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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_향기산우회 공동주최] 제주, 한라산과 둘레길

2019. 12. 24. 오후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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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_향기산우회 공동주최]  제주, 한라산과 둘레길


안녕하세요
행복한도보여행_향기산우회입니다.

새해 첫 하늘을 여러분과 함께 맞이하고 싶어 준비했습니다.
2020년 첫번째 주말, 우리는 제주의 한라산 백록담으로 갑니다.

하얀 백록담,
같이가시지요



<도보여행 공지>


1. 일시 : 2020년 01월05일 ~ 01월 07일 (2박3일)


2. 만나는 시간 및  장소 : 1월 5일 08시20분  제주공항 3번 게이트


3 모집인원 : 22명


4 여행비용 : 15만원 +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신청후 3일 이내에 입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49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5 포함사항 : 숙박, 일반식사, 여행자보험, 사회공헌기금


6 불포함사항 : 교통비, 특식비, 간식비, 기타 개인경비


7. 환불조건 : 출발 1주일 전~출발일 : 4만원 (숙박비 위약금)


8. 여행 일정
제1일 :    07시00  김포 출발
             08시10  제주공항 만남
             09시00  성판악 출발
             12시00   백록담 도착
             16시00  관음사 도착
             17시30  숙소 도착 및 휴식
제2일      09시00  천아숲길 또는 동백길
             15시00  서귀포 자연휴양림
             18시00 숙소 도착 및 휴식
제3일      09시00 제주올레
              18시00 제주출발


1) 이번 제주여행은 한라산 등반을 포함한 걷기여행으로 산우회와 함께 떠납니다.


2) 항공권은 각자 예매합니다.
    제주공항 도착시간 : 08시 부근으로 예약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2) 숙소는 운영진에서 미리 예약합니다. (제주시 아르본리조트 예정)


3) 식사는 조식은 숙소에서 하고 중식은 도시락 또는 김밥,
 -  저녁은 출구 주변 적당한 식당에서 합니다.
 -  회비에 특식비는 불포함이므로 현장에서 상의하여 식비는 추가로 각출할 수 있습니다.
 - 예년의 제주여행과 달리 이번 여행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므로 식당을 찾아다닐 수는 없습니다.  출구 주변에 식당이 없으므로 식사시간이 불규칙 할 수 있습니다. (행동식, 간식을 충분히 준비요망)
- 참가자가 확정되면 상의하여 세부일정을 정하겠습니다.
- 첫날, 한라산 등반을 원치 않으시는 경우 올레길을 걷는 걸로 대치 합니다.
-  둘레길의 난이도는 올레와 비슷함


7. 참가신청
1) 참가신청 의사는 댓글이나 전화, 문자(카톡)로 신청해 주세요
2 여행에 대한 안내는 신청자가 최소출발인원에 도달 했을때 단체 카톡등으로 안내해드리고 출발 3일 전에 최종 안내해 드립니다.


8. 준비사항
1)  편한 복장, 운동화(트래킹화 권장), 세면도구, 카메라, 여벌 옷, 모자, 선글라스 등 일반 도보여행 준비와 동일
2) 겨울산에 필요한 준비물 :  물통, 아이젠, 스패치 장갑, 마스크 등


9. 담당 운영위원
회장 배철오 010-2734-1559
총무 조인희 010-3480-1490


10. 여행 소개
1) 한라산 백록담
[ 漢拏山 ]
높이 1,947.269m로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제3기 말∼제4기 초 용암이 분출하여 형성되었다.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줄기는 제주도 중앙에서 동서로 뻗는다.
남쪽은 경사가 심한 반면 북쪽은 완만하고, 동서쪽은 비교적 높으면서도 평탄하다.
예로부터 부악(釜岳)·원산(圓山)·진산(鎭山)·선산(仙山)·두무악(頭無岳)·영주산(瀛州山)·부라산(浮羅山)·혈망봉(穴望峰)·여장군(女將軍) 등 많은 이름으로 불렸고, 민간 신앙에서는 금강산·지리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 가운데 하나로 치기도 한다.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해마다 1월 마지막 주에는 어리목을 중심으로 눈꽃축제가 열린다.
동북쪽 기슭에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산인 관음사가 있다.














       2)한라산 둘레길










댓글 1개

김미라 2020. 01. 16. 오후 03:14

따뜻한 날씨로 눈덮인 백록담의모습은 보지는 못하였지만 맑게 개인 모습또한 멋졌습니다. 이번에는 백록담을 완주하는 팀과 한라생태숲을 걷는 팀으로 나누어 걷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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