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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상
향기지기 2005. 06. 03. 오전 12:00
6291
향기지기 2005. 06. 03. 오전 12:00
6291
그리움이 물처럼
가슴 한켠을 흘러..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바람처럼...내 가슴속을 휘~이~
헤져어 버리고 갔다.
겨울 하늘의 노을은 언제나 슬프다.
붉은 듯...흐린 듯..
노을인듯..추억인 듯
밤이 되면..
거리엔...다시..백색의
속이 텅빈 불빛들이 일렁이리라..
나도 길을 나서야 한다..
내가 쉬어갈 섬을 찾아서..
밤새 하늘엔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 하루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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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하늘두산아빠
2005. 06. 08. 오전 12:00
감사합니다. 조은글과 조은말 감솨합니다.
하루
2005. 06. 14. 오전 12:00
좋다하여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3. 01. 10. 오전 07:00
겨울 하늘의 노을은 언제나 슬프다..노을은 같은데 우리의 마음이 차가워서 그렇게 슬프게 보이는 것일까요...
이봉철
2014. 10. 27. 오전 08:34
내인생의 잔상은
겨울산
2015. 04. 20. 오전 12:21
인생의 잔상 무엇을 남겼을까.
저녁놀
2015. 04. 20. 오전 12:48
별과 구름 그리고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떤다.
림
2016. 08. 31. 오후 05:07
쉬어갈 섬을 찾아서 나를 아끼기 위해 찾아 나서야 한다.
서윤
2016. 08. 31. 오후 05:14
내 마음의 잔상은 어떤것일까.
김산우
2016. 12. 26. 오전 08:41
별과 구름 달빛 수다를 떨것이다.
종
2017. 09. 14. 오후 01:17
밤새 하늘엔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자영
2017. 11. 27. 오후 06:13
밤새 하늘엔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국
2017. 11. 29. 오후 07:48
나도 길을 나서야 한다.. 내가 쉬어갈 섬을 찾아서
김국환
2018. 01. 25. 오후 07:36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2018. 11. 08. 오전 09:25
내가 쉬어갈 섬을 찾아서.. 밤새 하늘엔
윤
2018. 11. 08. 오전 09:29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수동
2018. 12. 24. 오전 09:30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바람처럼...내 가슴속을 휘~이~
김산성
2019. 03. 03. 오전 11:17
속이 텅빈 불빛들이 일렁이리라.. 나도 길을 나서야 한다..
정강석
2020. 07. 18. 오후 04:33
하늘엔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임승모
2020. 07. 19. 오후 12:59
텅빈 불빛들이 일렁이리라.. 나도 길을 나서야 한다
wkdtjd
2023. 08. 13. 오전 01:34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행복이
2025. 04. 11. 오후 09:51
노을은 같은데 우리의 마음이 차가워서 그렇게 슬프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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