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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특별여행 도보여행 홍콩 트래킹(4박5일)

2017. 10. 30. 오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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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특별여행 도보여행 홍콩 트래킹(4박5일)
 기다리던 도보 여행,  아름다운 홍콩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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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and.us/n/a4a3vawdW4z0s


해외특별여행, 행복한도보여행에서 준비한 홍콩트래킹 베낭여행입니다.

홍콩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트래킹 코스가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중 3개 코스를 선택하여 걷고자 합니다.
이번 여행은 홍콩다운, 홍콩스러운 베낭여행에 준하여 직접 기획하였습니다.

특이할 점은 이번 여행에 트래킹 길잡이 역할을 해 주실 유명하고 멋진 분과 동행합니다. ^^
 (사)아름다운 도보여행 이사장님이신 손성일대표님(이하 손대장)이 리딩해 주십니다.
손대장님은 현재까지 전세계 약 5만여km를 도보로 여행하신 분으로 홍콩 관광청의 한국 자문역으로 봉사하고 계시며,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홍콩트래킹 기록을 가지고 계시는 도보여행 전문가이십니다.
또한, \"푸른 별 지구를 걷는 다\"는 슬로건으로 전 세계 모든 길을 연결하여 걷는 것을 목표로 삼남길을 포함하여, 코리아 트레일을 개발하고 있으며 저도 이 일에 부분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산티아고, 중앙아시아, PCT 등등의 계획을 함께하는 분입니다.
따라서 이번 홍콩 트래킹은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할 새로운 길과 기존의 유명한 길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독창적인 트래킹 코스를 경험하게 되실 것입니다.

일정은 3회의 오전 트래킹과 오후에는 부근 시티투어를 포함시키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식사도 주로 현지 유명 맛집을 찾아다니며 홍콩의 구석구석을 느끼는 여행으로 만들겠습니다.
단, 점심은 호텔 출발시 부근 맛집에서 각자 원하시는 대로 포장구입하여 걸으면서 식사하는 걸로 합니다.

아무튼 정해진 여행이 아니고 자유롭게 찾아가는 여행으로 우리 도보 여행에 맞게 난이도를 조정하였습니다.
이동수단은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MTR이나 버스, 트램 - 옥토퍼스카드)
몇몇 지역은 MTR과 버스, 택시까지 이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도 여행의 재미이기 때문에 홍콩이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출발하는 12월은 성수기 기간이므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참가모집을 미리 실시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부분 일정은 참가자 여러분들과 함께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가장 홍콩스러운 홍콩으로의 자유여행~~
힘께 홍콩가시죠 ~~ ^^



<< 홍콩 트래킹 참가자 모집 >>


1. 일 시 : 2017년 12월 07일(목) ~ 11일 (월) 4박 5일


2. 모집인원 : 선착순 15명~20명 내외 (인원 미달시 최소될 수 있습니다)


3. 모집기간 : ~ 11월 15일까지 (호텔 예약, 항공권 가격등을 고려한 날짜입니다.)


4. 일정표



5. 참가비 및 출발확정
★ 총 여행경비 : 일백오만원 (₩1,050,000)
★ 항공비는 별도, 개별예약 (약 20~30만원 예상)
★ 참가 신청시 : 예약금(55만원) + 여권사본제출,
     신청 후 3일 이내, (실명입금요망)
★ 잔금 입금 : 최종 일정 확정시 개별 공지하겠습니다.


[유의사항]
* 항공권 : 각자 구매원칙이나, 요청시 대행가능
* 여행사의 항공권 선구매시 금액이 많이 비싸서 각자 신청 시점의 가격으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이게 더 낫습니다.
* 개별 구매하시는 경우 :
  인천 출발 : 12월 07일  오전 8시~9시,
  홍콩 출발 : 12월 11일  오후 1시~2시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일정표 참조하시고 홍콩 공항 도착 오후 2시 내외로 구입하세요)
* 포함내용 : 숙박(2-3인실), 식사(조식 4회, 석식 5회), 여행자보험(사망한도1억원), 옥토퍼스구입, 여행길잡이 등…
* 불포함내용 : 항공권, 중식 5회, 입장료, 탐승권
(중식은 호텔 출발시 부근 맛집에서 각자 원하시는 대로 구입하여 걸으면서 식사하는 걸로 합니다)
* 석식은 홍콩 맛집 투어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메뉴는 현지에서 결정할 텐데 예정 금액보다 상회하는 경우에는 차액을 각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6. 입금계좌 : 사색의 향기 행복한 도보여행
국민은행 782701-04-078249 사색의 향기 문화원
[주의] 출발 확정이후의 취소건은 취소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일정표참조)


