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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형열 작가님의 작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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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좋은 그림과 글 감사합니다...
시골같네요.
기러기 너는 무엇을 전해 주려 왔니
파랑과 검정의 조화
아름답습니다. 조화로운 풍경.
우리가 잃어버리거나 혹은 잃어버린 감성, 그리고 애틋함.
겨울나기 부터 겨울나기 그렇게 길지않은 겨울에서 자유를 느껴봅니다.
앞으로의 변화는 더욱 흥미로울 것이다. 우리의 정신과 마음에 밀접하게 적용하는 한, 그렇게 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잃어버리거나 혹은 잊어버린 감성과 애틋함 그리고 희망이라는 몇 마디로 규정하기 어려운 그런 것을 쫓아가고자 한다.
현상을 쫓거나 혹은 맹목적으로 환호하는 한에서는 말이다. 이런 시대에 우리의 감성은 들어설 자리가 없을지도 모른다.
새 두마리......
모든 장르의 예술은 우리의 감성과 정신과의 결별을 결코 원하지 않을 것이다.
현상을 쫓거나 혹은 맹목적으로 환호하는 한에서는 말이다.
작품에서 의식하고, 아니 지향하는 것이 난해한 사변적인 여행이 아니다
이렇게 토를 다는 것은 ‘보드리야르’가 ‘탈-현대’ 사회는 진짜 같은 가짜가 판을 치는 세상이라고 이미 예견한 대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장르의 예술은 우리의 감성과 정신과의 결별을 결코 원하지 않을 것이다
보드리야르’가 ‘탈-현대’ 사회는 진짜 같은 가짜가 판을 치는 세상이라고 이미 예견한 대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장르의 예술은 우리의 감성과 정신과의 결별을 결코 원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정신과 마음에 밀접하게 적용하는 한,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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