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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올레 2차] 다케오/우레시노 코스 공지 (4월 화요일 출발)

2017. 02. 10. 오후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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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올레 2차] 다케오/우레시노 코스 공지 (4월 화요일 출발)


안녕하세요 ^^
행복한 도보여행에서 준비한 큐슈 올레 두번째 여행을 공지합니다.
1차 다케오 2박3일 여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2차 여행은 1차에서 보여주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다케오 코스에 우레시노 코스를 더하여 3박4일 실속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1차에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도 이번 여행으로 모두 다녀오실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큐슈 올레는 어디를 가든지 아주 잘 보전되어 있는 자연이 있고 사람의 손때가 묻지 않고 우리나라 처럼 개발의 흔적도 없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던 그 모습 그대로 아주 잘 보전되어 있습니다.
큐슈 올레는 그 모습을 즐기기 위해서 떠나는 여행입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모습..
같이 떠납시다.^^
[2차 큐슈올레 공지]
1. 일시 (화요일 출발, 3박 4일)
1차: 4월 04일 ~ 07일
2차: 4월 11일 ~ 14일
3차: 4월 18일 ~ 21일
* 20명 이상 최대24인 이하 출발
* 참가신청은 댓글, 전화, 문자로 참가 원하는 차수와 동행 인원, 성명과 연락처 등을 남겨주세요. (연락처 필수)
* 신청과 동시에 여권 사진찍어서 보내주세요. (김성헌 010-3214-7876)
2. 항공 일정 (변경가능)
출국 편명 여정 출발 시간 도착시간
TW295 인천-사가 2017/ 04/ 04 (화) 14:50 2017/ 04/04 (화) 16:10
귀국편명 여정 출발시간 도착시간
TW296 사가-인천 2017/ 04/ 07 (금) 17:10 2017/ 04/ 07 (금) 18:30
* 2차, 3차 항공 스케쥴 동일. 좌석매진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후쿠오카 공항으로 비슷 한 시간대의 항공 스케쥴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큐슈 사가현 다케오 소개]

일본 큐슈 북부에 위치한 사가 지역은 무수히 많은 온천이 산재해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온천 여행지로 유명하다.
도쿄나 오사카에 비하면 인천공항에서 1시간 20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비행시간이 짧아 주말이나 짧은 연휴에도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일본여행지로 꼽힌다. 후쿠오카 공항에서도 멀지 않아 후쿠오카와 사가 두 도시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무엇보다도 일본의 3대미인온천 중 한 곳이 사가에 위치해 있고 유후인보다 평화로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일본 내 떠오르는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38~50도의 온도를 유지해 엄마의 양수를 떠올리게 되는 후루유 온천은 피부병도 고친다고 전해질 정도로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한적한 온천 자연 마을에 위치해 있어 고즈넉한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사가현에는 3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온천이 있다. 다케오 온천이 그 주인공으로 3천년의 시간을 거쳐 자리 잡은 녹나무를 감상해보는 것도 좋다. 이 곳은 아기자기한 상점과 공원이 어우러진 경관이 아름답다.

오랜 전통을 가진 녹차 온천은 어떨까. 우레시노 온천에서는 녹차품평회 1위로 선정된 녹차와 우레시노 온천 두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우레시노 온천에서는 상처도 낫게 한다고 알려진 만큼 상처회복에도 효과적이다.

이처럼 사가는 3대 온천 외에도 다양한 맛집이 있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식을 위한 해외자유여행으로는 제격이다.
(출처 CCTV 뉴스, 2016. 12)



3. 참가비

참가비는 일반 성인 899,000원입니다.

1) 예약금은 300,000원 입니다.
예약 접수 시점부터 확정 공지 당일 영업시간 이내에 입금해 주세요.
(신청과 동시에 여권 사진과 예약금 입금하시면 됩니다)

20인 이상 예약 접수 완료 되는 시점에 여행일정 확정 공지해 드립니다.
확정 공지 당일 영업시간 이내(9:00~18:00) 입금해 주셔야 항공 예약이 가능합니다.

항공일정은 좌석 확보가 어려운 경우 다른 항공일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인천~사가 노선이 하루 한편이라 어려운 경우가 예상됩니다)

@@ 입금계좌
하나은행 261-910021-93004 (주)디에스에스엠 글로벌
주관 : (주)DSSM 여행사


2) 잔금은 599,000원입니다.

3월 10일 까지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예약 관련사항 안내

1) 예약 접수시 예약금 입금 순으로 합니다.

2) 참가신청과 동시에 성함, 여권 사본, 연락처 등을 이메일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카톡이 편합니다)

보내실 곳 : dssmglobal@naver.com (여행사 이메일입니다)
nkozan@naver.com (제 이메일입니다. 불편하시면 제게 보내 주세요)

3) 취소 및 환불은 여행사 규정에 따라야 하므로 이 점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정표 참조)

4) 싱글룸(1인 사용) 사용시 1인당 호텔 1박당 3만원, 료칸 1박당 5만원의 추가요금 있습니다.

