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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그리고 조개

향기지기 2005. 06. 24.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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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진주될 만한 아픔 하나 쯤은 가지고 있다. 맨 몸뚱아리, 바닥을 기는 발없는 운명. 뱉어도 뱉어도 거푸 쓰린 모래가 씹힌다. 내 보드란 속살의 투쟁은 드디어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누구에겐가는 오늘, 아픔이었을 진주가 자라고 있었다. - 김정일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김성근 2013. 01. 09. 오후 07:39

누구나 진주될 만한 아픔 하나 쯤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봉철 2014. 12. 24. 오전 08:57

아품속에 진주

겨울산 2015. 04. 29. 오전 08:12

누구에겐가 오늘 아픔이 이었을 진주가 자라고 있다.

저녁놀 2015. 04. 29. 오후 02:24

그 아픔을 보듬고 갈수는 없는지요.

서윤 2016. 09. 03. 오전 09:39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는 진주가 있을것이다.

림 2016. 09. 04. 오후 03:51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말아가고 있다.

김산우 2016. 12. 29. 오후 06:43

품속에 동그란 예쁜 구슬 만들려 밤마다 아픔을 안고있다.

종 2017. 09. 17. 오전 10:31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자영 2017. 11. 30. 오후 09:06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국 2017. 12. 09. 오후 01:03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김국환 2018. 01. 28. 오후 06:54

아픔이었을 진주.

한 2018. 11. 11. 오전 11:14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윤 2018. 11. 11. 오전 11:18

누구에겐가는 오늘, 아픔이었을 진주가 자라고 있었다

수동 2018. 12. 27. 오전 10:38

내 보드란 속살의 투쟁은 드디어 밤새 토한 아픔을

김산성 2019. 03. 06. 오전 09:20

내 보드란 속살의 투쟁은 드디어

정강석 2020. 07. 21. 오후 08:50

오늘, 아픔이었을 진주가 자라고 있었다

임승모 2020. 07. 22. 오전 10:46

바닥을 기는 발없는 운명. 뱉어도 뱉어도 거푸 쓰린 모래가 씹힌다.

이동수 2023. 07. 10. 오전 01:12

...

wkdtjd 2023. 08. 15. 오전 12:32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행복이 2025. 04. 15. 오후 03:33

진주될 만한 아픔 하나 쯤은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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