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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해외편 홍콩,마카오

2018. 02. 20. 오후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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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해외편 홍콩,마카오 <3박5일>



+4월9일 19:00
+인천공항 제1터미널 M카운터(1번~2번)
+22:05분 출발
+인원 : 12명
+금액 : 545,000원(기본상품가 519,000원 +유류할증료 26,000원)
+계약금 : 100,000원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 - 01 - 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기본상품가(519,000원)는 확정이며 유류할증료(26,000원)는 출발 10일 전에 결정됩니다.

  유류할증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마카오 : 약 450년간 포르투갈의 식민지였습니다. 1987년 포르투갈과 합의에 따라 1999년 중국에 반환되어 현재는 중국의 특별행정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 마카오는 동양과 서양이 공존하는 거리풍경과 역사유적이나 사원 등의 명승사적과 해안에 고급진 리조트 등이 있어 많은 관광객을 끌어 들이고 있습니다. 마카오의 유적들은 유네스코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 마카오 직항 취항으로 요즘 인기 UP입니다.

 


- 홍콩 : 과거에는 선전(심천)에 속하였으며 1840년 아편전쟁으로 영국이 점령하여 1842년 난징조약으로 영국령이 되었다가 1898년 영국과 청나라의 조약으로 1899년부터 99년간 영국의 조차지가 되었습니다.


- 조차지는 특별한 합의에 따라 어떤 나라가 다른 나라에게 일시적으로 빌려준 일부분의 영토를 말합니다.


- 1984년 중국과 영국의 연합성명에 따라 1997년 주권을 회복하고 특별행정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 홍콩은 서울의 1.8배 크기로 만 가지 이미지의 도시라고 합니다. 베니스나 런던과 같은 경제지역으로 이질적인 사람, 문화, 교역의 연결점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 홍콩은 영국에 의한 식민지 경험을 갖고 있으며 1997년 주권반환 이후 중국에 의한 후식민의 도전을 받고 있다 하겠습니다. 중국이 보장한 홍콩체제 50년 불변 시한인 2046년이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 무역, 금융의 중심에 서 있다는 홍콩인의 자신감은 <아시아의 월드시티>라는 관광 슬로건이 말해 줍니다.


- 주민의 98%가 중국인이며 공식 언어는 중국어와 영어입니다.

 


- 르네상스풍의 베네시안 리조트

 


- 베네시안 중앙 로비 천정화

- 이곳에서 기념촬영을 많이 합니다.

 


- 인공 하늘 천정이 유명한 베네시안 리조트. 세 군데의 실내 운하와 350개의 세계적인 명품숍이 있지요.

- 베네시안 리조트의 하늘 좀 보세요. 인공하늘입니다. 베네시안 리조트내에선 비 맞을 일 없지요.

 


- 7성급 호텔로 7,000대의 슬롯머신과 1,000개가 넘는 게임테이블이 있는 세계 최대 카지노가 있는 베네시안 리조트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베네시안 리조트 호텔내에 호수가 조성되어 실제로 호수에 떠있는 것 같고 천정은 역시 인공 하늘입니다.

 


- 베네시안 리조트는 모든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반복층 형태라 합니다.

 


- 베네시안은 아시아의 베네치아입니다

 


- 숙소가 베네시안 호텔이냐고요?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베네시안 리조트를 구경만 합니다.

 


-  <꽃보다 남자> 이후 더욱 유명해진 베네시안 리조트

 


- 더 파리지앵 마카오 ㅡ빠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특급호텔로 마카오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더 파리지앵 마카오 ㅡ베르사이유 궁 분위기입니다.

 


- 더 파리지앵 마카오 ㅡ실제 에펠탑의 1/2크기입니다.

- 더 파리지앵 마카오

 


- 피셔맨츠워프 ㅡ곳곳에 세계의 유명 건축물을 재현해 놓아 간접적으로 세계 일주하는 느낌을 유도했다 합니다.

 


- 피셔맨츠워프에는 이탈리아의 콜로세움도 있어요.

