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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향기지기 2005. 05. 06.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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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되어 살렵니다. 울불긋 파마머리 꽃나무로 살렵니다. 내 향기에 자취 (自醉)하고 벌 나비 벗을 삼아 꽃나무로 살렵니다. 혹여 달 밝은 밤 님 그리는 이 찾아오면 꽃비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 석동호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김성근 2013. 01. 12. 오전 03:05

벌 나비 벗을 삼아 꽃나무로 살렵니다...

이봉철 2014. 10. 22. 오전 09:20

나의 소망 나무 되어 ㅅ살고 싶다

겨울산 2015. 04. 07. 오전 12:27

꽃비 꽃눈 뿌려주며 아름다운 마음으로.

차기자 2015. 04. 07. 오후 09:57

벌 나비 벗 삼아 꽃 나무로 살렵니다.

림 2016. 08. 24. 오후 05:32

꽃비 내리고 휘날리며 사는 사람......

서윤 2016. 08. 25. 오후 01:02

꽃비 눈꽃 뿌려주며 아름다운 꽃같이 살아가는 사람들.

김산우 2016. 12. 22. 오후 05:47

혹여 달 밝은날 님 그리워 하는 마음 어디에다 둘지.

종 2017. 09. 09. 오후 02:47

혹여 달 밝은 밤 님 그리는 이 찾아오면 꽃비 꽃눈 뿌려주며 꼬나무로 살렵니다.

자영 2017. 11. 16. 오후 06:22

꽃비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국 2017. 11. 18. 오후 04:03

그리는 이 찾아오면 꽃비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김국환 2018. 01. 22. 오후 06:12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2018. 11. 05. 오전 09:43

혹여 달 밝은 밤 님 그리는 이 찾아오면

윤 2018. 11. 05. 오전 09:46

꽃비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수동 2018. 12. 21. 오후 03:11

꽃나무로 살렵니다. 혹여 달 밝은 밤

김산성 2019. 02. 28. 오전 10:17

벌 나비 벗을 삼아 꽃나무로 살렵니다.

정강석 2020. 07. 15. 오전 09:48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임승모 2020. 07. 16. 오후 08:22

나비 벗을 삼아 꽃나무로 살렵니다

wkdtjd 2023. 08. 09. 오전 02:01

꽃비 꽃눈 뿌려주며

행복이 2025. 04. 07. 오후 06:07

소망 나무 되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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