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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탐방167회] 우리소리박물관

2019. 11. 29. 오전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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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4(수) [역사문화탐방167회] 우리소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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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곳은 음원감상실》


● 앞쪽에 사물함이 있어 가방을 넣어 놓고 우아한 상태에서 헤드폰으로 팔도 민요를 들을 수 있으며 휴식도 취할 수 있습니다.


● 21일, 어제 가오픈한 우리소리박물관을 사전답사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오늘 정식 오픈)


● 우리소리박물관 상설전시실의 해설을 예약했습니다. 민요는 이곳을 이용하고 있는 일반인들과 섞여 감상하게 됩니다.



《이희문의 박물관 홍보용 사진》



●돈화문을 향해 오른편은 <돈화문국악당>  왼편은 <우리소리박물관>입니다.



● 상설전시실에서는 우리의 삶이 녹아 있는 다양한 소리를 듣고 느낄 수 있습니다.



● 벼 베는 소리 등 많은 생활 음악도 수화기로 혼자만 조용히 들을 수 있습니다



● 공간은 넓지 않으나 예쁘게 배치되었고 구조도 특이한 한옥으로 매우 아름답습니다



● 우리소리박물관 앞에 위의 표지석이 있습니다. 비변사는 성종 때 왜구의 침략에 대응하기 위해 정승, 원상, 병조 외에 국경지방의 요직을 지낸 경험자들을  참여시켜 군사전략을 협의하였습니다.


● 변방에 비상 사태가 발생하면 병조 단독으로 처리할 수가 없어 정승과 협의하였던 것입니다.


● 숙종, 영조, 정조로 이어지는 강한 왕권 하에서는 비변사가 최고의 정치기구이면서 왕의 명을 수행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 왕권이 강할 때는 문제가 없었으나 세도정치로 왕권이 약화되면서 비변사는 견제없이 독주를 시작합니다.


● 비변사는 비빈의 간택에 깊히 간여하여 외척의 세를 키웠고 인사권도 행사하는 등 권력을 마구 휘둘렀습니다.


● 왕실의 종친들조차 세도 가문의 눈치를 보면서 숨을 죽여야 할 정도로 약화된 왕권을 흥선대원군이 집권하면서 왕권 강화를 위해 비변사를 폐지했던 것입니다.



● 이곳은 <부미까페>, <부미원>입니다.



● 궁궐담장 인테리어와 바닥의 유리를 통해 보이는 유물이 인상적입니다. (클릭해서 밑의 유적지 좀 보세요)


● 신축중인 그 건물 앞을 자주 지나 다니면서 공사 오래도 한다 생각했는데 유물이 나와 공사가 중단되었기 때문이었다 합니다.



● 공사 당시 발견된 유물 중 일부는 강화유리 밑의 바닥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강화유리를 통해 발아래 펼쳐진 유물, 유적을 보면서 티 타임, 어때요?



● 창덕궁 앞에 비변사가 있었다 했는데~ 궁궐 앞이니 살림집은 아니었을테고 발아래는 어느 기관의 유적일까요~



《까페부미》



● <까페부미>에는 격조높은 미술 강의와 역사를 되짚어 보기도 하고 클래식 음악도 함께하는 <부미원 아카데미>가 있습니다.


● 그 아카데미를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소문 이상으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쟁쟁한 스타급 인사들이 강사였습니다.


●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대표랍니다.


● 그 건물 자체가 재벌 소유라 카던데 명함을 건내준 본부장이란 사람이 3층 식당으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 창덕궁 바로 앞 건물로 창덕궁쪽은 통유리로, 식탁 등 인테리어는 최고급에~


● \"음식이요? 이름값 합니다\" 식사는 최저 50,000원, 점심에는 새우우동, 카레, 짬뽕도 가능한데 13,000원이라 합니다.


● 뷰가 너무 좋아 새우우동, 카레, 짬뽕 수준의 점심을 하려는데 예약이 필수입니다


● 12월이라 예약이 빼곡한 실정입니다. 4명 신청되면 바로 최고의 뷰인 창가의 4인 테이블을 예약하려 합니다.


● 점심 하실 분은 12시까지 까페부미로 오시면 됩니다. 식사는 3층, 커피는 1층. (식사, 커피는 각자 부담)


● 식사하실 분은 <식사>라 쓰시고 찻집 이용하실 분은 적당한 시간에 <까페부미> 1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 식사 원치 않으시면 <신청합니다>라고 쓰시면 됩니다.



《유적 위에서 차 한잔》



《우리소리박물관》



+12월4일(수) 점심희망 : 12시 까페부미
+우리소리박물관 탐방 : 오후1시40분
+박물관 탐방 : 오후 2시 시작
+우리소리박물관 1층
+회비 : 5,000원(현장 수납)


● 소리박물관 : 1,3,5호선 종로3가 6번 직진 ㅡ 돈화문 정문 왼쪽 코너 바로 직전 건물이 <부미까페> ㅡ 소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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