7. 트레킹 준비물
-여권 : 출발일로부터 6개월이상 유효기간 남은 여권
-배낭(배낭커버 포함) : 트레킹 시 사용할 소형배낭
-트레킹화 또는 운동화 : 발이 편안한 것으로 준비
-편안한 복장 : 속건성 및 바람막이 기능성 의류가 좋음
-장갑/모자 : 햇볕가리개용 & 보온용
-선글라스&선크림 : 자외선 차단용
-그 외 양말, 속옷, 카메라&베터리 등 기타 개인준비물


8. 유의사항
[여권/비자]
홍콩 : 6개월이상 유효한 여권, 90일간 비자없이 체류가능
[외국/이중국적 주의사항]
외국/이중국적자의 해외여행은 도착지국가(경유국가 포함)의 출입국정책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여행자본인이 해당국의 대사관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항이용]
항공기 이용시 용기당 100ml 초과 액체류 (화장품, 치약류, 젤 등) 물품 기내 반입 제한됩니다. (단, 탁송수하물은 제한 없음)
수하물 탁송 시 각 항공사 규정에 따라 보상불가한 경우가 있으므로, 귀중품은 반드시 휴대하셔야 합니다.
항공기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권한으로 공항에서 선착순 배정됨에 따라 일행과 좌석이 분리될 수도 있으며, 대리수속은 불가합니다.
[동/축산물 검역안내]
대부분의 축산물(소세지, 육포 등) 및 생과실·열매채소 등은 휴대반입할 수 없으며, 휴대반입이 가능한 축산물과 식물류도 신고 및 검역을 받아야하며, 불법 반입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해외 축산농장, 가축시장을 방문한 여행객과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를 방문한 축산관계자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하여 소독을 받아야 합니다.

문의 :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동축산물 032-740-2660, 식물 032-740-2077)

[안전사고]
여행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인솔자의 안내사항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기 바라며, 여행자 본인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는 본인이 책임을 지게 됩니다.


9. 도보여행지 소개

[빅토리아 피크] 홍콩에서 가장 높은 산

밤낮으로 여행자들이 찾는 홍콩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전망 명소다. 빅토리아 피크(The Peak) 정상에 위치한 피크 타워는 반원 형태로 중국 요리에 사용하는 냄비인 웍(Wok) 모양을 본떠 만들어졌다.
해발 428m에 위치한 '스카이 테라스 428' 전망대도 함께 들러봐야 할 곳. 전망대에서 홍콩의 전망을 감상한 후 잔잔한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빅토리아 피크 여행이 완성된다.
홍콩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곳으로써, 세계 4대 야경 중의 하나로 꼽히는 곳이 바로 빅토리아파크이다. 홍콩섬에서 가장 높은 해발 554m로 이곳에서 홍콩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해질녘의 야경이 가장 멋있다.
날씨가 습한 홍콩은 안개 끼는 날이 많아서 홍콩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빅토리아 피크에는 피크타워와 피크 갤러리아 두 개의
복합센터가 자리하고 있어서 식사와 쇼핑, 오락 등을 즐길 수 있다





[드래곤스백(Dragon's Back)]

