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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테마여행] 신비한 동해의 아름다움, 울산청도 1박2일 여행

2019. 05. 27. 오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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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테마여행]  신비한 동해의 아름다움, 울산청도 1박2일 여행


제103회 테마여행은 2019년 6월 8일(토) - 6월 9일(일)의 1박2일 동안 청도의 운문사, 와인터널을 방문하여 와인을 맛보며 즐기고
신비한 동해의 아름다움 가득한 간절곶, 슬도, 대왕암등을 탐방하는 힐링여행을 떠납니다.


가슴이 확 트이는 시원한 여행이 기대됩니다.


1박2일인 관계로 신청하신 분들은 빠른 입금과 필수 참석바랍니다.



함께 아름다운 자연으로 떠나요. 건강도 듬뿍 좋아지고요. ^^
남녀노소 가족과 함께 오세요!


(금번 테마여행은 지자체 후원으로 경제적인 경비로 진행합니다.)
아래 댓글로 신청바랍니다.


1. 출발 : 2019년 6월 8일(토) 07:00 교대역 9번출구    


2. 모집인원 : 40명


3.회비 : 205,000원(1인1실) / 155,000원 (2인1실)
숙박은 이와 같이 진행합니다. (프리미엄급 롯데시티호텔 또는 다움호텔)
(전일정 식사, 간식, 숙박비, 여행자보험료 등 포함)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52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신청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50% 환불,
1일 전과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4. 이용버스 : 추후 공지


5. 일 정

제1일
07:00 교대역 9번 출구
07:20 죽전간이버스정류장
07:30 신갈간이정류장
10:40 운문사 - 일연선사의 삼국유서 집필장소
12:30 중식 
13:30 와인터널 (와인1잔)
16:00 장생포 고래박물관
17:30 십리대숲
18:40 석식
20:00 호텔 투숙 및 자유시간

제2일
07:00 조식
08:00 출발
08:40 슬도
09:30 대왕암
12:00 중식
13:00 간절곶
14:00 서울로 출발
19:00 신갈
19:10 죽전
19:30 교대역

* 일정은 상황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6. 테마여행시 준비(알림)사항
- 개인 행동식과 식수(물이나 커피 등)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 모자, 선글라스


7. 문의 및 진행
- 회 장 : 박영순 010-7321-8446
- 진 행 : 황진하 010-5292-6537


8. 탐방지

* 와인터널 (와인1잔 시음)

와인터널은 대한제국말기인 1898년에 완공된 (구)남성현터널이며 무려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자연의 멋을 한껏 즐길 수 있는 터널입니다.
직육면체의 화강암과 적벽돌을 3겹의 아치형으로 조직, 건설된 자연석의 터널로 상시온도가 13~15도 내외로 유지하고 있는 특성이 있어서 와인이 발효, 숙성되어지기엔 안성맞춤입니다.
여름에는 피서, 겨울네는 피한으로 제격입니다.



* 태화강공원 십리대숲

태화강은 울산의 중심을 가르며 흐르는 강으로 울산 태화교와 삼호교 사이 태화강 양편에 형성된 대숲의 길이가 무려4Km(폭 20~30m)나 되어 태화강 십리대숲이라 합니다.
대숲은 음이온이 풍부해 머리를 말게하고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도심 속 힐링공간 십리대숲에서 느껴보세요.



* 운문사

1277년에 일연선사가 머물면서 삼국유사를 집필했던 곳으로 유명한 청도에 있는 사찰입니다.
임진왜란때는 사찰의 건물들이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재건되었으며, 경내에는 각종 보물과 천연기념물 제180호인 운문사의 처진소나무가 있습니다.



* 장생포 고래박물관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 건립된 국내 유일의 고래박물관으로 1986년 포경이 금지된 이래 사라져가는 포경유물을 수집, 보존, 전시하고 고래와 관련된 각종 정보와 해양생태계 및 교육연구체험공간을 제공합니다.



* 슬도

슬도는 해발7m의 작은 무인도지만, 방어진항으로 몰아치는 해풍과 파도를 막아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파도가 작은 섬에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와 같아 거문고 '슬(瑟)'를 써서 슬도라고 부릅니다.
시루가 엎어놓은 것 같아 시루섬이라고도 하고, 슬도를 이루고 있는 구멍뜷린 화강암때문에 곰보섬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 대왕암

울산 동구의 대왕암공원은 동해 해안가에 자리한 아름다운 해변공원입니다.
공원 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600m의 산책로는 송림이 우거진 길로, 100여년동안 거친 해풍을 버티며 지켜온 소나무들이 운치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입니다.
공원 안에는 신라시대 문무대왕이 죽어서도 호국룡(護國龍)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한다는 유언에 따라 납골을 뿌린 산골처로 알려진 대왕암이 있습니다.



* 간절곶

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간절곶등대는 바다를 바라보고 우뚝 서있으며 흰색입니다.
등대앞은 솔숲인데, 울창하지는 않지만 꼬불꼬불한 모양이 정겹습니다.



댓글 3개

강주화 2019. 05. 28. 오전 10:10

시간이 되면 꼭 동행해보고 싶은 사색의 향기 테마여행.... 좋은 시간 되십시요~~

이애라 2019. 06. 06. 오후 02:43

사색의 향기 테마여행 동행을 하고 싶을 정도로 이쁜 풍경사진 잘보고 한번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9. 06. 21. 오후 01:18

whgsp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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