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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112회] 청와대와 칠궁, 그리고 청와대 사랑채
[역사문화탐방 112회] 청와대와 칠궁, 그리고 청와대 사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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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and.us/n/a8a3ves0N6G7a
+만남 일시 : 4월 18일(수요일) 오후 2시
+만남 장소 : 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 계단 끝나는 지상 시작점 (국립고궁박물관앞이 됩니다)
+회비 : 5,000원
+청와대 탐방은 오후 3시 시작이나 오후 2시까지 집결
+늦게 오시는 분은 경복궁 주차장(청와대 셔틀 출발지)으로 오세요. 청와대 셔틀 출발지를 물어 보세요.
+진행 : 회장 김혜련(010-3743-8089)
총무 안종순(010-7335-3873)
+++++ 신분증 지참 필수 +++++
● 신분증 없이는 입장 불가입니다. (절대 불가)
● 경복궁 주차장에서 청와대행 버스를 타고 청와대 경내 영상관으로 갑니다. 영상을 관람한 후 청와대 경호 요원의 안내로 경내 관람을 하게 되는데 탐방자 전원을 케어해 주는 씨스템이라 경내에선 이탈자가 나올 수 없고 경내 관람이 끝나면 칠궁 해설을 듣게 됩니다.
● 사진 촬영할 수 있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촬영할 시간을 주지만 시간이 짧아 이것저것 가려서는 찍을 수 없습니다.
● 단체사진 찍기도 어렵습니다만, 시간이 주어지면 일단 단체사진 먼저 찍을 계획입니다. 모여있는 회원만 찍을 수 밖에 없으니 그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사랑채 해설은 4시가 마지막 타임이라 해설없습니다. 사랑채부터선 자유시간이니 마음대로 즐기면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 셔틀타는 곳에서 주의사항을 듣고 청와대행 셔틀을 탑니다. 인원이 많아 같은 버스에 함께 탈 수 없으나 청와대 홍보관에서 3시 타임 신청자들이 다 함께 만나게 됩니다.
● 홍보 영상물을 보고 청와대 탐방이 시작되는데 가능하면 우리 팀 함께 다녔으면 합니다. 흩어져도 경호원들이 케어해 주기 때문에 아무 문제는 없습니다.
● 포토죤에서는 서로서로 찍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잠깐이란 점 유념하셔서 사진 봉사 하시는 회원님을 혹사시키는 일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 요즘 휴대폰 다 성능 좋습니다. 서로서로 찍어주는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봉사하는 회원님들께 늘 감사하면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 찍는 회원은 누구를 찍었는지 기억도 못하는데 찍힌 회원이 왜 내 사진 없는가를 물을 때 참 답답합니다. 특히 독사진의 경우 찍힌 회원님들이 기대를 많이 하십니다.
● 사진이 잘 나왔으면 왜 밴드에 안 올리겠습니까? 사진작가 자신의 눈에 못 미치기 때문에 안 올린것이니 그리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행사때마다 수많은 사진을 찍은 후 선별하고 다듬어 밴드에 올릴 것입니다. 그런 수고를 하는 회원님을 힘들게 하는 일은 생각해 볼 일입니다.
● 왕을 낳은 후궁을 모신 사당인 칠궁은 청와대 내에 있어서 청와대를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특별한 곳입니다. 지난번에 보셨던 분도 또 보실것을 권합니다.
● 칠궁 답사후에 옛날 청와대 비서실장 공관이었던 사랑채도 갑니다. 대통령과 직접 사진찍기 느낌나는 코너도 있고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카퍼레이드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재미난 코너도 있습니다.
● 사랑채의 대부분이 근현대사여서 귀에 익고 눈에 익은 자료가 많아 정치속으로 들어가는 야릇한 감흥도 일것입니다.
● 각자 자기 취향의 코너를 돌아보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입니다. 사랑채 입장은 같이 하되 퇴장은 자유의사이니 맘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내 한복판이어서 길을 잃을 염려도 없어 칠궁부터서는 인원체크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 칠궁 답사 끝나는 대로 길 건너편에 있는 사랑채로 같이 갑니다. 사랑채 답사를 끝으로 112회 답사를 마치게 됩니다.
● 청와대 경호원들의 메너는 베리 굿입니다. 사시사철 이름다운 청와대를 계절마다 오라고 애교성 멘트도~
《칠궁제향 사진》
● 왕을 낳았으나 중전이 아니어서 종묘에 모시지 못한 임금님의 어머니를 사당에 모셨습니다. 그 사당을 칠궁이라 하는데 그 칠궁이 청와대 경내에 있습니다.
● 칠궁은 청와대를 거치지 않고는 갈 수 없습니다. 칠궁 바로 옆은 청와대 영빈관이고 칠궁내 사진 촬영은 가능하나 영빈관쪽이 나오면 안 된다는 제약도 있을만큼 칠궁은 바로 청와대입니다.
