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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도보여행 가평 석룡산 조무락계곡 트래킹

2019. 07. 23. 오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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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차 도보여행 가평 석룡산 조무락계곡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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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and.us/n/aaa6148dF6uc8


안녕하십니까..^^
행복한도보여행 8월 정기도보 공지입니다.
8월은 전국적인 휴가철인데다 뜨거운 폭염으로 어디를 가든 짜증이 나기 십상입니다.
행복한도보여행은 이러한 시기에 여행지를 선정한다는 데에 늘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동안 매년 8월에는 아침가리계곡을 찾아가곤 했지요.
근데 이제는 그곳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어 어느덧 오지가 아닌 대중적 장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멋진 장소임엔 틀림없지만요...

이번엔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서늘해지는 장소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석룡산 계곡을 선택했습니다.
아침가리계곡 처럼 모두가 한꺼번에 물에 빠질 그런 넓은 장소는 없지만 깊고 깊은 계곡인 만큼 차가운 수온을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석룡산 정상까지 가는 트래킹은 약 11km의 대장정이니 그건 사양하겠습니다.
입구에서 약 3km 지점에 위치한 복호동 폭포가 이번 여행의 목적지 입니다.
날이 더운 만큼 천천히 이동하겠습니다.
심산유곡의 풍광을 즐기면서 천천히 걸어 폭포에서 잠시 땀을 식힌 후 그 주변 개울가에서 발도 담그고 약 30분 정도 물놀이를 하겠습니다.
다시 걸어내려와 준비한 식당에서 식사하신 후 식당앞 개울에서 다시 계곡을 즐기시고 3~4시경 출발하여 예전에 자주 다녔었던 조안면 봉주르에 잠시 들러 옛 추억에 빠져볼까 합니다. 커피와 맛있는 빵으로 간식도 하면서 담소를 나누고 교대역 기준 8시경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번 여행은 날이 더운 만큼 많이 걷기보다는 깊은 계곡에서 즐기고 이쁜 카페에서 차한잔의 여유를 갖는 소박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행복한도보여행과 함께~
젊은 시절.. 가평의 계곡에서, 또한 카페의 추억을 소환해 보시지요~
많은 신청바랍니다.^^


<< 도보 공지 >>


1. 일시 : 2019년 08월 03일 (토) 오전 07:30


2. 출발 장소 : 신갈정류장  (10분전에 도착해 주세요)


★ 경유지
08:00 죽전정류장
08:10 교대역 10번출구
* 북쪽으로 이동하므로 신갈에서 출발합니다.


3. 인 원 : 40명


4. 회 비 : 55,000원 (식사비, 커피 포함,  커피는 2인 한잔, 교황빵은 테이블당 한개 제공, 추가는 개인 부담)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49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신청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1일 전 취소 50% 환불,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5. 도보 코스 및 진행

* 도보코스 : 가평 석룡산 조무락골 ~ 복호동 폭포 왕복, 봉주르 카페
*세부 진행 시간
- 07:30 신갈정류장 출발
- 07:40 죽전정류장
- 08:10 교대역 10번 출구
- 11:00 조무락골 입구 도착
- 11:00 도보출발
- 12:30 복호동 폭포 (휴식)
- 13:30 식당 (조무락골 산장)
- 15:30 현지 출발
- 17:00 봉주르 카페
- 20:00 교대도착
(* 현지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6. 도보거리 및 단계 :
도보거리 : 약6km 내외(하)
도보시간 : 약 3시간


7. 도보여행시 준비사항
- 계곡물에 젖을 수 있으니 여벌의 옷, 수건 등
- 물속은 미끄럽습니다. (등산용 샌들이나 운동화, 수중용, 맨발은 뮈험합니다.)
- 행동식과 식수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등산복 권장)
- 모자,선글라스,썬크림, 우의 스틱 등 개인장비


8. 담당 운영위원
- 회 장 : 김성헌 010-3214-7876
- 총 무 : 김미라 010-6865-2941


9 행복한도보여행 규정 요약
1) 여행의 안전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자격은 11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10. 여행지 소개



1) 조무락골 계곡
석룡산(1,120m) 자락을 흐르는 가평천의 최상류에 있는 험난한 계곡으로 6㎞에 걸쳐 폭포와 담(潭)·소(沼)가 이어진다. 산수가 빼어나 새가 춤추며 즐겼다 하여 조무락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도 하고 산새들이 재잘(조무락)거려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넓은 물줄기가 좁아지며 폭포수가 돌아흐르는 골뱅이소와 중방소·가래나무소·칡소 등이 이어지는데, 복호등폭포에 이르러 물줄기가 바위에 부딪쳐 부챗살처럼 퍼지는 모습이 계곡미의 절정을 느끼게 한다. 소마다 암석과 수목에 둘러싸여 있으며 바위틈새에서는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끼게 하는 찬 바람이 나온다. 계곡 주변의 크고 넓은 바위나 공터에서 야영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무락골 [鳥舞樂─] (두산백과)


2) 복호동폭포
복희동폭포(伏羲洞瀑布)라고도 한다. 복호동폭포는 폭포의 모습이 '엎드린 호랑이(伏虎)'와 같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폭포의 형상에서 엎드린 호랑이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복희동폭포는 중국 신화에서 인간에게 수렵과 어획을 전수해준 복희(伏羲)의 고사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한다. 석룡산과 화악산 사이를 흐르는 물이 모여 이루는 조무락골 중간에 있으며, 적목리 삼팔교에서 약 2.7㎞ 지점에 있다. 약 20m 높이에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는데, 중턱에서 꺾여서 쏟아져내리므로 변화가 심하다. 물줄기에서 퍼지는 물보라와 바람으로 인하여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복호동폭포 [伏虎洞瀑布] (두산백과)


<<답사사진>>


1) 조무락골 및 복호동 폭포













 2) 봉주르 카페










댓글 2개

김미라 2019. 07. 25. 오후 10:37

항상 \"행복한 도보여행\"을 사랑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8월 정기도보는 회원님들의 열성적인 성원에 의해 현재 인원이 40명이 마감되고 대기하시는 분이 8명 대기하고 있습니다.

김미라 2019. 07. 26. 오전 12:57

1.(마감)특별번개 (인천공항 투어 1탄) 7월29일(월) 인천공항의 숨겨져 있는 곳곳을 탐방한 후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용유역,무의도를 거니는 급번개를 회원 26명,운영위원들,마리스투어 임승현사장님과 함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8월 20일~25일(5박6일) 백두산 천지 트레킹 (참석하는 인원 : 16명) 현재 티켓팅이 끝나고 중국비자 신청 들어갔습니다. 여름 휴가를 정해지지 않으시고 가실 분 있으시면 김성헌회장님(010-3214-7876)께 전화주세요. 3. 8월 급번개를 하려고 합니다. 수원문화재 야행과 계곡 트레킹의 자세한 내용은 밴드에 추후 공지하므로 밴드에 오셔서 내용 확인 바랍니다. *8월에 첨범 첨벙 계곡물 속을 지나가는 계곡 번개를 치려고 합니다. *수원문화재 야행 :야간에 수원화성을 걷고 행사에 같이 참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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