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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뤄두는 내일이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향기지기 2005. 03. 2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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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그 따뜻한 세마디 말들을.. 우린 자꾸 미루며 삽니다. 힘들다는 이유로.. 바쁘다는 이유로.. 우린 오늘 당장에 해야 할 말일지도 모를.. 그 따뜻한 말들을.. - 김은옥님이 올리신 글 중에서 - -------------------------------------------------- 우린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가장 많이 따뜻한 세마디를 아끼곤 합니다. 정녕 그 말들을 가장 자주 해주어야 할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가장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그 말을 내일로 자꾸 미뤄둡니다. 언제나 그들이 나의 곁에 머물것 같지만.. 그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 김은옥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4개

은비녀 2005. 03. 25. 오전 12:00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하고 그냥 넘기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돈드는 일도 힘이 드는일도 아닌데 늘 접고 사네요. 지나고나면 후회하면서도...... 실천하는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영영 2005. 03. 26. 오전 12:00

좋은글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글 받고 고맙다는 글 올리지 못했네요 미안합니다 좋은글을 받아보고 사색에 잠기고 마음도 숙연해지기도 하네요 인생의 찬미를 일깨워 주시는 여러분 사랑합니다 인사 올리고 나니 기분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김은옥 2005. 03. 28. 오전 12:00

독자의 글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는 내용이 그대로 적혀있는데.. 향기 메일에선.. '조금 지나치다 싶을 때에도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더 힘들어 하였습니다.' 이 내용이 추가되어 있더군요. 저만 그렇게 받은것 같진 않은데.. 향기메일 받으시고.. 제 글 올려놓으신 분들 보니까.. 이 글이 다 추가되서 올려져 있더라구요. 물론 제게도 그렇게 왔구요. 운영자님의 생각을 함께 넣으신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향기메일 항상 잘 받고 있구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성근 2013. 01. 13. 오후 08:41

언제나 그들이 나의 곁에 머물 것 같지만 어느 순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미뤄 두는 내일이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고맙다..미안하다..사랑한다..세마디 말을 자주 하세요...

이유정 2014. 03. 17. 오후 12:58

고맙습니다.

이봉철 2014. 12. 10. 오전 08:49

좋은시입니다

겨울산 2015. 03. 20. 오전 12:16

고맙다, 그리고 감사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차기자 2015. 03. 20. 오전 12:40

삶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어떻게 지울수가 있을까요.

박선용 2015. 03. 20. 오전 02:03

가까운 사람에게 더 자주해야 하는 말...

림 2016. 08. 13. 오후 01:43

언제나 그들은 나의 곁에 머룰 수 있을가 아름다운 사람이여.

서윤 2016. 08. 17. 오후 05:38

내일을 미뤄둔다. 편하다. 그러나 영혼이 오지 않는다.

김산우 2016. 12. 15. 오후 12:03

우린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진실한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종 2017. 09. 03. 오전 11:06

가장 자주 해주어야 할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가장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그 말을 내일로 미뤄둡니다.

자영 2017. 11. 03. 오후 08:12

언제나 그들이 나의 곁에 머물것 같지만.. 그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국 2017. 11. 06. 오후 01:00

우린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가장 많이 따뜻한 세마디를 아끼곤 합니다

김국환 2018. 01. 17. 오전 10:10

따뜻한 세마디를 많이 합시다.

윤 2018. 10. 30. 오전 08:56

그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한 2018. 10. 31. 오전 09:20

그 말을 내일로 자꾸 미뤄둡니다. 언제나 그들이 나의 곁에 머물것 같지만

수동 2018. 12. 13. 오후 08:34

우린 자꾸 미루며 삽니다. 힘들다는 이유로..

김산성 2019. 02. 23. 오전 10:58

가장 자주 해주어야 할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가장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정강석 2020. 07. 10. 오후 01:49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임승모 2020. 07. 11. 오후 06:00

가장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그 말을 내일로 자꾸 미뤄둡니다

wkdtjd 2023. 08. 04. 오후 08:04

들이 나의 곁에 머물것 같지만..그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행복이 2025. 04. 01. 오후 02:31

실천하는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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