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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121회] 진관사 템플스테이
2018. 07. 10. 오후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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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10. 오후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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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 121회] 진관사 템플스테이
역사문화탐방밴드 바로가기
+7월 18일 오후 1시
+3.6호선 연신내역 3번 출구 지상
+진관사 템플스테이장으로 바로 오셔도 됩니다.
+신청시 <연신내 3번> 또는 <템플스테이장>으로 표기
+참가 인원 : 10명~15명
+참가비 : 75,000원 (회비 5,000원+템플스테이 비용 70,000원)
+2인1실, 또는 3,4인실이 될 수 있습니다만, 방이 넓습니다. (참가인원 확정후 조율예정)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 - 01 - 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3.6호선 연신내역 3번 출구 지상
+진관사 템플스테이장으로 바로 오셔도 됩니다.
+신청시 <연신내 3번> 또는 <템플스테이장>으로 표기
+참가 인원 : 10명~15명
+참가비 : 75,000원 (회비 5,000원+템플스테이 비용 70,000원)
+2인1실, 또는 3,4인실이 될 수 있습니다만, 방이 넓습니다. (참가인원 확정후 조율예정)
+입금계좌 : 국민은행 443101 - 01 - 129315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7월 18일 오후 2시에 진관사 템플스테이장 입실하여 7월19일 오전 10시 퇴실하는 힐링 프로그램입니다.
● 진관사 템플스테이는 자연경관이 빼어난 지리적 잇점도 있지만, 맛있는 사찰음식으로 더 유명합니다.
● 진관사 템플스테이는 미리미리 신청하지 않으면 참가할 수 없읍니다. 숙소도 미리 부탁드려 놓았습니다만, 귀빈이 오시는 경우엔 예정된 숙소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 그런 경우엔 도리없는 일이고 일반인 중에서는 최우선으로 럭셔리한 한옥 숙소로 배정해 주겠다는 답을 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 진관사 템플스테이는 계절을 가리지 않으나 7월은 피크인 관계로 서둘러야 합니다.
● 둘째날 새벽 3시30분에 새벽예불이 있는데 이때 108배를 합니다. 예불은 하면 좋고 무릎과 허리 사정으로 못 하기도 합니다.
● 108배는 본인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됩니다. 타 종교인은 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엔 뒷쪽에 앉아 있으면 됩니다.
● 문화체험이라 생각하신 타 종교인들도 많이 참여하십니다. 산사에서의 체험은 좀 특별합니다.
● 인원을 많이 모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몇 명이 참여하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 진관사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산사람과 죽은사람을 아우르는 범국민적인 국가 행사로 불교의식인 수륙재를 봉행한 수륙도량이었습니다. 현재에도 진관사의 수륙재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매년 가을에 봉행되고 있습니다.
● 조선시대에는 한글창제를 위한 독서당과 비밀연구소가 있었고 2009년 칠성각 해체복원 과정에서 3ㆍ1운동 당시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태극기 및 독립신문, 기타 신문자료와 경고문 등 총 17점의 사료가 발견되어 독립운동사 연구를 위한 사료가 되고 있습니다.
● 진관사는 <자연 그대로를 먹는 전통산사음식>으로 유명한데 공양을 해 보시면 저절로 알게 됩니다.
● 비구니 스님들의 단아한 수행처인 진관사는 북한산국립공원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찌든 때를 말끔히 씻어주는 청량제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합니다.
● 진관사 템플스테이
https://www.youtube.com/watch?v=FisrQZyRPmE&feature=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FisrQZyRPmE&feature=youtu.be
● 진관사의 태극기를 아시나요?
https://youtu.be/-eBXhY072uA
● 진관사는 스님의 엄한 죽비가 없다 합니다. 단아한 비구니 스님과 차를 마시고 담소하면서 '고향에 있는 엄마한테 왔다 가듯, 내 집 뒷동산 같은 절집을 거닐다 가는 것이라 합니다.
● 진관사는 13분의 비구니 스님들이 알뜰살뜰히 가꾸고 있는 섬세하면서도 아늑하고 단아한 사찰입니다.
● 가족과 또, 친구들과 힐링을 원한다면 진관사의 템플스테이를 생각해 보세요.
● 사찰 음식에는 오신채, 즉 파, 마늘, 부추, 달래, 양파를 쓰지 않습니다. 사찰 음식은 장류와 식감을 살립니다.
● 백악관의 부주방장이던 샘 카스는 15년 진관사의 사찰 음식을 체험하고 나서 \"불고기를 배워 오라던 오바마 대통령에게 진관사에서 배운 콩국수를 해 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합니다.
● 템플스테이는 한국의 자연과 전통이 살아 숨쉬는 사찰에서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수행자의 삶과 정신을 체험하는 문화프로그램입니다.
● 대들보를 먼저 세우고 건물을 지었다 합니다.
● 진관사의 전통찻집, 연지원의 대추차 맛있어요.
● 연지원에서 밖을 바라보는 풍경 또한 장관입니다.
● 건축상을 받은 한옥 숙소입니다.
● 함월당 마루에서 좌선하는 모습. 이곳에서 차
● 맛있기로 소문난 진관사의 사찰음식
● 7월 18일 숙소로 사용할 방입니다.(2인1실)
● 입실하면 바로 이 옷으로 갈아입고 시작합니다.
● 진관사의 템플스테이 역사관(함월당, 길상원, 공덕원, 효림원)은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댓글 3개
김혜련
2018. 07. 11. 오전 04:30
역사문화탐방 밴드에서 마감되었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김혜련
2018. 07. 11. 오전 04:31
역사문화탐방은 주중 2회, 주말 1회 운영됩니다 자주 만나다보니 밴드가 활성화 되었고 싸이트공지 전에 밴드에서 먼저 얘기됩니다. 한 달 세번 탐방에 번개도 자주 있습니다. 그리고 싸이트 공지하는 날은 룰로 정해저 있는데 한달에 세번은 기본이고 수시로 있는 번개모임을 행사 임박해서 공지하여 진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고 어떤 행사는 밴드에서 마감되기도 합니다. 싸이트 공지후에 진행하면 좋을 일이지만 어려움이 많아 밴드에서 미리 얘기되는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밴드에 관심있는 분은 본 글에 있는 초대장 누르고 들어 오세요. 언제든지, 누구든 다 환영합니다. 들어 오세요.
김혜련
2018. 07. 11. 오전 04:33
사색의향기 - 역사문화탐방'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s://band.us/n/a2a9wek9k5Q5w From 김혜련 이사/역사문화탐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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