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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형 작가님의 작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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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고운 나뭇결따라 놓여진 선명한 색채의 꽃과 새가 마음을 밝게 하는군요.^^
꽃,새,배..색갈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마음이 환해집니다...
종이배, 피아노 위의 종이배.
원색의 아름다움의 극치.
눈으로만 다가 오지 않고 마음으로 다가온는 아름답다.
화폭에 새와 꽃과 사람이 함께 살고 있다.
그 자연공간에 피아노와 새와 종이배가 함께 공존하고 있다.
그림들은 아름다운 색깔들도 거느리고 있다. 지중해의 햇빛을 떠올리는 파란 빛의 바다,
고호는 그의 그림들에 낯설어 하는 사람들을 향해 절규했다. 내 영혼을 돌려주겠다고 했다.
자연공간에 피아노와 새와 종이배가 함께 동거하는 그의 그림은 행복하고 편안한 음악과 미술
색채와 선율.
그의 그림은 행복하고 편안한 음악과 미술의 이상적인 만남이자 함께 하는 공간이다.
그 화폭에 새와 꽃과 자연이 함께 살고 있다. 그 자연공간에 피아노와 새와 종이배가 함께 동거하는
눈으로만 다가오지 않고 ,마음속 깊이 잔잔한 파문과 함께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래서 그의 풍경 속에는 언제나 눈으로만 볼 수 있는 음악이 있다.또한 그의 사랑은 음악과 함께 하는 자연에 대한 노래이기도 하다.
그림은 행복하고 편안한 음악과 미술의 이상적인 만남이자 함께 하는 공간이다.
같은 짙은 립스틱의 빛깔들도 그의 그림과 함께 한다. 그는 이렇게 단순히 풍경만을 노래하지 않는다.
만남이자 함께 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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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결따라 놓여진 선명한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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