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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 역사문화탐방] 세계문화유산, 왕릉순례

2017. 06. 07. 오전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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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1일(수요일) 오전 9시 20분


● 경의중앙선 도농역 2번 출구 지상


● 남양주참가비 : 17,000원(회비+시티투어비+점심)


●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 - 01 - 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인원 : 44명


● 유네스코 코스  탐방경로 :  도농역 ㅡ광릉  ㅡ사릉 ㅡ홍유릉 ㅡ도농역



어린 단종을 끌어 내리고 왕위에 오르려는 세조에게 갑옷을 입혀 주었다는 당찬 정희왕후와 세조가 누워있는 그 유명한 광릉을 갑니다.  또 단종비, 정순왕후의 릉인 사릉을 갔다가 고종황제와 명성황후의 릉인 홍릉을 갑니다. 또 고종의 아들, 순종과 순정효황후, 순명효황후가 잠들어 있는 유릉도 갑니다. 영친왕과 이방자여사가 있는 영원도 갑니다. 고종의 고명딸, 덕혜옹주묘도 가고 의친왕묘도 갑니다.




6월 24일 주말 역사탐방은 백두산탐방 (6월24일~27일)으로 어렵습니다.

주말답사를 기다리셨던 회원님께 죄송하여 한분이라도 더 함께 하기위해 남양주시티측과 협의를 했습니다.



세조(왼쪽)와 정희왕후(오른쪽)가 잠든 광릉은 V자 같기도 하고 하트모양 같기도 합니다.

왕과 왕비의 능을 서로 다른 언덕위에 만든 <동원이강릉>입니다.



단종의 비인 정순왕후의 무덤, 사릉입니다.

고종황제 장례행렬은 아래사진의 홍릉에서 끝납니다.

고종황제와 명성황후가 잠든 홍릉입니다.

순종의 인산일을 기해 6.10 만세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순종황제와 순명효황후, 순정효황후의 릉인 유릉은 조선왕릉중 유일하게 하나의 봉분에 세분을 모신 삼실합장릉입니다.


영친왕과 이방자여사가 묻힌 영원입니다. 왕이었으나 황태자의 신분이었기에 무덤을 원이라 부릅니다.

조선황족중 유일하게 항일운동을 했던 의친왕의 묘

고종의 회갑때 태어난 덕혜옹주는 사실상 고종의 고명딸로 고종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지만  얄궂은 운명에 처하여 쓸쓸한 생을 살다 갔습니다.

 


댓글 5개

김혜련 2017. 06. 08. 오전 12:03

권명자님 김증자님 손복숙님 윤차숙님 전희수님 김묘숙님 김지연님 송순덕님 윤혜경님 정정옥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7. 06. 08. 오후 12:07

김미숙B님 김혜정님 신영교님 이경숙님 정호경님 김미순님 김호웅님 신재윤님 이선희님 최재호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7. 06. 12. 오전 10:08

이형금님, 박선희님, 이지욱님 대기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7. 06. 19. 오후 01:39

남양주 왕릉 44분 신청하셨습니다. 권명자님 김미숙B님 김미순님 김봉기님 김순혜님 김영화님 김영희님 김인숙님 김증자님 김지연님 김혜정님 김호웅님 나기화님 박선희님 박세호님 배영민님 백기덕님 백경란님 송순덕님 윤재숙님 신재윤님 안종순님 양순임님 유길자님 윤숙아님 윤연수님 윤혜경님 이경숙님 이선희님 이숙희님 이승식님 이정림님 이종원님 이지욱님 이철숙님 이청미님 이한민님 전희수님 정호경님 최해숙님 한정순님 한정숙님 박정순님 김혜련

김덕식 2017. 06. 25. 오후 07:32

만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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