5) 숙소는 동급 호텔 or 료칸으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센트럴 호텔 다케오 or YOU hotel 다케오 or 시티호텔 마츠야 ( 비지니스 호텔 급 )
교토야 료칸 or 나카마스 료칸 or 뉴하트피어 온천호텔 ( 료칸 급)


< 유의사항 >
■ 상기일정은 항공사의 운항 스케줄 조정으로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으로 인한 결항 시 운행재개까지의 체제비는 손님께서 부담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해외여행 표준약관 10조 4항)
■ 해외여행자보험은 최고보상 한도액 1억이며 80세 이상은 보험가입이 안되고 15세 미만은 사망을 담보하지 못합니다. (부상 등은 담보).
여행자보험에서 담보하는 보상 외 당사는 어떠한 추가 위험 부담 책임을 가지지 않습니다.
■ 취소 접수 시간 안내
모든 취소 접수시간은 평일(월09시~금17시까지) 업무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취소 접수일이 토/일/공휴일인 경우 다음 업무 시작일에 취소하신 것으로 처리됩니다.

5. 해외 도보여행시 유의사항
- 여권은 필수입니다.
- 날씨의 변화가 우려됩니다. 우천이나 바람 등이 심할 수 있으니 각자 철저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자연이 그대로 보전되어 있으므로 길 상태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낙엽이나 나무뿌리 등으로 인한 낙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행동식과 식수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등산복 권장)
- 모자, 선글라스, 썬크림, 우의, 스틱 등 개인장비


6. 문의
- 인 솔 자 : 김성헌 010-3214-7876
- 여 행 사 :  김규식이사 010-3376-9499
                   김현정대리 010-2843-9499
                   카톡 상담문의 jjung0077 (평일 14시~17시)

[여행지 소개]

1. 큐슈 사가현 다케오 소개
일본 큐슈 북부에 위치한 사가 지역은 무수히 많은 온천이 산재해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온천 여행지로 유명하다.
도쿄나 오사카에 비하면 인천공항에서 1시간 20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비행시간이 짧아 주말이나 짧은 연휴에도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일본여행지로 꼽힌다. 후쿠오카 공항에서도 멀지 않아 후쿠오카와 사가 두 도시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무엇보다도 일본의 3대 미인온천 중 한 곳이 사가에 위치해 있고 유후인보다 평화로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일본 내 떠오르는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38~50도의 온도를 유지해 엄마의 양수를 떠올리게 되는 후루유 온천은 피부병도 고친다고 전해질 정도로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한적한 온천 자연 마을에 위치해 있어 고즈넉한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사가현에는 3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온천이 있다. 다케오 온천이 그 주인공으로 3천년의 시간을 거쳐 자리 잡은 녹나무를 감상해보는 것도 좋다. 이 곳은 아기자기한 상점과 공원이 어우러진 경관이 아름답다.

오랜 전통을 가진 녹차 온천은 어떨까. 우레시노 온천에서는 녹차품평회 1위로 선정된 녹차와 우레시노 온천 두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우레시노 온천에서는 상처도 낫게 한다고 알려진 만큼 상처회복에도 효과적이다.

이처럼 사가는 3대 온천 외에도 다양한 맛집이 있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식을 위한 해외자유여행으로는 제격이다.
(출처 CCTV 뉴스, 2016. 12)


2. 다케오 올레코스 소개

후쿠오카에서 JR열차 또는 차로 1시간 거리인 다케오는 사방을 에워싼 산들 속에 고요히 자리잡은 오래된 온천마을이다. 수령 약 3000년의 신비하게 생긴 거대한 녹나무들과 오래된 역사를 지닌 온천들,
400여년 전부터 시작된 도자기 가마 90여개가 있는 다케오는 전통을 간직하고 산악과의 풍광이 잘어울어지는 올레중 한 곳이다.

다케오온천역 기차역에서 시작하여 도심을 가로지르면 금방 울창한 대나무숲이 서늘한 아름다운 시라이와 운동공원을 만난다. 공원이 끝나는 지점에는 키묘지(貴明寺) 절이 위치한다. 벚꽃이 근사한 저수지에는 일반 관광객에게도 잘 알려진 사가 현 우주과학관의 현대적인 건물이 눈길을 끈다.

