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무언의 기다림
댓글 22개
항상 감사의 마음으로 ㅎㅎㅎ 사색의 향기 고맙습니다..
절벽 사이에 핀 한그루 해당화..언젠가 올 나그네를 맞이하기 위하여 피어 있구나...
잘봤어요.
기다림은 뭔가를 기다리는 것이다
기다림은 보고싶은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되었을까.
한 그루 해당화 섬마을에 피고 지고 있답니다.
벗도 동반자도 없이 긴긴 세월속에 휘어저 가는 허리........
그 누구에게도 소유함을 싫어 했던가 절벽 사이에 홀로 피어있는 한 그루 해당화.
벗도 동반자도 없이 긴긴 세월에 휘어져가는 허리 그러한 자신을 의식 하지아니하고 언젠가 올 나그네를 맞이하기위하여 꽃 봉우리를 맺누나.
벗도 동반자도 없이 긴긴 세월에 휘어저가는 허리 그러한 자신을 의식 하지아니하고
그러한 자신을 의식 하지아니하고 언제가 올 나그네를 맞이하기위하여 꽃 봉우리를 맺누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러한 자신을 의식 하지아니하고 언제가 올 나그네를 맞이하기위하여 꽃 봉우리를 맺누나.
벗도 동반자도 없이 긴긴 세월에 휘어저가는 허리
벗도 동반자도 없이 긴긴 세월에 휘어저가는 허리
벗도 동반자도 없이 긴긴 세월에 휘어저가는 허리 그러한 자신을 의식 하지아니하고
만인의 사랑을 받기위함인가? 그 누구에게도 소유 됨이 싫어함이었던가?
자신을 의식 하지아니하고 언제가 올 나그네를 맞이하기위하여 꽃 봉우리를 맺누나
사랑을 받기위함인가? 그 누구에게도 소유 됨이 싫어함이었던가
동반자도 없이 긴긴 세월에 휘어저가는 허리
나그네를 맞이하기 위하여 피어 있구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