다양한 홍콩 트레일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용의 등’이라는 뜻의 2004년 타임지가 꼽은 아시아 최고의 트래킹 코스로 잘 알려진 홍콩의 드래곤스 백 트레일 (Dragon's Back Trail)은 284미터의 작은 산이다.
드래곤스 백은 말 그대로 용의 척추 라는 뜻으로 섹오피크 와 완참산을 잇는 굽이굽이 산길이 마치 용의 척추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평탄하게 난 오솔길을 따라 정상에 서면 좌우로 보이는 섹오만과 스텐리 바닷가 평탄한 길이라 산악 자전거로, 조깅으로, 또는 우리같은 많은 걷는 관광객들로 늘 넘쳐나는 곳이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정상에서 보는 주변 풍경, 서쪽을 바라보면 별장 같은 주택이 많다. 동쪽으로는 대량만과 학저만이 보이며, 형무소와 골프장을 비롯해 해수욕장이 시원하게 펼쳐져 인상적이다.
등산로는 키가 작은 숲으로 이뤄져 있다.
등산로 입구에서 40분 정도면 드래곤백의 최고봉인 섹오피크에 도착한다. 길지 않은 약 1시간여의 용등을 타는 산행은 번화한 거리로 기억되는 홍콩과는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홍콩 트레일의 마지막8코스 '드래곤스 백(Dragon's Back·龍脊)'은 홍콩 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하이킹 코스중 하나다.
드래곤스 백의 매력은 홍콩섬에 있어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양인들은 홍콩에 오면 일정 중 하루는 반드시 이곳을 들를 정도로 유명하다.

[하이킹 코스] 토지만 → 섹오피크(284m) → 하산
- 가는 방법: MTR 샤우케이완 역(Shau Kei Wan)에서 하차 후 A 번 출구 버스정류장에서 9번 버스 탑승 후, To Tei Wan에서 하차
- 소요 시간: 3시간~4시간
- 난이도: 중급







[타이오 트레일]

타이오 어촌마을 : 타이오마을은 강 하구에 자리 잡은 어촌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강을 따라 빼곡히 들어찬 수상가옥들이 시야를 압도한다. 대나무로 기초를 세운 집들 사이로 마작이나 카드판을 펼쳐놓은 주민들이 눈에 띈다. 마을 초입에 늘어선 수산시장에는 육포와 쥐포 굽는 냄새가 자욱하다. 마을의 명물인 냄비뚜껑만한 계란빵도 시내 에그타르트 못지않은 별미다.
좁은 골목 사이에 간판도 없이 숨겨진 카페 테라스에 앉아 차 한 잔을 기울이면 이만한 휴양이 또 있나 싶다. 홍콩에서 조용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아직도 거리에 영화 '소오강호' 주제곡이 흐르는 타이오마을이 제격이다.





[란타우 트레일]

1984년에 오픈한 란타우 트레일은 홍콩에서 가장 큰 섬인 란타우섬을 순환하는 약 70km 코스로서 '홍콩의 허파'라고 불릴 정도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란타우 트레일은 12구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그 중 3구간인 봉황산(Lantau Peak, 934m) 트레일 코스는 가장 매력적인 코스로 홍콩에서 두번째로 높은 봉황산의 경사 높은 봉우리를 오르게 되며, 란타우섬의 해안 절경과 옹핑 광장의 세계 최대 청동 좌불상의 절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트레킹 코스] 팍 콩 아우(Pak Kung Au) -> 남천문 -> 봉황산(Lantau Peak, 934m) -> 보련사 -> 옹핑(Ngong Ping) 하산
[소요시간] 약 6시간





[란타우섬과 옹핑 360 케이블카]

홍콩은 작은 곳이다. 1997년 영국으로부터 반환된 중국의 특별행정구로 서울의 1.8배 정도에 불과하다. 그런데 홍콩 란타우섬에 ‘큰 거’ 두개가 있다. 그러니 한번 가 볼만 하지 않은가.
란타우섬은 우리가 알고 있는 홍콩의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곳일지 모르겠다. 도시적이기보다는 관광지에 가깝고, 보다 아웃도어적인 느낌이 강한 곳이다. 란타우섬은 홍콩의 섬 중 가장 크다.
면적이 146.38㎢이고 ‘홍콩의 폐’라고 불릴만한 숲이 있다. 통총에는 아울렛이 있고, 타이오 어촌마을과 해변, 디즈니랜드 등 볼거리와 놀 거리도 많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이 옹핑빌리지다.
이곳은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한국사람의 방문도 늘고 있다고 한다.
마을에 오르기 위해서는 케이블카가 답이다. 길이가 5.7km로 아시아 최장 케이블카다. 케이블카를 타는 시간만 25분으로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정거장이 있을 정도다. 고소공포증이 없다면 크리스탈 캐빈에 도전해 봐도 좋다. 바닥이 투명으로 되어 있어 케이블카를 타는 동안 발 밑으로 바다와 산, 숲길과 하이킹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포린사원과 청동좌불상 ]