상급자코스는 거대한 삼나무들이 그늘을 만드는 산길로 접어들어 산을 오르면 숨을 고를 틈도 없이 나타나는 인상적인 풍광에 다시 숨이 멎는다. 길은 다케오사람들에게 정신적인 힘을 준다고 믿는 영험하고 거대한 두 그루의 녹나무들을 차례로 지나면서 지친 발걸음에 다시 신비한 힘을 얻고,작은 산 곳곳에 숨은 작은 불상들이 귀여운 사쿠라야마공원을 지나 종점인 다케오온천의 랜드마크인 오래된 누문을 향한다.

도보거리 : A코스 약 14.5km, 4시간 소요, B코스 약 8km, 3시간 소요
난이도 : 상 중 (A, B 코스 선택 가능)

• 다케오 코스 지도









1) 미후네 야마
나베시마시게요시공(鍋島茂義公)이 약 15만평의 광대한 대지에 만든 대정원. 3월하순에는 5천그루의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4월 하순에서 5월 중순까지는 5만그루의 철쭉과 등나무, 샤쿠나게(シャクナゲ)가 원내를 가득 메운다.




2) 이마리 도자기마을-오카와치야마
삼면이 산에 둘러싸여 있어 산수화를 생각나게 하는 독특한 풍경은 그야말로 「비요의 마을(秘窯の里)」입니다.
이 오오카와치산에는 도자기를 만드는 비법을 지킨 관소(関所), 오쿄이시가마(お経石窯)와 기요하라가마(清原窯) 등의 가마자국, 도공의 집등이 훌륭하게 재현되어 있는 「나베시마번가마공원(鍋島藩窯公園)」이 있습니다.
산길을 걸어 나가면 옛날 가마자국 등 역사적 문화유산과 함께 여러가지 자기 오브제가 있어 조용한 마을와 자연스럽게 조화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부디 들어 주셨으면 싶은 것이 이마리야키(伊万里燒)의 14개 풍경(風鈴)이 연주하는 「메오토시노 토우(めおとしの塔)」의 방울 소리인데, 일본의 소리풍경 100선에도 뽑힌 맑은 음색은 아름다고 은은하게 비요의 마을•오오카와치산에 울려 퍼집니다.
오오카와치산에는 벽돌 조형의 굴뚝이나 가마가 즐비해 300년 남짓의 역사와 전통을 느끼게 합니다.






3.  우레시노 올레코스 소개

규슈 사가현의 작은 온천마을 우레시노.
우레시노 온천은 온천을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족탕시설이나 공중 목욕탕이 있고, 온천과 함께 일본차의 명산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우레시노 도자기를 비롯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광대한 녹차밭,
그리고 그 녹차밭을 거닐다 보면 나오는 메타세콰이어의 22세기 아시아숲까지 일본와 아시아 국가간 국제 교류의 상징으로 한국의 제주 올레를 받아들여 규슈 올레길이 만들어졌어요.
아시아 숲을 지나 조용히 흐르는 우레시노 강을 따라 올레코스의 마지막 코스인 온천마을,
시볼트 족탕에서 지친 몸을 풀어보세요~

• 우레시노 코스 지도

스타트 지점 히젠 요시다 도자기 가마모토 회관 肥前吉田焼窯元会館
→ 다이죠지 요시우라신사 大定寺 ・ 吉浦神社 (0.2km)
→ 니시요시다 다원 西吉田茶園 (1.8km)
→ 니시요시다 곤겐신과 13불상 西吉田権現さんと十三仏 (3km)
→ 보즈바루 파일럿 다원 坊主原パイロット茶園 (4km)
→ 22세기 아시아의 숲 22 世紀アジアの森 (5.5km)
(→ 시이바산소 椎葉山荘 (8.7km)
→ 도도로키 폭포 공원 轟の滝 (10.2km)
→ 시볼트의 탕 シーボルトの湯
→ 온천공원 温泉公園 
→ 시볼트 족탕 シーボルトの足湯(12.5km))

거리 12.5km / 소요시간 4~5시간 / 난이도 중~상급
※ 전용버스를 이용하여 2~3시간 코스만 도보 가능. (22세기 아시아의 숲부터 시볼트 족탕 까지 전용버스로 이동)

1) 히젠 요시다 도자기 회관 ( 肥前吉田焼窯元会館 )






우레시노 올레코스의 출발점입니다.
전통을 계승하며 개성 넘치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9가마.
400년 전통의 우레시노 도자기의 개성넘치는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회간내에는 요시다 도자기의 역사를 소개하며 9개의 가마의 작품이 전시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 체험을 할 수 있고 회관 주위에 가마가 있는데 견학도 가능합니다. 또한 우레시노 요시다 도자기를 한눈에 둘러 볼 수 있어요.
전시뿐 아니라 판매까지 하고 있으니 기념품 구입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도자기마을 답게 도자기로 꾸며진 벽화도 있으니 아름다운 우레시노에서 느껴보세요~
2) 다이죠지



