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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해외편 홍콩,마카오
역사문화탐방 해외편 홍콩,마카오 <3박5일>
+4월9일 19:00
+인천공항 제1터미널 M카운터(1번~2번)
+22:05분 출발
+인원 : 12명
+금액 : 545,000원(기본상품가 519,000원 +유류할증료 26,000원)
+계약금 : 100,000원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 - 01 - 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기본상품가(519,000원)는 확정이며 유류할증료(26,000원)는 출발 10일 전에 결정됩니다.
유류할증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마카오 : 약 450년간 포르투갈의 식민지였습니다. 1987년 포르투갈과 합의에 따라 1999년 중국에 반환되어 현재는 중국의 특별행정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 마카오는 동양과 서양이 공존하는 거리풍경과 역사유적이나 사원 등의 명승사적과 해안에 고급진 리조트 등이 있어 많은 관광객을 끌어 들이고 있습니다. 마카오의 유적들은 유네스코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 마카오 직항 취항으로 요즘 인기 UP입니다.
- 홍콩 : 과거에는 선전(심천)에 속하였으며 1840년 아편전쟁으로 영국이 점령하여 1842년 난징조약으로 영국령이 되었다가 1898년 영국과 청나라의 조약으로 1899년부터 99년간 영국의 조차지가 되었습니다.
- 조차지는 특별한 합의에 따라 어떤 나라가 다른 나라에게 일시적으로 빌려준 일부분의 영토를 말합니다.
- 1984년 중국과 영국의 연합성명에 따라 1997년 주권을 회복하고 특별행정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 홍콩은 서울의 1.8배 크기로 만 가지 이미지의 도시라고 합니다. 베니스나 런던과 같은 경제지역으로 이질적인 사람, 문화, 교역의 연결점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 홍콩은 영국에 의한 식민지 경험을 갖고 있으며 1997년 주권반환 이후 중국에 의한 후식민의 도전을 받고 있다 하겠습니다. 중국이 보장한 홍콩체제 50년 불변 시한인 2046년이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 무역, 금융의 중심에 서 있다는 홍콩인의 자신감은 <아시아의 월드시티>라는 관광 슬로건이 말해 줍니다.
- 주민의 98%가 중국인이며 공식 언어는 중국어와 영어입니다.
- 르네상스풍의 베네시안 리조트
- 베네시안 중앙 로비 천정화
- 이곳에서 기념촬영을 많이 합니다.
- 인공 하늘 천정이 유명한 베네시안 리조트. 세 군데의 실내 운하와 350개의 세계적인 명품숍이 있지요.
- 베네시안 리조트의 하늘 좀 보세요. 인공하늘입니다. 베네시안 리조트내에선 비 맞을 일 없지요.
- 7성급 호텔로 7,000대의 슬롯머신과 1,000개가 넘는 게임테이블이 있는 세계 최대 카지노가 있는 베네시안 리조트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베네시안 리조트 호텔내에 호수가 조성되어 실제로 호수에 떠있는 것 같고 천정은 역시 인공 하늘입니다.
- 베네시안 리조트는 모든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반복층 형태라 합니다.
- 베네시안은 아시아의 베네치아입니다
- 숙소가 베네시안 호텔이냐고요?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베네시안 리조트를 구경만 합니다.
- <꽃보다 남자> 이후 더욱 유명해진 베네시안 리조트
- 더 파리지앵 마카오 ㅡ빠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특급호텔로 마카오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더 파리지앵 마카오 ㅡ베르사이유 궁 분위기입니다.
- 더 파리지앵 마카오 ㅡ실제 에펠탑의 1/2크기입니다.
- 더 파리지앵 마카오
- 피셔맨츠워프 ㅡ곳곳에 세계의 유명 건축물을 재현해 놓아 간접적으로 세계 일주하는 느낌을 유도했다 합니다.
- 피셔맨츠워프에는 이탈리아의 콜로세움도 있어요.
- 피셔맨즈워프 ㅡ당 시대를 재현해 놓은 쇼핑 아케이드가 있는가 하면 카지노는 물론 불을 뿜어내는 화산, 극장도 있습니다.
- 타이파빌리지 ㅡ포르투갈 사람들은 복잡한 마카오를 떠나 이 일대를 별장지로 선택했으며 이때부터 지중해풍
주택이 골목을 채웠다 합니다.
- 성바울성당 ㅡ마카오의 대표 관광지
- 1594년 세워진 성바울 성당은 1835년 태풍으로 인한 화재 때문에 전면부와 앞쪽 계단을 제외하고는 모두 불타버렸습니다.
- 꼴로안빌리지 ㅡ에그타르트가 유명한 로드스토우 베이커리가 있는 소박한 곳으로 아기자기합니다.
- 로즈 스토우즈 카페 ㅡ마카오의 명물인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카페입니다. 꼴로안 빌리지 방문객이면 찾게 되는 곳이죠.
- 마천루들이 즐비한 홍콩시내에 빅토리아 시대의 유럽풍 건물이 클래식한 감성을 자극하는 1881헤리티지
- 빅토리아파크 ㅡ 1,400m되는 트랙을 45도의 경사로 오르내리며 홍콩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홍콩명물 픽트램
- 침사추이의 대표적인 시계탑. 이곳은 원래 중국과 유럽을 왕래하던 시베리아 횡단열차 역이 있었답니다.
-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의 중심입니다. 작은 유럽이라 생각되지요.
- 세나도 광장의 흑백 물결무늬를 통해 포르투갈인들의 번영했었던 역사를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평평한 바닥이 높낮이가 있는 물결처럼 보입니다.
- 마카오 거리를 걷을 때 올려다 보면 이런 쇠창살 아파트가 유난히 많이 보입니다.
- 펠리시다데 거리 ㅡ <새로운 행복의 거리>라는 뜻이라 합니다. 이 골목은 과거 홍등가였고 당시 홍등가는 붉은색으로 칠하는 전통이 있어 오늘날에도 그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 마카오 반도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국풍의 거리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 마카오 최고의 주전부리 육포거리 ㅡ성바울 성당 아래 150m 거리에 육포상점과 아몬드, 쿠키 상점이 가득하며 매운맛, 단맛, 고소한맛 등 온갖 육포가 있습니다.
- 대표 상점은 쩌이 헝 윤 베이커리와 파스텔라리아 코이케이. 마카오 대표 주전부리와 기념품을 살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육포 모두 시식이 가능해 시식후 구입하시면 됩니다.
- 침사추이 ㅡ홍콩의 최대 번화가
댓글 6개
강춘희님, 안종순님, 김경희님 신청하셨습니다.
김지연님, 심화정님 신청하셨습니다.
최경옥님, 김경옥님, 박시연님, 김성숙님 신청하셔습니다.
김혜련 신청합니다.
역사문화탐방은 주중 2번, 주말 1번 운영됩니다 자주 만나다보니 밴드가 활성화 되었고 싸이트공지 전에 밴드에서 먼저 얘기됩니다. 한 달 세번 탐방에 번개도 자주 있습니다. 그리고 싸이트 공지하는 날은 룰로 정해저 있는데 한달에 세번은 기본이고 수시로 있는 번개모임을 행사 임박해서 공지하여 진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고 어떤 행사는 밴드에서 마감되기도 합니다. 싸이트 공지후에 진행하면 좋을 일이지만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는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밴드에 관심있는 분은 본 글에 있는 초대장 누르고 들어 오세요. 언제든지, 누구든 다 환영합니다. 들어 오세요.
사색의향기 - 역사문화탐방'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s://band.us/n/a2a9wek9k5Q5w From 김혜련 이사/역사문화탐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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