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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댓글 23개
일과를 마치고 노곤한 몸으로 귀가를 했는데 뜻밖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그것도 혼자인 제가 집에 도착해 현관을 열고 구두를 벗음과 동시에 ..행복 하냐구요??.....................................여러분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삶이 아니어서 죄송합니다...그러하도록 노력하고 잘 읽겠습니다..
정병호님 반갑습니다. 좋은책 읽으시고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도 주세요. 행복하시고요...^^*
남에게 감출 수 있어도 자신에겐 숨길 수 없는 것이 내 마음입니다...
재밌네요.
마음의 빛이 곧 사랑이지요
불꽃이 타서 하얀재가 될때까지
꽁당 꽁당 심장소리 죽이며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홀로 하는 사랑굿 놀이가 되어.
콩당 콩당 심장소리 혹시 들킬까 걱정이 되네.
몰래하는 사랑놀이 혼자하는 사랑놀이에 가슴이 아파온다.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불꽃이 타서 하얀재가 될때까지.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불꽃이 타서 하얀재가 될때까지 홀로 하는 사랑굿 놀이..
불꽃이 타서 하얀재가 될때까지 홀로 하는 사랑굿 놀이..
외사랑의 슬픔인가.
콩당콩당 심장소리 죽이며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콩당콩당 심장소리 죽이며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혹시라도 들킬까봐 큰 눈 둥굴리며 콩당콩당 심장소리 죽이며
불장난을 하고있다.. 혹시라도 들킬까봐 큰 눈 둥굴리며
하얀재가 될때까지 홀로 하는 사랑굿 놀이..
심장소리 죽이며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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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으시고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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