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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회 행복한 도보여행 - 설악산 토왕성 폭포
제86회 행복한 도보여행 - 설악산 토왕성 폭포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도보여행 김성헌입니다
어느덧 추웠던 겨울이 언제 그랬냐는 듯, 안개가 걷히 듯 서서히 그 기운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우리의 인생도 그렇듯이, 이 계절도 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 ^^
3월은 새생명이 소생하는 약속의 달이지요..
어디를 갈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직은 춥지만 그래도 봄은 봄.
여행 수첩을 펴보았더니 지난 12월 부득이 취소한 설악의 토왕성 폭포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 여기다.!!! 새 봄, 설악의 정기를 마시고 흠뻑 취해보자!!!!
산괴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여기가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3월의 도보여행은 설악산과 속초의 바다입니다.
함께 새봄 맞이 가시지요~~!!! ^^
(설악산 토왕성 폭포)
종 목 명승 제96호
명 칭 설악산 토왕성폭포 (雪嶽山 土王城瀑布)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자연명승
수량/면적 338,740㎡
지정(등록)일 2013.03.11
소 재 지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산 41-0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속초시
토왕성폭포는 외설악에 위치하고 있으며, 노적봉 남쪽 토왕골에 있다. 토왕성은 『여지도서』『양양도호부』고적조에
“토왕성(土王城) 부(府) 북쪽 50리 설악산 동쪽에 있으며, 성을 돌로 쌓았는데, 그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 세상
에 전해오기를 옛날에 토성왕이 성을 쌓았다고 하며, 폭포가 있는데, 석벽사이로 천 길이나 날아 떨어진다.”고 기록
되어있다. 『양양부읍지』에도 같은 기사가 실려 있는데, 모두 토왕성으로 되어 있다.
토왕성폭포는 화채봉에서 흘러 칠성봉을 끼고 돌아 상단150m, 중단80m, 하단90m로 총 길이가 320m의 3단을 이루며 떨
어지는 연폭(連瀑)으로 하늘에서 비류하는 광경은 천상의 절경이다. 마치 선녀가 흰 비단을 바위위에 널어놓은 듯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폭포의 물은 토왕골을 흘러 비룡폭포와 육담폭포가 합류 쌍천(雙川)으로 흐른다.
성해응(成海應: 1760-1839)의 「기관동산수(記關東山水)」에서 토왕성폭포의 기이하고 웅장함을 묘사하였고, 김창흡(
金昌翕: 1653~1722)의 「설악일기(雪岳日記)」에서 토왕성폭포를 중국의 ‘여산’보다 낫다고 표현하였다.
(출처 : 문화재 청)
======= 공 지 ========
1. 일 시 : 03월 04일 (토요일) 07시 30분 (시간엄수/10분전 도착)
2. 장소 : 지하철2, 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경유지 : 죽전, 덕평 (신갈은 갈 수 없습니다)
승차버스는 \"네오관광버스\"입니다.
3. 인 원 : 42명
4. 회 비 : 55.000원
* 회비납부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49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신청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2일 전 취소 50% 환불,
1일전 ~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참여 회원 제공 사항]
- 간식 1조, 중식은 현지식
- 명찰 및 안내 유인물을 배부합니다.
- 회비 5%의 사회공헌금은 향기포인트를 드립니다.
- 회원수첩 소지자는 여행인증을 해 드립니다.
- 여행자보험 가입해 드립니다.
- 여행자보험 2월 28일(화) 마감.
보험신청 처음이신 분만 본부 박영순국장님께 문자로 주민번호 알려주세요.
(박영순국장님 070-7617-5100)
5. 도보 진행
설악산 소공원 탐방지원센터에서 약 2.8km, 왕복 6km 내외의 짧은 거리입니다.
소공원에서 출발하여 비룡폭포(약 2.4km)까지는 편한 길입니다.
비룡폭포에서 토왕성폭포 전망대까지 약 410m, 수직거리로는 약 200m, 이 부분이 조금 힘이 드는 구간입니다.
부담되시는 분들은 비룡폭포 주변에서 쉬고 계시면 됩니다.