 


- 피셔맨즈워프 ㅡ당 시대를 재현해 놓은 쇼핑 아케이드가 있는가 하면 카지노는 물론 불을 뿜어내는 화산, 극장도 있습니다.

 


- 타이파빌리지 ㅡ포르투갈 사람들은 복잡한 마카오를 떠나 이 일대를 별장지로 선택했으며 이때부터 지중해풍
주택이 골목을 채웠다 합니다.

 


- 성바울성당 ㅡ마카오의 대표 관광지

 


- 1594년 세워진 성바울 성당은 1835년 태풍으로 인한 화재 때문에 전면부와 앞쪽 계단을 제외하고는 모두 불타버렸습니다. 

 


- 꼴로안빌리지 ㅡ에그타르트가 유명한 로드스토우 베이커리가 있는 소박한 곳으로 아기자기합니다.

 



- 로즈 스토우즈 카페 ㅡ마카오의 명물인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카페입니다. 꼴로안 빌리지 방문객이면 찾게 되는 곳이죠.

 



- 마천루들이 즐비한 홍콩시내에 빅토리아 시대의 유럽풍 건물이 클래식한 감성을 자극하는 1881헤리티지

 


- 빅토리아파크 ㅡ 1,400m되는 트랙을 45도의 경사로 오르내리며 홍콩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홍콩명물 픽트램

 


- 침사추이의 대표적인 시계탑. 이곳은 원래 중국과 유럽을 왕래하던 시베리아 횡단열차 역이 있었답니다.

 


-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의 중심입니다. 작은 유럽이라 생각되지요.

 


- 세나도 광장의 흑백 물결무늬를 통해 포르투갈인들의 번영했었던 역사를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평평한 바닥이 높낮이가 있는 물결처럼 보입니다.

 



- 마카오 거리를 걷을 때 올려다 보면 이런 쇠창살 아파트가 유난히 많이 보입니다.

 


- 펠리시다데 거리 ㅡ <새로운 행복의 거리>라는 뜻이라 합니다. 이 골목은 과거 홍등가였고 당시 홍등가는 붉은색으로 칠하는 전통이 있어 오늘날에도 그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  마카오 반도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국풍의 거리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 마카오 최고의 주전부리 육포거리 ㅡ성바울 성당 아래 150m 거리에 육포상점과 아몬드, 쿠키 상점이 가득하며 매운맛, 단맛, 고소한맛 등 온갖 육포가 있습니다.

- 대표 상점은 쩌이 헝 윤 베이커리와 파스텔라리아 코이케이.  마카오 대표 주전부리와 기념품을 살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육포 모두 시식이 가능해 시식후 구입하시면 됩니다.

 


-  침사추이 ㅡ홍콩의 최대 번화가

 



댓글 6개

김혜련 2018. 02. 20. 오후 09:56

강춘희님, 안종순님, 김경희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8. 02. 20. 오후 11:18

김지연님, 심화정님 신청하셨습니다.

김혜련 2018. 02. 22. 오전 10:27

최경옥님, 김경옥님, 박시연님, 김성숙님 신청하셔습니다.

김혜련 2018. 02. 22. 오전 10:27

김혜련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8. 02. 27. 오후 10:46

역사문화탐방은 주중 2번, 주말 1번 운영됩니다 자주 만나다보니 밴드가 활성화 되었고 싸이트공지 전에 밴드에서 먼저 얘기됩니다. 한 달 세번 탐방에 번개도 자주 있습니다. 그리고 싸이트 공지하는 날은 룰로 정해저 있는데 한달에 세번은 기본이고 수시로 있는 번개모임을 행사 임박해서 공지하여 진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고 어떤 행사는 밴드에서 마감되기도 합니다. 싸이트 공지후에 진행하면 좋을 일이지만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는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밴드에 관심있는 분은 본 글에 있는 초대장 누르고 들어 오세요. 언제든지, 누구든 다 환영합니다. 들어 오세요.

김혜련 2018. 02. 27. 오후 10:47

사색의향기 - 역사문화탐방'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s://band.us/n/a2a9wek9k5Q5w From 김혜련 이사/역사문화탐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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