● 칠궁은 희망자에 한 해 탐방하는데 일반인은 거의 모르는 상태에서 우리같이 역사문화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청와대 견학하는 일반 사람들이 \"어디 한번 가 봐?\" 정도로 따라 나서지요. 그들은 칠궁 해설을 듣고 깜짝 놀랍니다
● 청와대가 메인이겠지만 메인 못지 않은 칠궁 탐방을 위해서도 청와대 견학은 필요합니다. 청와대 해설은 영빈관 앞에서 끝나고 원하는 사람만 그 옆의 칠궁으로 갑니다.
● 청와대 탐방 내내 우리는 미아될 소지가 전혀 없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경내에 남게되면 그건 청와대측의 대형사고입니다. 청와대 근무자들이 양떼 몰 듯 관람자를 케어해 줍니다.
● 칠궁 재실 행랑과 솟을대문. 우측의 각진 건물은 영빈관입니다.
● 칠궁은 조선시대에 왕의 어머니가 된 일곱 후궁의 신위가 모셔진 곳입니다. 칠궁에는 7개의 궁이 있습니다.
● 칠궁에는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사당인 <육상궁>
● 영조의 후궁이자 추존왕 진종의 생모인 정빈 이씨의 사당 <연호궁>
● 선조의 후궁이자 추존왕 원종의 생모인 인빈 김씨의 사당인 <저경궁>
● 숙종의 후궁이자 경종의 생모인 희빈 장씨의 사당, 즉 장희빈의 <대빈궁>은 타 궁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 옛날 집을 지을 때 쓰는 나무 기둥은 둥근 것과 네모난 것이 있었으니 둥근 것은 하늘이요, 네모난 것은 땅을 상징했습니다.
● 둥근 기둥은 궁궐, 관청, 서원, 사찰 등에만 쓰였고 민가에서는 네모난 기둥만 써야 했습니다.
● 민가 중 이언적의 효심을 기린 중종이 경주시 안강읍 양동마을의 향단에 둥근 기둥을 쓰게 했다는 기록이 있고 양동마을 탐방 때 향단의 둥근 기둥은 꼭 보여 줍니다.
● 임금을 낳은 후궁은 후궁이로되 한 때 중전의 위치에 올랐던 장희빈이기에 장희빈을 모신 대빈궁의 기둥은 둥근 기둥이요, 석물을 쌓은 단도 타 궁보다 한 단 더 쌓아 중전에 올랐음을 알게 해 줍니다.
● 영조의 후궁이자 사도세자의 생모인 영빈 이씨의 사당 <선희궁>
● 순조의 생모인 수빈 박씨의 사당 <경우궁>
● 고종의 후궁이자 영친왕의 생모인 순헌귀비 엄씨의 사당 <덕안궁>
● 한 건물에 두 분의 신주를 모시고 있는 육상궁과 연호궁으로 매우 특이합니다.
● 청와대 사랑채에는 대통령 집무실 느낌나는 코너도 있습니다. 카퍼레이드 촬영하는 곳도 있으니 줄 서지 않을 때 각자 요령껏 촬영하시면 됩니다.
● 청와대 관람 기념으로 위의 지갑이나 머그컵을 선물로 줍니다.
역사탐방 밴드 바로가기
https://band.us/n/a8a3ves0N6G7a
댓글 4개
청와대 탐방은 싸이트에서 신청받아 진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에서 전국적으로 신청을 받는데 신청과 동시 이름, 주민번호, 폰번호, 주소를 24시간 내 입력해야 되는 씨스템입니다. 24시간내 전원의 인적사항을 입력하지 않으면 전에 입력해둔 멤버들도 전원 자동 삭제됩니다. 그런 사정이 있어 몇 달전에 밴드를 통해 신청이 이루어졌고 이미 마감된 상태입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84명 신청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역사문화탐방은 주중 2회, 주말 1회 운영됩니다 자주 만나다보니 밴드가 활성화 되었고 싸이트공지 전에 밴드에서 먼저 얘기됩니다. 한 달 세번 탐방에 번개도 자주 있습니다. 그리고 싸이트 공지하는 날은 룰로 정해저 있는데 한달에 세번은 기본이고 수시로 있는 번개모임을 행사 임박해서 공지하여 진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고 어떤 행사는 밴드에서 마감되기도 합니다. 싸이트 공지후에 진행하면 좋을 일이지만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는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밴드에 관심있는 분은 본 글에 있는 초대장 누르고 들어 오세요. 언제든지, 누구든 다 환영합니다. 들어 오세요.
사색의향기 - 역사문화탐방'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s://band.us/n/a2a9wek9k5Q5w From 김혜련 이사/역사문화탐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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