옹핑빌리지에 도착하면 눈에 띄는 것이 불상이다. 커다란 청동좌불상이 초록의 언덕을 방석처럼 깔고 앉아있어 어디에서나 불상이 보인다. 식당·기념품숍과 재미있는 볼거리들을 지나면 마침내 포린수도원과 불상에 오르는 계단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 계단이 만만치가 않다. 케이블카를 타고 편하게 산에 올랐지만 세계 최대의 불상은 그렇게 쉽게 만날 수 있는 게 아니다.
268개의 가파른 계단으로 오르는 사람, 내려오는 사람, 사진 찍는 사람이 북적인다. 계단을 오를수록 불상이 어마어마하게 느껴진다. 높이 34m, 200t 규모라고 하는데 날씨가 맑으면 마카오에서도 보일 정도라고 한다. 이를 완성하는데 12년이나 걸렸다니 중국사람들 큰 거 참 좋아한다. 불상도 불상이지만 이 위에서 보는 전망도 끝내준다. 힘들여 올라온 만큼 천천히 감상하고 관심이 있다면 불상 안에 마련된 박물관도 둘러보면 좋겠다.
포린사원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1903년 건립된 홍콩에서 가장 큰 절로 나무와 꽃이 가득한 정원이 예쁘다.
한쪽에는 향을 피워 소원을 비는 불자들의 발길이끊이지 않으며 이곳의 채식식당도 유명하다.



[지혜의 기를 받는 ‘Wisdom Path']

여기에 숨겨진 장소가 하나 더 있다. 여행자들이 큰 불상까지는 오지만 ‘지혜의 길’은 그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불상에서 지혜의 길까지 인적이 드물고, 가는 길에 폐허가 그대로 있어 ‘제대로 가고 있는 건가’ 의심이 든다. 작은 이정표에 의지해 20분 정도, 예전에 마을이었던 길과 숲길을 지나 만나는 곳이 바로 ‘지혜의 길, Wisdom Path’이다.
언덕 위엔 장엄하게 나무기둥이 줄을 서 있고, 여기에 반야심경의 글귀가 하나씩 써 있다. 반야심경은 유교, 불교, 도교의 지혜가 녹아 있는 경전이니 한문을 몰라도 이게 다 좋은 말이려니 하면 된다. 뜻을 몰라도 이 곳의 기운 만큼은 분명 느껴질 것이다. 기둥 길을 따라 한바퀴를 천천히 걷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 지고, 정말 지혜라는 것이 충전되는 기분이 든다. 안개라도 끼는 날이면 이곳의 영험함은 극을 향한다.
나도 모르게 목소리를 낮추게 되는 곳, 관광지보다 트래킹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반드시 가봐야 하는 곳이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란타우섬은 여행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곳이다. 쇼핑과 테마파크, 트레킹 코스, 전통마을과 수상가옥, 종교 문화적 볼거리와 힐링의 장소까지 있다.
게다가 이곳은 홍콩 공항과도 가까워 홍콩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인기다.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가벼운 곳이 될 수도, 이틀쯤 천천히 둘러봐야 할 묵직한 여행지가 될 수도 있다.

