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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회 역사문화탐방] 창덕궁

2017. 04. 17. 오전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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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회 역사문화탐방] 창덕궁

+5월 10일 오후 1시
+종로 3가역 6번 출구 지상
+인원 : 10명
+회비 : 5,000원
+한복대여료(개인 부담ᆞ만원)
+우리한복집(사진의 한복은 대여점 실물사진)에서 한복으로 갈아입고 개인용품은 캐비넷에 보관하고 폰만 휴대하고 창덕궁으로 갑니다.

● 창덕궁의 5월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번에는 전원 한복차림으로 고궁을 거닐며 아름다운 모습을 담습니다.

● 아예, 휴대폰을 서로 바꿔 짝꿍을 찍는다면 사진 전송할 필요도 없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쁜 한복 사진 남기세요.

● 촬영을 위한 한복이라 사진이 다 잘 나옵니다. 한복은 해마다 진화해 전에 입었던 한복보다 훨씬 예쁩니다.

● <우리한복>집의 의상은 몸에 착 감기고 현대감각의 한복이 싸이즈별로 있습니다.

● 한복 고르고 입고 하는 공간과 소요시간등의 문제가 있어 신청을 10명으로 한정하게 되었습니다.




헌종은 헌종의 비 후보였던 경빈 김씨를 마음에 두고 있었으나 효현왕후가 간택되었습니다. 효현왕후 사망후  왕실에서는 후궁을 권했으나 간택 탈락후 혼자 지내던 김씨를 헌종은 궁으로 불러들여 후궁을 삼았습니다.








헌종과 경빈 김씨가 거닐었을 낙선재 뒷뜰






헌종이 후사없이 세상을 뜨게되자 강화에 숨어 살았던 이원범이 다음 왕으로 등장하게 되는데 자기를 잡으러 오는 줄 알고 도망갔다는 철종으로 이어집니다.



금지옥엽으로 자란 덕혜옹주가 14세의 꽃다운 나이에 일본으로 보내져 풍상에 찌든 얼굴과 초점없는 눈매를 한 채 귀국하여 방자여사의 보살핌속에서 낙선재권역 수강재에서 생을 마감합니다.



왕의 연침공간으로 낙선재가 지어졌고 갑신정변후 고종의 집무실로도 사용.






조선왕조 마지막 왕이었던 영친왕, 이은과 이방자여사가 기거했던 낙선재




친구들과 4월15일(토요일)에 대여 한복차림으로 이방자여사와 덕혜옹주를 기리며 창덕궁을 거닐었습니다.

댓글 6개

김혜련 2017. 04. 26. 오후 06:53

김복숙님 손복숙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7. 04. 26. 오후 06:54

나기화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7. 04. 26. 오후 06:55

이미숙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7. 04. 27. 오후 12:17

송순덕님 김신애님 박수현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7. 04. 27. 오후 04:42

이금희님 안종순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7. 04. 27. 오후 04:43

박영옥님 김미숙님 김영해님 신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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