- 07 : 30 서울(교대) 출발
- 08 : 00 죽전, 덕평 (신청자가 있는 경우)
- 11 : 00 소공원 주차장 도착
- 12 : 00 비룡폭포
- 12 : 30 토왕성폭포 전망대(회귀)
- 14 : 00 소공원 도착
- 14 : 30 중식 (현지식당)
- 16 : 00 현지 출발
- 19 : 30 서울 도착 및 해산
6. 도보거리 및 단계 : 왕복 약 6.0 km (초, 중급)
7. 도보시간 : 약 3시간
8. 도보여행시 준비사항
- 행동식과 식수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등산복 권장)
- 모자,선글라스,썬크림, 우의, 스틱 등 개인장비
- 사색의 향기 패스포트
- 기본적인 간식은 회장단에서 준비하겠지만 각자 여분의 간식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9. 담당 운영위원
- 회 장 : 김성헌 010-3214-7876
- 총 무 : 해월 김미라 010-6865-2941
- 운영위원 : 유병호 010-4662-8788
10. 유의사항
- 참가자 30명 미만시 취소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운영상 문제점이 있을 시에는 회장단 회의를 통해 진행여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도보여행 규정 요약]
1. 여행의 안전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자격은 11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예산대비 집행을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별도의 공지가 없는 경우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 참가신청은 행복한도보여행 회원의 경우 아래 댓글로 신청여부와 탑승위치를 알려주시고,
행복한도보여행 비회원은 성명과 연락처를 회장이나 총무님께 문자로 알려주세요^^
댓글 6개
제85회 화천산소길에서부터 도보여행 총무를 맡게 된 해월 김미라입니다. 2017년 3월 설악산 토왕성폭포길에서 설악산의 기운을 팍팍 받아오시면 어떠실런지요. 현재 3월 도보여행밴드에 신청하신 분들이 17명이내입니다. 신청하고 싶어도 밴드에 가입이 안되신 분들은 연락을 주시면 밴드초대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월 김미라(010-6865-2941)
총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여행길에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밴드를 통해 소식 받고 싶어서 초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쪽지 보냈습니다
이번 설악산 토왕성 폭포 도보는 신청자 미달로 취소하고 강촌 봄내길 2구간인 구곡폭포, 문배마을 트래킹으로 일정을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출발지와 시간을 다음과 같이 변경 공지합니다. 일시 : 3월 4일 (토) 오전 10시 출발 장소 : 지하철 7호선 상봉역 (경춘선 환승 통로내의 커피숍) 도보 장소 : 봄내길 2코스 강촌 구곡폭포길 (약 10km, 난이도 하)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17년 2017년 3월 4일(토) 제86회 행복한 도보여행 코스 ; 전철을 이용한 \"강촌 문배마을 구곡폭포\" 코스 새로운 봄날의 이른 상춘여행으로 떠납니다 ^^ 어제 참여해주신 도보회원님들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 인사드립니다 (꾸벅) 🌻항상 웃음가득 활기 가득찬 멋진 왕오라버니이신 ♡곽영환님. 🌻주경야독. 적반하장 등 새로운 문화를 접촉해주신 멋진 ♡장남기님. 🌻저 멀리 포천에서 한달음에 달려와 재밌는 얘기를(취생몽삼) 풀어내시며 건강할 때 멋진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멘트의 ♡서재학님 🌻회사에서 영감이라 불린다는 말씀에 함박 웃으시면서 아드님과 좋은 시간을 벗삼아 즐기신 ♡최일남님과 최범수 아드님 🌻여고동창생으로 전철 안에서 육포. 딸기로 한껏 예전의 멋을 회상시켜준 웃음이 예쁘신 ♡박영희님. 황명숙님 🌻밝은 미소로 사색의 마당발이며 미소천사와 예쁜 사진으로 봉사하는 ♡이현숙님 🌻저 멀리 일산에서 도보여행마다 와서 도보여행 회장님을 도와 한껏 빛을 발해주는 예쁜 ♡김혜정님 🌻 맛난 안성미와 안성배,안성맞춤으로 유명한 자랑의 고장에서 온 예쁘고 길의 정취를 가득담아 올리는 행복덩이로 뭉친 ♡윤승남님 🌻관악의 예쁜 여인분들 5인방 ♡이현진님. 박주하님. 박순자님.김경희님.정삼숙님 🌻도보여행의 대장이며 멋진 길안내자, 카리스마로 똘똘 뭉친 도보여행에서는 없으면 안되는 ♡ 국제 유병호대장님 🌻도보여행의 핫한 회장님이신 ♡ 김성헌회장님 배낭안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궁금했는데 어제야말로 궁금증 해소됨. 하와이안 기타 4줄인 우쿨렐라로 도보여행의 단가를 불렀으면 하는 마음에 뒷풀이로 부른 스핑크스의 전설로 기분업시킨 회장님 스핑로스의 전설 {바람소리 달빛머물고 물오리만 지켜보았네 연못가에는 사랑의 꽃잎이 꿈을 꾸듯이 날고 있었네 혹 시간이 아님 운명의 여신께서 우리의 고운시를 풀어 버릴지라도 예예 당신과 함께 이순간을 영원히 기억해 빛을 주소서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30년만의 청춘시절을 벗삼아 즐긴 이른 상춘여행길이었습니다 ~~~~도보여행 총무 해월 김미라(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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