도자기의 고향, 요시다사라야 지역에 있는 진언종의 절입니다.
요시다 도자기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고 합니다.
이 곳에 모셔진 관음상과 12불상의 빨간 앞치마와 색색의 바람개비가 조용한 경내의 공기와 대비를 이루어 더욱 화려하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안쪽에 위치한 요시우라 신사에는 도자기의 신이 모셔져 있다고 하네요.
3) 22세기 아시아의 숲



올레길을 따라 걷다보면 쭉쭉 뻗은 메타쉐콰이어가 맞이하는 22세기 아시아의 숲!
백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전해진 원시시대의 식물인 메타세콰이아가 약 400그루가 있는 곳이에요.
아시아의 숲 속에는 메타세콰이아 광장이라는 곳이 있어요.
또한 아시아 여러 나라에 서식하는 꽃과 나무들을 심어 자연 속 국제 교류의 장소로 만들었다고 해요.
이 곳의 식물들이 울창하게 자라고 뿌리를 뻗어나가는 동안 국제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져 아시아 국가간 관계가 튼튼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22세기 아시아의 숲’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한일 국교의 증거로 무궁화도 심어져 있다고 해요. 한국과의 새로운 교류 명소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넓은 숲속에서 풍기는 나무향기와 새들의 상큼한 지저귐을 들으며 올레코스를 돌아보세요~
4) 도도로키 폭포




우레시노 온천가에서 나가사키방면으로 1km정도 간 우레시노강의 상류.
시오타강(塩田川)과 이와야가와치강(岩屋川内川)의 합류부근에 있는 것이 이 토도로키 폭포입니다.
높이 11m로 3단폭포를 형성하고 있으며 폭포의 면적은 약 2500평방미터입니다.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번개치는 소리같다 하여 이런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주변에는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폭포 하류에 있는 다키미하시(滝見橋)는 폭포를 바라보는 절호의 포인트입니다. 봄에는 벚꽃이 공원일대에 피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5) 시볼트 족탕



우레시노 온천이 미용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우레시노 온천지를 걷다가 발견한 조그만 휴식처 족욕탕 빨간 지붕 밑에는 시 볼트 아시유(シーボルトあし湯)라고 하는 족욕탕 이름의 간판이 걸려져 있다.
시 볼트라는 것은 사람 이름이다. 에도시대 후반, 일본 서양 의학에 큰 획을 그었던 시 볼트 교수가 우레시노의 이 족욕탕에 발을 담궜다는 유래로 부터 시 볼트 족욕탕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서양에서도 온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생각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4. 숙 소 소 개
1) 교토야 료칸 (남,녀 대욕장과 노천탕 / 가이세키 식당 식사)
* 석식 : 가이세키 정식
* 료칸 1 객실 3인 이상 사용 문의해 주세요. 최대4인 가능하며 추가요금 없습니다.
* 싱글룸(1인 사용) 사용시 료칸 1박당 5만원의 추가요금 있습니다.





















2) 센트럴 호텔 타케오(비지니스 호텔)

* 다케오에 위치한 센트럴호텔 타케오은 여행객들에게 최고 인기있는 곳입니다. 편한 위치와 함께, 호텔은 도심의 필수 관광지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다케오 온천역 도보 5분이내.
센트럴호텔 타케오에서 훌륭한 서비스와 우수한 시설이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될 겁니다. 손님들을 위해 편리한 Wi-Fi (무료/전 객실),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주차장, 세탁 서비스 등을 호텔에서 제공합니다.
또한, 모든 객실은 편안하고 안락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객실에서는 고객님의 편안함을 더하기 위해 평면 TV, 무선 인터넷(무료), 금연 객실, 에어컨 등의 편의 시설을 제공해 드립니다.
* 아시다시피 일본의 비지니스 호텔은 다른 나라에 비해 객실 공간은 좁은 편 입니다. 그대신 깔끔하고 맛있는 조식뷔페, 친절한 서비스와 실속 있는 호텔입니다.
2015년 리뉴얼 된 모던한 조식당에서 든든히 식사하시고 올레코스 도보여행을 시작합니다.
* 호텔 로비에는 선착순 무료대여 가능한 베게, 샴푸바, 공기청정기, 옷걸이, 유카타 등등 비품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취향에 맞는 높이의 베개 베고 꿀잠 주무세요^^*
* 세미더블룸 - 슈퍼싱글 침대 (폭 122cm) 최대 2인까지 1객실 이용 가능합니다.
3인(1객실이용불가)= 2인/1인(2개 객실로 분리 및 1개 객실에 싱글룸차지 추가됩니다.)
* 싱글룸(1인 사용) 사용시 호텔 1인 1박당 3만원 추가요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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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김성헌 2017. 02. 16. 오후 02:19

이광희님 2분 신청하셨습니다. ^^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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