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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해 작가님의 작품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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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오늘 아침 너무 힘이드네요,야근이라... 좋은글 감사^^
좋은 그림과 글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좋은 글 그림 잘 봤습니다.
나부 처럼 순결 같으리.
보라색 라일락 그리고 굴곡진 몸.
라일락에 대한 애착, 인간에 대한 애뜻한 감정........
애틋한 감성의 눈길이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그 나무 그늘 사이로 들어온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앉은 나부의 몸이 눈부시다.
보라색 라일락이 만발한 그늘이 짙게 화면 전체에 들어있다. 그늘이 이 화면의 전체 분위기를 신비하게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면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마음이 이런 것인지도 모른다. 그림을 보고 이해한다는 것, 그리고 안다는 것은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은 분명 이 이상은 아닐 것이다.
여인의 향기.
그림을 보고 이해한다는 것, 그리고 안다는 것은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은 분명 이 이상은 아닐 것이다.
작품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느낌이다. 사랑하면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마음
작품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느낌이다. 사랑하면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마음이 이런 것인지도 모른다. 그림을 보고 이해한다는 것, 그리고 안다는 것은 이런
빛의 마술 때문이다. 굵은 붓 터치로 빛의 흐름을 잡아낸 것이, 몸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 눈을 주목하게 한다.
안다는 것은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은 분명 이 이상은 아닐 것이다.
인간에 대한 애틋한 감성의 눈길이 작품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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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게 화면 전체에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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