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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회 역사문화탐방] 백두산천지(북파)/발해유적/두만강/(용정+도문)
[80회 역사문화탐방] 백두산천지(북파)/발해유적/두만강/(용정+도문) (KE ㅡ4일)
- 6월 24일~27일(3박 4일)
- 모집인원 : 20명
- 인천공항 6월 24일 08시 45분 대한항공 출발
- 일정 : 인천공항 ㅡ중국 ㅡ목단강공항 ㅡ발해유적 (상경용천부 ㅡ발해박물관 ㅡ흑룡사) ㅡ이도백하 (숙박) ㅡ백두산북파(짚차이용ㅡ천지 ㅡ장백폭포 ㅡ온천) ㅡ연길(숙박) ㅡ용정(윤동주생가 ㅡ해란강 ㅡ일송정 ㅡ대성중학) ㅡ 도문(조중국경) ㅡ 목단강(숙박) ㅡ목단강공항 ㅡ인천공항(15시 10분)도착
- 회비 769,000원
- 회비내용 : 왕복 대한항공 ᆞ숙박료(특급)ᆞ관광지입장료 ᆞ전일정식사ᆞ1억원 여행자보험ᆞ 인천공항세ᆞ관광진흥개발기금 ᆞ
중국현지공항세ᆞ유류할증료ᆞ백두산DVD제공
- 불포함사항 : 가이드/기사팁(40$)ᆞ중국비자비용 ᆞ(40,000원/1인ㅡ사전지불)
- 회비납부
+예약금 300,000원 ㅡ 5월 23일까지 입금
+잔금 469,000원 ㅡ 6월 4일까지 입금
+ 여행일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가능하면 일시불 완납이 줗겠습니다.
-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 - 01 - 129315(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휴대폰으로 찍은 여권 사진을 (010 - 4234 - 8333)조승렬 사장님께 송부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멤버는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발해유적지라는 궁성터만 남아있는 벌판
동경성은 우리 독립군의 성공사례로 일본군은 수많은 자국군의 시체를 묻어야 했고 지금은 <발해 상경용천부 유지>라는 비석이 있을 뿐입니다.
천지는 동서로 3.55km, 남북으로 4.64km입니다.
발해 석등과 흑룡사
68m높이에서 천둥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장백폭포
송화강의 기원이 되는 장백폭포
발해왕궁터
성터에서 발견된 석조물 등이 전시되어있는 발해 박물관. 씁쓸함을 느끼게 될 동경성 발해유적답사.
백두산에서 지리산에 이르는 백두대간은 한국의 기본 산줄기로서 모든 산들이 여기에서 뻗어 내렸다하여 예로부터 성산으로 숭배하였습니다.
발해의 5경중 하나로 발해가 이곳으로 천도한 후 멸망할 때까지 수도였던 '상경용천부'
백두산의 높이가 남과북에서 다른 이유는? 우리는 인천 앞바다를 원점으로 하고 북한은 원산 앞바다를 기준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조중 국경지대
백두산 야생화는 6월부터 8월까지 피고지고 한답니다
두만강의 강폭은 생각보다 좁고 푸르지도 않지만, 두만강~ 하면 어쩐지 목이 멥니다.
목이 꺾일 정도의 무거운 카메라를 메고 야생화를 찍으려 백두산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신이 빚어놓은 것 같은 백두산과 아름다운 야생화
연길 한국인 시범주택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이런 마당도 보입니다.
시골길을 버스로 달리고 또 달려서 백두산을 갑니다.
항일운동의 중심지였던 용정의 비암산에 정자를 닮은 소나무가 있어 일송정이라 하였는데 일제가 의도적으로 그 소나무에 사격연습도 하여 지금은 없어진 일송정 대신 다른 소나무가~ 해란강도 있는 용정시내가 보이네요.
윤동주가 다녔던 대성중학교
윤동주가 수학했던 대성중학교의 교실
흑룡강성 대부분은 고구려의 땅이었다가 발해국의 지배하에 있었으며 목단강 유역 역시 발해의 영역에 속했습니다.
목단강 주변에서 벼농사에 성공하여 많은 조선족이 모여 들었고 북만주지역 독립운동의 본산이 되었습니다.
윤동주 가족이 이사를 가면서 허물어졌고 1994년 연변대 조선연구쎈터의 주선으로 복원된 윤동주 생가
중국을 통해서 가던 백두산을 우리 땅으로 해서 가는 날이 오기를 기원하며 백두산탐방하겠습니다.
댓글 4개
이경숙님 백경란님 권성연님 권춘자님 정정옥님 이종원님 한명옥님 최해숙님 김태일님 권명자님 김영화님 배영민님 이한민님 김경옥님 신영교님 이상희님 연태희님 김보미님 박선희님 김혜련 (밴드에 20명 신청하셨습니다)
정의순님 밴드에 신청하셨습니다.
최화순님 신청하셔서 22명으로 마감합니다.
강현숙님 대기 신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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