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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회 역사문화탐방] 우이 경전철 가요. 탐방

2017. 11. 24. 오전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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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회 역사문화탐방] 우이경전철타고 반달, 따오기 작곡하신

<윤극영가옥>가요. <4.19국립묘지>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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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and.us/n/aaa6vc9bn1x3f




+12월 6일 (수) 오후12시 50분 (각자 보온병 지참 필수)
+우이경전철 4.19 국립묘지역 2번 출구 지하 (날이 추우니 지하에서 뵈요)
+참가비: 13,000윈(회비+만두전골)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 - 01 - 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탐방코스 : 윤극영가옥 ㅡ 4.19민주묘지 참배 ㅡ 민주묘역 해설듣기 ㅡ4.19영상 ㅡ 예와손두부 만두전골 뒷풀이
+ 1ㆍ2ㆍ4ㆍ6 호선 환승 (신설동ㆍ보문역ㆍ성신여대입구 환승)




● 경전철은 소음이 적으며 지하철에 비해 건설비용도 저렴하고 무인 운행으로 인건비도 적게드는 장점이 있다합니다. 고가선로로 운행하는데다 열차폭이 좁아서 바깥 풍경보기도 좋다는 평입니다.



● 2017년 9월 2일 개통한 우이경전철을 타 보셨나요?  경전철은 보통 2량으로 운영되는데 기관사가 없는 독특한 분위기도 있어 경전철 탑승코스를 탐방지로 선정했습니다. (승객정원 174명)



●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동요인 <반달>을 작사작곡한 윤극영님이 1988년 타계하실 때 까지 거쳐하셨던 집이 공개되었습니다.

● <윤극영 가옥>은 2013년, 서울시 예산으로 유족에게 매입하여 보수 공사를 했습니다.  개관전시와  소장품도록 발간은 최순우기념관이 속해 있는  내셔널 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에서  맡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반달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4.19를 잘 모르는 세대에게는 4.19가 무엇인지를 알게하고 4.19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혼돈의 소용돌이 시절을 되돌아보며 어떻게 살아아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4.19민주묘역 담당자의 안내로 다함께 4.19민주묘역 참배를 한다음 해설을 듣고 4.19 당시의 기록물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본 다음 수유리에서 유명한 예와손만두집의  만두전골로 뒷풀이합니다.



서울미래유산 제1호인 윤극영가옥



윤극영 선생이 작품활동을 하셨다는 방으로 지금은 전시실로 쓰입니다. 이 방의 이 커텐은 백경란님이 기증한 1980년대 사용했던 커텐입니다.



윤극영가옥은 비용관계로 작은방 하나만 난방을 한다고 합니다.



이 작은 방에서는 12월 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수업이 있어 우리는 오후 1시에 이 방에서 반달, 따오기를 부르며 어린시절을 반추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예약해 두었습니다. 윤극영가옥 근무하는 이도 올갠 못친다며 방문객이 올갠연주하면서 동요부르기해도 된다했습니다.  올갠연주 할 수 있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4.19묘역의 여름



4.19국립묘지앞 늦가을 전경











<4.19>하면 고등학생들의 교복과 스크럼등이 떠 오릅니다.







4.19혁명기념관



예와손만두집은 가정집을 개조한 작은 식당입니다.



● 밴드 회원님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어 예와손만두집으로 정했습니다. 맛있는 집 추천하는 것도 운영진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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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김혜련 2017. 11. 24. 오전 10:52

<4.19국립묘지ㆍ윤극영가옥 17명 신청하섰습니다> 안종순님 윤혜경님 신영교님 윤숙아님 강춘희님 권명자님 백경란님 이숙희님 김영화님 최금식님 유길자님 이철숙님 장봉례님 이정숙님 한정숙님 김봉기님 김혜련

이현 2024. 09. 12. 오후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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