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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득 작가님의 작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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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수묵화가 이렇듯 거대한 생동감을 표현해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그림만큼 정종구님의 글도 제 마음에 와닿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그림,좋은 글 감사합니다...
거대한 폭포에 한번 빠져 봅시다.
웅장한 두개의 산이 솟아 있습니다.
어느 차원의 이전의 곳으로 내마음이 간다.
시원한 계곡속의 한장의 그림
일순간의 찰나를 그리워 하는 구나.
그림이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면, 아마 이런 그림이지 않을까 싶다.
그림이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면, 아마 이런 그림이지 않을까 싶다.
그림은 일상과 전혀 다른 차원에서 나를 움직이고, 그림은 내가 태어나기 이전의 어느 차원으로 나를 흡수한다
울림의 소리.
그림이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면, 아마 이런 그림이지 않을까 싶다.
그림은 내가 태어나기 이전의 어느 차원으로 나를 흡수한다. 마치 거대한 ‘폭포’처럼.
그림은 일상과 전혀 다른 차원에서 나를 움직이고, 그림은 내가 태어나기 이전의 어느 차원으로 나를 흡수한다
'죽음의 순간에도 간직할 소중함이 있니?'작열하는 듯한 사랑을 해보았니?'
태어나기 이전의 어느 차원으로 나를 흡수한다. 마치 거대한 ‘폭포’처럼.
순간에도 간직할 소중함이 있니?''작열하는 듯한 사랑을 해보았니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면, 아마 이런 그림이지 않을까 싶다.
거대한 생동감을 표현해낼 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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