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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그리고 조개
향기지기 2005. 06. 24. 오전 12:00
6076
향기지기 2005. 06. 24. 오전 12:00
6076
누구나 진주될 만한 아픔 하나 쯤은 가지고 있다.
맨 몸뚱아리, 바닥을 기는 발없는 운명.
뱉어도 뱉어도
거푸 쓰린 모래가 씹힌다.
내 보드란 속살의 투쟁은
드디어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누구에겐가는 오늘,
아픔이었을 진주가 자라고 있었다.
- 김정일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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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김성근
2013. 01. 09. 오후 07:39
누구나 진주될 만한 아픔 하나 쯤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봉철
2014. 12. 24. 오전 08:57
아품속에 진주
겨울산
2015. 04. 29. 오전 08:12
누구에겐가 오늘 아픔이 이었을 진주가 자라고 있다.
저녁놀
2015. 04. 29. 오후 02:24
그 아픔을 보듬고 갈수는 없는지요.
서윤
2016. 09. 03. 오전 09:39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는 진주가 있을것이다.
림
2016. 09. 04. 오후 03:51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말아가고 있다.
김산우
2016. 12. 29. 오후 06:43
품속에 동그란 예쁜 구슬 만들려 밤마다 아픔을 안고있다.
종
2017. 09. 17. 오전 10:31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자영
2017. 11. 30. 오후 09:06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국
2017. 12. 09. 오후 01:03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김국환
2018. 01. 28. 오후 06:54
아픔이었을 진주.
한
2018. 11. 11. 오전 11:14
밤새 토한 아픔을 둥글게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윤
2018. 11. 11. 오전 11:18
누구에겐가는 오늘, 아픔이었을 진주가 자라고 있었다
수동
2018. 12. 27. 오전 10:38
내 보드란 속살의 투쟁은 드디어 밤새 토한 아픔을
김산성
2019. 03. 06. 오전 09:20
내 보드란 속살의 투쟁은 드디어
정강석
2020. 07. 21. 오후 08:50
오늘, 아픔이었을 진주가 자라고 있었다
임승모
2020. 07. 22. 오전 10:46
바닥을 기는 발없는 운명. 뱉어도 뱉어도 거푸 쓰린 모래가 씹힌다.
이동수
2023. 07. 10. 오전 01:12
...
wkdtjd
2023. 08. 15. 오전 12:32
둥글게 다져가고 있다.
행복이
2025. 04. 15. 오후 03:33
진주될 만한 아픔 하나 쯤은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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