[기타 가볼 만한 곳]

@ 소호 거리
South of Hollywood Road의 줄임말인 소호(SoHo)는 홍콩에서 가장 크고 트렌디한 핫 플레이스입니다. 최근에는 갤러리들도 속속 들어서면서 뉴욕의 소호를 넘어서는 추세이며, 우리나라의 홍대와 가로수길을 믹스매치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좁은 골목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있는 카페, 레스토랑, 바, 샵들이 밀집되어 있어 오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면서도 동양의 분위기가 절묘하게 조화된 매력적인 공간이다.
오전에는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 오후에는 간단하게 식사를 하거나 쇼핑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저녁에는 근사한 식사를 하거나 시원한 야외 테라스에서 칵테일과 맥주를 즐기는 사람이 많이 있다.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세계에서 가장 긴 야외 에스컬레이터로 길이가 800m에 달하며, 기네스북에 등재되어있다.
원래는 높은 곳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출퇴근을 돕기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만, 영화(중경삼림)과 (다크나이트)에 등장하며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에게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개의 에스컬레이터가 이어져 있으며 중간중간 캣스트리트, 소호과 같은 주변 테마거리로 나갈 수 있게 만들어 졌다.
오전 10시까지는 하행만, 그 이후부터 자정까지는 상행만 운행하며 단지 에스컬레이터의 정상을 가보기 위한 것이라면 내려올 때 고생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 여행정보
[신용카드]
사용시 pin넘버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4자리는 국내와 동일하게 사용하면 되지만 6자리인 경우 앞이나 뒤에 00을 붙이면 된다. 3번 틀리면 카드사용을 할 수 없으니 국내에서 미리 pin넘버를 확인하고 가는 게 확실하다. 쇼핑의 천국이지만 모든 카드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비자카드, 마스터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나 다이너스 카드는 사용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옥토퍼스 카드]
홍콩 교통은 지하철, 트램, 페리가 대표적이며 옥토퍼스 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공항에서 보증금 50HKD와 50HKD 단위로 충전해 구입할 수 있고, 보증금 50HKD는 환불 받을 수 있다. 옥토퍼스 카드는 주요 교통뿐 아니라 스낵, 편의점 등 사용 범위가 넓다. 충전은 편의점, 지하철역 등 표시된 곳에서 할 수 있다.

[MTR]
홍콩의 지하철인 MTR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환승시스템이 잘 돼 있어 대부분의 환승시 다른 노선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내린 자리에서 바로 환승할 수 있다.

[트램]
홍콩의 거리를 이색적으로 만드는 전차다. 지하철이 닿지 않는 곳으로 갈 때 편리하고 운임이 저렴하다.
(어른 2.5HKD / 어린이 1.5HKD)

[페리]
지하철이 생기기 전에는 스타페리가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연결하는 가장 빠른 교통 수단이었다. 라마섬, 란타오섬, 마카오 등 홍콩의 주변 지역으로 연결도 가능하다.

[360 케이블카] http://www.np360.com.hk/en/
해당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편도, 왕복, 투명한 바닥의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여행코스와 연계한 패키지, 캐빈 전세 서비스 등 케이블카와 함께 즐기는 다양한 여행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오픈 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30분 (토, 일, 특정일)
예상금액 : 왕복 어른 기준 200HKD ~ 278HKD

[음식]
★ 딤섬 : 홍콩에 가면 꼭 맛봐야 할 것이 딤섬이다.
유명한 딤섬집으로 ‘예만방’,‘세레나데’ 등이 있다.
(1인 1만5000~2만원)

★ 해산물요리 : 침사초이의 ‘흥기’는 현지인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뱀부조개 요리와 게 요리가 특히 맛있다.(1인 2만~5만원)

★ 완탕면요리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시작점에 있는 ‘침자기면식’은 개운한 국물과 아기 주먹만한 새우볼, 가늘고 탄력있는 면발이 최고의 조합을 이룬다.
미쉐린 가이드 인정을 받아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고 가격 또한 저렴하다.
(1인 4000~6000원)

★ 디저트류 : 홍콩은 디저트의 천국이다.
‘허니문 디저트’에서는 각종 달콤한 디저트가 가득하고, ‘타이청 베이커리’는 홍콩식 에그타르트가 유명하다. (1인 2200~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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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김성헌 2017. 11. 08. 오전 11:50

3월1일~ 4일(3박4일)로 변경 진행하겠습니다. 금액은 추후 결정되는대로 재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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