8㎡. 소장유물(所藏遺物) 7,089점(1990.3.31. 현재)으로서, 8·15광복과 함께 송석하(宋錫夏)의 노력으로 개관되었던 남산민족박물관이 1950년 국립박물관으로 흡수된 후, 16년 만인 1966년 10월 4일 문화재관리국(文化財管理局)에서 경복궁 수정전(修政殿:303.6㎡)에 1600여 점의 민속자료를 수집하여 임시 기구로 민속박물관의 개관을 보았습니다.
 
1975년 4월 11일 경복궁 내 전 현대미술관 건물을 수리하여 문화재관리국 산하의 국립민속박물관으로 발족 개관하였으며, 1979년 4월 13일 국립박물관 소속으로 직제가 개정되었습니다. 1982년 옛 중앙박물관 건물로 이전하고, 1992년 시설공사를 벌여 지하 1층, 지상 3층에 옥탑층을 갖춘 건물로 단장하였습니다.
 
지하 1층에는 수장고(收藏庫), 지상 1층에는 중앙 홀과 3개의 상설전시장 및 강당, 2층에는 행정실, 3층에는 열람실을 마련하였습니다. 1995년 12월 말 현재 1만 6000여 점이 유물이 역사실·생활1실·생활2실에 나누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역사탐방 규정] 

     (1) 역사탐방 중 안전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 자격은 12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집행하고 운영위원회에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 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 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참석여부는 댓글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2개

김혜련 2016. 12. 28. 오후 02:16

백경란님 장순희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12. 28. 오후 02:22

윤차숙님, 손종열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12. 28. 오후 03:00

정호경님, 윤연수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12. 28. 오후 04:13

김봉기님, 한정순님, 김호웅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12. 28. 오후 06:14

윤혜경님, 김인철님 신청하셨습니다.

윤성희 2016. 12. 28. 오후 08:09

윤성희신청합니다

김혜련 2016. 12. 28. 오후 11:07

반갑습니다. 윤성희님 폰번호 010 3743 8089 로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김혜련 2016. 12. 28. 오후 11:10

박세호님, 신영교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12. 28. 오후 11:11

최재호님, 이양자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12. 29. 오전 11:07

안종순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6. 12. 29. 오전 11:43

나기화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7. 01. 04. 오후 08:14

구석기 시대부터 1970년대 까지를 가지런하게 해설해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시대별 생활사를 보고 들으면서 조상들의 지혜와 멋을 보았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