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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회 역사문화탐방] 한양도성2

2018. 04. 23. 오후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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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회 역사문화탐방] 한양도성2 <낙산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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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오후 1시40분


+혜화문앞


+탐방 : 오후 2시 정각 시작


+4호선 한성대역 5번출구 ㅡ도보3분 혜화문


+회비 : 5,000원

● 낙산구간은 혜화문에서 낙산을 지나 흥인지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낙산은 124m로 내사산 중 가장 낮으며 생긴 모양이 낙타 등처럼 생겨 <낙타산, 타락산>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낙산 구간은 경사가 완만하여 산책하듯 걷는 정도입니다. 장수마을과 이화마을을 지날 때에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용조용~



● 혜화문 ㅡ한성대입구역 4번 출구 ㅡ계단 ㅡ카톨릭대학 뒷길 ㅡ장수마을 ㅡ암문 ㅡ낙산공원 놀이마당 ㅡ이화마을  ㅡ한양도성박물관 ㅡ동대문성곽공원 ㅡ흥인지문




● 생수와 비상식은 각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낙산구간은 산책길 정도로  부담없습니다. 한양도성  중 제일 쉬운 구간으로 평지와 같습니다.



● 혜화문 : 한양도성의 북동쪽에 있는 문으로 창건 당시에는 홍화문이었으나 창경궁 정문의 이름을 홍화문으로 지음에 따라 혜화문으로 바뀌었습니다.



● 카톨릭대학교 뒷길 : 도성을 따라 걷는 길은 대부분 성 안쪽에 있어서 주로 어깨 높이의 여장만 보이지만, 낙산구간은 전구간이 성바깥에서 걸을 수 있게 조성되었습니다.



● 장수마을 : 성벽을 끼고 있는 작은 마을로 한국전쟁 후에 형성된 판자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60세 이상의 인구가 많아 장수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 뉴타운 예정지역이었으나 주민투표로 마을재생 사업을 벌여 주민들이 골목길을 정비하고 집을 단장하여 주민참여형 마을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습니다



● 낙산공원 : 장수마을에서 암문을 통해 도성 안으로 들어가면 낙산공원이 나타납니다. 낙산공원은 <서울의 몽마르뜨> 언덕이라 불릴 정도로 전망이 좋습니다.



● 이화마을 : 성벽 바로 안쪽에 지은지 오래된 주택과 좁은 골목은 낙후된 지역으로 손꼽히던 곳이었습니다. 정부지원 하에 예술가들이 건물 외벽에 그림을 그리고 조형물을 설치하면서



● 마을의 이미지가 밝고 화사하게 바뀌었습니다. 낙산 정상부까지 이어지는 계단 끝에 오르면 한양도성이 마을을 감싸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 창신동 봉제공장 : 창신동 일대는 조선시대 퇴직한 궁녀들이 모여 살던 곳입니다. 동대문시장에 납품하는 봉제 산업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 창신동에는 깎아지른 돌산 절벽이 있는데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까지 채석장으로 쓰인 결과입니다. 여기서 나온 돌로 덕수궁 석조전을 비롯하여 당시 서울에 지어진 대부분의 석조건물이 창신동에서 캔 돌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 공사실명제와 각자성석 : 축성과 관련한 글을 새겨 넣은 돌을 각자성석이라 합니다. 한양도성 전체구간 중 동대문성곽공원 옆에 가장 많이 있습니다.



● 세종 때의 각자 성석에는 구간명과 구간별 축성 지역명이 있고 조선 중기 이후에는 감독관과 책임자의 이름, 날짜 등이 명기되어 있습니다.



● 한양도성박물관 : 옛날 이대부속병원을 철거하여 세운 서울디자인지원세터 1~3층에는 한양도성박물관이
있읍니다


● 흠인지문 : 한양도성의 동대문입니다. 서울의 지세는 서쪽이 높고 동쪽이 낮기 때문에 군사적으로 동대문이 가장 취약하여 동대문 바깥쪽으로 옹성을 하나 더 쌓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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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김혜련 2018. 04. 25. 오후 02:57

청와대 탐방은 싸이트에서 신청받아 진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에서 전국적으로 신청을 받는데 신청과 동시 이름, 주민번호, 폰번호, 주소를 24시간 내 입력해야 되는 씨스템입니다. 24시간내 전원의 인적사항을 입력하지 않으면 전에 입력해둔 멤버들도 전원 자동 삭제됩니다. 그런 사정이 있어 몇 달전에 밴드를 통해 신청이 이루어졌고 이미 마감된 상태입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김혜련 2018. 04. 25. 오후 02:59

역사문화탐방은 주중 2회, 주말 1회 운영됩니다 자주 만나다보니 밴드가 활성화 되었고 싸이트공지 전에 밴드에서 먼저 얘기됩니다. 한 달 세번 탐방에 번개도 자주 있습니다. 그리고 싸이트 공지하는 날은 룰로 정해저 있는데 한달에 세번은 기본이고 수시로 있는 번개모임을 행사 임박해서 공지하여 진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고 어떤 행사는 밴드에서 마감되기도 합니다. 싸이트 공지후에 진행하면 좋을 일이지만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는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밴드에 관심있는 분은 본 글에 있는 초대장 누르고 들어 오세요. 언제든지, 누구든 다 환영합니다. 들어 오세요.

김혜련 2018. 04. 25. 오후 03:01

사색의향기 - 역사문화탐방'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s://band.us/n/a2a9wek9k5Q5w From 김혜련 이사/역사문화탐방회장

김혜련 2018. 04. 25. 오후 03:02

밴드에서 56명 신청된 상태입니다. 여기에 신청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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